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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현덕면 장애인 가구 집수리 지원
평택시자원봉사센터, 현덕면 장애인 가구 집수리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재능기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 중 도배, 장판 등 집수리 관련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와 읍면동 추천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를 연결하고 재능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일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현덕면 장애인 가정의 집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집수리 활동은 전문기술을 보유한 경기보훈봉사단과 해군 제2함대 행복기동봉사단이 협업을 통해 장판 교체와 도배 작업 등 장애인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기동봉사단 김광훈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서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경기보훈봉사단 김현제 대표는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애써주신 봉사단원들 수고했고 오늘 이후 대상 가구가 행정기관에서 계속 관리되어 깨끗한 환경이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다”고 활동 소감을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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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택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2023년 평택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9일 정신과적 응급상황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는 평택·송탄보건소, 평택경찰서 평택·송탄소방서 안중백병원,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PMC박병원, 송탄중앙병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 응급 대응 현황 및 추진체계 점검을 통한 문제점 발굴과 개선방안 마련, 정신과적 응급상황 사례 공유를 통한 각 기관의 역할 및 협조 사항 논의, 관계기관과의 협업 사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평택보건소 서달영 소장은 “앞으로도 경찰, 소방, 정신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해 정신질환자 및 자살고위험군, 더 나아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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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의원, 용인 능원초 현안 해결 위해 현장 방문
이영희 의원, 용인 능원초 현안 해결 위해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영희 의원이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20일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초등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에는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이 함께했고 능원초 교장 및 운영위원장, 학부모회 대표단, 경기도교육청 및 용인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영희 의원은 정담회 이후 구 체육관을 비롯해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직접 점검했다.
구 체육관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학습을 위해 독서실과 VR체험실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추가적으로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교내 주차장의 안전 유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이번 방문은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한 현장을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눈으로 보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하며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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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안정적 교육서비스 제공 위한 2023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방안 논의
경기도교육청, 안정적 교육서비스 제공 위한 2023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1일 2023년 상반기 재정의 신속집행을 위한 목표 달성 방안을 점검하고 2분기 소비·투자 분야의 집행을 최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재정집행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재정집행점검단 단장을 중심으로 정책기획관, 재무관리과, 미래교육담당관, 학교공간조성담당관, 시설과, 사립학교지원과, 학교급식보건과 부서장이 참석했다.
재정집행 점검단 회의에서는 상반기 집행현황 주요 사업비 65%, 건설비 31% 신속 집행목표 공유 부진 사업 점검 등 재정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 학교기본운영비와 학교환경개선사업비 등을 신속하게 교부해 안정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도록 했다.
특히 시멘트 수급 문제로 학교신증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레미콘협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예산을 추가 확보해 적기에 개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각 기관의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부진 사업을 관리해 신속하게 재정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 “고금리,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기관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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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연구원 초대 원장 공개 모집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의 청사진을 그릴 재단법인 ‘화성시연구원’설립을 앞두고 초대 원장 모시기에 나섰다.
오는 7월 개원 예정인 화성시연구원은 인구 100만 특례시에 대비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맞춤형 정책 등을 제시하는 일종의 싱크탱크이다.
초대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자격 요건은 대학교 정교수로 5년 이상 재직 3급 이상 공무원으로 1년 이상 재직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한 연구기관 상근임원 또는 선임연구위원급 이상으로 5년 이상 재직 국내외 민간 연구기관의 상근임원 또는 선임연구위원급 이상으로 10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원서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화성시 미래비전담당관 화성시연구원 설립추진단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인구 100만 특례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미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연구원은 오는 7월 첨단산업단지 내 ‘인큐베이팅센터’에 마련될 예정이며 조직은 원장을 비롯해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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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청사 백석동 이전·이천시립 화장시설 설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18일 주민감사청구심의회를 열고 고양시 청사 백석동 이전과 이천시립 화장시설 설치 관련 주민 감사청구 2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청구요건에 부합한다는 의견으로 모두 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윤용석씨 등 고양시민 211명은 당초 덕양구 신청사 건립계획을 백지화하고 일산동구 백석동으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고양시가 이전사무에 관한 법과 조례를 위반했다며 감사를 청구했다.
우인숙씨 등 이천시민 166명은 이천시의 시립 화장시설 설치 사업이 지방재정법 등을 위반한 사항이 있다며 감사를 청구했다.
‘지방자치법’ 제21조에 따라 도는 도민의 주민감사청구 신청 시 규정에 따른 요건을 갖췄을 때 청구를 수리해야 한다.
심의회에서는 주민 연대 서명수가 각 시군의 조례에 명시된 연서 수에 충족되었는지 여부 사무처리가 3년 이내의 사항인지 여부 감사청구 제외 대상인지 여부 등 3개 요건을 심사한 결과 청구요건에 모두 적합해 수리를 결정했다.
수리된 안건은 전문가 자문위원회와 내외부 법률전문가의 자문, 시민감사관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법령의 위반사항이 있는지, 공익을 저해하는 사항이 있는지에 관해 확인하게 된다.
