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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기부행사운영기간’ 운영. 온·오프라인 다양한 모금행사 진행.
안양시,‘기부행사운영기간’ 운영. 온·오프라인 다양한 모금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다시 한 번 감동의 하모니가 안양 구석구석에 메아리칠 전망이다.
안양시는 제8회 안양시 기부의 날인 11월 3일을 전후해 이달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를 금년도‘기부행사운영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기간의 슬로건은‘나부터 시작하는 나눔, 문화가 되다’이다.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는 기부기간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모금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은 자유롭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부의 날인 11월 3일에는 시청사 앞마당에서 기념식을 연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인원은 최소화 하는 가운데 기부 유공인 11명에 대한 시상식을 마련한다.
특히 기부의 날 효시가 된 고 전재준 삼정펄프 회장의 가족도 초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눔을 소재로 한 영상 상영과 기부계좌 안내 등 현장모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직원들도 기부터치 단말기로 식사 한 끼 값을 기부하는‘행복한끼’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상황을 예의 주시해 기념식 장소를 시청강당으로 옮기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이런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은 12일 첫 동별 기부의 날 행사가 열린 평촌동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사랑나눔을 함께했다.
평촌동은 2019년 4월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과 결연을 맺어 농산물직거래장터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시 기부의 날에 즈음해 소초면 농민들이 수확한 고구마, 다래 , 치악복숭아 등으로 바자회 겸 이웃돕기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시기지만 뜻있는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 기부의 날인 11월 3일은 고 전재준 삼정펄프 회장이 350억원에 달하는 자신소유의 안양3동 삼덕제지 부지를 안양시에 기부한 2003년 11월 3일을 기려 정해졌다.
전 회장이 기부한 삼덕제지 부지는 현재 삼덕공원으로 탈바꿈 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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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년 국도비 확보 전략적 추진
안성시, 내년 국도비 확보 전략적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2일 “2022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을 주재로 실시된 이날 보고회는 2022년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을 보고하고 예산 확보 가능성 및 동향 분석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22년 추진예정인 안성시 주요 국도비 사업은 38국도 도로확포장사업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수도권내륙선 유천취수장 공공하수처리시설 총인 저감시설 설치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등 총 530건 4,551억원 규모다.
시는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매주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성과와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김보라 시장은 “지난번 국회 방문처럼 정치권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시장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각 부서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대응 방안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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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가결
김영준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가결
[충청뉴스큐] “공공의료는 무엇보다도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제도 마련은 필수적이다”김영준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제355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은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시 · 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와 관련된 사항을 반영해, 공공보건의료 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건강 보호와 복지향상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공공보건의료 시행계획과 관려된 근거 법령을 수정하고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 설치와 운영 및 구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학교보건관계자, 산업안전보건관계자 등 공공보건의료 수요자를 대표하는 사람을 포함해 실질적인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 ’는 2015년 1월 14일 제정 이후 상위 법령 개정 사항조차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상태로 수 년 간 방치되어 왔다.
김영준 의원은 “우리사회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공공의료 재정립과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며 “본 조례가 도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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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직장 내 괴롭힘’ 극단 선택 공무원 관련 의혹 규명 촉구
황대호 의원, ‘직장 내 괴롭힘’ 극단 선택 공무원 관련 의혹 규명 촉구
[충청뉴스큐]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안성교육지원청 故 이승현 시설관리직 주무관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도교육청과 안성교육지원청의 안일한 대처가 부른 참극”이라 평하고 경기도교육청이 해당 사건에 대한 의혹 규명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대호 의원은 지난 8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실시된 도교육청 감사관실의 사건경위 보고 자리에서 고인이 접수했던 탄원서와 유가족의 국민청원 내용 등을 공개하며 내용 증빙의 어려움을 사유로 별다른 대응조치 없이 이를 반려한 도교육청과 안성교육지원청의 안일한 대처를 질타했다.
해당 내용은 황대호 의원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큰호랑이 황대호 TV’에 ‘“직장 내 괴롭힘” 호소한 50대 가장.끝내 극단적 선택.수수방관한 지역교육청 질타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라는 제목으로 12일 게시됐다.
