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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
수원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남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10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안전 점검은 팔달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정류장에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통학버스 1대, 칠보청소년문화의집 통학버스 1대 등 2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반은 어린이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통학버스 안전 운행 기록 제출 여부 통학버스 운전자 등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안전장치 적정 설치와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수원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관계 기관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수련시설 등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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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전통시장 ‘안전하기 좋은 날’ 추진
안성소방서 전통시장 ‘안전하기 좋은 날’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10일 대형화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인 자율참여 점검을 유도하는 ‘안전하기 좋은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하기 좋은 날’은 소방발전 4.0시대 정책목표인 실효성 있는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취약시기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형 화재의 원천적 차단을 위한 새로운 예방 정책이다.
‘안전하기 좋은날’은 체크리스트에 의한 자율안전점검으로 대상처별 위험요인을 관계자 스스로 점검하고 사전에 개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안성소방서는 안성맞춤시장 포함 4개소를 대상으로 손상된 전선·플러그 및 문어발식 콘센트 정비 안전장치가 설치된 전열기구 사용 독려 및 주변 가연물질 제거 점포 입구 및 비상구 주변 불필요한 장애물 제거 등 소방출동로 확보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화재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실시했다.
김범진 서장은 “전통시장 화재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점포별 자율적 안전점검을 실시해 화재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안전하기 좋은 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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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산불방지 긴급대책회의 열고 유관기관 협력 통한 철저한 대응 주문
오병권 권한대행, 산불방지 긴급대책회의 열고 유관기관 협력 통한 철저한 대응 주문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최근 50년 만의 극심한 겨울 가뭄과 강풍으로 경북 울진 등 전국 곳곳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산불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0일 오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경기도-시군 산불방지 긴급대책 영상회의’를 열고 31개 시군 부단체장, 축산산림국, 소방재난본부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대책을 논의하고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날 오 권한대행은 전국에 산불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되고 울진·삼척·강릉·동해에 최고 단계인 ‘심각’이 발령되는 등 산불 위험이 어느 때보다 큰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산림청이 정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과 더불어, 도-시군-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대응을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해 중앙정부, 시군 등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산불진화헬기 20대 전략배치 등 각종 대책을 추진 중이다.
더불어 산림과 등 3개 관련 부서 33명으로 11개 조의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지난 5일부터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한 기동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불법 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처분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산불감시·진화인력 1,845명, 산불지휘진화차 195대, 기계화시스템 127대를 운영하고 군부대 등 유관기관에 개인 산불진화장비 9,400대를 지원하는 등 산불방지 및 진화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산불의 초기 진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달라”며 “특히 대부분 산불이 부주의에서 출발하므로 주민·등산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시군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산불 예방과 대응, 사후 조치에 적극 힘쓰고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적시 헬기 투입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앞서 오병권 권한대행은 5일 발생한 안산 수리산 산불과 관련해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총력대응을 지시한 바 있다.
6일에는 아침부터 현장 지휘를 펼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고 같은 날 오후 5시 진화를 완료했다.
이어 7일 시군 관계관과 함께 합동 회의를 열고 산불 현황·대책 등 경기도 차원의 대응 태세를 점검한 바 있다.
긴급대책 영상회의가 열린 10일 오후에는 이한규 행정2부지사가 포천시청을 찾아 정덕채 부시장으로부터 포천 지역 산불방지대책을 보고받은 후, 관내 군 사격장을 방문해 실제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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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추진
평택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자전거를 타는 봉사 모임인 ‘자전거를 타는 평택’ 회원들이 참여해 고장난 자전거에 대해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무상 수리 및 점검은 타이어 펑크·수리 및 교환, 브레이크 정비, 패드 교체 등 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주요 부품 교체 시 부품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평택시은 무단 방치 자전거를 수리해 자원 재활용 및 사회적 취약 계층에 무상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며 2022년 3월 15일 세교동을 시작으로 3월 22일 통복동에서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해 2022년도 18개 읍·면·동에서 18회 무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무상 수리 서비스를 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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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충청뉴스큐]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22년 3월 7일 고덕 르플로랑 아파트 단지 내에서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행사를 진행했다.
평택시에서 2번째로 개소된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공간으로 놀이 공간 제공, 가족돌봄 품앗이, 부모자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개소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평택복지재단 김준경 이사장을 비롯한 평택복지재단 임직원, 정금지 르플로랑아파트 입주자 대표가 참석해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축하했다.
김준경 이사장님은 행사를 진행하는 직원들을 위한 격려의 말씀과 함께 평택복지재단에서도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해주셨다.
정금지 입주자 대표님은 개소를 축하하며 입주자 대표회에서도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다.
특히 평택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돌림판이벤트를 진행해 100여 가족이 참여했고 다양한 선물 증정과 자녀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평택시공동육아나눔터는 세교동 힐스테이트2차 아파트와 고덕 르플로랑아파트 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모의 육아부담 경감과 돌봄 공동체 조성을 통한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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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실천 지원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0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시범학교 54개교를 선정했다.
