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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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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보건지소 이전 운영
안중보건지소 이전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안중보건지소를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서9길 24번지의 신청사로 이전 운영 중이다.
지상 2층~6층 규모의 신청사는 2층은 민원실, 진료실, 예방접종실, 검사실, 영상의학실, 결핵실 3층은 치매안심센터 4층은 건강상담실, 운동처방실, 재활운동실 5층은 교육실 6층은 지소장실, 사무실, 마음건강 상담실 등으로 배치됐다.
신청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안중읍 버스공용터미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으로 보건지소와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효율적인 보건사업 추진과 함께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평택 서부지역의 시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장은 “이전 운영에 따른 주민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영유아, 임산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 적합한 보건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안중보건지소는 코로나19 대응 및 예방접종 사업에 만전을 다하고 있으며 임산부관리, 영유아 건강증진사업, 치매선별검사 및 약제비 지원, 암 의료비 지원, 금연클리닉,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등을 정상 운영 중에 있다.
추후 코로나19 단계 호전 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장애인 재활, 장애예방 교육사업, 건강인 대상 운동처방, 영양플러스 등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중보건지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는 현재 기존 안중읍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운영 중에 있으나 오는 11월 중 안중공용버스터미널부지로의 이전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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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추가 지원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좌식테이블에서 입식테이블로 교체 시 비용의 80%를 업소 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은 상반기 22개소 음식점 지원에 이어 편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계획했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면적 120㎡이하인 일반음식점으로 평택시에서 영업신고를 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다만, 타 사업 지원 업소,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기존의 입식테이블 교체 신청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식품정책과,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현장조사 후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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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충청뉴스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담당할 교육 강사 인재풀 확대를 위한 ‘전문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지난 13일 1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에 대한 기초부터 강의 스킬,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기획, 강사로서 철학을 세우고 시연 평가까지 해보는 실제에 기반한 교육으로 주 1회, 3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우수한 강사진에게 다양한 강의 기법을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강의를 직접 시연해 보면서 막연했던 강의 콘텐츠를 구체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며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쌓은 역량을 활용해 배움을 나누는 교육 강사로 불씨를 키우 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미옥 센터장은 “성실히 해당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께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자원봉사의 참된 가치를 안내하는 길잡이로서 교육현장에서의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을 수료한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내 학교와 기관, 자원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자원봉사 물결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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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더욱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평소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곰탕을 직접 우려서 김치와 김을 함께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우리 이웃 주민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쳐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진영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작은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항상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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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소설 창작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소설 창작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문학교육과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전문 작가를 초청해 소설 창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설 창작프로그램은 작가와 만나 소설작법을 배우고 단편소설을 창작하는 과정으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또한, 전화와 메신저 등을 이용해 어디서든 쉽게 글에 대한 평가를 받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도 지원할 예정이다.
강의자는 소설가 이갑수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활발하게 창작 및 강의 활동 중인 작가이다.
이갑수 작가는 2020년 박두진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하며 교육영상 제작, 소설 창작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은 바 있다.
교육 신청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안성시민 및 안성지역 대학생 15명을 모집한다.
교육비용은 무료이다.
문학관 관계자는 “작가와 함께하는 소설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인 창작 시간을 가져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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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성3·1운동기념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Ⅱ ‘순간’ 개최
2021년 안성3·1운동기념관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Ⅱ ‘순간’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난 12일 개관 20주년 특별기획전Ⅱ ‘순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안성3.1운동기념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1919년 독립의 횃불을 들었던 역사의 순간부터 2001년 기념관 개관의 역사를 담은 이음의 순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어울림의 순간, 그리고 기념관의 미래상을 그려낸 바람의 순간까지 기념관의 ‘순간 순간’을 돌아보며 함께 기념관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전시로 기획됐다.
특히 안성3.1운동기념관은 1989년 원곡면 칠곡리에 1989년 조성한 사료전시실이 전신으로 실제적으로 3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전시를 통해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전국 최초의 3.1운동 관련 기념관으로 볼 수 있다.
이날 문화예술사업소장은 “기념관의 순간 순간 안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며 또한 기념관의 앞으로 다가올 20년도 함께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특별기획전Ⅱ 취지를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문화예술사업소장 및 직원 등 소수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테이프 컷팅 후 전시 관람을 끝으로 개막식을 마쳤다.
2021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내년 4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전시 관람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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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진사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연 ‘JAZZ 한 번 들어볼까요?’ 운영
안성시 진사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연 ‘JAZZ 한 번 들어볼까요?’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야간 인문학 강연 ‘알면 뭐가 좋을까?’의 5번째 프로그램 ‘JAZZ 한 번 들어볼까요?’를 오는 29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을 맡아줄 강사는 월간 재즈피플의 편집장인 김광현 씨인데,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 ‘밥보다 재즈’, ‘판판판’ 등을 펴냈고 라디오와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재즈의 매력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미로운 재즈 음악을 감상하며 재즈에 관한 인문학적 지식을 쌓는 시간으로서 듣는 즐거움과 깨닫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줄 것이다.
안성시 진사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는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재즈 음악의 매력에 시민들이 풍덩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JAZZ 한 번 들어볼까요?’는 현장 대면 강연을 원칙으로 하나, 향후 코로나19의 확산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대체되거나 취소될 우려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안성시청 도서관과 홈페이지 및 전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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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개관 4주년 기념 ‘행복축제한마당’ 개최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개관 4주년 기념 ‘행복축제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안성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개관 4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행복축제한마당’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복지관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활용해 기념식과 체험 부스가 전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지역 인사 및 복지관 이용자들의 개관 4주년 축하 메시지를 상영하고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체험 부스는 ‘외발 장애인 비보이 공연’과 ‘극단마중물 공연’, ‘장애인복지기금마련 의류바자회’, ‘장애인인식개선캠페인’, ‘제과제빵 특강’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KT&G복지재단의 지정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온라인 기념식과 체험 부스 3개 이상에 참여한 지역주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맞추어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권익옹호사업, 재가복지서비스를 온라인플랫폼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안성시 장애인과 가족의 사회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행복축제한마당’은 복지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사전 신청 접수를 받으며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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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로 소나무 이식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중앙로 내 가로수의 생장에 따른 보행자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로 소나무 이식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본 사업은 중앙로 내 좁은 도로 폭과 소나무의 가지 늘어짐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보도 통행 불편을 초래해온 바, 시민의 안전공간 확보와 4~5월 중 송화가루 비산으로 인한 생활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소나무 이식사업이다.
이에 시는 이달 중 실시설계 용역 준공 후 바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소나무는 제4산업단지 등의 완충녹지로 이식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해 통행 불편이 해소되어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 지친 시민들이 쾌적한 가로환경을 누리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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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시민의식이 청결하고 깨끗한 축제로 이어져
높아진 시민의식이 청결하고 깨끗한 축제로 이어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2021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시 조성한 야간경관조명 설치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열흘 동안 쓰레기 없는 행사장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축제기간 중 환경정비 계획은 안성시 자원순환과 주관 하에 기동처리반, 읍면동 기간제근로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으로 조를 편성해 매일 새벽 현장점검을 하고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행사장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축제현장은 시민들이 방문한 후에도 쓰레기 발생이 많지 않았는데, 이는 안성시민들의 기초질서에 대한 시민의식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축제는 성숙된 안성시민들의 의식이 행동으로 옮겨져 깨끗한 축제장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안성시민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