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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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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고강, 동두천 생연, 파주 금촌 등 3곳 도시재생뉴딜사업지 확정
부천 고강, 동두천 생연, 파주 금촌 등 3곳 도시재생뉴딜사업지 확정
[충청뉴스큐] 부천시 고강동, 동두천시 생연동, 파주시 금촌동 등 경기도내 3곳이 낙후지역을 되살리는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30일 제2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 3곳을 포함한 광역공모 39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곳은 모두 일반근린형으로 부천시 고강동 동두천시 생연동 파주시 금촌동 지역이다.
이들 지역에는 4년간 총 216억원에 달하는 국비가 지원된다.
선정된 3곳의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뉴타운 지정·해제 이후 쇠퇴하던 부천시 고강동에서는 선사유적공원을 연계한 지역명소화 사업과 마을카페·집수리공방 및 공동협업공간으로 지역경제 기반을 다지는 ‘경제실험고리움집’ 조성 등을 추진한다.
과거 상업·문화 중심지였으나 미군 이전 및 신도시 조성에 따라 활력 회복이 절실했던 동두천시 생연동에서는 사랑방 조성, 상인 역량 강화 등을 담은 ‘생중계 상생플랫폼’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제일상가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제일문화플랫폼 조성사업 등도 있다.
구도심으로서 발전 도약점이 절실하던 파주시 금촌동에서는 골목상권 컨설팅센터를 조성하고 금정로 가로환경을 개선하는 ‘새금촌 마켓 스트리트’가 핵심이다.
DMZ 야생화를 활용한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 정비 등도 계획됐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3개 선정사업을 포함해 5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52곳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2026년까지 국비 4,985억원을 포함해 총 8,49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52개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서는 공공임대주택공급 및 집수리지원, 주차장 확충 등의 사업을 통해 원도심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활성화를 도모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어울림센터 등 주민 커뮤니티공간과 복합으로 조성하는 공공임대주택은 24개 사업지에 2,718호가 공급된다.
1,000만원 내·외의 지원을 통해 원도심 노후주택을 개선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은 28개 사업지에서 1,490호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77호를 완료했다.
36개 사업지에서는 2,337면의 신규 주차장 조성으로 원도심의 열악한 주차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구도심 보행 안전과 가로환경 정비를 위한 보도 및 인도 개선, 범죄예방 환경설계시설 설치, 거주민의 휴식을 위한 광장, 쌈지공원 등도 병행 추진된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017년 시작돼 5년 차를 맞이한 경기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고양 원당지역에서 준공되는 등 연차별 사업 준공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선정사업의 원활한 착수와 정상 추진을 위해 사업지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을 지속 추진해 각 사업이 정해진 일정 내 계획했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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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소닉붐, 수원시에 오신 걸 환영한다”
“수원 KT 소닉붐, 수원시에 오신 걸 환영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수원 KT 소닉붐’이 9월 3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연고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간은 5년이고 수원시와 KT 소닉붐이 협의해 연장할 수 있다.
수원시와 KT 소닉붐은 협약에 따라 홈구장인 서수원칠보체육관의 명칭을 ‘수원KT소닉붐아레나’로 변경하고 구단명에 ‘수원’을 표기한다.
KT 소닉붐은 연고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농구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원 농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경기장 사용료를 감면하고 KT 소닉붐과 함께 홈경기를 홍보하는 등 KT 소닉붐이 수원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남상봉 KT스포츠 대표이사, 수원 KT 소닉붐 최현준 단장, 김영환·허훈 선수 등이 참석했다.
남상봉 대표이사는 “KT 위즈와 더불어 수원시와 KT의 또 다른 자랑이 될 KT 소닉붐이 수원에서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KT 스포츠는 언제나 팬들로 가득한 경기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팀을 운영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 KT 소닉붐이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우리 시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4대 프로스포츠팀이 있는 도시가 됐다”며 “수원시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KT 소닉붐이 시민들의 사랑을 흠뻑 받으며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수원시민들이 KT 소닉붐의 서포터즈가 되고 경기장 밖에서도 KT 소닉붐과 함께할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며 “프로구단과 연고 지자체가 협업하면서 구단도 발전하고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지역 프로스포츠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T 소닉붐은 10월 10일 오후 2시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KBL 2021~22 정규시즌 첫 홈경기를 치른다.
정규시즌 54경기 중 27경기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한다.
KT 소닉붐이 수원으로 연고지를 확정하면서 수원시는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보유한 최초의 기초지자체가 됐다.
