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서운면 새마을 고구마 나눔 ’ 행사 가져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서운면 새마을 고구마 나눔 ’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40명이 지난 6일 ‘서운면 새마을 고구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이 1년간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 200박스를 수확 후 저소득층에게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박상태 회장, 새마을부녀회 권영자 회장 “1년간 열심히 재배한 고구마가 누구에게 도움이 됐으며 좋겠으며 서운면 새마을회는 서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종찬 서운면장은 “항상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의 솔선수범에 정말 감사드리며 면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안성시보건소,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안성시보건소,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가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10월 축제기간을 활용해 학생들과 안성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연·절주, 구강 보건, 정신건강, 감염병 예방 등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분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각 분야와 관련된 배너 설치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학생과 안성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정보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청렴 룰렛을 돌려樂’ 이벤트를 진행해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의지와 함께 청렴 실천 의지 또한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은 “이번 건강증진 캠페인을 통해서 건전하고 건강한 대학축제가 되었기를 바라며 학생 및 안성시민들이 건강증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2022 안성시 상생축산 한마당 행사 열려
2022 안성시 상생축산 한마당 행사 열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2022 안성시 상생축산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2010년도 안성축산인 한마당축제가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후, 구제역, 고병원성AI 지속 발생 등으로 행사가 중단됐으며 장장 12년만에 ‘2022 안성시 상생축산 한마당’으로 새롭게 열려 안성시 전 축산인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농축협 조합장, 축산단체장 등 축산인 약 1,0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 됐으며 주요 행사로는 상생축산인상 시상, 냄새 없는 아름다운 농장 영상 상영 ,상생축산 퍼포먼스 및 결의대회, 한마음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고 부대행사로는 냄새없는 아름다운 농장 사진전과 안성축산물 홍보 판매가 함께 이뤄졌다.
특히 유종현 축산농가 대표의 상생축산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축산인들은 철저한 방역과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사람, 가축, 환경이 함께하는 청정축산을 구현 하겠다고 일제히 다짐했다.
또한 냄새 안나고 깨끗하게 농장을 운영하는 상생축산인 12명에게 상생축산인상이 수여 됐으며 정광진 안성축협조합장이 축산인들 대표로 김보라 안성시장에게 2,000여 축산인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로 개막식이 마무리 됐다.
이어서 남진, 요요미, 청년농부 한태웅 등 유명 가수의 상생축산을 기원하는 콘서트로 이어져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안성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을 개발하는 등 이례적으로 예산을 대폭 확대해 냄새저감 상생방안을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3년 연속 농식품부 축산악취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가축분뇨 처리 및 축산냄새 개선에 필요한 시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제는 축산인들이 시민과 함께 공존하면서 상생할 수 있도록 농가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기후위기와 사료가격 급등 등으로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 축산업을 선도하는 주체로 거듭나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2-10-07
-
안성시, 10월12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순차적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 및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 만 13세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및 심한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등 고위험군이다.
지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2회 접종대상자 생후 6개월 이상 ~ 만 9세 미만 어린이를 시작으로 5일부터는 1회 접종대상자 어린이·임신부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대별로 나누어 만75세이상 10월12일부터 만 70세 ~ 만 74세는 10월17일부터 만 65세 ~ 만 69세는 10월20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하며 접종기한은 2022년12월31일까지이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지정된 병·의원에서 실시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고 안성시 위탁의료기관은 안성시청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심한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인 경우 10월20일부터 증빙자료를 지참 후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보건지소 진료업무 일정에 맞춰 접종할 수 있다.
공도읍 및 원곡면 취약계층 대상자는 공도읍에 위치한 위탁의료기관 12곳에서도 접종 가능하다.
시는 백신 콜드체인 유지, 예진의사 1인당 1일 접종인원 최대 100명 제한 등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중증도가 상승하는 동시감염을 막기 위해선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2-10-07
-
정동혁 경기도의원 “화재 발생시 임차인 보호를 위한 집합건물 관리규약 만들어져야”
정동혁 경기도의원 “화재 발생시 임차인 보호를 위한 집합건물 관리규약 만들어져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동혁 의원이 6일 오후 4시 경기도 도시주택실과 집합건축물 분쟁 및 관리지원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정담회는 화재나 재난 발생시 임차인 보호를 위한 집합건물 관리규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방안을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정동혁 의원은 “대부분 집합건물의 관리규약들이 임대인 위주로 되어있어 화재 발생시 임차인들이 보호를 받지 못해 분쟁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이런 분쟁을 막기 위해 집합건물마다 관리규약 개선이 필요하고 도의 임차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위법의 제약으로 도에서 직접적으로 나설 수 없는 어려움이 있음을 잘 알지만 앞으로 경기도 화재 재난 발생시 임차인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게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도 도시주택실 이은철 집합건축물관리팀장은 “현재 도에서 운영 중인 집합건물관리 지원단을 통해 관리규약 개정에 필요한 절차와 피해 보상 등에 대한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임대인 보호에 관련된 내용이 규약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관리규약 개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없지만 최대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10-07
-
수원시,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수원시,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난 4일 수원역 2층 대합실 광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홍보했다.
