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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에서 미술 전시회 감상한다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에서 미술 전시회 감상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전시관에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는 최근 협약을 체결하고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전시관에서 정기적으로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소속 작가의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4월 말에 첫 초대작가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2층에 있는 전시관에는 전시홀 1개가 있다.
수원시는 전시 공간과 전시관 기본 물품을 제공하고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는 협회 소속 작가의 초대전을 지속해서 개최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광교호수공원 해설사 육성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관람하고 전시회 작품을 감상한 후 생태환경체험 교육관·원천호수나루터를 둘러볼 수 있다.
관광프로그램은 매주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와 협력해 광교호수공원 전망대 전시관을 활성화하겠다”며 “초대작가전을 함께 운영하면 전시 기획·추진·운영 등에 관한 노하우를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초대전에는 유명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재능 있는 아마추어 유망 작가의 작품도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3월 개관한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수원시 국제자매결연 도시이자 ‘독일의 환경수도’라고 불리는 프라이부르크시 제파크 공원에 1995년 건립된 전망대와 같은 형태다.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라는 이름은 자매도시 결연을 기념하고 ‘환경 수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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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 커뮤니티 활동지원’ 참가단체 모집
경기도, ‘게임 커뮤니티 활동지원’ 참가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5일까지 지역 게임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2 게임 커뮤니티 활동지원’ 참가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게임커뮤니티 활동지원’은 경기게임문화센터를 통해 경기도 내 게임 커뮤니티와 관련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소재 사업자등록증 혹은 고유번호증 발급이 가능한 단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학교 동아리, 사내 모임 등 산하 모임은 대표 기관이 발급한 활동 인증서로 대체 제출이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게임 이용 활동과 게임 문화 활동으로 나뉜다.
‘게임 이용’ 부문은 이스포츠 대회, 보드게임 대회 등 직접 게임을 즐기는 공식 활동을, ‘게임 문화’ 부문은 게임을 주제로 한 공연, 방송 등 관련 문화 행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팀, 팀별 500만원 내외로 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신청서에 경기게임문화센터 공간 활용 계획을 포함한 단체는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에 지원할 단체는 경기게임문화센터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뒤에 사업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모두 제출하면 된다.
종교나 정당 관련 모임은 신청할 수 없다.
또한, 게임을 주제로 한 활동일지라도 특정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는 성격을 지니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든 지원자 대상으로 1차 적격심사를 시행하며 2차로 전문 심사위원 심사가 이뤄진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오는 5월 3일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건전한 게임 모임을 지원해 지역 커뮤니티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반 문화향유 사업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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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을 위한 어업인 대상 방역 교육 실시
경기도,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을 위한 어업인 대상 방역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양식어업인과 낚시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수산생물 방역 교육을 실시한다.
1차 교육은 오는 28일 2차 교육은 29일 예정으로 1~2차 교육은 온라인으로 하반기 3차 교육은 코로나 진행 상황에 따라 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산생물 방역 교육은 수산생물 전염병의 발생을 예방하고 수산생물 전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수산생물 양식을 위해 신고 면허 또는 허가를 받은 수산생물 양식자, 수면적 1천㎡ 이상의 상업적 목적을 위해 시설을 갖추고 살아있는 수산생물을 전시 및 판매하는 운영자, 낚시터업 허가를 받은 자이며 해당 업종들의 종사자도 포함된다.
교육대상자는 2년마다 1회 이상 최소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과목은 수산생물 방역기초, 수산생물 질병의 이해와 건강한 수산물생산, 수산생물 질병관리법의 이해와 방역 조치 총 3과목으로 구성되고 각 과목에 일부 내용을 추가해 수산물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사전 신청한 사람들에게만 수강링크와 교육자료를 보내줄 예정이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수산생물 방역 교육을 통해 수산업 종사자들의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 도내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공급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연구소 측에서도 이동진료 차량을 이용한 현장 예찰과 수산물 안전성 조사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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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K-도자기 온라인 쇼핑몰 가맹점 사업자 모집
한국도자재단, K-도자기 온라인 쇼핑몰 가맹점 사업자 모집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국내 최대 도자 전문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인 ‘K-도자기’의 온라인 쇼핑몰 가맹점 사업자를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K-도자기는 국내 도자 유통환경 개선 등 도자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문을 열어 도자쇼핑몰과 도자정보몰 등 도자산업 종합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도자쇼핑몰에는 리빙몰, 갤러리몰, 수출브랜드몰 등 총 275개 요장이 입점해 수공예 도자 상품 1,223점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된 사업자는 재단이 무료로 제공하는 K-도자기의 ‘온라인 가맹점포’를 운영하게 되며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개인의 온라인 마케팅 툴 등을 활용한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 가맹점포’는 K-도자기 쇼핑몰 내 리빙몰, 갤러리몰 상품으로 구성되며 별도 누리집으로 개설된다.
