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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전세 피해자 대상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의 피해자를 찾아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와 도의 대책을 설명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경기도와 국토부, 화성시뿐만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법률상담 전문가 등 관계기관도 함께 참여해 피해자들이 간담회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원하는 경우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실질적으로 원하는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 간담회 현장에서 피해자들은 전세 피해 발생 시 임차인의 대처 지침 마련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도상의 문제점 제시 및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요구 신속한 전세 피해확인서 발급 및 발급요건 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피해자 A씨는 “피해지원센터를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현장 설명회로 편리하게 상담받고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토로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피해자들은 전세 피해로 인해 주거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고통받고 있는 만큼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도는 전세 피해지원을 위해 경기도주거복지센터 내 피해접수와 부동산 법률·긴급 금융지원·주거지원까지 종합 지원하는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를 지난 3월 31일 임시 개소해 운영 중이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화해 사전 예약 후 방문 상담할 수 있다.
정종국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도내 전세 피해에 대해 다각적인 측면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전세피해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현장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으로 피해자들의 안정적인 거주권과 재산권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아울러 전세 피해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피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5월 초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확대 이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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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 ‘2050 경기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 ‘2050 경기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연구단체인 ‘도시환경연구회’는 27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2050 경기도 탄소중립 이행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유영일 회장을 비롯해 도시환경연구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진만 연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진만 연구위원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보완하거나 미비한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을 연구에 반영했고 선행연구와 사례조사, 제도와 사업분석, 정비사업 추진현황 분석, 개선방안 등 주요 내용을 연구에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위원은 공동주택 그린에너지 및 녹색건축물 활성화방안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의무대상 확대 신재생에너지 설치비율 확대·의무화 녹색건축물 조성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마련 각종 지원정책에 대한 사후 검증 모니터링 등의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회 회장인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이 반영된 최종 연구용역 보고서가 제출되면 향후 관련 조례안 발의, 예산심사 등 의정활동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며 “연구진께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구에 대단히 수고 많았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도시환경연구회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위원회 연구단체로 2022년 12월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연구수행기관은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연구기간은 4.5개월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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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노동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 근본적으로 흔들어. 경기도는 다르게 해보겠다”
김동연, “노동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 근본적으로 흔들어. 경기도는 다르게 해보겠다”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133주년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 분야를 비롯한 민생·경제와 기후 문제 등에 대해 “경기도는 다르게 해보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제133주년 노동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경제, 외교, 대북 관계, 기후변화, 노동에 대한 정부의 기본적인 태도가 133주년 노동절을 축하하는 날에 마음을 무겁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노동에 있어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노동의 기본권, 장시간 근무 지양, 저임금 개정, 안전한 일터의 확보, 이런 것들이 아니겠나”며 “그런데 정부의 태도는 어떤가. 노조 활동을 탄압하고 근로 시간 69시간을 얘기하면서 우리가 가려고 하는 방향을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생과 경제에 대해 “전세 사기, 뿌리산업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적자 등 굉장히 힘든 상황에서 신자유주의에 맞는 정책을 펴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후퇴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말로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나타나는 정책은 역행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신재생에너지 확보율을 낮췄고 산업부문에 있어서 탄소배출 목표를 줄였다 그리고 목표 달성 시기를 이번 정부 임기 이후로 미뤄놨다”며 “그렇다면 2030년까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대한 목표는 과연 달성할 수 있는 것인가. 지금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산업들이 고사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우려했다.
외교·안보에 대해서도 “우크라이나 전쟁 살상 무기 지원에 대한 암시, 중국과의 관계 등은 대한민국 외교가 어떤 가치와 철학으로 하는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가치철학이 중심에 없기 때문”이라며 “워싱턴 선언에서 얘기하고 있는 핵확산 억제에 대한 여러 가지 원칙은 긴장 관계를 고조시키고 이제까지 우리가 추구해왔던 가치를 흔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경기도는 다르게 해보겠다 노동문제를 포함해서 경제문제나 대북 문제 등 다른 지방정부 또는 중앙정부가 하지 못하는 것들에 있어서 모범적으로 작은 일부터 실천하겠다”며 “함께 힘을 합쳐서 내년, 후년, 그다음 해 노동절에는 어두운 마음을 거둬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뻐하면서 우리가 쌓아왔던 성과에 대해 축하하고 앞으로 보다 생산적인 앞길을 개척하는 약속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역설했다.
