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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최우수 소방안전강사에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
제8회 최우수 소방안전강사에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
[충청뉴스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가 지난 23일 열린 ‘제8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 소방교는 ‘찾아봐요 생명을 지켜주는 BTS 화재안전장치’란 주제로 강의에 나서 경쾌한 BTS 노래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주변 화재안전장치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하남소방서 강릿다 소방교와 의왕소방서 김지연 소방교가 차지했다.
또 장려상은 안양소방서 정지혜 소방교와 분당소방서 문대돈 소방장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우수한 소방안전강사를 발굴·육성하고 소방안전교육 품질을 향상시켜 국민 안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분야에 대한 주제로 경연을 펼친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관서에서 제출한 강사들의 교안과 강의 영상을 평가 후 최종 선발된 8명이 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민형 소방교는 경기도지사상 수상과 인사가점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 강사로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안전강사 육성 발굴로 다양한 안전교육 아이템을 발굴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도민 안전교육을 위해 소방안전강사를 통한 내실있는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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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경기평화광장, 계절별 특색 살린 문화·예술로 풍성하게 물든다
임인년 경기평화광장, 계절별 특색 살린 문화·예술로 풍성하게 물든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봄을 맞아 올 한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펼쳐질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갤러리 기획전시, 지역문화연계 공모지원사업 등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여가·문화 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갤러리 기획전시’는 올해 4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경기도박물관 유물 특별전’ 등 특별 주제 전시 프로그램이 총 3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관람 기회를 마련하고 그간 경기북부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유물들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지역문화연계 공모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노래, 춤, 마술,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예술단체, 아마추어 예술가, 일반 도민에게 개방된 열린 무대를 제공해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장을 만들 방침이며 이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예술인·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광장을 도민과의 문화 공유 및 소통 공간으로 제공하는 ‘도민마켓’ 및 ‘야외영화상영’이 운영된다.
이중 도민마켓은 농산물 장터와 라이브 커머스 등 특화된 콘셉트로 4회 열릴 예정이며 ‘야외 영화 상영’은 광장 잔디밭에 500인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도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에 접어드는 9월에는 지난겨울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던 ‘반려 동·식물 문화체험’이 계획돼 있어 생명 존중 및 올바른 반려 동·식물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전망된다.
끝으로 12월 중 진행될 겨울 프로그램으로는 공유·개방·소통의 가치를 실현할 ‘겨울 썰매장’과 ‘빛 조형물 전시’ 등 경기평화광장을 활용한 다양한 도민 참여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박상일 행정관리담당관은 “코로나19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도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 조성을 위해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계절마다의 특색을 고려해 일상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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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발의,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경자 의원 발의,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엄격한 설치기준으로 인해 그동안 특수학급 설치가 어려웠던 일반학교에도 앞으로는 특수학급 설치가 용이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이 24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날 제안설명에서 최경자 의원은 “학교마다 처한 시설환경이 다름에도 그동안 특수교육법 시행령의 획일적인 특수학급 설치기준 때문에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가까운 학교를 놔두고 원거리의 학교로 통학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고 전하고 “특수교육법 시행령은 조례로 기준을 완화할 수 있는 위임규정을 두고 있는 만큼 이번에 조례로 특수학급 설치기준을 44㎡로 완화함으로써 특수학급 설치를 용이하게 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자 한다”며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최 의원의 조례안은 교육감의 책무 명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배치계획 수립, 특수학급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으나, 조례의 핵심은 특수학급 설치기준을 완화해 특수학급 설치를 용이하게 하는데 있다.
한편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를 심의하면서 특수학급 설치기준 완화가 자칫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권을 담보할 수 있도록 교육당국이 특수학급 이외에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도록 명시했다.
또한 특수학급 설치를 둘러싸고 학교장 및 학부모가 편견을 가지고 설치를 거부할 수 있도록 조례에 명시했다.
조례안 심의를 마치고 최경자 의원은 “대표발의 의원의 취지를 십분 이해하고 조례안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권을 함께 고민해준 교육행정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조례 제정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편리하게 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만큼 집행부에서는 특수학급의 설치와 특수학급 운영에 대한 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최 의원의 조례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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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경기꿈의대학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박성훈 의원, 경기꿈의대학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의 대표사업인 ‘경기꿈의대학’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참여하는 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수업관리와 우수한 기관에 대한 표창 등 제도적 개선의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꿈의대학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날 제안설명에서 박성훈 의원은 “2017년부터 경기꿈의대학이 운영되면서 경기도 학생들에게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 경험을 통한 미래 역량 함양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일부 참여기관이 경기꿈의대학과의 업무협약을 영업상의 이익으로 이용하거나 또는 장기간 강좌를 개설하지 않는 등 불성실하게 꿈의학교를 운영하는 기관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기꿈의대학에 참여하는 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및 전문기관에 대한 인증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우수한 기관에 대해는 표창을 수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의원의 조례안은 현재 모호하게 정의되고 있는 공공기관과 전문기관의 정의를 통합해 ‘경기꿈의대학운영위원회가 지정하는 참여기관’으로 명확히 규정했고 정당한 사유없이 일정 기간 강좌를 개설하지 않는 경우 업무협약을 취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수한 기관에 대해선 표창을 수여할 수 있도록 해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조례안 심의 후 박성훈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경기꿈의대학의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후속 조치”고 전하고 “참여기관의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우수한 강좌개설을 통해 더 많은 경기도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개척 역량을 신장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소관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을 거치면 최종 확정된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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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자문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24일 2022년 상반기의정자문위원회 보사환경분과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보사환경위원들과 함께 장애인복합문화관, 평촌도서관 건립 등 주요 시책사업과 지역 현안 등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와 견해를 주고 받았으며 의정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병일 위원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의 고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시민을 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회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양시의회에서는 4개 상임위원회별로 학계, 법조계, 예·체능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의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자문위원들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의정활동, 정책연구 활동 등에 자문 및 제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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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 보조견 보급 촉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종현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 보조견 보급 촉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장애인에 대한 보조견 보급을 활성화 한다면, 경기도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 보조견 보급 촉진 조례안’이 24일 제35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가결됐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 보조견 보급을 활성화하게 되면, 이를 통해 많은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여겨 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정안에서는 장애인 보조견 보급 사업, 인식 개선 사업, 보조견 보급 지원 센터, 지방보조금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이 담겼다.
