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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화교 학생들과 의회 견학…민주주의 체험
2026-04-13 16: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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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농협, 삼죽면에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삼죽농협, 삼죽면에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농협은 19일 명절을 맞이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사과 5kg 100박스를 삼죽면에 기부했다.
이날 삼죽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김진관 삼죽면장, 장용순 조합장, 삼죽농협 이사회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죽농협은 농업·농촌발전과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농촌사랑기금은 삼죽농협에서 농촌사랑운동 및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위해 공익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장용순 삼죽농협조합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사과를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사과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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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월 31일까지 ‘에너지바우처’ 연장 접수
안성시, 1월 31일까지 ‘에너지바우처’ 연장 접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접수 기한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으나, 시스템 점검 등으로 인해 오는 31일까지 연장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9만6,500원에서 최대 19만1,000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신규 전입 세대에게도 대상자에 해당하는 경우 전입 시 신청을 안내하는 등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에너지바우처를 기한 내에 꼭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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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인구문제 상식적 정책보다 특단 대책 필요
김경호 도의원, 인구문제 상식적 정책보다 특단 대책 필요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OBS 경인방송 행복한 경기의정편에 출연해 인구 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가평군 인구정책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가평군은 2018년부터 인구가 꾸준하게 줄어들고 있으며 관내 공립유치원의 학생 수도 2015년 350명에서 2021년 150명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성인 인구는 사회적 이동으로 산술적으로 줄어드는 반면 아이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큰 문제이며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함에 따라 지역 생산성에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인구 감소 원인에 대해서는 국가의 정책 실패가 원인이기는 하지만 지역 정책 역시 실패 원인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는 수도권 인구가 팽창함에 따라 서울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인 남양주의 경우 70~80년대에는 인구가 10만에 머물렀는데 지금은 70만을 넘어서는 대도시로 성장할 동안 가평군의 인구유입 정책은 부진했다고 진단했다.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가평군에서도 정책적 배려를 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아이들을 낳는데 비용을 지불하는 제로섬 게임의 경우는 별다른 효용이 없다고 밝히고 젊은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이유로는 아이들의 교육환경, 백화점 등 문화시설, 의료시설 등의 부족이 원인 중의 하나이기는 하지만 이를 수요 공급의 원칙에서 이를 건설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기에 가평군의 특성인 자연환경을 활용해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가평에 살지 않더라도 가평에서 일하는 현실적 일자리가 필요하며 이러한 인구를 관계 인구라고 밝혔다.
관계 인구는 가평군에 거주하지 않더라고 가평군에서 경제활동을 하도록 하는 것을 말하며 대표적인 사례로 일본의 하코네의 경우라고 말했다.
하코네의 경우는 거주인구는 1만 2천 명이나 경제인구는 1만 8천 명으로 가평군의 경우도 경제활동인구를 증가시키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농민기본소득이나 농촌기본소득의 경우는 2019년 경기도의회 예산결산위원일 때 사업비를 통과시킨 장본인이나 농촌기본소득의 경우 가평으로 가져오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연천의 경우 가평보다 더 심각한 지역일 수 있어 이번 농촌기본소득 실험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는 이런 특단의 대책이 없이는 결코 농촌지역 인구 소멸을 막기 힘들다고 밝혔다.
또 김 의원은 가평군을 살펴보면 아이들을 잘 낳는 직업군이 군인, 공직자 등으로 이는 생계가 안정될수록 아이를 낳는 것으로 보이고 있어 국민이 노인이 되었을 경우 국가가 삶을 책임질 수 있다면 인구가 자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인구증가의 문제는 아파트 몇 채를 짓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농촌기본소득이나 가평관내에 주거지를 건설해 청년, 신혼부부에게 무상 제공 등 상식적인 정책보다 특단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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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파주·김포서 누적 거래액 100억 돌파
경기도 배달특급, 파주·김포서 누적 거래액 100억 돌파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파주시와 김포시에서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대표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월 16일 기준 파주와 김포에서 각각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파주와 김포는 화성, 수원, 용인을 이어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한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먼저 2019년 12월 시범운영 지역으로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파주는 2,00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이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역화폐 사용 장려로 파주페이가 골목상권은 물론 배달특급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파주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배달특급은 배달 횟수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이벤트를 전개해 파주 복지기관에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누적 거래액을 100억원을 달성해 기쁘다"면서 "파주시 소상공인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배달특급을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3월 배달특급이 찾아간 김포에서는 가맹점 2,200여 곳이 신도시를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김포는 고촌읍 태리 인터체인지 인근에 대형 홍보물을 게시하고 정하영 시장이 직접 출연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어느 지역보다 배달특급 홍보에 총력을 다하기도 했다.
