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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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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합리화 위한 시군 순회간담회 통해 78건 규제 발굴
경기도, 규제합리화 위한 시군 순회간담회 통해 78건 규제 발굴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 4월부터 7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2년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에서 총 78건의 규제를 발굴했다고 25일 밝혔다.
규제개혁 시군 순회간담회는 시군과의 협업을 통해 불량 규제를 발굴한 후, 중앙부처 및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합동 토론을 거쳐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31개 시군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도민이 규제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도록 ‘주민·기업참여단’을 구성했으며 총 5회 간담회에 7명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과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규제개선 긴급생계비와 한부모 아동양육비 중복지급 개선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선 농기계 임대 지역규제 개선 등이다.
이 중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규제개선 건은 사업추진 시 입주민들이 부담하는 학교용지부담금을 전체 세대수에서 증가하는 세대수로 산정하도록 개선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했다.
중복지급이 안 되던 긴급생계비와 한부모 아동양육비 중복지급 개선 건은 이미 정부로부터 수용의견을 받은 만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중 개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간담회에서는 기존의 법, 시행령 등 정부 소관 규제개선 요구뿐 아니라 조례 등 자치법규에서의 개선 요구도 많아졌다.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선과제는 가정어린이집 설치 시 과도한 인허가 요건 등을 없애 편리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기계 임대 활성화 과제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만 추진하던 농기계 임대사업을 해당 지역 농경지 보유 농업인에게도 임대가 가능하도록 건의 한 건으로 시군 의견수렴 등을 거쳐 적극 개선할 예정이다.
허순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시군, 도민과 함께 현장 곳곳을 다니며 숨어있는 규제를 찾아 개선해 실질적인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도에서 조례 등으로 개선할 수 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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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스몰미팅’ 지원사업 추진. 코로나19로 대형회의 위축, 마이스 틈새시장 공략
경기도, 전국 최초 ‘스몰미팅’ 지원사업 추진. 코로나19로 대형회의 위축, 마이스 틈새시장 공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스몰미팅’ 마이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대형회의를 꺼리는 흐름 속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중대형회의 중심의 기존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형 마이스도 활력을 얻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오는 11월까지 ‘경기 마이스 스몰미팅 개최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도내 마이스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수립된 ‘경기도 마이스 산업 중장기 육성 종합계획’ 정책과제 가운데 하나다.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소규모 회의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소규모 회의에 적합한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등 유니크베뉴 17곳과 호텔·리조트 등 얼라이언스 회원사 시설 37곳을 개최 장소 조건으로 걸며 이들 시설 활성화도 병행한다.
이어 도내 중소규모 회의수요 조사·발굴, 중소형 회의시설 데이터베이스 구축·관리, 주최자 대상 스몰미팅 최적의 장소 추천 등 도내 스몰미팅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안내 창구인 ‘경기 스몰미팅 헬프데스크’도 운영한다.
헬프데스크 이용은 경기관광공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 스몰미팅 지원사업은 도내 시·군지역의 다양한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경기도 맞춤형 소규모 마이스 지원제도”며 “코로나19 이후 행사 주최자들이 소규모 다회 개최 형태를 선호하는데, 기존 중대형 마이스 중심의 지원제도의 한계를 딛고 경기 마이스 산업의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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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수놓을 반짝정원 작품 공모전 개최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수놓을 반짝정원 작품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오산 맑음터공원에서 열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반짝정원’ 작품 10점에 대한 공모를 진행, 참여 작가를 찾는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와 오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오산시 누읍동 소재 맑음터공원에서 ‘팬데믹 시대, 식물의 힘’이란 주제로 열린다.
해당 주제는 코로나19 시대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식물과 정원이 일상을 치유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돌아보며 그 생명의 힘에 집중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정해졌다.
이번 ‘반짝정원’ 부문의 공모주제는 ‘식물의 힘’으로 참여 작가는 해당 주제에 맞춰 작품 1개당 300만원의 지원금으로 박람회장에 8㎡ 내외의 정원작품을 조성해야 한다.
