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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사회 선도할 ‘경기도서관’ 건립공사 입찰공고
지식기반사회 선도할 ‘경기도서관’ 건립공사 입찰공고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초의 도립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의 건립공사 입찰공고를 내는 등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경기도 대표 도립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에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2만7,775㎡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비 1,101억여 원이 투입되며 도내 최대 규모인 90만 종의 장서를 보관하게 된다.
이번 건립공사 입찰공고는 실시설계 기술제안 입찰방식으로 진행한다.
실시설계 기술제안 입찰방식이란 발주처에서 내건 실시설계도서와 입찰안내서 등에 따라 입찰자가 설계 검토 후 시공 계획, 공사비 절감 방안 등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발주처는 이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신공법, 신기술 등을 담은 창의적이고 고품질의 기술제안을 유도할 수 있다.
도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도서관’을 설계 핵심으로 설정했다.
도는 낙찰자를 선정하고 안전하고 철저한 공사추진과 시공품질 확보를 목표로 책임 건설사업관리 기술자, 분야별 기술자 및 기술지원기술자 등으로 구성된 ‘건설사업관리단’을 운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사를 관리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2018년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 토지매입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도서관 명칭 선정 건축 인허가 경기도 건설기술심의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조달청 공사원가 사전검토 등의 사전절차를 이행했다.
도는 이번 입찰공고 이후 4월 현장설명회, 6월 기술제안서 평가, 7월 낙찰자 선정 후 연내 착공할 경우 2024년 준공 및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기술제안입찰 방식을 통해 신기술 적용 및 예산 절감을 기대한다”며 “경기도서관은 도내 도서관 운영 활성화와 협력을 지원하는 광역 단위 대표도서관으로 도민과 행정에 반드시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해 도민의 독서문화진흥과 경기도지역정보서비스 제공 등 대표도서관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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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상반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사 7개사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상반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사 7개사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25일까지 용인시 기흥구에 소재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상반기 입주기업을 총 7개사 내외로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은 무료로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 사용이 가능하다.
사업화 지원, 전문가 자문 및 창업교육 등의 경영지원과 판로개척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에 주소를 둔 1인 창조기업 예비 여성창업자이거나 도내 주사무소가 있는 창업 2년 이내의 1인 창조기업 여성 창업자이면 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꿈마루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온라인 입주신청서 제출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인 창조기업 입주 업체인 위블리스 박효진 대표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해도 단기간에 성과를 얻긴 어려운데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창업 초기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상품화와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위블리즈의 경우는 센터 입주 후 시제품 제작 지원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으로 목표 금액 대비 1,580%의 펀딩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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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급경사지 붕괴위험 예방 나선 경기도,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해빙기를 맞아 재해 및 사고 우려가 큰 도내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낙석·붕괴 등 급경사지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해빙기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나 구조물 손상 등으로 인한 재해 발생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뒀다.
점검 기간은 오는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이다.
점검 대상은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지 않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6개 시군 11개소다.
화성시 3개소, 김포시 1개소, 광명시 1개소, 의정부시 1개소, 파주시 2개소, 가평군 3개소가 해당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 담당 공무원은 물론, 사면·토질 분야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꾸려 점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점검반은 급경사지 균열, 침하, 융기 등의 발생 여부와 급경사지 주변 상·하부 사면 및 도로 부분 침하 및 낙석 발생 여부, 보호공·보강공 등 구조물 단차 발생 여부, 옹벽 기초부 세굴 및 주변부 용수 유출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군 관리부서에 점검 결과를 통보해 지적사항 등에 대한 조치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낙석 붕괴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경우 사용을 제한하도록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할 예정이다.
이상욱 북부재난안전과장은 “이번 급경사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를 면밀하게 살필 것”이라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빈번히 발생하는 사면 유실, 낙석 등의 급경사지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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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혁신 여성기업 성장 돕는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부터 혁신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도내 우수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맞추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2022년 우수 여성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우수 여성기업 선정 및 홍보 지원사업’과 ‘여성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2개 사업을 통합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하게 됐다.
