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아양도서관, ‘한국박물관의 역사’ 강연회 개최
안성시 아양도서관, ‘한국박물관의 역사’ 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아양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3시 역사학자 황윤 작가를 초청해 ‘한국박물관의 역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윤 작가는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 ‘박물관 보는 법’, ‘도자기로 본 세계사’ 등을 저술했다.
황 작가는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이다.
유물과 미술 작품에 대한 높은 안목으로 고미술에서부터 현대미술까지 관련한 일을 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사 교양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올해 아양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진로독서프로그램의 3차 ‘나는 역사학자’의 일부로 문학, 환경에 이어 이번 차시에는 역사학자가 하는 일과 한국박물관의 역사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아양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강연이 우리나라 박물관에 대해 더 잘 알고 감상할 수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5
-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수원시, 민선 8기 비전 선포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수원시, 민선 8기 비전 선포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를 ‘민선 8기 수원특례시 비전’으로 선언하고 “경제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위해 생활을 혁신하며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는 돌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5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 8기 비전 선포식’에서 시민 대표 6명과 함께 비전을 발표하고 “시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 도시가 하나의 자긍심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민 대표들은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도시 수원 편리하고 효율적인 첨단교통 도시 수원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지속가능 미래도시 수원 시민의 미래 가치를 담아내는 계획도시 수원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돌봄도시 수원 일상 속 문화도시, 스포츠 중심도시 수원과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수원특례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더 경청하겠다”며 “‘누구나 시장’, ‘현장 시장실’, ‘공론화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행정 운용방식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민선 8기 비전 선포식은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의 인사, ‘특례시민이 바란다’를 주제로 한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이재준 시장의 민선 8기 비전·정책 설명, 비전선언문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수원특례시의 비전인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에는 수원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시민의 삶을 빛나게 하는 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겨 있다”며 “비전을 바탕으로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 3대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수원’을 향한 10대 전략과 ‘빛나는 시민’을 위한 9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휴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수원에 오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존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기업을 유치하겠다”며 “수도권 과밀억제 권역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개선되도록, 중앙부처와 소통하면서 지속해서 개선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여러 기관으로 나뉜 복지서비스를 동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하고 시민이 찾아오기 전에, 먼저 찾아가는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며 “올해 안에 통합돌봄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전담부서를 신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앞으로 4년은 명실상부한 특례시로서 권한을 확보하고 경기도 수부도시로서 위상을 높여야 하는 시기”이라며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로 향하는 길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비전 선포식에 앞서 수원SK아트리움 로비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시정 철학과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제 시정 철학은 시민의 손으로 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고 민선 8기 시정의 핵심은 ‘협치와 참여’가 될 것”이라며 “모바일 기반 직접민주주의 플랫폼을 운영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는 시민 참여의 새 역사를 이루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10-05
-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남창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남창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
[충청뉴스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5일 ‘수원시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학교’인 남창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를 진행했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날 검사는 아토피질환에 대한 ‘도심형 안전관리망’ 구축을 위해 만든 ‘아토피 클러스터’ 연계 사업 중 하나다.
아토피특성화학교인 남창초등학교 학생들의 아토피질환 정도를 조사해 체계적으로 사례 관리를 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소속 간호사가 학생들의 피부를 검사해 경피수분증발량을 측정하고 소아과 전문의인 아토피센터 부센터장이 아토피피부염 증증도를 평가했다.
측정 결과는 건강 카드에 기재해 안내문과 함께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이날 아토피질환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영상교육도 진행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올해 시행한 2번의 조사 결과를 비교 분석해 학생 개인별로 피부 장벽 변화 정도를 파악하고 피부 관리가 지속해서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며 “아토피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아토피피부염을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은 2014년, 도심 공동화로 인해 폐교 위기에 놓였던 남창초등학교를 국내 최초 ‘도심형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 학교’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학교 내 시설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리모델링하고 아토피힐링체험관을 건립하고 자연 친화적으로 주변 환경을 조성했다.
수원시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남창초등학교, 영통구보건소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토피 치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친환경 급식을 제공한다.
