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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남여지도자 비전2동협의회 ,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 추진
새마을 남여지도자 비전2동협의회 ,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새마을 남여지도자 비전2동협의회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전2동 마을 경로당 6개소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비전2동 새마을 협의회는 작년부터 코로나19 방지를 위해서 비전2동 다중이용시설을 돌아다니며 방역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오미크론 확산으로 불안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매달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윤삼용 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나아지지 않는 상황인데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상성 비전2동장은“방역활동을 해 주신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로부터 보다 안전한 비전2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감사인사를 전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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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임산부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 1차 운영
송탄보건소, 임산부 ‘집콕-온라인 힐링 태교’ 1차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집콕-온라인 힐링 태교’1차를 임신 36주 이하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3월 24일에 진행한다.
이번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시각·후각·촉각을 자극하는 식물을 통해 힐링하는‘화병 꽃꽂이’로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진행되며 3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3월 21일부터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임신 36주 이하의 송탄보건소 등록임산부는 교육 안내문자에 참여 의향을 작성해 전송하는 형식으로 문자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임산부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비대면 임산부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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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도서관, ‘웹툰학교 시즌8’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중도서관, ‘웹툰학교 시즌8’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2년 어린이 및 청소년 겨울특강을 시작으로 ‘웹툰학교 시즌 8’ 문을 열었다.
4월부터 진행되는 상반기 웹툰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 진행 예정으로 웹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웹툰학교 시즌 8’ 프로그램은 “캐릭터툰 그리기”, “상상과 일상이 웹툰이 되다”, “나의 추억과 일상이 웹툰이 되다” 세 가지 강의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의 일상과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평범한 일상’으로 주제를 정했다.
모든 강좌는 안중도서관에서 기기를 대여해주어 집에서 온라인 줌을 활용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웹툰의 기초부터 완성도 있는 웹툰 제작까지 알찬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상반기가 끝난 후 여름특강, 하반기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코로나 상황에 맞게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전환 운영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길 바란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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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담다” SDGs 실천학교’ 안양외고 첫 강의 열어
‘“미래를 담다” SDGs 실천학교’ 안양외고 첫 강의 열어
[충청뉴스큐]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운동과 다양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 안양시에서는 특히 민관협력기구인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통해 전 지구적인 과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달성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지속협에서는 지난해 제12기 위원중 양성과정을 통해 위촉된 42명의 SDGs 홍보위원을 활용해 금년부터는 관내 중·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신청학교를 우선해‘미래를 담다 SDGs 실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안양시청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110여개 각 부서를 직접 찾아가서 SDGs 홍보활동을 실시해 공무원들로부터 SDGs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금년도 첫 강의는 지난 3월 8일 안양외국어고등하교 신입생 18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해와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의 중요성을 알리고 또한 실천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계획은 모든 안양시민에게 SDGs을 알린다는 목표로 일반시민은 물론 시 산하단체 임직원, 동별 행정복지센터내 사회단체 위원,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협조를 통한 관내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DGs는 2030년까지 전 세계가 함께 추구하는 인류 공동의 목표로서 홍보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시도‘안양형 SDGs’를 수립하는데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행정이 공통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며 상호 협치와 시민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본다.
방극안 상임회장은 SDGs 홍보를 통해 “모든 시민과 행정의 참여로 안양형 SDGs를 조속히 수립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면서 미래세대가 자원을 활용하고 성장할 수 있기 위함과 아울러 지속가능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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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온라인 논어 강좌 ‘여민학당’연다
수원박물관, 온라인 논어 강좌 ‘여민학당’연다
[충청뉴스큐] 수원박물관이 성인 대상 온라인 인문학 강좌 ‘여민학당’의 논어 강의 수강생 30명을 3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박물관은 지난해부터 여민학당 논어편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논어집주’ 제5편 공야장부터 제9편 자한까지 강독한다.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총 24강으로 진행하는데, 상반기 교육은 12강이다.
