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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 수상
강태형 도의원,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강태형 의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와 세월호 유가족,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회복지원단의 의견을 반영한 ‘경기도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명 경기도 최숙현법으로 불리는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일명 속헹씨법으로 불리는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며 사회적 약자, 소외된 이웃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강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미·로컬푸드 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농촌 일손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선 것으로 나타났다.
강태형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지역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모습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처음과 끝이 같고 앞과 뒤가 같으며 안산 시민과 소외된 이웃을 위하는 진심 정치, 책임 정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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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파주시의 거짓말·권력남용.경기도 특정감사 요구
고준호 의원, 파주시의 거짓말·권력남용.경기도 특정감사 요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의원이 오늘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출소자 재활시설의 파주시 월롱면 이전’과 관련해 파주시에 대한 특정감사를 요구했다.
고준호 의원은 특정감사 요구서에서 파주시의 거짓된 사실을 공식적인 자리을 통해 공표해 주민 불안감 조장 적법한 행정절차를 통해 파주시로 이전한 시설을 폐쇄하기 위한 권력남용 주민 기피시설 이전에 따른 사전 대응 노력 소홀 발생한 갈등에 대한 개선 노력 소홀 등에 대해 경기도에서 특정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고 의원은 “파주시는 기피시설인 출소자 재활시설 금성의 집 이전 소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되자 기자회견을 통해 성범죄, 존속살인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출소자들이 모여있는 시설”이라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 사용으로 주민 불안감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 와해를 초래했다”고 감사요구 이유를 밝혔다.
또한, “적법한 절차를 거쳐 들어선 해당 시설에 대해 도시계획 변경 등 모든 행정적 조치로써 해당 시설을 폐쇄하겠다면서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고 있지 않고 있다”며 “갈등 발생이 충분히 예견되는 시설에 대한 사전 대응은 물론 이전 이후 발생한 갈등에 대한 개선 노력에도 소홀했다”고 덧붙였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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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의원, 경기도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조미자 의원, 경기도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제36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거리예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거리예술의 진흥을 위한 지원 사업에 거리예술을 하는 단체를 추가했다으로써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조례의 목적의 지원대상 문화예술 활동을 ‘탐구의 목적을 가진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문화예술’에서 ‘다양한 분야의 거리문화예술’로 구체화했으며 위탁 관련 조항을 포괄적으로 규정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조미자 의원은 “사업 안정화에 따라 조례 목적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거리예술 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범위를 확대했다”며 “위탁 관련 조항에 ‘경기문화재단 등 산하기관 또는 민관기관·단체’로 특정 기관을 명문화해 규정하고 있어 위탁 대상의 대표기관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으므로 ‘법인 또는 단체’로 포괄적으로 규정하려는 것”이라며 조례의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조 의원은 “거리예술인뿐만 아니라 거리예술 행위를 하는 단체에도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셈”이라며 “예술단체들의 육성과 창작활동을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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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감염병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 감염병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6일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저경력 보건교사와 교육지원청 감염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감염병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역량강화 연수는 2020년 코로나19 상황 이후 첫 대면 연수로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종감염병 동향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 결핵 역학조사와 사례 공유 예방접종 대상 학생 감염병에 대한 이해 증진 감염병 발생 시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업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의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 역학조사관 이신영·홍서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감염내과 최원석 교수가 진행했다.
도교육청 성정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감염병 업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신종감염병을 비롯한 각종 감염병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대한 강의평가를 통해 향후 학교·교육지원청 관리자, 학생·학부모로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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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국익 사라져버린 한미정상회담. 근본적 원인은 리더십 위기”
김동연 “국익 사라져버린 한미정상회담. 근본적 원인은 리더십 위기”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국익은 사라져버리고 경제는 들러리 선 정상회담”이라고 평가했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5주년 학술회의 : 평화의 봄을 부르다’에 참석해 환영사를 통해 최근 외교·안보 상황에 대해 이같이 발언했다.
경기도, 한반도평화포럼, 포럼 사의재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정전 70년과 4.27 판문점선언 5주년을 맞아 다양한 전문가들과 평화정책을 발굴하고 평화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 지사는 “2주 전에 미국 방문을 해서 몇몇 주지사들을 만났고 기자들에게도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경제 정상회담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를 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공동성명서를 보니까 IRA나 반도체 관련해서 무슨 얘기를 했나 보니 경제는 완전히 들러리였다”며 “세계는 지금 어려운 국제상황에 있어 각자도생하면서 이미 이념과 진영의 틀을 벗어난 지 오래됐는데 우리만 스스로 진영 논리와 틀에 갇혀서 이와 같은 정상회담 결과와 외교의 무원칙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국 국익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국빈 만찬만 남은 정상회담이라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핵확산 억제에 대한 얘기를 아주 화려한 포장으로 립서비스했다고 생각한다 한미동맹은 굳건하고 상호방위조약이 맺어져 있고 핵확장 억제에 대한 얘기는 어떠한 비상사태를 상정하는 것인데 이와 같은 식으로 하는 것은 이제까지 우리가 유지해왔던 남북관계 원칙에 맞지 않다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또 “남북관계에 있어서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비핵화와 평화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가치이자 철학이자 기조일 것”이라며 “그런데 최근 핵무장론까지 나오고 오늘 핵확산 억제에 대한 공동성명이 일부 나왔는데 이런 것을 볼 때 우리가 갖고 있는 가치원칙이 얼마나 흔들리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생각하는 외교는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원칙, 철학, 가치에 대해서 온 세계가 알고 있고 그 가치를 추구하는 여러 가지 사례들이 축적됨으로써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국제적으로 예측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그러나 최근에 한일관계에 있어서 나왔던 여러 가치, 우크라이나 살상 무기, 중국과 관련된 것을 볼 때마다 분명하고 확실한 외교의 원칙과 가치철학을 가지고 있나 하는 의문이 든다.
