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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도지사·교육감 주소지를 연천군으로 옮겨 달라”
윤종영 경기도의원, “도지사·교육감 주소지를 연천군으로 옮겨 달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민·관·군 상생협력과 소멸위험에 따른 지원을 촉구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 접경지역은 한국전쟁 이후 규제와 군사 훈련으로 인한 소음 및 분진으로 끊임없이 고통받고 있다”고 밝히며 이를 위한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과 국방부 상생 발전 협의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강원도가 국방부, 접경지역 5개군과 국장급 협의체를 구성한 것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미온적인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국방부와 경기도 내 접경지역 3개 시군이 군사규제 완화, 군 유휴부지 활용방안 등을 놓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을 요청했다.
이어 “연천군은 1983년 인구 8만명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현재는 절반 수준인 4만2천여명에 불과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이 우려되는 경기도 인구소멸위험 지역인 연천군을 지켜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에게 연천군으로 주소지를 옮겨줄 것을 요청했으며 부모의 심정으로 인구소멸위험지역인 연천군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다.
아울러 인구감소지역의 인구활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대응기본계획을 수립과 추진을 촉구했으며 이를 위한 예산 편성과 규제 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윤 의원은 지난 4일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신답리 사격장 등 군 유휴 훈련장을 군문화·복지시설로의 전환을 촉구하기도 했다.
향후 윤 의원은 민·관·군 상생협력을 위한 국방부와의 협의체 구성과 신답리 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해 국방부를 찾아 관련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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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달안동 고전무용팀, 주민자치 경연대회 수상
안양시 달안동 고전무용팀, 주민자치 경연대회 수상
[충청뉴스큐] 안양시 달안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고전무용팀은 지난 6일 충북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화합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는 동영상 심사 방식의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에 참가해 사물놀이, 댄스, 난타,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2부에 걸쳐 경연을 펼쳤다.
안양시를 대표해 출전한 달안동 고전무용팀 ‘호호낙낙’은 궁중무 복식에 화려하게 장식한 화관을 쓰고 긴 흰색 한삼을 공중에 뿌리면서 추는 화관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팀 이름 ‘호호낙낙’은 즐겁고 건강하게 봉사하며 노년을 지내자는 의미로 한국 전통의 멋과 아름다운 움직임을 배우고 또 주위에 알리기 위해 각종 대회와 축제 참가, 노인정 및 요양원 봉사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뽐내 왔다.
박창원 달안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연습과 함께 각종 행사에 앞장서 공연 봉사를 해온 고전무용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달안동 지역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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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원 도의원, 농업 예산 증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원점 재검토 촉구하는 5분 발언 펼쳐
박명원 도의원, 농업 예산 증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원점 재검토 촉구하는 5분 발언 펼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명원 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농업 예산 비중 7% 이상 확대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펼쳤다.
박 의원은 급변하는 국제 변화 속에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며 식량자급률을 뒷받침하는 농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나날이 영농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쌀값은 45년 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해 농업인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어느 곳보다도 취약한 농어업 분야에 보전 대책과 경쟁력을 높이는 예산을 담아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2022년 본예산 기준 경기도 농정예산은 도 전체 예산의 약 3%에 불과하다.
전국에서 농가소득이 가장 높은 경기도 농정예산 맞냐”며 “타 광역지자체도 전체 예산 대비 농정예산이 5% 이상인데, 진정 농어업의 열악한 현실을 개선하고 현장의 농어업인 목소리를 들을 의지가 있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농업인이 계속해서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농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2023년 예산안에 농업 관련 예산 비중을 7%까지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박 의원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문제에 대해 화성시민 70% 이상이 반대하고 일인시위, 결의대회, 기자회견,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반대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을 꼬집으며 “특정 지역의 전투비행장 문제를 전혀 관계없는 지역의 주민이 결정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이며 주민 수용성이 전제되지 않는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원점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도시와 농어촌의 공존, 넓은 면적, 많은 인구, 빠른 성장 속도로 잠재력을 가진 화성시 특성을 언급하며 주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졸속행정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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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위상 강화 촉구
김진경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위상 강화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경 의원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 북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의 위상 강화를 촉구했다.