KBL은 지난 6월, KT 소닉붐의 연고지 변경을 승인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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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실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방문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방문 홍보는 이충동, 장당동, 서정동 등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인1조가 되어 안내문과 사회복지서비스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견 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선용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필요하며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해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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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방역수칙준수 및 청소년선도 활동
송북동, 방역수칙준수 및 청소년선도 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송북동은 지난 28일 청소년들의 건전한 학교생활과 학교주변 유해업소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고취를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청소년 선도활동은 송북동 일원 일반음식점, 노래방, 편의점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4단계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종사자 예방접종을 당부했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육성을 위한 환경 조성 일환으로 지역주민, 청소년들의 선도 활동을 위해 리플렛 등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민·관 합동캠페인에 동참한 윤미숙 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렵지만,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선도활동은 꼭 필요한 봉사활동이며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매우 보람이 있다”고 전하며 “함께 참여해 주신 김태근 동장을 비롯해 송북동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태근 동장은 “이번 선도활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봉사하는 모습들이 민과 관이 같이 협치하고 소통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행사를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향후 계획도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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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모든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평택시 모든 공중화장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역 내 여성이나 아이 등 사회적 약자들의 범죄 불안을 해소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6억2천800만원을 투자해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시에서는 시민 이용률과 관내 범죄 발생 위험이 높은 야외 공중화장실을 조사하고 민간 개방화장실 설치에 따른 의견을 수렴한 후 지난 두 달간 총 176곳의 공원, 재래시장, 체육시설 및 민간 개방화장실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안심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거나 “사람 살려”, “살려주세요”를 외치면 경찰서에 신고와 동시에 통화가 연결돼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 시민들의 안전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 비상벨 설치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설치 완료 후에도 위급 상황 해결에 지장이 없도록 지속 점검을 실시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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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외국인 사전예약 없이 원스톱 접종 실시
평택시, 외국인 사전예약 없이 원스톱 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회 접종으로 완료되는 얀센 백신을 활용해 2회 접종이 어렵거나, 조기접종완료가 필요한 30세 이상 외국인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코로나19 얀센백신 외국인 주말접종 실시로 방역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코로나19 주말접종은 만30세 이상 외국인 중 얀센백신 희망자를 대상으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와 이충문화체육센터 내 예방접종센터 2개소에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접종은 당일 예약 없이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하더라도 접종센터에서 임시번호 발급, 등록, 접종이 원스톱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사전예약을 원하는 경우 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로 문의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얀센 백신 소진 시까지 미등록 외국인은 보건소에 여권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 또는 관리자의 대리방문으로도 임시관리번호 발급과 예약접수가 가능하며 유효한 여권이 없는 경우, 유효기간 만료 여권, 체류기간 만료 외국인등록증, 사업주가 발행한 근로사실 확인서 등을 제시하면 예약 및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분정보는 백신접종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통보의무 면제제도에 의해 출입국·외국인 관서에 불법체류 사실 등이 통보되지 않는다”며 “미등록 외국인이 불이익 없이 안심하고 예방접종할 수 있도록 고용주나 주변에서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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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안부인사 및 이웃사랑 물품전달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안부인사 및 이웃사랑 물품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지역 내 홀로사시는 어르신 20가구에 직접 찾아가 안부확인 및 백미, 휴지 등 이웃사랑 물품전달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몸도 마음도 지친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실천했으며 조왕장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부확인 및 이웃 물품전달을 통해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환 오성면장은 “뜻깊은 일에 적극 참여해주신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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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선7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추진상황 점검
평택시, 민선7기 시장·부시장 지시사항 추진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시장·부시장 주요 지시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간부회의 시 주요 지시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실·국·소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 보완 및 향후 추진방향 제시를 비롯해 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선7기 주요 시장 지시사항은 즉시처리사항과 당부사항을 제외한 268건으로 현재까지 225건을 추진 완료했으며 위기가정을 위한 역할 검토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코로나19 상황에서 늘어난 일회용품 대책 화훼 판매 활성화 방안 반려동물 종합계획 시민안전종합대책 농어촌 빈집 대책 보호수 종합관리 계획 공원녹지 전문관리 방안 평택역 주변 정비 대책 등 추진 중인 43건에 대해 집중 점검해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정장선 시장은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시사항에 대해 속도감 있는 추진”과 “이미 완료된 사항이라도 필요하다면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의 삶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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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예산의 주체되는 평택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주민이 예산의 주체되는 평택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총 36억원 규모의 130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차례 공모로 접수된 총 297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심사와 조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은 올해 조례 전부개정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3개 분과에서 4개 분과로 확대하고 위원수를 60명으로 늘려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위원회 활동을 강화했다.
자치행정, 환경도시, 건설교통, 복지문화 등 4개 분과위원회에서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시민 전체의 복리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35건 22억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한편 23개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67건의 읍면동 일반제안사업과 28건의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을 선정해 총 14억원 95건의 사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시와 읍면동을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예산안으로 편성돼 의회에 제출해 심의를 거쳐 2022년 추진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하는 제도”며 “의제 발굴과 제안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을 찾아가는 제안발굴 컨설팅, 주민참여 예산학교 등을 실시해 내실있는 의제 발굴과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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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개천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개천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9일 평택역 광장에서 다가오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국기에 대한 존엄성과 예절을 지키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고자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함께 힘을 내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태극기를 나눠주고 올바른 태극기 달기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이종안 회장은 “개천절은 우리나라, 우리민족 시작의 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다 단지 공휴일로만 생각할 수 있으나 개천절의 참된 의미를 떠올리며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사랑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캠페인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장선 평택시장과 시의회 홍선의 의장, 김영해 도의원 등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개천절을 비롯해 한글날 등 국경일이 많은 10월을 위해 나라사랑 실천의 첫걸음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