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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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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총과 28일 교섭·협의 상견례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총과 28일 교섭·협의 상견례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28일 남부청사에서 2021년 교섭·협의를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주훈지 경기교총회장을 비롯해 교섭위원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접수한 요구안을 부서별로 검토한 뒤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경기교총과 교섭 일정과 절차에 합의했으며 부서별 실무교섭·협의는 10월 초부터 본격 이루어진다.
경기교총의 요구안은 31개조 44개항으로 교원 인사와 임용제도 개선 교원복지와 근무여건 개선 교권과 교원 전문성 신장 교육환경 개선 교원단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 내용이다.
상견례에서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경기교총의 협력과 지원 아래 혁신교육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교육개혁을 해나가고 있다”며 "경기교총과 함께 모든 학교가 학교자치를 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교육발전과 교육개혁에 경기교총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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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도 수원에서 환경과 미래를 위한 약속이 시작된다
환경수도 수원에서 환경과 미래를 위한 약속이 시작된다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이 개최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40개국 환경장관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자연을 위한 행동, 미래를 위한 선택’다.
자연을 지키는 일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선택임을 알리고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높아진 환경문제에 대해 전 지구적인 노력과 행동변화를 끌어내는 시도가 ‘환경수도’ 수원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은 특별한 의의를 갖는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하이브리드식 다자환경회의이기 때문이다.
UN이 주관하는 대면 중심의 첫 국제회의이기도 하다.
당초 지난해 9월 개최될 예정이었던 포럼은 지난해 초부터 코로나19 유행이 전 세계에 지속되면서 연기를 거듭했다.
개최 방식과 시기 등을 조율한 끝에 대면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사는 향후 ‘위드 코로나’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UN이 주관하는 국제회의를 열게 된 수원시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유치해 수원시에서 마이스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제회의가 개최됨으로써 수원 광교호수공원 등 미려한 자연경관과 수원화성 등 수원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다.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터 외부 회의장 출입 계단 옆에 꽃으로 ‘1.5℃’라는 글자를 새겨뒀다.
이는 지구 온도 상승을 2100년까지 1.5℃ 이하로 제한하자는 기후변화 정부간 협의체의 약속을 표현한 것이다.
포럼 참석자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유발하려는 의도다.
유엔환경계획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수원시가 주관하는 이번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에는 40개 회원 국가 중 7개 국가가 현장에 참석하고 불참을 통보한 북한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주요 환경 이슈를 논의하고 환경분야 국제 협력 증진 및 정책을 권고하는 유엔환경계획이 주관하는 회의는 2차례다.
우선 6일 고위급회의는 데첸 처린 UNEP 아태사무소장의 개회로 시작돼 고위급 보고서 합의를 이뤄 낼 예정이다.
이 때 정부대표단 및 국내외 수석대표들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만찬이 예정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절경을 볼 수 있다.
7일에는 환경부 주관으로 장관급 회의 개회식이 열리고 ‘아태지역 지속가능발전 달성을 위한 자연행동 강화’를 주제로 한 논의와 고위급 보고서를 토대로 한 결과문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장관급 회의를 마친 뒤 공식만찬을 주재한다.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 개최도시인 수원시는 5일 ‘아·태 도시정상회의 및 인간도시 수원포럼’을 통해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의 의제를 뒷받침한다.
아·태 지역 주요 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을 교류해 인간 도시 만들기를 확산하고자 2016년 수원에서 시작된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올해 아태 환경장관회의를 지원한다.
본 행사에 앞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인간도시 수원포럼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시티넷, 수원시정연구원이 주관한다.
전문가와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인간도시, 탄소중립, 자연기반해법, 지속가능발전 등에 대해 논의하며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도전을 재촉할 예정이다.
인간도시 수원포럼 참석자들은 환경 위기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을 위한 도시의 모습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논하게 된다.
여기에 참석한 지방정부 및 전문가와 국제기구 등은 논의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아·태 도시정상 선언문’을 채택한다.
선언문에는 중앙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수원시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은 다채로운 부대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수원컨벤션센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영화제’는 관객에게 환경과 삶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작품들을 상영한다.
첫날 개막작으로는 프랑스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가 상영돼 음식을 소재로 지구를 보호하는 더 나은 식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8일에는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모인 오남매를 통해 가부장제를 들여다보는 ‘이장’,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벌어졌던 갈등과 그 뒷이야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학교 가는 길’ 등의 작품이 상영된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과 수원시민들의 작품이 상영된다.
도시에서의 텃밭생활으로 활력을 찾는 노년기의 이야기를 담은 ‘맹순씨 텃밭’, 재개발 지역의 유무형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Good바이 인계동 10구역’, 아이와 함께 집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둔동 주민의 이야기 ‘아이와 걷다’ 등 이웃의 스토리를 통해 환경과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원시는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으로 수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통문화 체험행사는 물론 불편없이 행사가 진행되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포럼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의 기본정보와 일정, 발표 및 토론 자료는 물론 숙박과 교통 등의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담은 전용 앱도 운영한다.