삶의 지혜를 습득하며 한문도 익힐 수 있는 강의다.
‘논어집주’는 송나라의 주희가 논어의 장구에 대한 선대 학자들과 자기의 주석을 모아 엮은 책이다.
강의를 하는 김동석 강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설 한국학대학원 고문헌관리학 문학박사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전통한국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인 대상 교육이다.
수강신청은 수원시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교육을 신청한 사람에 한해 자체 제작한 교재를 우편으로 제공한다.
상반기 교육은 3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수원시 공식유튜브 채널과 수원시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교육영상’ 게시판에 강의를 업로드한다.
지난해 진행한 제1편 학이부터 제4편 이인까지의 강의도 볼 수 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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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 위한 빈틈없는 지원체계 구축한다
위기 청소년 위한 빈틈없는 지원체계 구축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위기 청소년 통합사례관리’, ‘청소년 안전망 협업체계 구축’, ‘종합심리검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수원시는 10일 수원시청소년재단에서 ‘2022년 제1차 청소년 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사례관리 관련 기관 관계자, 통합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지역 내 학교·경찰서 등에서 사례관리를 의뢰한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 관리·지원 여부를 심의하고 해당 청소년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고위기 청소년은 수원시가 연계해준 청소년 안전망 관련 기관에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해 놀이치료비·수술비·상담비 지원, 진로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고위기 청소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19년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올해로 4년째 ‘고위기 청소년 신속 발굴’, ‘지역자원과 연계한 효율적·체계적 지원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문제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청소년안전망팀’을 신설하고 자살·폭력·가출 등 위기 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합사례회의·실무위원회의 개최 고위기청소년 종합심리검사비 지원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관내 의료기관·사회복지단체와 위기 청소년 지원 협약 체결 위기 청소년 지원 정책 개발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으로 위기 청소년 보호·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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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키고 싶은 건 낡은 굴뚝이 아닌, 서수원의 역사와 사람들”
“우리가 지키고 싶은 건 낡은 굴뚝이 아닌, 서수원의 역사와 사람들”
[충청뉴스큐] 수원시에 남은 유일한 근현대 산업유산인 ‘영신연와 벽돌공장’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회가 열린다.
수원시는 ‘영신연와를 지키는 수원시민모임’과 함께 14일부터 25일까지 시청 본관 로비에서 ‘영신연와 벽돌공장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신연와 보존을 위해 뜻을 모은 금정수·서동수·오영진·이명재 작가와 영상감독 서승원, 사진작가 박김형준, 화가 이부강, 특별참여작가 최종현 경기도의원 등의 사진과 그림, 영상 작품이 전시된다.
권선구 고색동 887-19번지 일원에 있는 영신연와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가동됐던 벽돌공장이다.
현재 공장동 1개 동과 숙사동 4개 동이 남아있다.
영신연와는 당시 늘어나는 벽돌 수요에 맞춰, 대량 생산이 가능한 호프만식 가마호프만식 가마 : 독일의 호프만과 리치가 1858년 만든 가마로 가마를 원형으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연료비를 절감하면서 벽돌을 대량 생산할 수 있다.
를 사용했다.
호프만식 가마는 국내에 3개만 남아있는데, 영신연와 가마는 그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가마와 사택까지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곳은 영신연와 공장이 전국에서 유일하다.
현재 영신연와 부지와 인근이 고색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에 포함돼 있어 영신연와의 존치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부지가 사유 재산이어서 소유자 동의 없이는 문화재 등록을 할 수 없고 보존을 강제할 수도 없다.
근현대 유산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는 2020년 영신연와 실측·사진 촬영을 했고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와 함께 영신연와 노동자들의 구술채록을 담은 책자 ‘벽돌공장 영신연와’를 발간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수원시가 함께 영신연와 활용방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강의를 마련하고 결과물 전시를 추진하기도 했다.