최종현 의원은 “세상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눈이 되어주기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시각장애인 이동권의 실질적 보장에 커다란 기여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생 어둠과 한정된 공간에서만 살아가야 하는 시각장애인이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 면서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같은 보조견으로 이들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면, 시각장애인 안내견 양성 및 보급이 아무리 힘들다고 하더라도 경기도가 반드시 추진해야 할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 보조견을 요청하는 장애인은 수요는 많은데 비해 원활하게 장애인 보조견이 지급되고 있지 못하다” 며 “본 제정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 보급 사업의 활성화 및 장애인 보조견 양성 기관의 시설 개선 등이 제대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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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 도의원,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진연 도의원,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제35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종합 실태조사 외에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실태조사의 실시 및 보고에 대한 사항을 보완하고자 제안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아동종합 실태조사를 ‘5년마다’ 시행하도록 하고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 양육환경 실태조사, 아동학대 실태조사의 결과를 2년마다 도의회 소관 상임위에 보고하도록 했으며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운영실태 등을 매년 점검하고 개선 등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이진연 의원은 “5년마다 주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아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각 실태조사의 결과를 도의회에 보고하도록 함으로써 소관 상임위 위원으로 해금 시의적절한 입법적, 정책적 지원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2020년 보건복지부의 ‘아동복지시설 거주 아동 인권 및 운영실태 전수점검 결과 보고’에 따르면, 전국 아동복지시설 778곳 중 143곳, 즉 시설 5곳 중 1곳 꼴로 학대 또는 학대의심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아동복지시설에서 친부모, 친인척 등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에게 제2차, 제3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더욱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필요시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며 아동보호를 위한 소감을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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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영호 의원, ‘기지촌 미군위안부 소송 대법원 판결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유영호 의원, ‘기지촌 미군위안부 소송 대법원 판결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이 대표 발의 한 ‘기지촌 미군위안부 소송 대법원 판결 촉구 결의안’이 24일 상임위 심사에서 원안가결 됐다.
2017년 ‘한국 내 기지촌 미군위안부 국가손해배상청구소송’의 항소심 재판부는, 정부가 기지촌 운영·관리에 있어 적극적으로 외국군 상대 성매매를 정당화 ·조장함으로써 기지촌 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성적 자기 결정권 및 성으로 표상되는 인격 자체를 국가적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삼았음을 지적하고기지촌 미군위안부 피해자 중 일부가 비록 자발적으로 기지촌에서 성매매를 시작하였더라도 국가가 이를 빌미로 성매매를 적극적으로 정당화·조장하거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위법한 성병 치료를 시행하며 군사동맹의 공고화 및 국가안보 강화 그리고 기지촌 내 성매매 활성화를 통한 외화 획득을 도모한 점에 대해서 기지촌 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정신적 피해가 인정된다고 판결한 바 있다.
본 결의안의 대표발의자인 유영호 의원은, “2014년 시작된 미군위안부 소송이 1심 및 항소심의 원고일부승소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 2018년 이후 계류 중에 있음을 지적하며 대법원의 조속한 최종 판결을 촉구해 궁극적으로는 기지촌 미군위안부의 명예 회복 및 실질적인 보상 방안을 마련하고자 결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유 의원은 “대법원 최종 판결의 사회적 파급력은 국회에 계류 중인 ‘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강력한 탄력제 될 것이 자명하기에, 최고 사법기관으로서 대법원이 그 도의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의회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정부에게 기지촌 피해여성들의 명예 회복 및 지원과 관련해 국가 차원의 특별법 제정과 지원사업의 제도화를 요구해왔다.
경기도의회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유영호 의원은 “당시 주한미군 기지촌의 절반 이상이 소재했던 지역을 관할 하는 지방정부로서 경기도의회는 민의를 반영해 기지촌 미군위안부 피해를 입은 도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원할 책무가 있기에 지방정부의 본래적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이번 촉구 결의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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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용 도의원,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송치용 도의원,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송치용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제35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위원회의 존속기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명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송치용 의원은 “지난해 해당 조례의 제정안을 대표발의해 도내 보육교직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다만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위원회의 신설을 앞두고 존속기한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위원회 신설의 남발을 방지하고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자 본 개정안을 제안한 것”이라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송 의원은, “위원회의 존속기한을 최대 5년 이내에서 조례에 명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0조 등 관련 법령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나, 위원회 신설 및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위원회가 조속히 구성되어 보육교직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각종 자문과 심의의 전문성 향상 등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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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도의원,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용성 도의원,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제35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원안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경기도 보육정책위원회의 안정적 운영과 어린이집 평가인증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기 위해 제안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의 주요 용어에 관한 정의 신설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수의 확대 및 심의내용 수정 어린이집 평가인증 관련 사항 정비 등이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용성 의원은 “보육정책위원회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보육정책의 기본계획과 시행과제 등을 논의하고 확정하는 중요한 법정위원회”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보육정책 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위원회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조례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