도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감사청구를 수리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감사 결과를 주민감사청구인과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완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은 “주민감사 청구 시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민의 어려움과 고충을 함께하는 주민감사청구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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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정부혁신 ‘최고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인 정부혁신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은 공동으로 정부혁신 최초사례 8건과 최고사례 9건을 발표했다.
행정기관과 중앙·지방 공공기관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국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인 사례들이 선정됐다.
안양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어르신 안부확인의 ICT 활용형 분야에서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에 AI 음성인식 안심단말기를 무료로 설치해 응급상황의 구조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을 통해 AI 음성단말기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단말기에 ‘사람 살려’와 같은 구조 요청이 인식되면 신속하게 상태를 확인해 119 또는 112 등 긴급 신고 및 조치를 하고 있다.
시는 2019년부터 독거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고독사를 적극 예방하고자 서비스를 시행했다.
지금까지 총 1600세대에 단말기가 설치됐으며 2022년 연말 기준 188명의 어르신이 응급상황에서 구조됐다.
지난달 13일 95세 여성은 화장실에서 넘어져 일어날 수 없다며 도움을 요청해 병원 응급실로 이동할 수 있었고 지난 2월 84세 남성은 갑자기 어지럼증이 심하고 몸을 가눌 수 없게 되자 ‘사람 살려’라고 소리쳐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그 이외에도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있다’, ‘집에 불이 났는데 도와달라’,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등 여러 사고를 초기에 대응해 큰 피해를 막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초고령 시대에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고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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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돌봄의 대상에서 돌봄의 주체가 되어 지역공동체를 돌보는 노인 ‘선배시민’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돌봄의 대상에서 돌봄의 주체가 되어 지역공동체를 돌보는 노인 ‘선배시민’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미숙 경기도의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돌봄의 대상에서 돌봄의 주체가 되어 지역공동체를 돌보는 노인 “선배시민”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0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선배시민의 ‘보통사람으로 살 권리’를 강조하며 “소통하고 학습하면서 후배시민과 함께 공동체를 돌보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고령자의 사회참여를 위한 의식개혁의 필요성, 길어진 노년기로 인한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중앙의 제도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윤영근 군포시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 노인대표는 선배시민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선배시민운동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배시민을 통해 사회공동체 비용이 줄어들고 세대 통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발표를 맡은 신명희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앞으로 노인복지관의 기존 서비스·돌봄 중심의 사업이 ‘선배시민’을 중심으로 한 교육·서비스 등으로 재편될 필요가 있다”며 교육과 활동장소가 복지관에서 마을로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네 번째 발표를 맡은 한경수 경기도청 노인복지과 과장은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다양한 노인집단이 등장함에 따라 앞으로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서 공동체와 사회참여,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김미숙 의원은 선배시민 운동의 중요성과 돌봄의 주체로서의 노인 정책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 협회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토론회에는 김판수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동규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재훈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박옥분 의원, 서현옥 의원, 이제영 의원, 이혜원 의원, 황세주 의원,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을 비롯해 200명이 넘는 관중이 참석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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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관광연구포럼, 포스트 코로나 관광산업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기관광연구포럼, 포스트 코로나 관광산업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기관광연구포럼는 20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도 관광산업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미래사회에 대비한 경기도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관광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이택호 한국경영문화연구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존 관광산업은 위기에 직면했다”고 언급하며 “코로나 이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관광 트렌드 변화 등 거시적 환경 변화 전망을 바탕으로 경기도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연구 계획을 설명했다.
연구회 회장인 박세원 의원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관광산업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줄 것을 요청했다.
고은정 의원은 “관광산업에 관한 연구는 그동안 여러차례 진행된바 있다”고 말하며 “이전의 연구들을 참고해 연구에 내실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신미숙 의원은 “코로나 이전, 중간, 이후에 대한 면밀한 비교 분석을 통해 경기도 관광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진영 의원은 “현재 주변국과의 정치적 상황이 관광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일본, 중국 등 주변국 상황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현옥 의원은 “코로나가 모든 경기도민의 삶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관광 분야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경기도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제안들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착수보고회에는 이 외에도 경기도 관광산업과, 경기관광공사에서 관계 공무원 및 직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연구는 3개월 간 진행되며 이후 중간보고회 및 최종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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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111CM으로 봄 마실가 장
복합문화공간 111CM으로 봄 마실가 장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22일 토요일 복합문화공간 111CM 야외광장에서 ‘대유평 111 마르쉐 – 봄 마실가 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수원 문화거점인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지역 예술가 및 문화 창작자를 소개하고 문화콘텐츠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해 지역 문화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준비한 프로그램은 디자인 소품, 패선 잡화 등 지역로컬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 자원순환의 소비문화 형성을 위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프리마켓 관내 민간단체의 다채로운 홍보 및 체험이다.
또한 버스킹 및 퍼포먼스, 원데이클래스, 이벤트 등의 부대 프로그램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시민들에게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또한 북수원 문화거점인 111CM을 중심으로 시민, 예술가 등 다양한 지역의 활동 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의 자생적 커뮤니티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유평 111 마르쉐’는 지역 민간단체 등과 협력을 강화해 하반기에 더욱 확장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