황대호 의원은 “고인이 지난 1일 극단적 선택을 하기 직전까지도 이를 암시하는 신호가 수 차례 있었다”며 “고인은 도교육청과 안성교육지원청에 탄원서를 접수하고 국민청원을 접수하면서 자신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알렸지만, 이러한 호소들은 철저히 외면당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탄원서를 접수한 고인에게 돌아온 것은 2차 가해와 방치였다”며 “탄원서 접수내용이 공개적으로 알려져 고인이 탄원을 취하하고 가해자들에게 사과하거나 보복성 업무지시를 받으며 더욱 괴롭힘에 시달리는 상황으로 이어졌고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해당 부서 어느 누구도 사지로 내몰리는 교육 가족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도교육청의 사건경위 보고에서도 고인은 업무와 관련된 마찰을 겪은 이후 팀장과 주무관 2명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며 지난 6월과 8월 탄원 및 국민청원을 제출했으나, 증거 규명이 어렵다는 이유로 취하되거나 반박 민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탄원서에서 고인은 자신과 같이 부서 내에서 고의적으로 업무상 불이익을 입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직원들이 여럿 있다고 밝히며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지만, 감사관실에서는 고인이 제기한 갑질, 직권남용, 비밀유지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모두 불인정하고 가해자들의 복무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만 처리했다.
이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수 개월 전부터 고인이 도움을 요청해왔음에도 즉각적인 분리·보호 조치가 없었다는 점, 공익제보 신고자에 대한 익명 보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 이로 인한 보복성 업무지시로 조직 구성원 모두가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이 고인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배경”이라며 “이는 또한 행정직에 비해 극심한 업무 가중과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는 시설관리직 공무원 인력 운용에 대한 문제점이 극렬히 드러난 사건”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평소 업무에 대한 열의로 주도적으로 교육시설관리센터 운영과 학교시설 관리에 노력해온 고인에게 부서장은 탄원서 제출 이후에 복무 관리 개선이라는 이유로 고인의 업무수행을 억압했다”며 “고인의 인사이동 요청에 대해서도 즉각 수용이 불가능했다면 교육장 직권으로 즉시 분리조치가 이루어졌어야 했다”고 지적하고 “억울함이 풀릴 때까지 발인을 보류하겠다는 유가족의 슬픔과 분노에 답할 수 있도록 조속히 진상을 규명해달라”고 촉구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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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스쿨넷 사업추진, 현장의 목소리 반영한 사업 펼쳐야 할 때
경기도교육청 스쿨넷 사업추진, 현장의 목소리 반영한 사업 펼쳐야 할 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8일 상임위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 공익감사 청구 관련 조사 소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고 12일 위원 위촉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
소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의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 공익감사청구와 관련해 사업추진과정 및 관련 사업의 단위학교 추진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경기도교육청의 4단계 스쿨넷 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집단민원에 대한 원인을 규명해 향후 재발방지와 학교현장 교육활동 집중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정윤경 위원장은 “소위원회활동을 통해 일선학교를 위한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역할 강화와 본청-지원청-학교의 수직적 의사결정 한계를 벗어나 수평적 민주적인 소통과 협력의 과정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계기로 삼아줄 것”을 소위원회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현재 관련 사업은 ‘사업자의 경쟁 과열 부작용과 행정력 낭비, 학교에 보안·통신장비 관련 전문인력 부재, 학교의 요구와 다른 사업자 선정방식’ 등을 사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가 청구된 상태다.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진희의원은 “학교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내기 위해 교육청의 지원방안을 강구했다고는 하나, 일선학교에서 교육청의 집행을 강력히 요구하는 상황에서 교육청이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행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인터넷통신사업으로 3단계 서비스가 2021.12.18.자로 종료가 예정되면서 향후 5년간 인터넷통신사업자 선정의 주체를 학교와 교육청 중 어디서 추진할 것인가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 활동하는 조사소위원회는 소위원장인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위원장을 중심으로 임채철, 이진, 박덕동, 이애형의원과 2명의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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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광명 꿈의학교 학생들과 물품 기부 봉사활동
유근식 의원, 광명 꿈의학교 학생들과 물품 기부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지난 9일 광명시 꿈의학교 ‘행복나누미’ 활동에 참석해 지역 학생들과 함께 기부물품을 제작하고 기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근식 의원이 함께한 광명시 마을교육공동체 ‘행복나누미’는 행복한 마을공동체의 기틀을 마련하고 자녀들의 창의·인성 함양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을 기르고자 2015년에 결성된 단체다.
해당 단체는 광명시 소하동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꿈의학교를 통해 임신앨범과 성장앨범, 원목 장난감 제작해 미혼모 시설에, 팥 음식팩 100개를 만들어 지역 사회복지사들에게 기증했으며 마을 내 봉사단체와 협업해 소하1동 70여 어려운 이웃에 한 끼 식사를 만들어 배달하면서 학생들의 진로체험과 나눔 등 각종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유근식 의원은 꿈의학교 학생들과 목공 장난감과 밑반찬 등 단체에서 제작하는 각종 기부 물품들을 만들고 배달하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행복나누미 김석순 대표와 태평수 신촌휴먼시아 2단지 부녀회장, 박치윤 소하휴먼시아 6단지 통장 등도 함께했다.