모집 대상은 자체 홍보를 통해 K-도자기 쇼핑몰 ‘온라인 가맹점포’에서 상품 판매가 가능한 점주 또는 대학생, 홍보대행사, 쇼핑몰 운영자, 유튜브·맘카페·SNS 운영자 등 온라인 판매 마케팅이 가능한 점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맹점 신청자는 K-도자기 쇼핑몰 입점 상품 중 리빙몰, 갤러리몰 상품으로 구성된 ‘온라인 가맹점포’를 통해 판매하거나, 신청자가 자체 운영 중인 쇼핑몰에 재단이 제공한 상품 사진 1,000여 점을 등록해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
K-도자기 쇼핑몰 입점 상품 외에 공예품, 음식 등 다양한 상품도 추가로 등록해 판매할 수 있다.
홍보 및 마케팅 기대 능력 등 마케팅 역량 등을 평가해 가맹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장도 가능하다.
가맹보증금은 무료로 가맹점 쇼핑몰 판매 수수료는 상품별 소비자가의 약 13%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 이벤트 프로모션 진행 시 할인쿠폰, 적립포인트, 경품 쿠폰 신상품 수시 입점 및 자료 쇼핑몰 시스템 오류 수시 보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이 제공하는 ‘온라인 가맹점포’ 개설에 필요한 결제시스템 및 보안·서버탑재 비용 등 최초 제반 비용 약 55만원은 자부담이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가맹점 모집을 통해 K-도자기 쇼핑몰이 활성화되고 국내외 도자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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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수련원-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경기도민 독서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경기도 청소년수련원-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경기도민 독서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이 경기도민의 독서문화프로그램 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은 15일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독서문화프로그램 및 상호 간의 업무역량 증진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은 국민 독서문화진흥,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도서관과 독서를 통한 평생학습 유도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독서전문가 육성,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독서복지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도내 독서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도내 가정에 책을 대여하는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27일까지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의 만 3~5세 유아 1,20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양금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의 운영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경기도민에게 양질의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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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2 귀농귀촌대학 교육생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2 귀농귀촌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2 귀농귀촌대학’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대학’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이론·실습형 교육을 통해 성공적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2009년부터 총 2,757명이 수료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자격도 부여된다.
올해 교육생 모집은 농협대학교 105명, 신한대학교 75명,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30명 등 총 210명이며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교육기관 3곳에서 진행한다.
기관별로 농협대학교에서 시설채소, 밭작물, 특용작물 3개 분야 신한대학교에서 약용약초 창업 1개 분야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에서 원예 1개 분야를 각각 교육한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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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미협력 분야 사업수행 기관 공모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주한미군 관련 인원들의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력 향상과 한국문화 적응을 위한 ‘2022 한미협력사업’을 추진, 사업을 운영할 민간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주한미군 장병·가족, 군무원, 계약직원들을 한국의 문화와 역사 및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약 700여명의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공모 분야는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체험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총 2가지다.
공모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관련 사업수행 경력을 보유한 기관 또는 단체로 다음달 선정위원회를 열어 프로그램 운영계획, 예산 배분 적정성, 코로나19 상황 대비 방안 마련 등 사업계획을 종합 심사해 사업자를 결정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인건비, 버스 임차료, 식사료, 홍보비 등의 사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분야별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배정했다.
다만 ‘지방보조금 지원에 대한 법률’ 5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산편성의 원칙에 어긋난 집행의 경우 관련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체험’ 사업수행 기관은 올 한해 도내 주한미군 관련 인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하게 된다.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수행기관은 기초 한국어 강의, 역사 교육, 한국문화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추진하게 된다.