사업 대상은 업력 3년 이상 경기도 소재 여성기업 중 기술성과 혁신성 등의 역량이 뛰어난 업체로 올해 정량평가, 심층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31개 사를 선정해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 기업은 기업 1곳당 최대 800만원 한도 내에서 마케팅·사업화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홍보기반 구축, SNS·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참가, 전문가 컨설팅, 전문 양성 교육, 제품설계, 디자인, 해외특허, 국내외 규격인증 등 12가지 프로그램 중 원하는 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심사 결과에 따라 상위 5개 기업에는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한다.
마케팅·사업화 지원금도 일반 선정 기업보다 25% 더 많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 수요에 맞춰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지역경제를 이끌 여성기업의 저력을 보여줄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양식 등 필수서류를 갖춰 3월 10일부터 오는 4월 8일 오후 5시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평가 기준은 기술 역량, 아이템 혁신성, 사업계획 타당성, 기대 효과 등이다.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인증제 획득 기업,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기술혁신형 인증 기업 등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단, 공정·노동·환경·납세 등 4개 분야 주요 법률을 위반한 기업은 참여가 불가하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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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시니어클럽 방문
조석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시니어클럽 방문
[충청뉴스큐] 조석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0일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이종성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를 격려하고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조 의장은 노인일자리사업 현황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관계자와 함께 시설을 둘러봤다.
조 의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증진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니어클럽은 2007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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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축제는 계속된다 ‘그러나, 축제학교’
우리의 축제는 계속된다 ‘그러나, 축제학교’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전년에 이어 시민 축제기획자 양성과정인 ‘그러나, 축제학교’의 2022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축제에 관심 있는 화성시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화성시에서 근무, 재학 중이 타 지역 주민도 참여 가능하다.
‘그러나, 축제학교’는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시민주도 축제 환경을 조성을 위해 시민 축제 기획자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기획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마을 축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화성시문화재단의 ‘그러나, 축제학교’는 시민들의 이론, 실기 교육을 끝으로 직접 현장에서 자신들의 축제를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그러나 축제학교’는 이론교육에서 나아가 시민이 기획한 축제를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실무교육도 진행한다.
실무교육 후 진행되는 축제는 시민 축제와 대표 축제로 나뉘며 시민들이 희망하는 유형의 축제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2년 교육과정은 2021년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심화과정을 추가, 좀 더 심도 있는 기획 과정을 이론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
심화과정은 2021년 ‘그러나 축제학교’ 교육 수료자 또는 타 기관 축제 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일상이 멈췄지만, 멈추지 않는 우리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실무 위주의 교육과 강사진으로 구성했다”며 “오미크론으로 여전히 두려움과 어려움은 있지만, 위드 코로나 또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재단의 입장에서도, 시민 기획자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축제에 대한 바람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축제학교’는 오는 4월 개강 이후, 이론교육 및 워크숍, 축제 진행을 위한 축제 유형별 기획회의, 시민 기획 축제의 현장 진행을 예정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3/14~21까지 이메일로 지원 가능하며 상세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의 알림마당-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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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3차 TF회의서 우크라 사태 경제충격 막을 중장기 대응체계 주문
오병권 권한대행, 3차 TF회의서 우크라 사태 경제충격 막을 중장기 대응체계 주문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0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중장기적 대응체계를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3차 민관 TF 점검 회의’를 개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문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조치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열린 전담조직 구성을 위한 1차 회의, 실무 점검을 위해 지난 2일 열린 2차 회의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는 경제산업, 에너지, 농축산, 안보, 공공·민간기관 부문별 대응반장과 함께, 대 우크라·러시아 수출기업, 유관기관, 경기연구원 등이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참석자들은 최근 사태 장기화가 예상되며 우크라이나 현지 정세 악화는 물론, 서방 제재의 본격화로 원자재 가격 상승, 경기 둔화 등으로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다.