또 아토피피부염 환아들을 특별관리하고 의료서비스와 일대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2-10-05
-
안양시, 제20기 경기시민건축대학 운영…“금요일에 만나요”
안양시, 제20기 경기시민건축대학 운영…“금요일에 만나요”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들에게 건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2022 제20기 경기시민건축대학’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강의는 건축을 주제로 이번달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까지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동안구청 2층 소회의실이며 비용은 무료다.
오는 7일 인하대학교 임종엽 건축학과 교수가 ‘자연에서 배우는 건축 원리’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14일에는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박주영 부사장이 ‘전통과 현대공간을 통해 본 미래공간’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21일에는 김보영 문화공간건축학회 사무국장과 함께하는 김중업 건축박물관 도슨트 투어가 예정돼있으며 이날부터 ‘2022 경기건축문화제’ 전시도 같이 관람할 수 있다.
안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와 함께 ‘2022 경기건축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김동훈 전 교수의 ‘내손으로 전원주택 짓기’, 전미화 전 국민대 조형대 겸임교수의 ‘시대의 삶을 담는 집합주택’ 강의가 진행됐다.
2022-10-05
-
경기도의회 김회철 의원, 화성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사업 논의 시작
경기도의회 김회철 의원, 화성 지역발전을 위해 협력사업 논의 시작
[충청뉴스큐] 김회철 도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관계자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회철 의원은 화성시의 숙원사업인 신분당선 연장과 광역교통망 확충개선, 인구증가를 대비한 학교신설 등 교육인프라 확충, 효행지구내 박물관 유치 등 지역발전과 관련해 경기도의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여러 의견을 논의했다.
우선 신분당선 연장 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개선은 주민의 신속한 이동과 교통불편해소를 위해 협력을 요청했다.
이외 삼보폐광산 생태공원화 사업을 포함한 복합문화단지 유치 등 여러 사업에 대해도 논의 했다.
아울러 유물이 많이 나온 효행지구내 박물관 유치는 전통문화 보존과 애향심 고취 등을 위해 경기도박물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보존, 전시, 교육기법 등을 전수받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김회철 도의원은 “화성의 지역발전을 위해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중앙정부의 협력은 필요불가결하고 화성시 자체 추진사업도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경험을 아낌없이 전수받는것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경기도의회, 화성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10-05
-
수원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건 안전도시 구현한다
수원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건 안전도시 구현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5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 환경보건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수원시 환경보건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수원시가 환경 유해인자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비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건 안전도시 수원시 구현’이다.
‘환경보건 안전망 구축을 통한 시민 건강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하는 수원시 환경보건종합계획은 ‘사전 예방/능동대응’·‘공정’·‘취약계층 보호’·‘참여/알권리 증진’ 등 4개 추진 원칙과 환경유해인자 능동 감시 및 대응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강화 환경보건 기반 구축 등 3개 추진전략, 42개 세부 추진사업으로 구성됐다.
세부 추진사업은 환경보건 취약지역 건강영향조사 추진 환경유해인자 노출 실태조사 IoT 기반 실내 공기 질 관리시스템 설치 지원 라돈에 의한 건강 피해 예방 관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관리 환경보건 관련 조직 강화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 지원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환경보건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환경오염, 유해화학물질 등 환경유해인자가 시민 건강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피해를 조사·규명하고 환경유해인자 관리·예방 대책을 마련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예정이다.
공직자·전문가·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세부 사업 이행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호 수원시 환경보건위원회 위원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이상수 수원시 환경국장 등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환경보건위원회는 환경 전문가와 시민단체 회원, 수원시의회 의원, 공직자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환경보건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환경보건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며 “전문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2-10-05
-
유영일 의원, ‘자원순환 탈 플라스틱 활용 정책 방안 고찰’ 학술대회 참석
유영일 의원, ‘자원순환 탈 플라스틱 활용 정책 방안 고찰’ 학술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한 ‘자원순환 탈 플라스틱 활용 정책 방안 고찰’ 학술대회가 안양시청에서 5일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녹색환경실천본부가 주최·주관했으며 ‘탈 플라스틱 3PR 홍보 활동 중심’을 부제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사)녹색환경실천본부 박준호 부총재가 맡았으며 안양문화원 정변규 전 원장이 좌장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 온석대학원대학교 박현화 교수가 토론자로 참가했다.