참가 자격은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일반인 또는 정원 관련학과 대학생으로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출품 신청서와 작품 패널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접수된 공모작들에 대한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박람회장에 조성 및 전시할 정원작품 10점을 선정한 후, 9월 중 시공 작업을 거쳐 10월 7일부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조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현장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 대상 1점,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3점 총 6점을 우수작품으로 뽑을 예정이다.
주요 심사 기준은 작품성, 적합성, 이용성, 시공성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대상은 100만원, 최우수상은 80만원, 우수상은 50만원, 장려상은 2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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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 “상권 경쟁력도 키우고 청년 일자리도 잡고”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5일 도에 따르면,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은 상권 공동체 신규 조직화 및 체계적 성장지원을 위해 2019년 도입한 사업으로 지난 4년간 도내 골목상권에 총 198명의 매니저를 지원하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도내 골목상권상인회나 소상공인연합회가 상권 자생력 강화를 도울 전문인력인 ‘골목상권 매니저’를 운영토록 월 급여 등을 지원해 주는 것이 골자다.
‘골목상권 매니저’는 크게 상권 신규 조직화에 주력하는 ‘조직화 매니저’와 이미 조직된 상인회·소상공인연합회에 소속돼 상권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업무를 수행하는 ‘상인회·연합회 매니저’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다.
이들 매니저는 상권별 특성과 장단점을 파악해 사업기획은 물론, 도 및 정부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 행정업무 지원, 현장 애로사항 해소, 점포 환경개선, 고객 만족 교육,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상인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실제 2021년 사업 참여 상인회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9%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연천군 A 상인회장은 “골목상권 매니저의 도움으로 각종 지원사업 신청에 필요한 서류작성과 증빙자료 구비 등 까다로운 절차를 잘 수행할 수 있어 부담을 덜었다”며 사업 참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198명의 매니저를 채용하는 등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중 36명이 경력을 인정받아 시군 상권활성화재단 등 다양한 기관·업종에 재취업하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하남시 거주 청년 B씨는 “방과후 강사로 재직하다 코로나19로 일이 뚝 끊겨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매니저 일자리를 공모한다는 내용을 보고 인생의 터닝포인트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A씨는 하남지역 상권에 매니저로 활동하며 지자체 사업 매칭,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마케팅 지원, 애플리케이션 개설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상인회 발전에 톡톡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도가 매니저들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교육, 전문교육, 법정필수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월별로 시행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하반기 중 우수 매니저 선발·표창, 워크숍 개최 등 매니저들의 사기진작과 사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공동체 내실화 및 현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코로나19로 소비패턴과 유통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골목상권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전문 매니저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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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 심사 완료
2022년 경기도 한우·젖소 경진대회 심사 완료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5월부터 현장 심사 방식으로 실시한 ‘2022년 한우·젖소 경진대회’의 최종 심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한우·젖소 경진대회’는 도내 최고의 한우와 젖소를 선발해 가축개량 성과를 확인하고 축산농가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장 집합 심사’가 아닌 심사위원이 각 농장에 방문해 심사하는 ‘농장별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우 5개 부문에 74마리, 젖소는 7개 부문에 92마리가 출품됐으며 두 차례에 걸친 현장 심사를 통해 최고의 가축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한우 부문’에서는 최우수 5개 농가, 우수 5개 농가, 장려 10개 농가 총 20개 농가가, ‘젖소 부문’에서는 최우수 7개 농가, 우수 7개 농가, 장려 7개 농가 총 21개 농가가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한우 부문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평택시의 양재선 농가에서 출품한 2산차 이상 경산우로 결정됐다.
해당 가축은 우수한 발육과 온순한 성질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자질을 가진 번식 암소로 평가를 받았다.
젖소 부문 ‘그랜드챔피언’은 연천군의 박윤재 농가에서 출품한 3산차 이상 경산우가 선정됐다.