행복나누미 김석순 대표는 “오늘 꿈의학교 활동에 유근식 의원께서 함께해 주신 덕분에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된 것 같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 기증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학생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마을교육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근식 의원은 “학생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미혼모, 그리고 지역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물품을 제작하고 배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밝고 씩씩하게 활동에 참여해준 꿈의학교 학생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우리 지역의 보배로 곧게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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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관련 예산 증액 요구
성준모 의원,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관련 예산 증액 요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의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경기도 내 다문화 학생수를 고려해 전년 대비 15억원 증액한 다문화교육 예산 85억원을 편성해 줄 것을 경기도교육청에 요구했다.
경기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내 초·중·고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수는 2020년 36,411명, 2021년 40,667명으로 전년 대비 4,25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기도교육청은 내년도 다문화교육 예산도 올해 예산과 동일한 수준인 70억원을 편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성준모 의원은 “해마다 도내 학생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다문화가정 학생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에 걸맞는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교육부 교육회복 신규사업 중 하나인 취약계층 맞춤형지원 사업 강화 및 경기도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 재지정 등 다문화교육 예산은 충분히 확보되어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성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부서에 내년도 예산은 올해 대비 15억원 이상 증액해 다문화교육 예산을 편성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성 의원은 “다문화학생과 내국인학생들 간 교육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그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교육격차의 지속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늘어나는 등, 이는 다문화학생과 내국인학생 간 진로 격차마저 발생되는 악순환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다문화교육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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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원, 소프트웨어 과제심사위원회 설치 근거 조례 본회의 통과
염종현 의원, 소프트웨어 과제심사위원회 설치 근거 조례 본회의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정보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소프트웨어 진흥법’이 개정되면서 설치·운영이 의무화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상설화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과업심의위원회는 사업 계약전에 과업 기간과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확정하며 사업 계약후에도 과업의 변경사항과 사업비 조정이 적절한지를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염종현 의원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사업 추진시 임의적인 과업내용 변경으로 발주자와 사업자 간 잦은 분쟁이 있었는데 위원회 심의를 통해 계약전에 과업사항을 확정해 소프트웨어 사업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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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염종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이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해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이 2022년 6월 7일까지 연장됐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남북교류 정책마련, 통일역량 제고 및 남북사회 통합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도 관련 부서의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남북교류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남북관계 개선방안 마련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성명서’와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종전협정을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지난 7월21일부터 5일간 주한 미국대사관 건너편 광화문 광장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통해 종전선언 촉구에 참여한 바 있다.
염종현 의원은“앞으로 남북교류 관련 다양한 분야의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방문과 관련 국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토론회 개최, 대북전단살포 금지법 당위성에 대한 국제사회지지 서한문 발표 및 전달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남북 간 평화협력 정책구상과 남북교류협력 재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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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교육청과 2021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운영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교육청과 2021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운영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지난 12일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 관계공무원들과 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운영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교육청의 요청으로 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기꿈의학교, 경기꿈의대학, 몽실학교 등 3개사업에 대한 운영현황 보고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박창순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성 부위원장, 김미리, 송치용, 신정현, 유영호, 장태환, 백현종 의원이 참석했고 도교육청에서는 미래교육국 곽원규 국장과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김경관 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정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기꿈의학교 성장세가 한 풀 꺽여 좀 더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없었 던 한계점을 비롯해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꿈의학교 중도포기자 발생 등 애로사항은 없었는 지 경기꿈의학교 지역별 운영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 지 경기꿈의학교 학습공간 대관사업 확대방안은 어떤것들이 있는 지 경기꿈의대학 운영에 있어 비대면콘텐츠 운영으로 인해 학생들의 관심도가 낮아질 수 있는 공학, 간호학 분야 등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 지 등에 대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의 질의와 도교육청 관계자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마을공동체사업들의 지속적인 운영과 참여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견인하기 위한 역량있는 강사양성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모두가 공감했다.
끝으로 박창순 위원장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해내기 위해 도교육청에서 책임감있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담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에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기꿈의학교는 지역 내 학교 밖 교육활동 기관에서 학생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작해 지난해에는 3,3000여명이 참여했고 경기꿈의대학은 대학,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고등학생 진로 개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고등학생 4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몽실학교는 학생자치배움터이자 학생복합 문화공간으로 2016년 의정부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현재는 김포, 고양, 안성, 성남시까지 총 5개 지역에서 운영 중에 있다.
202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