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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율전초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황대호 의원, 율전초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12일 율전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율전초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를 비롯해 학교, 교육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체육관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새 학기 시작 전 체육관 완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토론을 했다.
앞서 율전초 다목적 체육관은 당초 2021년 12월 완공할 계획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관급자재 수급 지연 등으로 인해 연기되어 올해 2월 마무리 될 예정이다.
황대호 의원은 “다목적 체육관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해 학생을 보호하고 실내체육관의 유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계획된 공사기간 내에 공사가 완료되어 새 학기에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교육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끝으로 “체육관은 학생들에게는 수업의 장이지만, 선생님들께는 교육하는 곳이기도 하다”며 “선생님들이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의견수렴 절차 등을 통해 도출된 미흡 사항은 조치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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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시각분야 안양연고작가 공모
안양문화예술재단, 시각분야 안양연고작가 공모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안양 지역미술인을 육성하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시각예술분야의 안양연고 작가를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공모한다.
재단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공예, 영상 등 시각예술분야의 지역 연고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시민들이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총 4명의 작가를 선정해 초대전 개최 및 평론가 매칭, 도록 발간, 아트페어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작가의 작품도 구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신청자격은 안양에서 출생하거나, 안양시 소재 학교를 졸업한 작가 또는 공고일 기준으로 거주지나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작가를 대상으로 개인전 1회 이상 혹은 그룹전 2회 이상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작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 작가들을 새롭게 발굴해 많은 안양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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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2일 대외협력사무소와 기획조정실 소관 8개 부서로부터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1년 행저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재선 의원은 “특례시로 출범하는 올해, 대외협력사무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혜택과 권한 확보를 위해 대외협력 강화에 필요한 경비를 충분히 검토·확보해 소정의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재식 의원은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은 점심시간에 민원이 몰려, 음식을 시켜먹거나 허겁지겁 급하게 먹는 경우가 많다”며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고 설치장소를 홍보하면, 직원들의 처우가 개선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수원도시공사 조직 운영에 대해 최찬민 의원은 “현장인력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인력 수요를 쉽게 알 수 있지만, 행정사무직은 그렇지 않다 업무분장과 업무량 등을 꼼꼼히 분석해서 방만하게 인력이 운영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영우 의원은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과 관련해 “대책 마련 없이 섣불리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며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해 안내 인력을 배치하는 등 대안이 준비된다면, 전면 시행보다는 원도심이 아닌 동부터 시범 운영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택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동 단체장이 겸하게 되면,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업의 결정권한을 갖고 있어 실제로 해야 할 사업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직군의 시민들로 위원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송은자 의원은 “영통구청에 이어 권선구청까지 수원시에서 계속 터지고 있는데 시민들의 우려가 많다 앞으로의 방지 대책, 장기적인 매뉴얼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진하 위원장도 이에 덧붙여 “수원시가 개인정보 관리에 너무 안일하다 담당부서가 감사관·인적자원과·정보통신과 등 여러 부서에 걸쳐져 있지만, 상위 부서인 행정지원과에서 틀을 잡고 대책을 강구하길 바란다”며 “개인의 일탈이라고 여기지 말고 경각심을 갖고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오는 17일까지 소관부서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 보고 청취를 마친 뒤, 18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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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부천 활터공원, 마니로 주차장 조성 등 도비 14억 확보
권정선 의원, 부천 활터공원, 마니로 주차장 조성 등 도비 14억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이 부천시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 설치공사에 필요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천시 심곡본동에 위치한 활터공원은 원도심 주택 밀집지역에 위치한 공원으로 주변 지역주민과 인근 학생들의 이용률이 매우 높으나 조성된 지 17년 이상 경과되어 시설 노후에 따른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공원 리모델링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에 권정선 의원이 공원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 10억원을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해 옴으로써 안전하고 새로운 경관의 공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송내동 680-3번지 일원에 설치되는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인근 도원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이 폐지되어 기존 주차계약자와 주민들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 4억원을 도비로 확보하게 됐다.
권정선 의원은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주차장 확보에 필요한 예산을 전액 확보하게 되어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당 사업들이 내년 중하순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만큼, 부천시에서도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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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생활 속 항일음악 음원제작에 따른 적극 활용
황진희 도의원, 생활 속 항일음악 음원제작에 따른 적극 활용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 부천시의회 양정숙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부천지부 박종선 지부장과 정담회를 가졌다.