이 가축은 체격의 우수성과 균형미, 건강함을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도는 이번 대회 입상축에 대한 시상식을 향후 경기도 축산진흥대회 등의 행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과정, 우수축 선발 기준 등에 대한 전문가 강평회를 열어 축산 관계자 및 도민들이 경기도 가축개량의 성과와 방향에 대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수 축산정책과장은 “비대면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도 도내 축산인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 축산의 발전과 한우·젖소 개량성과를 극대화하고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지속 관심을 두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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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교육휸련 실시
안성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교육휸련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지난 18~20일 3일간 금광저수지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의 중점사항은 구조보트 등 수난 구조장비 조작훈련 저수지 활용 수방장비 사용법 수중구조 중 대원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여름철 수난사고는 위험한 상황이 많아 철저한 훈련이 병행되지 않으면 신속한 구조가 어렵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구조장비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 및 수난사고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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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 여름철 안심 가득 ‘방충망 교체 서비스 제공
안양시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 여름철 안심 가득 ‘방충망 교체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충망 보수 및 교체와 창틀 청소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방충망 교체 서비스’는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 지역 특색사업 중 하나로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 방지 예방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1인 가구 및 신청 가구이며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거나 수리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2020년 8월 개소해 취약계층 가스자동차단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 자전거 공기주입기 대여, 방범CCTV 점검 등 지역특색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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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읍면동 찾은 정명근 화성시장.‘시민에게 더 가까이’
28개 읍면동 찾은 정명근 화성시장.‘시민에게 더 가까이’
[충청뉴스큐]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는 시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취임식 대신 대책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업무를 시작한 정명근 화성시장이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 화성 첫걸음’을 마치며 시정 운영 포부를 밝혔다.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 화성 첫걸음’은 취임식을 대신해 직접 정 시장이 28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지난 12일 향남읍과 양감면을 시작으로 22일 동탄3동까지 11일간 화성시 전 지역을 방문한 정 시장은 시민들과 만나 지역별 현안을 청취하고 역점사업과 전략을 세심하게 검토했다.
정 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끊임없이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오직 시민과 함께 좋은 행정을 펼치겠다는 신념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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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정관리사 교육’수료생 15명 배출
‘2022년 가정관리사 교육’수료생 15명 배출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가 22일 팔달구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교육관에서 ‘2022년 가정관리사 교육’ 수료식을 열고 15명에게 수료장을 수여했다.
수료식에는 소진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정관리사 교육 과정 수료생을 격려했다.
‘가정관리사 교육’은 직업적으로 보수를 받고 가사에 종사하는 가사관리사·가정보육사·산후관리사 등 가정관리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7회에 걸쳐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가정관리사의 이해, 서비스 마인드 청소관리 세탁관리 재활용품을 활용해 소품 만들기 거실·현관 정리, 선반·서랍장 활용 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소진순 회장은 “가정관리사 교육 과정을 모두 수강한 수료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을 알선해 여성의 경제 활동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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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형 싱크탱크.‘2022 희망화성 844포럼’열려
화성형 싱크탱크.‘2022 희망화성 844포럼’열려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1일 모두누림센터에서 ‘2022 희망화성 844 포럼’을 개최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과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싱크탱크를 가동했다.
희망화성 844포럼은 화성시 전체 면적인 844㎢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는 의미로 분야별 전문가와 행정 담당자가 주요 사업과 정책 논의를 통해 민선 8기 3대 가치인 균형, 혁신, 기회를 실현하겠다는 취지이다.
포럼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민선 8기 5대 비전인 균형발전 특례시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적 복지도시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지역상생 기업도시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에 21일 열린 첫 번째 포럼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핵심공약인 ‘테크노폴’을 주제로 ‘세계 10대 테크노폴, 화성시’논의하고자 시 전략사업담당관, 기업지원과를 비롯해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 담당자와 박수훈 前극동대학교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석했다.
포럼은 곽윤석 정책실장이 주재했으며 화성형 테크노폴 조성 방안과 다양한 형태의 테크노폴을 거점별로 조성하기 위한 우선순위 선정, 사업 로드맵 구상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편 시는 희망화성 844포럼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