수원역 코레일 협조로 수원시 시민안전과 공직자,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수원시의원 등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물티슈를 배부했다.
시민들에게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보행자 우선도로 포스터, 안전생활화 문구 등도 홍보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다.
시민이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내려받거나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를 선택해 안전점검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0-07
-
수원시, ‘제11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수원시, ‘제11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인 10월 7일부터 9일까지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제11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본상 16점과 입상작 31점,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 회원 작품 등 66여 점을 전시한다.
조각보·자수·매듭 등 다양한 규방공예 작품을 볼 수 있다.
대상은 곽은선씨의 ‘사르르, 일상’, 최우수상에는 이재진씨의 ‘선연’과 김정미씨의 ‘마음 가는 대로-한산모시와 함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열린다.
대상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각 100만원 등 본상 수상자 16명, 입선 수상자 31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서은영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출품작은 줄어들었지만,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며 “규방공예 전시회를 통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규방 공예는 조선 시대 양반집 규수들의 생활공간이었던 규방에서 생성된 전통 공예다.
수원시는 전통 규방공예를 발굴하고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 규방 공예 공모전’을 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했다.
2022-10-07
-
수원시 8개 도서관, 대체공휴일에 개관
수원시 8개 도서관, 대체공휴일에 개관
[충청뉴스큐] 수원시 8개 시립도서관이 대체공휴일인 10월 10일에 정상 개관한다.
10일 정상 개관하는 도서관은 정기 휴관일이 금요일인 창룡·서수원·한림·대추골·일월·태장마루·광교푸른숲·매여울 도서관이다.
수원시도서관은 대체공휴일 확대 시행에 따라 도서관 휴관일수가 늘어나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판단해 대체공휴일에도 도서관을 개관하기로 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2022-10-07
-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2022년 알쓸정잡 3탄’ 수강생 모집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2022년 알쓸정잡 3탄’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가 무료 온라인 강좌 ‘2022년 알쓸정잡 3탄’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비책’을 주제로 하는 ‘알쓸정잡’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자존감 하락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다.
정신과 전문의가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2022년 알쓸정잡 3탄’은 10월 27일 10시 30분, 11월 9일 오후 2시 30분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시에는 조주연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비대면 사회에 적응하는 우리 아이 마음 코칭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2차시에는 전현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행복한 자존심’을 주제로 강의한다.
수원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수원시 태장마루도서관 홈페이지, 전화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무료 강연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인관계 형성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한 혼란, 자존감·자신감 하락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알쓸정잡 3탄 강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에도 강좌 영상을 게시해 더 많은 시민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07
-
“한글아, 놀자”…경기도, 한글날 기념 8~9일 의정부에서 경기도민 참여 행사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한글의 날을 기념해 10월 8일과 9일 의정부 경기평화광장에서 경기도민 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도와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 그리기, 한글 문제 풀기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두루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2022년 경기도 국어문화진흥사업’에서 대학생 우리말지킴이로 활동 중인 안양대 대학생 11명이 행사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맡아 청년 중심의 행사로 운영된다.
‘쓱쓱, 한글 우체국’, ‘에헴, 세종 문방구’, ‘뚝딱 훈민정음 공방’, ‘야호, 한글 놀이터’, ‘오늘은 내가 세종대왕’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자신이 만든 엽서 책갈피 등 작품을 모두 갖고 갈 수 있다.
간단한 한글 관련 퀴즈를 맞힌 참여자에게는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도 증정한다.
박철우 안양대 교수는 “한글날은 한글의 중요성에 비춰볼 때 그동안 소수의 전문가와 국가 주도 행사로만 이뤄졌다는 점이 아쉬웠다”며 “이번 2022 한글날 행사 ‘한글아, 놀자’를 통해 경기도민도 함께 한글의 고마움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글날 행사가 모두 함께 누릴 수 있는 축제의 모습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근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경기도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책임관 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어문화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제576돌 한글날을 맞이해 경기도와 안양대 국어문화원이 뜻깊은 한글날 행사를 준비했으니, 도민들이 한글의 의미를 되새길 뜻깊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