박종선 지부장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듣는 음악 중 하나가 학교 종소리이지만 20~30년전 보급된 종소리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학교가 대다수이며 외국곡인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2021년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추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활 속 항일음악 음원제작’을 완료했으며 “12곡의 음원이 나온 지금 적극적인 홍보와 활용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 교육청 민주시민과장을 통해 31개 시·군 교육청에 공문을 발신해 각 지역 초·중·고 학교에서 12개 음원을 학교장 재량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황진희 의원은 “항일독립음악을 학교종소리 음원을 통해 독립군과 광복군이 불렀던 노래의 보급 뿐만 아니라 독립정신을 선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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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황진희·이혜원 도의원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을 위한 정담회
김명원·황진희·이혜원 도의원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을 위한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골목상점가연합회 및 부천시 골목상점가연합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골목상점가 연합회 관계자는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 조례 중 지역별로 2000㎡ 당 30개 이상의 상점이 필요하다거나, 건물주 및 토지주 1/2 이상이 동의 조항 등 높은 수준의 지정요건으로 인해 현장에서 골목형상점가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골목형상점가 조례 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소상공인 자영업에 대한 금융지원부서는 존재하지만 조직화를 담당하는 현장형 부서 부재로 인해 정확한 규모와 실태를 파악해야 적재적소 지원이 가능한데 현재 행정인력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으며 최근 부천시 상권활성화센터가 개소식을 했으나 골목상권, 소상공인 담당이 모호하며 인원운용 및 사업계획이 파악되지 않아 지금 상태로는 허울뿐인 조직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영업자 중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명원 의원은 “부천시골목형상점가 육성추진단을 구성해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토록 할 것”을 약속했다.
황진희 의원은 “부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부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상권정보, 영업 및 마케팅, 홍보, 창업 컨설팅, 교육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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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공원녹지사업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공원녹지사업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64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일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공원녹지사업소의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계획과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의원들은 공원녹지사업소의 업무보고 청취 후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내용에 대한 추진계획과 올해 운영계획을 살펴보며 질문을 이어나갔다.
먼저 조명자 의원은 “조경업체 페이퍼컴퍼니가 많다보니 수원에 토대를 두고 활동하는 업체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수의계약을 활성화해서 관내 업체들에게 손해,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 달라”고 제안했다.
조미옥 의원은 “기후위기 비상사태,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며 공원의 역할이 다양화되고 도시숲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많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공원녹지사업소의 역할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저탄소녹색성장 계획 및 프로그램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박명규 의원은 수원수목원 조성의 진행 상황과 향후 방향을 질의하며 “수목원 2차 공사가 3월 준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역주민들도 기대가 크다”며 “수목원을 수원의 명소로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영흥공원과 수원수목원 조성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성해놓고 고사가 오거나 재시공하지 않도록 토양 조사, 기반시설을 제대로 해 달라”며 이어 “영흥공원과 수목원이 준공 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직과 운영에 관한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이 이뤄져야 한다”며 최적의 조직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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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을 위해 안양도시공사 임직원과 공무원이 앞장서 장학금 기탁
안양시 인재육성을 위해 안양도시공사 임직원과 공무원이 앞장서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도시공사 임직원과 안양시 공무원이 지역의 소외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월 11일 진행된 기탁식에는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과 주선규 노조위원장이 대표로 참석해 기부취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으며 안양시의 모범공무원으로서 “2021년 공무원 대상”수여를 통해 받은 300만원의 안양사랑상품권을 전액 장학금으로 기탁한 안양시 정책기획과 유지형 과장도 함께 자리해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나눔의 취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도시공사는 매해 임직원 309명이 연말에 지급되는 성과급 일부를 십시일반 마음으로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832만원을 마련해 기탁했다.
그 외에도 안양도시공사 임직원들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서 장학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수호천사기부단” 캠페인 사업에 많은 직원이 참여함으로써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대호 이사장은 “공무원 및 공공기관 노사 직원들이 지역을 위해 선한 영향력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데 감사드리며 지원받는 장학생들이 기부자의 마음과 취지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안양도시공사 지정장학생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전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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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공공기관에 “기관장 공백 없도록 촘촘히 관리해야”
오병권 권한대행, 공공기관에 “기관장 공백 없도록 촘촘히 관리해야”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현재 기관장이 공석인 9개 공공기관에 대해 공직기강 확립과 정상적 업무추진 등을 당부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2일 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아트센터, 경기복지재단 등 9개 기관의 기관장 직무대행과 관련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 공공기관 업무공백 방지 및 복무 강화를 위한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공기관별 현안 사항과 역점사업 등을 점검하고 도와 공공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일부 기관의 기관장이 공석인 상태로 이에 따른 업무 공백과 리더십 부재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언론 등 사회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며 “기관장 공백 여파가 없도록 촘촘히 관리해야 한다 직무대행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직무대행 체제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기강이 해이해지거나 복지부동하는 사례가 나오면 절대 안 된다”며 “특히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둔 엄중한 시기인 만큼 기관 운영 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추진하던 업무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관별로 비상경영 거버넌스를 구축해 운영해야 한다 각 공공기관과 공공기관을 관리하는 소관부서가 더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이달 중 2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초과근무, 출퇴근 근무시간 준수, 코로나19 복무지침 준수, 대통령 및 지방선거와 관련한 정치적 중립 준수 등 불시 특별 복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위반 시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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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1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경기도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기록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3개 분야, 5개 항목으로 실시됐다.
경기도는 2021년도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불만족 민원에 대한 추가답변 실시 민원편람의 체계적 관리 매월 민원종합분석보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도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경기사랑 도민참여단 운영과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매뉴얼 제작 등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평가항목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기도 주관 31개 시군평가에 ‘민원처리 노력 향상도’ 지표를 신설, 시군의 민원처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 8개 시 중 도내 7개 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오태석 도 자치행정국장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광역자치단체 1위,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소통·공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3월 우수기관에 대해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20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