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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평택시 ‘2023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 평택시는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
청년정책 공모사업은 다양한 공모 주제에 대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면 실행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 사업비 2,000만원을 편성해, 선정사업별 2백만원~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사회·문화·경제·교육 등 전반에서 청년 관련 아이디어나 정책 이슈 발굴 및 문제해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면 모두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39세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평택시에 거주 및 등록되어있는 비영리 단체/법인 또는 모임이다.
참가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방문 접수나 우편으로 오는 4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정책 참여가 변화의 시작”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춘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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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평택’을 위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평택’을 위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2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정책 방향과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책 모색을 위해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시 부시장 최원용 위원장의 진행으로 4개 분야에 대해 지역 맞춤형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지역 인구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지난 1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은 인구정책 공모사업 및 동아리 지원 사업 등 총 3개 분야 13건의 사업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이 중 6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6건의 사업은 2차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부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른 추진 계획에 맞춰 99개 사업을 4개 분야별로 재정비하고 자체 사업을 집중 추진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원용 위원장은 “모든 세대의 시민이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2023년 2월 말 현재 581,524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중 9위며 합계출산율은 1.03명으로 경기도 내 2위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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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긴급차량 우선신호’로 골든타임 확보…병원까지 12분→6분
안양시, ‘긴급차량 우선신호’로 골든타임 확보…병원까지 12분→6분
[충청뉴스큐]안양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으로 병원 이송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12분 18초에서 6분 23초로 대폭 단축됐다.
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관내 병원 이송의 출동 시간은 평균 6분 23초로 일반 신호체계의 예상 시간 12분 18초보다 무려 6분 5초 단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우선신호시스템을 통해 관내 어디서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메트로병원, 샘병원 등 대형병원 응급실까지 10분 이내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교차로 신호제어기에 통신모뎀을 설치해 긴급차량 출동 시 임의로 신호를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양시 모든 교차로 430곳과 소방차, 구급차 등 119긴급차량 13대에 시스템이 구축돼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한 달간의 이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총 이용 횟수는 147건으로 동안구 부림119안전센터가 41건, 만안구 박달119안전센터가 40건으로 가장 많았다.
위급 상황 유형별로는 병원 이송이 77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화재 출동이 50건으로 뒤를 이었다.
또 병원 이송을 포함한 위급 상황 출동 시간은 평균 5분 25초로 일반 신호체계 예상 시간 9분 50초보다 4분 25초 빨랐으며 평균 출동 시간이 45% 단축되는 개선 효과를 보였다.
시는 골든타임 확보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대형 산불·화재·재난재해 등 광역 단위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도 우선신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경찰청·경기소방본부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사업’도 시작했다.
오는 8월까지 3억4천여만원을 투입해 경기소방본부의 119긴급차량용 통합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급 상황에 처한 시민은 물론 출동 대원의 생명도 지킬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소방서 경찰서 등 연계 기관 및 지역을 확대해 더욱 안전한 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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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직장체험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직장체험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이디야 안양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자활을 위한 교육 및 실습, 직장 체험을 지원하는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자립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디야 안양대점 외에도 아름다운가게 안양점/평촌점, 안양동물병원, 미스터리극단 등 다양한 업체와 연계해 100시간 이상의 체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희망 직종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미연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직장 체험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 이라며 “자립·자활지원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안양시 학교 밖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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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임광현·임상오·이인규·김성남·윤충식 의원, 인구감소지역 기준보조율 상향 촉구 기자회견 개최
윤종영·임광현·임상오·이인규·김성남·윤충식 의원, 인구감소지역 기준보조율 상향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윤종영, 임광현, 임상오, 이인규, 김성남, 윤충식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지원 조례안’의 인구감소지역 기준보조율 상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6명의 의원들은 “최근 입법예고를 한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지원 조례안’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지방보조금 지급 기준보조율이 30% 에서 50%에 불과하다”고 설명하며 “인구감소지역의 빈약한 재정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이번 조례안은 인구감소 지원에 역할을 못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인 연천군·가평군,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가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는데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라 추가적인 규제를 받고 있어 경기도 차원의 별도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조례안 수정을 촉구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는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아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으며 “인구감소에 대한 소관부서의 미온적인 대처로 인해 경기북부지역은 인구소멸을 현실로 마주해야 할 지경이다”이라며 경기도의 안일한 현실 인식을 강하게 질타했다.