김진경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의 인구는 360만명에 육박해 서울과 경기 남부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고 설명하며 “최근 5년간 소방수요 증가율 역시 전국에서 최상위권으로 경기 북부 지역은 다른 지자체와 달리 소방본부장의 재난관리 책임이 상당히 높게 요구되는 지역임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소방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그러나 재난 현장지휘관인 소방본부장의 직급이 관할 고양소방서장과 같은 3급 상당의 소방준감에 불과해 재난 현장의 ‘지휘·조정·통제’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있어 그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3급 소방준감 직급은 긴급구조 지원기관인 2급 상당의 북부경찰청장과 관할 기초지자체의 부단체장보다 낮으며 이는 전국에서 유일한 기형적 지휘체계라고 비판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2014년 12월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직급 상향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해 행정안전부에 요청했으며 작년 5월에도 이 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가결해 재차 촉구했으나 행정안전부는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다른 소방본부와는 달리 인사, 예산 등 독자적인 역할이 없다는 이유로 직급 상향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북부 도민의 몫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끝으로 김 의원은 임기 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공약으로 내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특별자치도를 설치하기에 앞서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북부 지역 주민을 위해 자율성을 갖고 독자적인 소방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직급을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 상향해 비정상적인 지휘체계를 바로잡을 것을 행정안전부에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해 하루속히 북부소방재난본부의 위상을 강화해달라”고 제안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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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여야 대표의원에 추경예산안 ‘신속처리’ 촉구
염종현 의장, 여야 대표의원에 추경예산안 ‘신속처리’ 촉구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민생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여야 대표위원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염 의장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추경예산안 심의가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해 ‘참담한 마음’이라는 심경을 전하며 유감을 표했다.
그는 “제8대 의회와 제9대 의회에서 한 번씩 예산안이 제때 처리되지 못한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예결위 심사조차 제대로 못 했다”며 “제2회 경기도 추경예산안과 제1회 경기도 교육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을 예결위 심의조차 못 하고 본회의에 부의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의장으로서 참담한 마음으로 도민께 면목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국내외적으로 산적한 온갖 악재로 나라와 국민 개개인이 봉착한 큰 난관을 극복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며 추경안 심사를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며 “도민들께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치고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손을 놓아서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염 의장은 여야를 아우른 가치로 ‘민생정치’, ‘상생정치’, ‘소통정치’, ‘협치’를 꼽으며 “말의 성찬이 아닌 실천을 보여줘야 할 때”고 꼬집었다.
특히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집행부를 향해 추경안 심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의원들의 주장을 잘 담아내되 각자의 주장과 입장을 내려놓고 도민만 바라보며 이른 시일 내 추경안 심사를 마칠 것을 양당 대표께 각별히 부탁드린다”며 “집행부도 의회와 쉼 없이 소통하고 의회를 존중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자고 추경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 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을 제외하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71건의 일반안건을 처리했다.
도와 도교육청에 의회에 제출한 추경안은 각각 6천28억원, 5조62억원 규모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예결위 심사가 무산되면서 이날 처리되지 못했다.
경기도의회는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는 20일 원포인트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처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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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발전협의회 ‘2022년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평택시 신평동 발전협의회 ‘2022년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6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신평동 발전협의회 위원들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했으며 조개터 인근 도로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대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남수 위원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도로를 거닐 수 있다는 것에 땀을 흘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으며 이에 한상오 신평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발전협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평동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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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제초 작업 및 환경 정비 활동 펼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제초 작업 및 환경 정비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 통복동 주요 도로변 제초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진입로부터 통복시장 로터리 등 약 1㎞ 일대의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작업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 및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가을을 맞이해 인도변 잡풀을 제거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손동옥 회장은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 덕분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보람된다 아름다운 통복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 정비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영월 동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시는 통복시장 인근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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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도로입양구간 쓰레기 수거 활동 전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도로입양구간 쓰레기 수거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6일 합정동 산책로 일원에서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10월까지 진행되는 ‘2022년 하반기 신평동 일제대청소’ 계획에 따라 진행됐으며 자원봉사단체 도로입양 구간인 합정초~합정우체국 산책로에서 담배꽁초와 음료 캔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석환 센터장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산책로를 회원 모두와 함께 11월까지 매주 2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해 쾌적한 완충녹지 산책로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상오 신평동장은 “일제 대청소에 동참해준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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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실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상가 밀집지역 위주로 이뤄졌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사각지대 노출 위험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를 해달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홍숙 민간위원장은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최대한 발굴해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지원에 힘을 쏟을것이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5차 운영 개시와 함께 대상자에게 복지멤버십 신청도 함께 안내해 복지서비스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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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평택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생 23명 수료
2022년 평택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생 23명 수료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4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6개월에 걸쳐 매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 도시텃밭 등 현장에서 평택시민 30명을 대상으로 23회 94시간의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을 추진한 결과, 지난 6일 2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전했다.
수료 전 2주간 교육생들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활용한 과제발표를 하며 실전 강사로 나가기 위한 경험을 쌓는 연습과 서로의 강의를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농업관련 국가기술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자격증 취득 후 학교 텃밭 등 도시농업분야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9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88명의 도시농업전문가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 중 72명의 강사를 학교 및 요양시설 등으로 파견해 도시농업 확산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202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