참여 희망 기관은 경기도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28일까지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 한미협력팀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김춘기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미군이 가장 많이 주둔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2006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으로 도내 미군들의 한국어 및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 문화적 차이를 좁히고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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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대응 총력 나선 경기도, 기동단속반 확대하고 홍보 활동 강화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50년 만의 기록적 가뭄 현상으로 최근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가운데, 경기도가 대형산불 집중 기동단속 기간과 규모를 늘리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최근 울진·삼척 산불, 양구 산불, 연천 비무장지대 산불 등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산불이 2배 가까이 발생하고 대형으로 확산하는 사례가 3월부터 4월까지 계속 이어지는 데 따른 조치다.
실제로 올해 들어 도내 산불은 전국 410건의 25%인 102건이 발생했다.
모두 초동 진화에 성공해 대형산불로 확산하지는 않았지만, 4월 들어 상춘객과 영농활동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당초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4월 17일까지 운영하려던 ‘산불 방지 기동단속반’을 4월 30일까지로 연장 운영하고 단속반 수도 11개 조에서 73개 조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단, 운영 기간의 경우 향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될 때까지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동단속반에는 ‘경기도 시군 지원 규정’에 의거, 산림 분야 3개 부서를 포함한 도 전체 실국 공무원, 시군 공무원 등이 반원으로 참여한다.
단속반은 등산로 농경지, 공원, 산림 인접지 등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 쓰레기 소각행위,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이게 된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법소각을 하다 단속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과실로 인해 산불을 일으켜 공공을 위험에 빠뜨리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도는 기동 단속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소통 매체를 통해 시군 등 관계기관과의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하고 보고체계를 일원화·간소화해 신속하고 능률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다음달 15일까지 설정된 ‘산불조심기간’에 맞춰 도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홍보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도는 임차헬기 활용해 시군 경계를 가리지 않은 유기적 진화를 펼치고 있고 산림청·소방서 중대형 헬기 지원 등에 힘입어 대형산불 발생을 막아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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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대비 어렵지 않아요’ 개념부터 최신 경향까지 경기창업허브서 잡자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스타트업이 다가오는 탄소중립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2년 경기 창업허브 탄소중립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교육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탄소중립 및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창업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5월 19~20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분야 전문가 강연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환경·사회·지배구조 개념, 탄소중립 관련 국내·외 동향 파악, 스타트업 지원 등을 다룰 예정이다.
주요 강의로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탄소중립 관련 분야별 대응 및 준비현황 국내외 산업분야의 탄소중립 동향 분석 스타트업을 위한 탄소중립과 환경·사회·지배구조트렌드 대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및 스타트업 발굴·지원 등 다양한 주제를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생은 4월 15일부터 5월 4일 오후 5시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도내 창업자 및 창업기업 재직자, 도내 거주 및 재학 대학생 등이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스타트업의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며 “탄소중립 관련 창업 교육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이 급변하는 탄소중립 시대에 효과적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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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섬유·패션기업 육성 나선 경기도, 올해 인증지원 사업 도입
경기도
[충청뉴스큐] 최근 ‘탄소중립’ 등 글로벌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섬유·패션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섬유·패션 글로벌 친환경 인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친화적 산업 전환을 요구하는 글로벌 섬유·패션산업 동향과 친환경 인증이라는 새로운 무역 규제에 도내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하게 됐다.
실제로 최근 많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제품생산과 소비자 사용환경의 친환경성, 윤리성, 투명성을 중시하며 친환경 섬유 소재와 관련된 수요가 국내외적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이다.
사업은 국내외 통용되는 ‘섬유·패션 관련 글로벌 친환경 인증’에 필요한 교육과 컨설팅을 기업 1곳당 1,5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는 것이 골자로 최대 2개의 인증을 획득하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여 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받을 수 있는 친환경 인증 분야는 블루사인, 오코텍스, 히그인덱스, 지알에스 등이다.
사업참여 자격은 경기도 소재 섬유·패션 기업이다.
단, 공정·노동·환경·납세 4개 분야 법 위반기업 지원 제한 기준에 적합해야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도는 도내 기업의 사업참여 독려와 친환경 인증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다음달 1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사업설명회 및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의 주요 특화산업인 섬유·패션기업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