한국무엽혁회 경기지역본부 배길수 본부장은 “자동차 등 품목의 수출 차질이 우려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무역보험 가입 지원, 신속한 정보제공 등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대표 도 수출기업협회장은 “침공 이후 예정돼 있던 수출이 보류되는 등 어려움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사태 장기화나 본격적 제재 국면에 돌입하면 수출 대금결제 등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관련 대책을 주문했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수출기업 관계자,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대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신고센터를 가동하고 중소 수출기업 대상 실태조사를 벌여 실제 피해기업 및 예상 피해 유형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도내 수출기업들에게 해외 각국에 소재한 ‘경기비즈니스센터’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중앙정부와 연계한 무역보험 가입 지원 등의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기업인·경제단체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부문별로 협력체계 구축과 대응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할수록 무역환경 악화 등 우리 경제·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계속 커질 것”이라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하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의적절하면서도 효과적인 방안들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에서는 관련 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분석하고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선제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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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아·지성·지유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다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아·지성·지유 세쌍둥이의 건강한 앞날을 기원했다.
지아와 지유는 공주이고 지성은 왕자다.
최 시장은 10일 세쌍둥이 아빠 한성종 씨에게 전화를 걸어 안양시의 정성어린 도움이 세쌍둥이를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한 씨와 처 유지애 씨는 동안구 달안동에 거주하는 안양시민으로서 지난해 7월 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셋 모두 호흡기희귀질환을 안은 채 미숙아로 태어나 지아는 뇌수술을, 지유는 망막수술을 받았고 아들인 지성은 탈장과 망막수술을 받는 등 건강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군다나 한 씨 가정도 그리 넉넉지 만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는 올해 2월 세쌍둥이의 교정일 백일을 기념해 축하해달라는 글을 안양시홈페이지‘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렸다.
이를 확인한 안양시는 축하와 함께 한 씨 가정에 지정기탁금 지원을 경기공동모금회에 요청해, 10일 한 씨는 계좌를 통해 5백만원을 전달받게 됐다.
최 시장도 당시 한 씨의 소식을 접해, 자신의 SNS에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힘든 요즘 세쌍둥이 소식이 귀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주길 응원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시는 조례에 따라 출산 당시 축하지원금과 출산꾸러미로 66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규정에 의거 양육·아동수당, 기저귀, 의료비 등을 보조해주고 있다.
가장인 한 씨가 정기적인 소득이 있긴 하지만 세쌍둥이가 장기간 병원치료를 요하는 상황이다.
시는 이에 따라 한 씨 가정에 대해 고난도 사례관리도 펼친다.
사례관리사를 통해 지속적인 상담을 벌이는 한편 민관협력으로 도와줄 방안도 찾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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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역주민도 호응하는‘학교 숲 조성사업’올해도
안양시, 지역주민도 호응하는‘학교 숲 조성사업’올해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학교숲 조성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교내 유휴공간에 녹지와 조경을 겸비한 소규모 휴식공간을 만들어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해 쾌적함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시는 200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며 각 학교 재학생과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석수초등학교, 삼성초등학교, 동안고등학교, 비산중학교, 신안중학교 등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올해는 박달중학교를 대상지로 선정, 사업비 6천만원을 들여 4월중 착공해 6월에 조성을 마칠 계획으로 있다.
최대호 시장은 학교숲 조성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힐링기회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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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스포츠 인권 전담기구에 대한 지원근거 마련 추진
강태형 도의원, 스포츠 인권 전담기구에 대한 지원근거 마련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은 10일 운동선수와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신고 및 상담시설의 설치·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태형 의원이 대표발의 할 예정인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폭력 등 부당한 행위로부터 운동선수와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신고 및 상담 시설의 지속적·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강태형 의원이 2020년 대표발의 하였던 일명 ‘경기도 최숙현법’인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에 근거해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는 올해 상반기 광교 신청사 이전 시기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며 신고 및 상담·인권교육 및 홍보 등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강 의원은 “운동선수와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는 신고 및 상담 시설에 대한 제도적 지원 근거 마련을 통해 사전예방·실태조사, 인권교육·홍보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경기도 체육인의 인권증진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3월22일부터 개회하는 제358회 임시회에서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 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20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