특히 경기도 내 시·군에서 지역화폐 사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인 김포는 배달특급과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배달특급이 지역상권 상생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희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더욱 차별화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추진하고 배달플랫폼 확장을 위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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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2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교육·학예에 관한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이며 1년 이상 관련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기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학부모 지원, 소통·협력 등이다.
응모 관련 서류는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 등 세부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서류와 현장 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에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익사업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그동안 사회단체에서 보내 준 관심과 참여로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며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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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도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활동과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기준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확산 노력 등 7개 과제·19개 지표다.
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제도 시행 이래 최초이며 이는 2020년 2등급에 이어 1단계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273개 공공기관이며 교육기관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다.
국민권익위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해 “기관의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도전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으며 “부패방지제도의 구축 및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부여하고 사립유치원·사립학교에 대한 감사와 시민감사관 적극 활용을 우수사례로 지정했다”고 도교육청은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1년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를 슬로건으로 공유와 협동, 존중과 배려,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것은 경기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두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정책으로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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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문화재단 공헌상 수상
추민규 도의원, 하남문화재단 공헌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로부터 문화예술회관 예산확보에 따른 공헌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1·22년도 경기문화재단 예산편성 및 확보와 하남문화재단의 숙원사업,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확보에 따른 공헌상 수상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 의원의 발빠른 예산확보가 하남시민의 문화권 권리와 건강 및 안전의 편리성을 앞당겼다는 평가로서 더욱더 값진 시상식이었다.
추민규 의원은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하남시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 기쁘며 문화공연장의 공간이 더욱더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추후 예산확보를 더해서 하남시민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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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즐거움도 행복이죠 안양시, 전선지중화·초교인근 차 없는 거리 조성계획 밝혀
걷는 즐거움도 행복이죠 안양시, 전선지중화·초교인근 차 없는 거리 조성계획 밝혀
[충청뉴스큐] 전기·통신선로 지중화로 시민들의 보행권이 더욱 편리하게 개선된다.
안양시는 올해 총 사업비 92억원을 들여 관악대로와 벌말초교 일대 전기·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에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을 신청해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사업구간은 관악대로 비산사거리∼학운교사거리 구간 1,350m와 벌말초교 통학로 일대 510m이다.
시는 중기지방재정 반영과 지중화 사업 협약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데로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7월 안에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특히 관악대로 구간은 샘모루초등학교가 속해있고 향후 월판선이 통과할 지역이다.
지중화가 이뤄지면 이 일대 초등생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일반 시민들의 보행권이 더욱 확보되고 도시미관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와 아울러 안양남초교 후문일대 210m를 없는 거리로 꾸민다.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후문 길 일대 디자인 블록을 도입하고 조경과 휴게시설을 설치함으로써 힐링을 겸한 걷고 싶은 보행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지난해 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도 마친 상태다.
시는 금년 7월까지 실시설계 용역과 착공을 마치고 12월 중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시민 누구나 걷고 싶은 길을 확보하는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에 보행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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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2년 시민농장 체험 텃밭’신청 받는다
수원시,‘2022년 시민농장 체험 텃밭’신청 받는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2년 시민농장 체험 텃밭’ 신청을 받는다.
시민농장 체험 텃밭은 시민들이 생태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텃밭이다.
신청한 시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해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준다.
올해는 탑동 시민농장 1500구좌 두레뜰 공원 140구좌 물향기 공원 180구좌 청소년 문화공원 80구좌 등 4개소 1900구좌 텃밭을 배정한다.
1세대당 1곳만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텃밭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다.
체험료는 탑동 시민농장은 1만 5000원, 두레뜰·물향기·청소년 문화공원 등 3개소는 무료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 참여→만민광장→설문·접수’ 또는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마당→교육·체험 신청’에서 ‘2022 시민농장 체험 텃밭’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 탑동 시민농장 본관 교육장에 마련된 무인신청함에 신청서를 제출해도 된다.
텃밭 배정 결과는 2월 2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받은 시민이 체험료를 납부하고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대상자로 확정된다.
텃밭은 지속해서 관리해야 하고 경작할 때 비닐·화학비료·화학농약 등 화학 자재는 사용할 수 없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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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전통지식자원 맥 잇기’ 교육생 모집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전통지식자원 맥 잇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2022 전통지식자원 맥 잇기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규방공예·자연염색 과정 각 20명을 모집한다.
규방공예는 2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자연염색은 4월 15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규방공예 과정에서는 조선 시대에 사회활동이 제한됐던 양반집 규수들이 개인 공간에서 발전시킨 전통공예를 배운다.
바느질로 꽃잎주머니, 사각바늘방성, 보자기, 괴불 노리개 등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교육하고 재료비는 1인당 16만원이다.
자연염색 과정에서는 치자, 코치닐, 쑥, 꼭두서니 등 천연 재료로 염색하는 방법을 배운다.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50분부터 낮 12시 20분까지 교육이 진행되고 재료비는 1인당 8만원이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체험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에게는 2월 11일에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