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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2022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평생교육영역에서 문화예술강사 처우현황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조성환 의원, ‘2022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평생교육영역에서 문화예술강사 처우현황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평생교육영역에서 문화예술강사 처우현황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지난달 31일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진행했으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이 사회를,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유정주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전국예술강사노동조합 김광중 사무처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경기민예총 김성수 사무처장,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창의교육팀 이수철 과장, 전국방과후강사노동조합 김경희 위원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김세용 국악예술강사,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박현준 소장의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문화예술강사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현황 공유와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예술강사를 인정하고 고용보험을 비롯한 노동권의 인정을 통해 예술강사의 권익실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방과후 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근거 법령의 입안이 절실하다는 요청이 있었다.
문화예술교육에서 현장 교육 담당자의 자율성과 참여권이 보장되는 제도 개선, 사회적 기여를 올바로 하기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문화예술계의 ESG적 개념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는 등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회가 진행됐다.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은 경기도 문화예술강사 일자리 지원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년 613명의 강사를 양성한 ‘경기도 교육플랫폼 ‘찾아가는 배움교실’’ 과 같은 평생교육사업에서 문화예술분야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고 도-도교육청의 교육협력사업 논의를 통해 학교 내 문화예술분야 사업도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손희정 의원은 문화예술강사의 권익 및 일자리를 보장하는 정책 사업의 최우선과제로 안정적인 예산 편성을 위한 조례 입안에 힘쓰겠다고 전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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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 참여학급 모집
수원시,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 참여학급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2년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에 참여할 중학교 1학년 85학급을 4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는 자유학년제를 시행하는 중학교의 1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연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온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다.
생물다양성 생활환경 기후변화 자원순환 탄소중립으로 구성된 5개 분야별 주제 중 1개를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관련 직종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90분 동안 이론교육과 실습, 토론식 모둠 활동을 진행한다.
무료 교육이다.
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대면수업이 어려운 학급에서는 온라인 원격 지원수업을 병행하고 자율학습지원용 동영상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에는 4월 12일 공문으로 일정을 발송할 예정이다.
신청서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 게시된 ‘2022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 참여학교 모집안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진로와 연계한 환경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며 “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로 녹색 미래세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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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에 문의할 때마다 늘 친절하게 응해주신 이학수 부팀장님, 감사한다”
“자가격리 중에 문의할 때마다 늘 친절하게 응해주신 이학수 부팀장님, 감사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022년 1분기 ‘친절왕’ 공무원으로 수질환경과 수질시설팀 이학수 부팀장을 선정했다.
수원시 민원조정위원이 ‘친절공무원’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사례 난이도 친절도 대민 만족도 해결 정도 등을 평가했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이학수 부팀장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이학수 부팀장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시민은 “지난 1월 아이와 함께 자가격리 생활을 하면서 담당 공무원인 부팀장님한테 전화로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했는데, 밤에도 주말에도 언제나 차분하고 따뜻하게 답해주셨다”며 “절박한 상황이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도와주신 이학수 부팀장님이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학수 부팀장은 “그저 아는대로 대답해드린 것 뿐인데, 시민께서 칭찬을 해주시고 이렇게 ‘친절왕’까지 돼 어리둥절하고 쑥스럽다”며 “앞으로 어떤 민원인이 질문을 하시더라도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더 친절하게 대답해 수원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친절공무원 후보는 시민들에게 ‘그린카드’를 받은 공무원과 수원시 홈페이지 ‘칭찬한다’ 게시판에서 칭찬을 받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원시가 자체 심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그린카드’는 시민들이 친절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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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모든 계층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수원박물관, 모든 계층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박물관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목요일에 ‘온라인 박물관 교실’을 진행한다.
수원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십이지 탁본과 연계한 열두 동물 이야기와 조선시대 궁궐 속 직업을 주제로 역사·문화를 알아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와 연계한 관학연계교육 ‘우리 고장 수원을 만나요’,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박물관에서 꿈을 찾다’는 학급별로 신청을 받아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이다.
‘우리 고장 수원을 만나요’는 3월부터 진행 중이다.
더 많은 학급이 참여할 수 있도록 4월 중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수원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영상, 교육재료를 배포한다.
4월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박물관에서 꿈을 찾다’는 진로교육 체험 활동이다.
학예사와 큐레이터가 하는 일을 소개하고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양고전 ‘논어’를 주제로 한 인문 강좌 ‘여민학당’이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성인 대상 강좌이고 총 24강이다.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이론·체험교육인 ‘박물관에서 만나는 왕실태교’는 4월부터 매달 신청을 받는다.
교육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수원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성인 교육은 별도 신청 없이 홈페이지 상단 ‘교육영상’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동양 고전·태교 강좌 등으로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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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유념하자
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유념하자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유념하자’를 주제로 제130회 수원포럼을 연다.
포럼은 4월 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후설계 전문가인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가 강연한다.
강창희 대표는 탄탄한 노후 설계 방법,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자산관리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미래에셋 부회장,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굿모닝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을 지냈다.
EBS ‘세바시’ 와 KBS1TV ‘아침마당’ 등에 출연하며 노후설계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저서로 ‘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나는 퇴직이 두렵지 않다’, ‘당신의 노후는 당신의 부모와 다르다’ 등이 있다.
300여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해 수원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인적자원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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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공모
수원시, 2022년 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공모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4월 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2년 수원희망글판 여름편’ 문안을 공모한다.
여름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문안을 시·소설·수필 등 문학작품에서 발췌해 30자 이내로 응모해야 한다.
