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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새마을부녀회, “행복을 드려요”
고삼면새마을부녀회, “행복을 드려요”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6일 고삼면사무소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2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7월 14일 8월 29일에 이어 올해에만 세번째로 추진된 행사이다.
이날 고삼면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고구마, 두부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식자재 꾸러미로 준비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임은자 고삼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항상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식사를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고삼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종 고삼면장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전하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지역 내 소외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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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안성시 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안성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안성시 운영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시청 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안성시 운영위원회와 관내 전문건설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건설업 개편에 따른 종합·전문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의 보호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안성시 운영위원회는 종합·전문 상호진출에 따른 지역 전문건설업 보호 무등록자 단속 강화 수해 등 재난복구 공사에 대한 건설공사 발주 관내 지역 제한, 수의계약 공사 발주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적극 검토·반영해 지역 건설업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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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리더 양성아카데미 개강식 가져
안성시 여성리더 양성아카데미 개강식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안성시 여성리더 양성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안성시 여성리더 양성아카데미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열정있고 능력있는 여성을 발굴해 지역사회 내 여성의 정책 참여 및 실천 방법에 대한 역량 강화 등 여성활동가로서의 역할을 성장·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아카데미는 ‘여성이 열어가는 참여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개강식을 열고 향후 공감과 협업의 리더를 위한 솔루션 능력있는 여성리더를 위한 실습과 체험 우리가 만드는 공감과 행복 현장에서 답을 찾다 우수지역 벤치마킹 비전과 꿈을 디자인하는 여성리더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일정은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주 2회, 총 6회로 진행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여성분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길을 안내하고 여러분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작은 활동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리더까지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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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안성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문화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일 비룡초등학교 앞에서 안성경찰서 안성녹색어머니회, 안성모범운전자회, 비룡초등학교 등 유관기관·협력단체 관계자 약 40명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및 안전유도 등의 내용을 알리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등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준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시는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기관의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안성을 만들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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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한경대학교 치유농업 특별 프로그램 참여
안성소방서 한경대학교 치유농업 특별 프로그램 참여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2022년 한경대학교에서 진행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심심한 마을”에 참여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소방활동으로 지친 소방관들을 위한 심신 안정과 회복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시범적으로 운영한 소방관 대상 치유농업 특별 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피드백 및 효과를 입어 정식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11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여해 심리상담 및 감성 토크와 동·식물 소재를 활용한 치유 활동으로 2일간 비합숙으로 진행했다.
김범진 서장은 “항상 긴장의 연속인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들을 더욱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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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택학 학술토론회 개최,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 방향 모색
2022 평택학 학술토론회 개최,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 방향 모색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하는 2022 평택학 학술토론회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 방향 모색’이 지난 10월 5일 오후 5시 30분 평택남부문예회관 평택문화원 대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를 주제로 앞으로의 조사 방향과 방법을 토론했다.
조사 과정에서 마을의 공간과 구성원 변화로 인한 조사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토론했으며 앞으로의 심층 조사를 위한 연구과제를 제시하는 등 평택학 연구의 깊이를 더했다.
토론회는 각자 주제에 따른 토론문을 작성해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제시했다.
첫 번째 주제는 김해규 평택인문연구소장이 ‘마을 조사 구조 변화 모색’을 발표했고 두 번째 주제는 장연환 효명고등학교 교사가 ‘구술 조사 과정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세 번째 주제는 윤한택 동국대학교 연구원이 ‘마을 조사와 문헌자료 활용방안’을 발표했고 네 번째 주제는 홍원의 안성맞춤박물관 학예연구사가 ‘마을 조사 트렌드와 발전 방향성’을 발표했다.