유영일 의원은 “우리나라의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은 세계 최대 수준으로 자원순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이해와 참여가 필수이며 사회 전반의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도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미래의 아이들이 썩지 않는 플라스틱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플라스틱 감량 목표를 설정하고 IT기반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체계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탈 플라스틱 정책과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10-05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민생현안 해결 위한 관련부서 업무보고 실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민생현안 해결 위한 관련부서 업무보고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가 4일 의회 지하 1층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와 지역화폐 지원사업 등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해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안광률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영, 최민, 김미정 부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도청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광률 위원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단계적 시행, 지역화폐 발행 지원, 반지하주택 대책과 학교급식 예산 확충 등 해결이 시급한 민생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의 입장에서 도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역화폐 발행 지원사업 등 야당이 반대하고 있는 일부 사업들에 대해서도 민생고 해결의 대승적 차원에서 합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단계적 시행, 지역화폐 발행 지원, 반지하 주택침수 대책, 학교시설 개방 지원사업, 학교급식 예산 확충방안 및 학교 운동부 운영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민생현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교통국에서는 경기도 시내버스 전 노선 준공영제 단계적 시행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준공영제 추진과 함께 적자노선의 운영 개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이와 함께 최근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안과 관련해 경기도 택시요금 동반인상 가능성에 대한 도민의 우려를 전달했다.
복지국에서는 노인 등 취약계층 독감 감염 예방을 위한 요양보호사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기타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지원사업 현황을 보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요양보호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치과위생사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로 지원 범위가 확대되어야 함을 지적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지역화폐 발행 지원 사업 현황 점검, 상습 침수지역 반지하주택 대책 진행상황 확인, 학교시설 개방 지원사업 확대 방안 논의, 학교급식 예산 확충 방안 점검, 학교 운동부 운영비 지원사업 현실화 방안 논의 등이 함께 논의됐다.
안광률 위원장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최근 야당의 발목잡기식 예결위 파행 사태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으로서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앞으로도 해결이 시급한 현안에 대해 도민의 눈높이에서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도록 업무보고 등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05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는 10월 4일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 했다.
이번 정담회는 이영봉 위원장의 초청으로 황대호 부위원장, 이성금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정명옥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김흥수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이인근 김포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과 김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담회를 주관한 이영봉 위원장은 ‘이런 도의회와 시군장애인체육회간 소통의 시간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있으며 이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처음부터 많은 것들을 이뤄 낼 순 없지만, 앞으로 이런 소통의 기회를 늘려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성금 사무국장은 ‘우선 이런 정담회에 초청해주심에 깊은 감사 드린다 지난 10년간 경기도 장애인체육은 외형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가올 10년은 이런 갖춰진 외형 속에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정담회를 통해 그 길을 꼭 찾을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정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23년부터 개관 예정인 반다비 체육관의 지원방안 도내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시군장애인체육회 사업관리 선진화 방안 공공자원 지속 투여 필요 등의 논의 됐다.
2022-10-05
-
안양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재산세·주민세 전액 감면
안양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재산세·주민세 전액 감면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과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고자 적극적인 세제 지원에 나섰다.
시는 제27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집중호우 피해자 주민을 위한 시세 감면 동의안’이 지난달 30일 최종 통과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2022년 납세의무 성립분의 재산세와 주민세를 한시적으로 전액 감면하고 총 3억여원의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침수 차량 또는 건축물 대체 취득에 대한 취득세·등록면허세 감면과 피해 사업장에 대한 세무조사 연기 등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른 지원에 더한 추가 지원이다.
시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접수된 피해 사실을 근거로 재산세와 주민세를 직권으로 감면 처리하고 이미 납부한 납세자에게는 감면 및 환급 안내문을 발송해 환급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피해 대상자가 추가 접수된 경우에도 동일하게 감면 지원을 적용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호우 피해로 주민과 사업주께서 물적,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