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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합동 점검
수원시,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합동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대규모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합동 점검’을 한다.
수원시·4개 구청 공직자, 수원교육지원청 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10월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소, 유치원 급식소, 어린이집 급식소 등 525개소를 점검한다.
식재료 공급·유통·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지하수 소독 장치 등 시설 유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식재료 위생적 취급 기준·시설 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거나 급식에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는 수거해 검사하고 점검할 때 코로나19 바이러스·노로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대규모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되도록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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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은 살면서 어떤 혜택 받을 수 있을까?
수원시민은 살면서 어떤 혜택 받을 수 있을까?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시민이 태어나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소개하는 ‘2022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를 제작했다.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6단계 생애주기별 지원정책과 다문화가족 우대사업·지원정책 등 120여 개 정책을 소개한다.
수원시에 180일 이상 거주한 둘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첫째 자녀 이상 입양가정은 출산·입양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세쌍둥이 이상 출산가정에는 출산축하금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영유아에게 공립도서관에서 도서를 배달해주고 셋째 아이에게는 유치원비를 지원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가정 여성청소년에게는 보건위생 물품 바우처를 지원한다.
대학생에게는 학자금 대출이자, 취업준비청년에게는 교통카드와 면접 정장, 월세 지원하고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한다.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신중년층의 인생이모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대상으로는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독거노인 응급 안전 알림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준비 서류, 문의처 등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관내 무인 발급기 운영 현황, 지방세 납부 시기·방법,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수원시 관광·축제 정보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담겨있다.
‘2022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는 수원시 e-book 자료홍보관에서 볼 수 있다.
전자책으로 연결되는 큐알 코드가 인쇄된 책갈피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도서관 등에 비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내서에 생애주기별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며 “시민들이 본인에게 필요한 정책을 찾아보고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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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태풍·집중호우 대비해 대형 노후 가로수 점검
수원시, 태풍·집중호우 대비해 대형 노후 가로수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노후 가로수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했다.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가로수 도복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안전진단이다.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수원천로·덕영대로·수인로·서호로 일원에 있는 가로수 370그루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4개 구 녹지공원과 공직자, 수목 진료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나무 높이 병해충 피해 여부 치료가 필요한 수목 상처의 크기와 발생 원인 생육 환경 등을 조사했다.
점검반은 가로수의 상태를 육안으로 점검한 후 정밀 진단이 필요한 가로수는 진단 기기를 활용해 조사했다.
추후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나무 외과수술을 하거나 재해가 발생하면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는 등 맞춤형 관리를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로수 안전사고를 철저하게 예방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전문가와 함께 체계적인 안전진단을 하고 철저하게 맞춤형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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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2년 아동모니터링단’모집
수원시,‘2022년 아동모니터링단’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2년 수원시 아동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할 아동·청소년 30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아동모니터링단은 아동 관련 정책 수립 과정 등에 참여하고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7월부터 11월까지 수원시 아동 정책 관련 의견 제시 아동 관련 정책 모니터링 활동 아동 관련 정책 활성화를 위한 아동·청소년 의견 수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 의식 안전과 보호 건강과 보건 교육 환경 주거 환경 등 6개 소그룹을 운영하며 각 분야의 사업·정책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등학생 10명, 중 ·고등학생 20명을 선발해 7월 중으로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수원시장 명의 표창을 수여한다.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 수원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수원시청 보육아동과 아동친화팀으로 방문·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2년 아동모니터링단 모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의 권리를 지키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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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평가제도 운영 방향 개정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평가제도 운영 방향 개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환경평가제도 운영 방향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교육환경평가제도는 학생의 학습, 안전 보건·위생에 지장이 없도록 학교와 학교 주변 교육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을 사전 평가해 정비하는 제도다.
이번 개정안은 교육환경평가 심의를 진행할 때 기존의 불명확한 평가 방법과 기준에 따른 혼선을 예방하고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개정안을 통해 교육환경평가서 제출 항목을 세분화하고 교육환경평가 심의 절차와 기준, 사후교육환경평가 대상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교육환경평가 체크리스트 도입, 경기도형 교육환경평가서 제출 항목 확정, 교육환경평가서 제출 기준 사례 기재, 사후교육환경평가 대상 판단 방법 제시, 사후교육환경평가 과정에 필요에 따라 도시·환경분과위원회 검토 추가 등이다.
도교육청 이승호 교육환경개선과장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환경평가 제도를 지속 보완하고 개선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교육환경평가제도 운영 방향 개정안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교육환경개선과 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교육환경영향평가는 도교육청 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하며 평가 대상은 신설학교 부지, 학교 보호구역 내 정비사업,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 대규모 건축사업 등이다.