모든 주제발표를 마친 뒤 최치선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 상임위원이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이보선 원장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지난 2021년 진행한 제14차 평택학 학술대회 ‘평택의 마을 조사 현황과 과제’의 후속 학술행사로 그간의 논의되었던 부분을 더욱 깊이 있게 토론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마을 조사의 깊이를 더하고 조사방법론을 확립해 평택학 연구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학술토론회의 의의를 밝혔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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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기도가 기회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우리 삶의 모든 문제는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와 직결되어 있다. 경기도가 ‘기회수도’가 되면 경제, 교육, 복지, 문화, 행정 등 모든 부문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일할 기회, 장사할 기회, 기업할 기회, 공부할 기회, 사랑할 기회, 결혼할 기회가 넘쳐날 것이다” (김동연 지사 취임사 中에서)
김동연 지사는 양극화, 저성장, 저출생 등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해법으로 ‘기회’를 꼽는다. 국민들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얻는다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게 김 지사의 주장이다.
김 지사의 취임 후 100일간은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왜 기회가 필요한지, 기회의 중요성을 알리고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준비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민선8기 경기도의 비전과 가치가 ‘기회’에 있으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기회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천명한 김 지사의 취임 100일은 경제, 민생, 글로벌, 소통과 협치, 혁신 등 5개의 키워드로 관통된다.
자신을 경제도지사라고 소개했던 김 지사는 취임과 동시에 굵직한 해외기업 투자유치를 성공시키며 경기도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섰다. 취임 후 첫 경제 분야 현장 행보로 세계적 반도체장비 기업 유치에 성공했으며 평택시에 수소생산시설을 준공했다. 최근에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글로벌 의료·바이오 혁신지구 조성을 추진하는 등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반도체 장비 기업 투자유치로 더 많은 기회 확보 : 반도체 장비 세계 1위 기업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개발센터, 세계 2위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기업 미국 온세미의 첨단연구소 유치 성공
AMAT 유치로 경기도는 세계 반도체 장비 1~4위 업체 연구·생산시설 유치
▪ 평택 수소생산시설 준공식 : 총사업비 230억원 투입. 1일 최대 7톤(연간 약 2,450톤)의 수소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규모 시설
▪ 판교·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 제3판교테크노밸리,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 경기용인플랫폼시티 일부 등 약 14만 8천㎡를 반도체 육성 전용공간으로 구축
▪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글로벌 의료·바이오 혁신지구 조성 : 송도, 시흥, 김포, 파주, 고양, 수원, 성남, 화성을 잇는 가칭 K-바이오밸리 구축 추진
▪ 도지사 공관에서 마련한 첫 번째 경제협력 간담회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이사장 등 경제인과 투자유치와 경제협력 방안 논의
▪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 : 취임 후 첫 결재. 경제정책 발표 -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위해 1천억원 지원. 도내 중소기업에 200억원 특별경영자금 지원. 소액채무자, 재창업자 등에 재도전 희망특례보증 100억원 지원 등 포함.
7월 1일 취임식도 취소하고 호우피해 상황을 살피는 것으로 임기를 시작한 김동연 지사. 지난 100일 동안 김 지사는 도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 광역버스 연장운행 : 주요 9개 광역버스 노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군 전 노선 확대 추진
▪ 결식아동 급식단가 인상 : 1식 7천 원에서 8천 원으로 14.3%↑
▪ 긴급복지 핫라인 개설 : 41일 만에 벼랑 끝에 몰린 218명 지원
▪ 경기도의료원, 버스노조 파업 중재로 도민의 건강, 교통편의 지켜내 - 인력증원과 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던 경기도의료원 노조와 마라톤협상 끝에 타결. 도민의 건강권 확보
7월에 이어 9월에도 경기도 버스 노사 협상 중재. 특히 9월 노사합의 때는 김 지사가 직접 협상장을 찾아 임기 내 준공영제 전 노선 시행과 타 수도권 지역과의 임금 격차 해소를 약속하며 중재에 성공. 도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민선 8기 경기도가 달라진 점 가운데 하나는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들이 속속 경기도를 찾는다는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 중심지 경기도가 가진 특성에 기인하지만, 김동연 지사 개인이 쌓은 외교적 네트워크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 기후변화 분야 교류협력 확대 논의
▪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 독일대사 : 친환경 기술과 새싹 기업 등 교류확대 논의
▪ 보리스 타디치 세르비아 전 대통령 : 경제 및 문화·예술 분야 교류활성화 협력
▪ 챕 피터슨 미국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 정책협의회 재개 등 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 대사대리 :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 합의
▪ 각종 해외 박람회 참가해 수출 상담 성과 : ‘2022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박람회’에 경기도관 구성해 151건, 8,362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달성. 2022 추계 라스베이거스 소비재전, K-뷰티 엑스포(대만, 인도네시아), 하노이 국제베이비키즈페어 등
경기도지사 공관을 ‘도민을 담은 공간’이란 뜻인 도담소로 개방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식사를 하다 만난 식당주인, 길을 가다 만난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중소, 중견기업인과 해외투자자, 공무원 노조, 미화원과 청원경찰, 가정 밖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누구와도 어디든 가서 소통했다. 폭넓은 소통은 그대로 협치로 이어졌다.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소속 정당이나 지역은 중요하지 않다는 자세로 김 지사는 경기도의회, 경기도내 31개 시군, 수도권, 충청남도 등과도 경계가 없는 협치 행보를 보였다.