시범학교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기후위기, 생태전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시범학교로 초 30교, 중 16교, 고 8교 등 모두 54개교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 학교는 교실 숲 같은 교육 공간 조성, 학교 탄소발자국 모니터링을 통한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점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원 연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정재아 융합교육정책과장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은 지속 가능한 미래 창출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범학교가 각 지역에서 거점학교 역할을 하며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교육을 통해 학생이 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교육부가 공모한 탄소중립 중점학교 20곳 가운데 도내 유치원 2교,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 등 8교가 선정됐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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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성공
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성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분당서울대병원이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도는 의료진 교육·훈련과 환자 진료·검사, 배정·전원 등을 위한 거점을 확보하며 감염병 대응 역량을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질병관리청이 국내 다섯 번째이자 수도권 첫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경기, 서울, 인천, 강원 소재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수도권 감염병원 전문병원 공모를 진행해 중앙보훈병원, 강원대병원,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등이 접수했다.
질병관리청은 의료·간호·건축 분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대면·현장 평가 등을 실시했고 분당서울대병원의 감염병 진료실적과 감염병 전문병원 운영계획, 건축부지 적합성 등을 높게 평가했다.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로 분당서울대병원은 36병상, 외래관찰병상 2개, 음압수술실 2개 등을 조성하기 위한 449억여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정부 지원 외에도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을 책임지는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병원 자체적으로 3,000억원 이상을 대규모 투자한다.
감염병 전문병원 기준시설 외에도 306병상을 추가 조성해 총 병상 수 342병상, 연면적 8만8,097㎡, 지하 6층·지상 9층의 국내 최대 규모 감염병 대응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와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를 바탕으로 감염병 환자 진단·검사 및 격리·치료 권역 내 의료기관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권역 내 감염병 환자 배정·전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수도권 감염병 대응을 위한 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신종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환자 분산으로 감염 확산위험을 줄이고 훈련된 전문 의료진을 갖춘 감염병 특화 병동을 통한 집중격리와 치료로 감염병 확산 조기 차단에 기여할 방침이다.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신종플루, 메르스 등 수도권 감염병 대응 선두주자로서 누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기, 서울, 인천, 강원의 감염병 대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기-서울-인천은 물론 강원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감염병 신속 대응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과 ‘경기도 감염병 공동 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유치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성남시 분당구 소재 분당서울대병원은 직원 총 5,000여명, 병상 총 1,300여 개, 연간 환자 수 200만명 규모다.
기존 전국 감염병 전문병원은 호남권 조선대병원, 충청권 순천향대 천안병원, 경북권 칠곡경북대병원, 경남권 양산부산대병원 등이 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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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 수상
권정선 의원,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이 지난달 18일 충북 충주 상록호텔에서 개최된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미래학교 운영 및 지원 조례’로 영예의 ‘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권정선 의원이 전국 최초로 발의한 ‘경기미래학교 운영 및 지원 조례’는 전통적인 학교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학교를 학생 친화적 열린 학습공간으로 조성하고 학생맞춤형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학교의 모형을 선도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미래학교의 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을 교육감의 책무로 명시, 경기미래학교의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경기미래학교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교직원의 연수 지원에 관한 사항, 협력지원센터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권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한 것 뿐인데 과분하게 평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경기도의 모든 아이들이 창의적인 공간에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내일을 위한 학교 만들기에 학회에서도 공감해 주셨다는 점에서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교육가족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입법 활동과 의정활동으로 교육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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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소년 친환경 급식서포터즈 1기 모집
2022년 청소년 친환경 급식서포터즈 1기 모집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친환경 급식서포터즈 1기를 3월 2일부터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양,군포,의왕,과천시 내 중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거나, 링크에 직접 접속해 보호자의 동의서와 함께 온라인 신청서를 업로드하면 된다.
친환경 급식 서포터즈는 4월부터 10월까지 9개월간 환경과 음식, 건강한 식생활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 요리실습 및 견학 등의 활동을 지원 받게 되며 활동 후 SNS 홍보 및 교내 캠페인 등 친환경 급식을 전파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에게는 SNS홍보 활동비가 지급되며 서포터즈 단원의 가정에는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친환경 식재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우수 활동팀에게는 포상도 수여된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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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종합운동장, 시민에 전면 무료 개방
안성맞춤종합운동장, 시민에 전면 무료 개방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14일부터 안성맞춤종합운동장의 육상경기장과 인조잔디구장을 시민들에게 상시 무료 개방하고 여가 활동 및 체육공간으로 활용한다.
개방시간은 매일 07시부터 22시까지이며 설날, 추석 연휴기간 및 행사시에는 개방이 제한된다.
또한 사설 강습이나 점유사용 구두, 하이힐 등 굽이 있는 신발 착용 자전거, 킥보드, 인라인 등 기구탑승 텐트, 그늘막, 의자 설치 음주, 흡연, 음식물 반입 등도 제한된다.
공단은 향후 문화체육 활성화를 위해 잔디구장에서 전광판을 이용해 영화관을 테마로 한 무료영화 상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찬 이사장은“요즘 뛰어다닐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장애물이 없는 넓은 안성맞춤종합운동장은 신체와 마음을 단련하는 훌륭한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이용객 안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용수칙, 방역 지침 등 준수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