세계 노동절을 맞아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민길수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노사정 대표자와 도내 노동 가족 500여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한국노총의 초청으로 지난해 12월 ‘노동가족 송년의 밤’ 행사에 이어 이번 노동절 기념행사에도 참석해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도는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경기도’를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노동복지 증진 사업 지원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노사정 소통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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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 추진 위한 정담회 개최
서현옥 의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 추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호도스 김혜정 대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을 추진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네팔 바랏푸르시의 전 시장이자 현직 네팔 의회 의원인 레누 다할 의원과 업무상 연관된 김혜정 대표의 주선으로 경기도-네팔 바랏푸르시 간의 계절근로자 파견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성이 있어 단기간·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서 일손이 필요한 기간이 짧아 고용허가제를 통한 외국인 고용이 어려운 농·어업 분야에 최대 5개월간 고용을 허용하고 있다.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한 외국인은 결혼이민자 본국의 가족 및 사촌 이내의 친척, 대한민국 지자체와 계절근로 관련 MOU를 체결한 외국 지자체의 주민 등으로 제한적인 실정이다.
서현옥 의원은 “농업인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농·어업 노동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기도와 네팔 바랏푸르시 간 MOU가 체결된다면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 인건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서 의원은 향후 지역 농·어업인들을 통한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경기도 및 평택시 담당부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수급 정책의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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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 어린이날 행사 진행
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 어린이날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 수요일 오후1시부터 돌봄센터 앞 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보드게임, 체험부스 참여를 통해 획득한 다돌화폐로 다양한 선물을 교환할 수 있고 용기를 가져오면 자장떡볶이를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제공하는 한편 쓰레기 배출에 대해서도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다함께돌봄센터외에 많은 단체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함께돌봄센터1호점은 지난 2021년 10월부터 안성시로부터 위탁받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한 사회복지시설이며 현재 24명의 학생들이 돌봄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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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안성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1일 LS미래원에서 현업 근로자를 관리하는 관리감독자 103명을 대상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 정기교육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의무사항으로 연간 오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고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맞아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을 숙지하고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지난 3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에 대한 내용과 변화되는 산업안전의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안성시는 매년 5월에 위험성평가를 실시 중으로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위험성평가를 통해 노사가 함께 참여해 사업장 내의 유해·위험요인들은 찾아내고 실질적인 개선·대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보건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있어서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과 산업재해 대응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며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강조했고 “안성시는 실효성이 있는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구성원 모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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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천문과학관 ‘어린이날 무료 태양관측행사’ 운영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어린이날 무료 태양관측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안성맞춤랜드 내 잔디광장에서 오는 5월 5일에 ‘천문과학관 어린이날 무료 태양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후 2시-오후 5시40분 동안 안성맞춤랜드 내 잔디광장에서 무료 태양관측활동 및 다양한 천문공작품 만들기를 계획 중이다.
안성맞춤랜드를 방문한 관람객 누구든 잔디광장에서 망원경을 이용한 흑점 관측 및 태양 안경을 통한 태양관측, 앙부일구 및 칼레이도 천문공작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날 관측행사에 적극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태양계주사위 또는 태양관측안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안성시 최대 공원인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안성맞춤랜드에는 천문과학관 뿐만 아니라 썰매장, 캠핑장, 호수공원, 잔디광장 등도 이용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꽃들도 볼 수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원하는 가족들은 이번 어린이날 안성맞춤랜드에 방문해보자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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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청렴타임캡슐 행사로 청렴 의지 다져
안성시 원곡면, 청렴타임캡슐 행사로 청렴 의지 다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원곡면에서는 지난 27일 원곡면사무소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의지up, 청렴타임캡슐”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전 직원이 청렴엽서에 “2023년 이것만은 꼭 지킨다 청렴다짐”과 “자신에게 쓰는 청렴한마디”를 스스로 작성해 타임캡슐함에 투입해 봉인했다.
이 캡슐은 연말에 개봉식을 통해 한 해 동안 나만의 청렴다짐을 잘 지켰는지 확인하고 청렴자가진단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상인 원곡면장은 “이번 청렴타임캡슐 행사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원곡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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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연극 ‘옥탑방 고양이’ 공연
안성맞춤아트홀, 연극 ‘옥탑방 고양이’ 공연
[충청뉴스큐]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5월 12일~13일 양일에 걸쳐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창작연극 ‘옥탑방 고양이’을 선보인다.
‘옥탑방 고양이’는 초연부터 10년 연속 인터파크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대학로 대표 데이트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연극이다.
작가의 꿈을 안고 지방에서 상경한 여자 주인공과 건축가를 꿈꾸는 서울 토박이 남자주인공이 하나의 옥탑방에 이중 계약이 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동거 이야기로 젊은 남녀의 솔직 담백한 연애담을 이야기한다.
좌충우돌 로맨스 코디미 연극 ‘옥탑방 고양이’의 티켓가는 전석 2만원으로 안성 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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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재즈 한 모금’ 개최
안성맞춤아트홀, ‘재즈 한 모금’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5월 25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재즈 한 모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즈의 탄생부터 악기 구성, 리듬과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재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빅마마의 리더로 잘 알려진 보컬 신연아를 주축으로 데이브 유, 박윤우, 송미호의 로맨틱한 연주와 함께 진행된다.
재즈 장르에 대해 쉽게 입문하며 감상할 수 있는 ‘재즈 한 모금’의 티켓가는 전석 1만원으로 오는 5월 3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