▪ 청원경찰과 미화원 등 현장 근무직원 초청 간담회, 도지사 초청 경기 중소기업인 간담회, 경기신보 방문 민원인 고충상담, 시화공단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경기도청 3개 공무원 노조 상견례, 주택침수 현장 방문 수재민 위로 가정밖 청소년, 자립준비청년 초청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 문화콘텐츠 창작자 간담회, 경기도민 초청 맞손 토크,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등 분야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통.
▪ 1기 신도시 재정비와 원도심 노후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8월에는 분당과 일산, 9월에는 안양 구도심 방문
▪ 경기도의회와 함께하는 정책협치 : 경기도·경기도의회 협치기구인 여야정협의체 구성 제안
▪ 상습적인 차량 정체를 겪는 고기교(橋) 주변 교통개선 문제로 맞섰던 용인시와 성남시간의 갈등을 경기도 중재로 해결
▪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과 7월, 9월 두 차례 모임 갖고 수도권 매립지와 광역교통망 구축 등 수도권 현안 공동해결 합의
▪ 충청남도와 평택·당진항에 대중국 수출기지 육성 등 양 지역 상호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선정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선거공약을 가장 잘 만든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 9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광역단체장 지지 확대지수 조사에서 117.1점으로 전국 1위 차지. 지지확대지수가 100을 넘어가면 임기 초에 비해 지지층이 늘어났다는 뜻으로 100을 넘긴 지자체장은 김 지사가 유일.
2. ‘경기가 기회다’, 경기도를 위한 5대 기회
‘기회사다리’는 기회의 차이를 메꿀 수 있는 경기도의 지원책으로 도는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그동안 정책 대상에서 소외됐던 430만 베이비부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들이 사회진출 과정에서 균등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외연수 지원 같은 청년 맞춤형 정책 패키지를 지원하고 베이비부머에게는 일자리 연계 지원 등으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회사다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보상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지급하는 정당한 보상이다. 김동연 지사가 최근 도정질의를 통해 도입 의사를 밝힌 개념으로 예술인, 장애인 등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기여에 대한 공공 보상안에 해당한다. 도는 이른 시간 내에 지원 대상과 규모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경제 위기상황에서는 위기에 대한 사전 대비가 부족한 취약 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이 시급하다. 경기도는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에 대해 돌봄 강화, 일자리 지원, 자립,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등의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회를 끊임없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른바 기회생산 기반이 필요하다. 경기도는 반도체·미래차·바이오·AI·빅데이터 등 글로벌 첨단산업 육성, 수소경제 실현, RE100 선도, G-펀드 조성과 혁신생태계 기반 마련, K-콘텐츠 산업 육성, 생태자원과 평화의 중심인 경기북부를 성장의 허브로 발전시키는 정책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미래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옛 경기도청 부지에 ‘사회혁신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소셜벤처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경제, 마을 공동체, ESG 등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한편 도민이 문화와 예술, 체육과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도민의 삶에 품격과 즐거움을 더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0일 동안 현장을 누비면서 도민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고 기회의 소중함과 절실함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며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 임기 동안 우리 도민들께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잡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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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열어. 노인복지 유공자 등 표창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6일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노인복지 유공자 44명을 표창했다.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정순현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수석 부회장을 비롯해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시·군 노인회 지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행사인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 강령 낭독과 올해 100세를 맞은 김영출, 김창화 어르신 2명에게 청려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박창부 가평군지회 설악면분회장 등을 비롯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개인 44명이 도지사, 도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회장 및 경기도연합회장 유공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내 65세 이상 인구는 195만 8천여명으로 전체 인구 1천349만여명 대비 14.4%를 차지하고 있다.