“경기도 인구가 1,4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인구감소로 경기북부지역 시·군이 소멸될 것을 걱정하는 경기도민과 의원들의 우려를 충분히 헤아려 인구감소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과 경기북부지역의 각종 규제 해제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윤종영 의원은 지난 20일 오병권 행정1부지사에게 인구감소지역 기준보조율 상향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한 바 있으며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6명의 의원은 초당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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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지상화 휴게시설’ 방문…“노동자 최소한의 권리”
최대호 안양시장, ‘지상화 휴게시설’ 방문…“노동자 최소한의 권리”
[충청뉴스큐]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의 쾌적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휴게시설 지상화’를 적극 추진 중인 안양시의 최대호 시장이 지난 22일 최근 새롭게 조성된 동안구 공동주택의 한 휴게시설을 방문했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오후 4시 관악부영아파트의 노동자 휴게시설을 방문해 건축물을 점검하고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이곳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은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며“앞으로 공동주택대표단들과 상생 협약 등을 추진하고 우리 시청의 지하 휴게공간도 지상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어 “사람답게 쉴 수 있는 휴식권은 청소·경비 노동자분들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며 “사람이 죽어야 바뀌는 현실을 더 이상 안양시가 외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안양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 동안구의 관악부영아파트가 신청한 ‘경비·청소노동자 지하 휴게시설 지상화 사업’을 선정해 휴게시설 지상화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완료하고 현재 청소·경비노동자 12명이 이용 중이다.
이 휴게시설은 2개동의 컨테이너 가설건축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난방, 수도 등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됐다.
바닥기초공사, 배관공사, 전기온돌패널, 에어컨 설치 등에 들어간 총 공사비 2746만원 중 70%인 1850만원을 시가 지원했다.
특히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4월 시 건축 조례의 가설건축물 관련 조항을 개정했다.
용적률에 반영되지 않고 신고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에 ‘공동주택단지 내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경비 등 시설’을 추가해 휴게시설 지상화가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개정된 조례가 처음 적용된 이곳을 포함해 지난해 총 14곳에 경비·청소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 샤워실, 냉난방시설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시는 현재까지 접수된 2곳을 포함해 오는 4월 말까지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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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친환경 농수산물 학교급식에 지원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경기도 농산물과 경기미를 관내 학교 급식에 사용하도록 지원한다.
수원시는 12월 31일까지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참여할 200개교를 모집한다.
수원시 소재 초·중·고·특수학교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교에는 친환경·경기도지사인증·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경기도 농산물, 쌀 구입금 일부를 지원한다.
농산물은 품목별로 학교 공급가의 15~30%를 지원하고 경기미는 학교가 쌀 1포 기준 정부관리양곡 가격을 지불하고 차액은 수원시가 지원한다.
총 예산금은 44억 7000만원으로 예산을 전부 소진하면 사업은 종료된다.
농산물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공급하고 쌀은 수원·양평·고삼·가평군 농협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교급식에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친환경 우수농산물과 경기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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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구지원센터에서 조경 도구 빌려쓰세요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조경 도구를 빌려주는 ‘도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도구지원센터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지하 1층에 있다.
호미, 모종삽, 조리개, 래크, 쇠삽, 전지가위, 쪽가위, 양손전지가위 등을 빌릴 수 있다.
11월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 단체, 기업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 검색창에 ‘도구지원센터’를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대여 희망일 2일 전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조경 도구는 방문 수령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구지원센터가 수원시 곳곳으로 정원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조경 도구를 빌려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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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공모 2개 선정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사업’과 ‘수원델타플렉스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이 경기도 주관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수원시는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2억 6400여만원의 80%인 2억 500여만원을 확보했다.
수원시가 아주대학교와 협력해 법률사무원을 양성하는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여성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25명을 선발해 직무 전문교육과 함께 ‘법률전문가와 훈련생 1대1 코칭’, ‘법률사무소·기업 법률팀 취업 지원’ 등 취업 교육을 제공한다.
‘수원델타플렉스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은 수원델타플렉스 입주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출퇴근용 전세버스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수원역, 병점역을 기점으로 수원델타플렉스 내부를 거치는 경로로 수원역 2대, 병점역 1대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매년 탑승객을 모니터링하고 노선 수요조사를 해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가 경기도 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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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장애인 종목단체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장애인 종목단체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은 22일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실무자 협의회 회장단과 종목단체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실무자 협의회 이재관 회장 등은 “행정인력을 5종목만 지원함에 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종목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행정인력 지원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협의회 측에서는 체육시설 대관 확대, 장애인 파크 골프대회 개최 추진,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 있는 실업팀 창단 요청, 가맹단체 평가지표 개선 등 민원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그동안 상임위원들과 체육복지 확대를 위한 사업발굴 및 예산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나, 장애인 체육 현장에서의 체감은 아직 부족한 것 같다”고 밝히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개정 및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상임위원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실무자협의회 이재관 회장을 비롯한 박상인 수석부회장, 정병하 부회장, 윤당선 총무, 이영규 감사, 이도훈 임원, 김용남 임원, 활동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