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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원사 간 기업 탐방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원사 간 기업 탐방
[충청뉴스큐] 지난 2월 16일 일죽면 기업인협의회는 월례회의에서 회원사간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 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 탐방한 기업은 ㈜ 에어팍스로 일죽면 주래본죽로 383에 위치 하고 있으며 산업가스,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날 ㈜ 에어팍스 이종호 본부장의 산업·의료 가스에 대한 유의 사항 및 안전관리 체계와 기초 산업용 가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회원사간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일죽면 기업인협의회에 신규 회원 2개사가 참석해 임명자 일죽면 기업인 협의회장과 회원들은 매일수지산업 윤충렬 대표, 포레스트알브이 박동선 대표에게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신규 가입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말을 나누었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원사간 기업탐방 행사는 회원사간의 정보·기술 등을 교류하는 바람직한 활동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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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 3월 14일까지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적정 여부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을 다음 달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의 균형 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토지가격을 조사한 후,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가격으로 산정됐는지 검증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도로 하천, 구거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개발사업 지역, 용도지역 변경 필지, 신규 필지 등 총 198,466 필지에 대해 실시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가지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모든 절차에서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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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통해 190필지 확인서 발급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통해 토지 및 임야 190필지에 대한 확인서 발급이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은 시행 당시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 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시행된 특별법이다.
시는 2020년 8월부터 2022년 8월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 이번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에 따라 접수된 확인서 발급 신청을 모두 처리했으며 지난 6일 자로 등기신청 기간도 만료됐다.
접수된 필지 307필지 중 토지 160필지, 임야 30필지 등 총 190필지에 대한 확인서 발급을 통해 본인의 부동산임에도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했던 토지에 대해 소유권 행사를 할 수 있게 됐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이번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이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기여를 했다”며 “아울러 토지 행정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 보증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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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 중지에 따른 설명회 및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실시
안성시, 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 중지에 따른 설명회 및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생활폐기물은 보개면에 소재하는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분리배출을 하지 않은 생활쓰레기로 인해 반입 정지 및 수거거부 상황이 발생해 아파트와 시가지 지역에 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쓰레기 적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생활쓰레기 적치 예방 및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성시 공동주택 관리소장·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 중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했다.
안성시는 의회 및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와 협력해 빠른 시일 내 소각장에서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에게는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 실시해 쓰레기 혼입 배출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소각장 쓰레기 반입 중지 상황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 상가 등에서도 올바른 분리배출에 시민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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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안성시, 2023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안성시에서는 올해 총 14억 3천8백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처리 350동 및 지붕개량 3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슬레이트 주택 건축물의 경우 최대 352만원까지 소규모 주택에 대한 지원을 우선하며 예산 한도 내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축사·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의 경우는 슬레이트 면적이 최대 200㎡인 건축물까지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 전액과 지붕개량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금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신청인이 부담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건축물 소유자 본인이 신청서 등을 구비해 올해 3월 17일까지 건축물 소재지의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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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체계 제대로 갖춰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체계 제대로 갖춰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특례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특례시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가 받는 역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와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가 공동주관한 토론회에서 이재준 시장은 “여러분이 10년 동안 노력한 결실로 지난해 1월, 4개 특례시가 출범했지만, 여전히 특례시라는 이름에 걸맞은 권한은 거의 없다”며 “재정특례는 없고 행정특례도 ‘모양만 특례’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4개 특례시가 똘똘 뭉쳐서 특례시의 권한을 확보해야 한다”며 “특례시만을 위한 특례시가 아니라 소멸위험 지역과 상생하는,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특례시가 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4개 특례시장의 환영사와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의 주제 발표,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았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성 및 법률안’을 주제로 발표한 현승현 용인시정연구원 자치행정연구부장은 “특례시의 실질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특례 권한을 확보하려면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 특별법 설계 방향으로는 목적 및 대상의 명확화 포괄적 특례권한 확보 행·재정 특례 부여 등을 제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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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군부대 이전부지 활용을 통해 경기도를 기회의 땅으로”
경기도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부대 이전으로 인한 유휴부지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주민 삶과 대한민국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홍영표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국회의원 16인이 공동 주최한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지난 70년 동안 희생을 감수해왔다 경기도 전체 면적의 22% 정도가 군사시설보호구역이니까 대단히 넓은 지역이 아닐 수 없다”며 “국방전력의 상당부분이 경기도에 집중배치돼 있고 육군미군 주둔 병력의 80%가 경기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군부대 통합이 되면서 유휴부지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도록 해야겠다 주택이나 산업, 관광, 문화, 체육, 환경, 생태 등 주민의 삶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경쟁력도 한층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미군기지와 달리 우리 군 유휴지는 국고 지원이 전혀 없다 보다 현실적인 방법을 통해서 유휴지의 활용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내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경기북부자치도를 추진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피해를 본 것에 대한 보상뿐만 아니라 360만 인구와 잘 훈련된 인적자원, 잘 보존된 생태자연이 경쟁력이 되어서 대한민국 성장의 허브가 될 수 있다고 하는 믿음과 기대와 자신감 때문”이라며 “오늘 유휴지 활용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들을 내주시고 또 법안 제출된 것들에 대해서도 빠른 시간 내에 통과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김민철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고 박진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했다.
권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최태안 인천광역시 도시계획국 국장, 허훈 대진대학교 교수, 송영진 국방부 부대건설사업과 과장, 강민조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남동오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과 과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회는 강득구, 김교흥, 김민철, 김병주, 김성주, 김태년, 박정, 서영교, 송기헌, 신동근, 양기대, 이용우, 정성호, 홍기원, 홍정민 의원이 공동주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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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도의원 임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경기도의회·국회와 소통하고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 전 경기도의원, 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경기도의원을 22일자로 임명했다.
민선 8기 신설된 협치보좌관은 4급 상당 전문임기제로 1보좌관은 여당을, 2보좌관은 야당을 담당한다.
이들은 도의회, 국회 등과 대외소통망을 구축하고 정책을 협의하며 갈등 조정·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정 현안 관련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역할도 맡는다.
소영환 신임 협치1보좌관은 1998년~1999년, 2010년~2018년 3선 고양시의원 출신으로 2018년~2022년 제10대 경기도의원을 지냈다.
소영환 협치1보좌관은 “여야 의원이 동수인 현 경기도의회 상황에서 경기도와 의회의 소통·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고 절실한 상황”이라며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위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도와 도의회뿐만 아니라 국회, 시군, 도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자 신임 협치2보좌관은 2014년~2018년 제9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2018년~2022년 의정부시의원으로 활동했다.
박순자 협치2보좌관은 “그동안의 정치와 사회경험을 밑바탕으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민의를 반영하는 정책발굴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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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시 사진관을 만들어 촬영 행사를 했으며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 옷매무새를 정리해 드리며 단정한 모습을 담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이날 촬영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위원들이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필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최재윤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연준 비전1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께 장수 사진이라는 좋은 선물을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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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추진
평택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읍·면·동에 자원봉사자들이 순회 방문해 수리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전거 봉사 모임인 ‘자전거를 타는 평택’ 회원들이 참여해 고장 난 자전거를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타이어 펑크 수리 및 교환, 브레이크 정비, 패드 교체 등 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주요 부품 교체 시 부품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올해 무상 수리 서비스는 오는 3월 14일 세교동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에서 총 18회에 걸쳐 제공할 계획이며 예상보다 호응이 좋을 경우 협의를 통해 무상서비스 일정을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께서 무상 수리 서비스를 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