유엔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며 ‘고령화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로 구분하는데 경기도는 이제 막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에 도는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디지털 서포터즈’, 노인 문화 활동 참여와 다양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어르신 문화 즐김사업’,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인 ‘9988톡톡쇼’와 17개 소외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순 노무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속할 수 있고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노노케어’, ‘공공시설 봉사’ 등 9만여 개가 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어르신 영양제고를 위한 ‘무료급식·식사배달’, ‘월동난방비’ 및 ‘건강보험료’ 지원 등 저소득 노인지원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어르신이 행복해야 경기도가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전국 최대 노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삶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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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광릉숲 사진 공모전 개최‥대상 ‘생은 이어진다’ 등 38점 수상
경기도, 제1회 광릉숲 사진 공모전 개최‥대상 ‘생은 이어진다’ 등 38점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토크홀에서 ‘제1회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광릉숲의 가치를 잘 드러낸 우수 작품 3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수목 산림과장, 공모전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공모전’은 ‘사진’이라는 예술을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열리게 됐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소재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332점의 작품을 접수할 수 있었다.
도는 이후 사진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광릉숲의 가치를 잘 표현하고 홍보활용도가 높은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5점, 입선 30점 총 3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특히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를 방지하고자 정부 ‘행정기관 주관 공모전 운영지침’에 의거해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지난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공개 검증을 완료했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은 광릉수목원 전나무 숲길의 한 고목 그루터기에서 피어나는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촬영한 김형윤 작가의 ‘생은 이어진다’로 주제 적합성, 예술성과 표현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우수상은 국립수목원 침엽수원을 찾아온 나비 한 쌍을 찍은 김원기 작가의 ‘수목원의 나비’, 국립수목원 육림호의 가을 풍경을 촬영한 이동혁 작가의 ‘가을 반영 속으로’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박하성 작가의 '같이자람', 임광엽 작가의 '도깨비숲의 신비로움', 전은자 작가의 '단풍든 가을숲길', 고재용 작가의 '숲속의 힐링', 김현진 작가의 '나무 사이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30점의 작품이 입선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우수상은 50만원, 장려상은 30만원, 입선은 10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하고 장려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했다.
공모전 수상 작품들은 오는 8~9일 열릴 ‘광릉숲 축제’ 현장에 전시해 광릉숲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각종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릉숲의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보전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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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 경기도의원, 소통강화 통한 지역 의정활동 공고히 다져~
광명지역 경기도의원, 소통강화 통한 지역 의정활동 공고히 다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명지역 도의원은 지난 5일 광명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후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의정활동 강화하기 위한 정례모임을 발족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 사안 공유와 현장형 생활정치를 위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에는 김용성, 유종상, 김정호, 최민, 조희선 의원 광명지역 도의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광명지역 도의원들은 지역의 발전과 지역 현안 사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특히 지역에서의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 광명시 및 지역단체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지역의 현안 사업, 숙원사업 등의 정책추진 공유를 통해 발전 방향 제시 등을 했으며 도민을 위한 생활 정치를 위해 논의했다.
또한, 광명지역 도의원들은 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발전의 제고를 위해 매월 첫째주 월요일 정기모임의 날을 정하고 지역의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연대 및 협력체계 구축,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적극적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지역발전 도모와 문제해결에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