원칙과 철학이 분명하지 않으면 정권의 교체에 따라서 또는 다른 나라와의 그때그때 생각과 관계에 따라서 휘둘리게 될 것이다 지금이 딱 그런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와 같은 것들의 근저에는 리더십 위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과대한 포장만 있었던 워싱턴 선언이 있었기 때문에 5년 전 판문점 선언이 더욱 뜻깊은지도 모르겠다”며 “북한과 접경지역 면이 가장 넓은 경기도는 오늘 4.27 판문점선언 5주년을 맞으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다음 달부터 하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부터 4.27 판문점선언의 취지 철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가장 큰 광역자치도로서 지금 중심을 못 잡고 있는 중앙정부에 대해서 워치독 역할을 하면서 제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2017년 경제부총리 시절 남북한 갈등 구조, 동북아 갈등 구조가 대한민국 경제를 위협하고 국가신용등급 하락까지도 위협을 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평화가 곧 경제”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4.27 판문점선언 5주년 학술회의’는 2개 부문으로 진행돼 1세션은 ‘정전 70년과 4.27 판문점선언’, 2세션은 ‘한반도 군사위기와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1세션은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의 사회로 이정철 서울대 교수, 서주석 전 국방부 차관 등이 발표자와 토론자로 나섰다.
2세션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도균 전 남북군사회담 수석대표, 김창수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발표를 필두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종대 전 국회의원 등이 토론을 벌였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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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대덕 물류센터 공사장 현장행정지도 실시
안성소방서 대덕 물류센터 공사장 현장행정지도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27일 대덕면 소재 대형 물류센터 공사장을 방문해 봄철 공사장 화재예방 현장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공사현장 안전점검과 더불어 최근 공사장 화재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방지 교육을 실시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유사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임시 소방시설 적정 여부와 화재 취약요인 등을 확인하고 안전 수칙 준수와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등 작업공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소방서 김범진 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평상시 관계인들이 화재 취약요인을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인들은 사전 위험요소 제거와 예방활동 등을 통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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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 통과
황세주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국가의 기본권 보호의무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이행을 위해 의 긴급복지지원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황세주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제36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에서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을 적절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례의 내용에 적합하게 근거 법령 및 조항 등을 정비하고자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서는 ‘긴급복지지원법’으로 근거 법령을 명문화하고 지원대상자 결정의 권한자를 명확하게 규정하였을 뿐 만 아니라, 지원항목에 간병비 및 구직활동비 추가했다.
황세주 의원은 “‘대한민국헌법’제10조 및 제34조에 따른 국가의 기본권 보호 의무, ‘긴급복지지원법’제4조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긴급복지지원에 대한 책무를 경기도에서 더 적극적으로 이행해야 한다”며 “이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이 더 적극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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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27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해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박은경 관장과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상순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연계 청소년 독서진흥 및 인턴십 연계 협력 지원 공동 협력에 필요한 협조 및 지원에 협의했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과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 및 프로그램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은경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차별 없는 배움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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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전국 최초 경기도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조례안 통과
황대호 의원, 전국 최초 경기도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조례안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조례안’이 27일 제36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공공체육시설의 범위를 전문·생활·직장·학교 체육시설로 정의하고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을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심의·자문위원회 설치를 통해 시행계획의 심의·의결, 우선순위 선정, 지원기준 및 범위 등의 사항을 심의·자문하도록 하고 도지사가 시·군 및 교육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공공체육시설 개방을 위해 시·군 및 관리주체에 행정적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공공체육시설 관리·보수, 장애인, 사회적 약자 등 체육 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한 시설 설치, 학교체육시설 적극 개방 시 안전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와 안전점검에 대한 사항, 인력관리 및 운영 경비, 지도 감독에 관한 사항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내 균질적으로 설립되어 있는 전문·생활·직장체육시설 2,074개소와 학교체육시설 4,762개소를 유휴 시간대에 적극 개방해 도민이 주거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불필요한 공공자원의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시설 활용률 제고와 생활체육 참여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고 조례안 발의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황대호 부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학교 등 공공체육시설의 적극 개방을 위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학교체육시설 개방을 위한 인력 관리 및 운영 경비를 경기도가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그동안 굳게 닫혀 있던 학교체육시설이 활짝 열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황 부위원장은 “공공체육시설의 적극 개방을 위해 연구용역과 정담회 등 도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절차를 거쳤으며 거버넌스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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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2023년 교육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수원교육지원청, 2023년 교육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4월 27일 수원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 및 수원교육지원청 직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고 경기도교육청의 차세대 핵심 교육정책인 IB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교육행정실장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
연수내용은 ‘MZ세대 이해 및 세대간 소통’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IB교육의 이해’ 다.
수원교육지원청 박준석 교육장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완화로 3년 만에 대면으로 만나는 의미있는 자리”며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행정실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