영신연와는 당시 노동자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기업의 역사가 온전하게 남아있어 건축사적·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유산이라는 전문가의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시에 남은 마지막 근현대 유산인 영신연와를 보존하기 위해 시민들도 나섰다.
2018년 10월 ‘영신연와를 지키는 시민모임’이 발족됐고 시민 모임은 자연·문화유산 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의 ‘이곳만은 꼭 지키자’ 2021년 공모에 ‘영신연와’를 응모해 ‘10대 유산’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수상 내역도 소개한다.
영신연와 보존에 동참하고 싶은 시민들은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신연와는 단순히 낡은 공장 건축물이 아닌, 서수원 사람들의 삶이 담긴 유산”이라며 “경부선 철도로 양분된 근대기 수원에서 서수원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영신연와를 지키는 시민모임’ 서동수 대표는 “선경직물, 대한방직, 푸른지대 등 수원시의 산업화를 이끌었던 근현대 유산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며 “아직 온전하게 남아있는 영신연와를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으로 보전해 후손에게 서수원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려주는 구심점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지키고 싶은 건 영신연와의 낡은 굴뚝과 가마가 아니라, 서수원의 역사와 사람들”이라며 “수원의 마지막 남은 근대 산업 유산인 영신연와와 우리 부모님 세대의 땀과 청춘의 역사가 보존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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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안점순 할머니 4주기 추모 특별전, ‘평화의 소녀상과 마주하다’
용담 안점순 할머니 4주기 추모 특별전, ‘평화의 소녀상과 마주하다’
[충청뉴스큐]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인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 4주기 추모 특별전 ‘평화의 소녀상과 마주하다’가 3월 25일까지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과 수원평화나비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일러스트와 생애사, 평화메시지를 담은 배너 30점, ‘평화 활동가’로 활동한 안점순 할머니의 활동사진 10여 점,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 동상 7점 등이 전시된다.
‘희망나비 평화 메시지 쓰기’ 포토존도 운영된다.
1928년 서울시 마포구에 태어난 안점순 할머니는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
해방 후 194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홀로 지내던 할머니는 1992년 조카와 수원으로 이사 왔고 1993년 8월 막내 조카딸 신고로 피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수요집회, 아시아연대회의 등에 참여해 일본군의 만행을 증언하며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14년 5월 수원 올림픽공원에 평화비가 세워진 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 지원 단체인 ‘수원평화나비’와 함께하며 평화 활동가, 여성인권 활동가로 활동했다.
2018년 3월 30일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 안점순 할머니를 추모하고 기리는 공간인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을 개관했다.
기억의 방은 안점순 할머니의 사진과 증언, 피해 할머니들의 이름과 일본군에 끌려간 나이 등을 기록한 노란 조각을 모아놓은 김서경 작가의 작품, 시민의 기부로 제작한 평화의 소녀상 등 안점순 할머니의 생애를 기억하고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되새길 수 있는 전시물이 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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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진학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진학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대학입학시험전형에 대비한 대학탐방, 대학입시컨설팅, 입시 정보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해 학습 및 자립, 상담, 복지, 자기계발,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대학탐방, 입시컨설팅, 입시설명회 등을 지원한 가운데, 이를 통해 올해 안양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록 청소년 19명이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민미연 센터장은 “대학 진학을 이루어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 학력 취득 뿐 아니라 개인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끊임없이 확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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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 ‘2022 학부모스터디 모임’ 공모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 ‘2022 학부모스터디 모임’ 공모
[충청뉴스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4일까지 화성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터디모임을 모집한다.
‘학부모스터디 모임’은 지역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학부모 스터디 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화성시에 거주하는 12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부모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30팀에게는 강사료, 재료비 등 학부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모임 운영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주제별 학부모 스터디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관련 신청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요건,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태호 대표이사는 “재단에서 학부모스터디 모임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다양한 지역교육인적자원을 구축하고 화성시민 행복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교육재단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학교, 지역과 연계해 나눔을 실천하고 화성혁신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