도교육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건수는 2019년 74건, 2020년 126건, 2021년도 14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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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아파트 공사 현장점검. 총 139건 적발
경기도, 우기 대비 아파트 공사 현장점검. 총 139건 적발
[충청뉴스큐] # 경기도에 위치한 1천500여 세대 규모 A아파트 건설 현장. 토류판 틈새 부위가 벌어지고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한 배수로와 사면 보호 천막이 훼손됐다.
다른 B아파트 건설 현장에는 높이 7m 이상 공사장 경계 가설울타리를 원형 파이프가 위태롭게 지지하고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라 토류판 등 임시 구조물이 무너지고 울타리 일부가 쓰러질 경우 토사 유출 및 주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됐다.
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아파트 공사현장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가설울타리 고정 불량 등 139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하 터파기, 흙막이 등 가시설 공사 중인 건설 현장 가운데 임야 또는 하천과 인접하거나 1천 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등 10곳을 선정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건설안전, 토목, 소방 분야로 구분해 안전 점검했다.
그 결과 건축 14건, 건설안전 45건, 토목 57건, 소방 23건 등 총 139건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다.
분야별 대표적 사례를 보면 건축 분야에서는 동바리 수평가새 미설치 비계 받침대 지지 불량 비계발판 및 안전난간 미설치 등이 지적됐다.
건설안전 분야에서는 근로자 안전 통로 미확보 가설울타리 고정 불량 침사지 안전펜스 미설치 수해 방지 자재 분산배치 및 점검 소홀 등이, 토목 분야에서는 사면 보호 조치 불량 토류판 시공 불량 배수로 미확보 침사지 관리 소홀 등이 있다.
소방 및 폭염대비 분야에서는 누전 등 안전관리 소홀 소화기 분산배치 및 점검 미실시 근로자 휴게시설 미설치 등이 확인됐다.
도는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 완료했으며 총 139건의 지적사항은 해당 시·군에서 수일 내로 조치를 완료하고 관리하도록 했다.
고용수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오기 전 수해 방지대책 수립 및 배수시설 점검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각종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0월 중 건설관계자 공동연수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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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참여 마을 모집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참여 마을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오는 6월 24일까지 ‘2022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희망하는 농촌 마을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간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자 하는 마을 공동체, 단체로 총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곳에는 최대 2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농촌 마을 주말 살기, 농촌 유학 등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박영주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예비 귀농·귀촌인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농촌 정착 유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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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가 되고 싶다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과 초급반은 온라인 교육으로 단기역량 강화반은 일일 강좌 방식의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는 입문반과 초급반의 1기와 2기를 모집한다.
모집 정원은 입문반 기수별 35명, 초급반 기수별 25명이다.
교육은 동영상 시청과 실시간 강의가 혼합된 방식으로 4주간 진행되며 도내 만 14세 이상 플랫폼 채널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보증금 10만원은 수료 기준인 70% 이상 교육 이수 시 전액 환급된다.
선발된 수강생에게는 운영사인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전문 교육 및 멘토링, 콘텐츠 제작 교육, 실습과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 수료생에게는 샌드박스네트워크 견학 프로그램,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후속 지원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1인 크리에이터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영상 미디어 콘텐츠 산업에 진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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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모집
경기도,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 9개 사와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이 저렴한 사용료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우편함 설치와 각종 우편물 수령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입주기업과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모바일 테스트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마존의 AWS, 알리바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등 입주사 선호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서 게임관련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나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단, 국세와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어야 한다.
입주 희망 기업은 7월 15일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간지원신청서와 회사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건강한 게임생태계의 주역인 도내 게임 새싹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공간을 비롯한 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중소게임사, 1인 개발자, 인디개발자 등 게임새싹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캠퍼스에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공간 40개실과 스마트오피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는 작년 한 해 경기글로벌게임센터를 통해 총 56개의 기업을 입주 지원했다.
이들 입주기업 중 원더포션과 이한크리에이티브는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21’에서 TOP12에 선정됐다.
또한 입주기업 프로젝트 모름과 도토리스는 ‘인디크래프트 2021’에서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들의 개발능력과 성과는 대외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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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제2대 노동이사 임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제2대 노동이사 임명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제2대 노동이사로 황현영 대리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황 노동이사는 2014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전신인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입사해 경영기획팀, 정책사업실 등에서 인사·노무·복무 및 성인지교육 운영 등을 수행했다.
임기는 6월 8일부터 2024년 6월 7일까지 2년간이다.
앞으로 재단 주요 경영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이사회 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신임 황현영 노동이사는 “균형 있게 재단 임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노사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선임직 이사를 맡아 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 산하 공사·공단 및 정원 100명 이상의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 1명을 두도록 하고 있다.
재단은 의무 도입기관은 아니지만, 노사협력 및 상생 취지에 부응해 2020년 노동이사제를 신설, 공개모집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된 후보자를 도에 임명 제청했다.
재단 제1대 노동이사는 노경혜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으로 2020년 3월 2일부터 2년간 활동했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