개인 창작물은 제외되며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 게시판에서 ‘2022년 수원희망글판 여름 문안 공모’를 클릭해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문안 출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수원시 인문학자문위원회 심의 후 원작자 사용 동의 등 저작권 협의를 거쳐 문안을 선정하고 5월 말 수원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작 응모자에게는 3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당선 후보 작품 응모자 5명에게는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희망 가득한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옆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점 등 시내 곳곳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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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 폐기물 관련 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폐기물 관련 시설의 화재통계 분석을 토대로 화재안전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폐기물처리업체 등 경기북부 지역 폐기물 관련 시설 화재는 81건이 발생해 1명의 부상자와 298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원인은 화학적 요인 29.6%, 부주의 25.9% 순으로 전체화재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발화장소는 설비·저장시설에서 42%가 발생했고 혹서기와 겨울철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폐기물 관련 시설 화재는 급격하게 연소범위가 확대돼 진화에 많은 인력·장비·시간이 필요하고 폐기물 종류가 다양해 관련 정보 부족으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해 소방대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16일 파주시 소재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의 경우,진압에만 무려 12일이 걸린 바 있다.
더욱이 폐기물 특성상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는 물질이 많다 보니 환경오염 문제를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는 경기북부 소방관서 시·군, 사업장 대표 등이 참여하는 ‘화재예방대책 간담회’를 열어 인근 공설소화전 설치 검토, CCTV 설치, 적치물 간 이격거리 확보, 격벽 설치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화재 빈발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서는 간부 현장 지도·방문 등 특별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장 내 열 축적 방지를 위해 허용량만 보관·저장토록 하는 등 사업장별 자연발화 방지대책을 강구하고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조기 설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초기에 소방력 집중 투입 등 폐기물 화재의 특성을 반영한 현장 대응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폐기물 관련 시설 화재 발생 시 장시간 진압 활동으로 소방력 적정 운영이 곤란하고 사회적·환경적으로도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관리 및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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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관리 민자도로 3곳 통행료 인상 보류 결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도에서 관리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 인상을 보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류세 인하 및 공공요금 동결 등 정부의 물가안정 대응 정책에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춤으로써 어려워진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내린 결정이다.
3곳 민자도로는 경기도와 민자사업자 간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통행료를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하게 돼 있다.
특히 올해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통행료 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민자사업자들은 통행료 인상 내용을 담은 ‘2022년 통행료 조정신고서’를 경기도에 신고했고 도는 실시협약에 의거한 절차에 따라 관련 사안에 대한 의견 청취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후 도는 “유가 상승, 코로나19 등 어려운 서민경제를 고려해 통행료 인상 시기를 지연해야 한다”는 도의회의 의견에 공감, 이를 수용하며 최종적으로 보류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 결정으로 올해 민자도로 3곳의 이용자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지난해와 동일한 통행료를 내면 된다.
윤석태 도로정책과장은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 인상은 현 서민경제 상황상 바람직하지 않고 경기도도 원하지 않는다”며 “향후 물가변동 등 경제 상황을 고려, 사업 시행자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인상 시기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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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으로 찾아가는 산재예방 교육 시행‥‘노동자 우선 환경’ 조성에 초점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재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기도는 소규모 산업현장을 방문해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2022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은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려, 노동 안전보건의식 개선과 안전 수칙 이행을 독려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사업 첫해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1,660곳의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했고 3년 차를 맞는 올해에는 소규모 사업장 5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은 크게 ‘안전교육 및 컨설팅’, ‘가상현실 체험교육’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안전교육과 컨설팅’은 안전보건 의식 개선, 사업장 내 안전조치 강화, 사업장 작업환경 개선 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는 분야로 올해 400개소를 지원한다.
‘가상현실 체험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떨어짐·끼임 사고를 예방하고자 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체험해보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분야로 올해 1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작업 현장, 건설·기계·서비스 등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고자 고용노동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한국안전관리사협회’가 교육을 진행한다.
도는 이를 위해 교육에 참여할 소규모 사업장을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도내 기업 중 제조업 50인 미만, 건설업 50억원 미만, 서비스업에 해당하는 소규모 사업장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산업안전 분야 법정의무교육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 희망 사업장은 한국안전관리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배진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바로 안전교육”이라며 “노동자가 우선되는 산업현장을 조성한다는 생각으로 소규모 사업장, 위험한 산업현장의 산재 예방 교육 활동에 앞장서겠다 많은 사업장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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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경기도 전역에 도시가스배관망 507km 설치
내년까지 경기도 전역에 도시가스배관망 507km 설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50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새로 설치한다.
공사지역은 31개 시·군 전역으로 이번 공사로 도 전체 약 21만1천여 세대에 신규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지난 3월 31일 공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총사업비 1,316억원을 투입해 287㎞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처인구 일원 등 394곳 11만9천여 가구다.
내년에는 총사업비 932억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배관망 220㎞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역으로는 광주시 오포읍 일원, 김포시 걸포동 일원 등 264곳 9만2천여 가구다.
설치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도는 총 21만1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 가능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 내 시·군별 세부 공급시설 공사계획은 해당 시·군이나 해당 지역을 공급권역으로 하는 도시가스회사, 또는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민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경기도 예산이 지원되는 2022년 도시가스 배관망 지원사업을 포함해 내년까지 2년간 6개 도시가스회사의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며 “지역별 도시가스 신규 공급 여부는 해당 시·군 도시가스업무 담당부서나 거주 지역을 공급권역으로 하는 도시가스회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