또 안전한 회의 개최 지원을 위해 입국과 출국 지원을 위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대표단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의료지원을 담당할 전담병원도 지정해 의료지원도 실시한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연봉사자들이 참석자들에게 주변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포럼의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역과 국경을 뛰어넘어 전 세계가 연대와 협력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것을 미룰 수 없는 시기”며 “코로나19 이후 세계 환경정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일이 수원에서 시작되는 만큼 끝까지 안전하고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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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사업 성황리 진행 중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사업 성황리 진행 중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올해 4월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 ‘더불어 행복한 家’를 추진하며 관내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본 사업은 안성시에 기탁된 이웃돕기 기금을 활용해 진행되고 있으며 9월 기준 총 8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완료했으며 6가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선정가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집수리가 필요함에도 경제적 부담 등으로 수리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 중 생활여건 및 환경개선의 시급성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의 공정한 진행을 위해 안성시 관내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11개 단체 대표들을 심의위원회로 구성해 회의를 통해 신청된 가구의 집수리 영역 및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있으며 직접 집수리도 진행하고 있다.
집수리를 지원받은 관내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외부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힘들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가정폭력 등으로 문과 벽이 부서진 집안에서 생활하던 한부모가정의 어머니는 “집수리를 완료하고 아이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졌다”며 “열심히 생활해 저희 아이들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키워야 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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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 ‘우리집 대문 행복으로 색칠했어요’
안성시 삼죽면, ‘우리집 대문 행복으로 색칠했어요’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7일 삼죽면 사솔마을의 낡은 대문을 색칠해 행복이 가득한 대문으로 완성했다.
‘우리집 대문 행복 색칠하기’ 사업은 삼죽면 독거 어르신 가구들을 대상으로 노후한 대문을 가진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낡고 녹슨 대문의 녹을 벗기고 아름다운 색을 칠해주는 사업으로 연말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삼죽면 허 이장은 “마을의 낡은 집 대문이 이렇게 화사하게 바뀌어 다닐 때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삼죽면사무소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독거 어르신 집 대문을 색칠하는 것은 단순히 깨끗한 대문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사랑과 관심이 우리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가꿀 수 있다는 증거이다 앞으로도 삼죽면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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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온라인으로 대체
안성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온라인으로 대체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집합 위생교육을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그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해 왔다.
그러나,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다수가 집합하는 것은 방역상 어려움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합 위생교육을 취소하고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다.
위생교육은 음식점 경영을 위한 필수 교육이므로 미이수에 따른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오는 12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대상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나 한국외식산업협회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PC 또는 모바일로 3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교육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일부 고령의 영업자는 온라인 교육이 어려울 수 있으나 감염병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변경한 것이니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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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9월 똑똑똑 F4 아이디어 발표대회 개최
안성시, 9월 똑똑똑 F4 아이디어 발표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9월 똑똑똑 F4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아이디어 회의는 총 81건의 아이디어를 접수, 1차 사전심사를 한 후 채택한 10건의 아이디어를 각 건의 제안자가 발표했으며 임병주 부시장의 참석 하에 직원들이 아이디어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달 똑똑똑 F4 아이디어 대상은 지정주제인 ‘언택트 시대, 비대면 행정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해 AI 전화서비스 도입을 통한 독거노인 가구 긴급상황 대응 및 고독사 방지를 제안한 일죽면 허지현 주무관의 ‘안성맞춤 AI 보살핌 전화 서비스 시행’ 제안이 차지했으며 최우수는 ‘당신의 눈높이에 맞추다’를 제안한 보개면 이재호 주무관, 우수는 ‘관용차 대체 EV카쉐어링 사업 도입’, ‘민원 장소 맞춤형 QR코드’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안성 시정발전 및 주민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수의 제안이 발표되어 한층 열기를 띤 발표대회가 진행됐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안성시의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공무원들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업무에서 개선의 여지는 없는지, 시민들의 행정만족도를 향상시킬 새로운 방안은 없는지 끊임없이 탐구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며 “이후에도 시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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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1인 미디어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청년 및 신중년 여성 등에게 취·창업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창작한 사진과 영상 등을 인터넷에서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유튜브나 아프리카TV 등에서 활약하는 1인 방송이 대표적인 예다.
모집인원은 총 90명 3개반으로 진행 할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0월 4일까지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생 선발도 인터넷 추첨에 의해 10월 5일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수강생의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내용은 유튜브 제작기획, 영상편집, 썸네일 만들기, 유튜브 채널 개설 및 관리,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실습 등으로 10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3개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1인 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은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안성시민에게 매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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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을 그리다”…‘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안성을 그리다”…‘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8경을 배경으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특별 프로젝트 ‘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세번째마당 ‘안성을 그리다’가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안성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에 담아 안성8경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와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난 25일~26일 이틀간 10여 개 동아리들의 공연 영상물로 담아냈다.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밴드, 랩, 댄스, 연주 등의 공연 등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문화산책 어울림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특히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제한에 따른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해 마련된 녹화공연방송은 10월 2일 오후 3시 유튜브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시청자들을 위한 안성8경 관련 퀴즈 이벤트가 마련되어 정답자들 중 총 12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 ‘안성을 그리다’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안성8경과 접목한 안성소개 프로젝트로 많은 격려의 박수를 보내 달라”며 “향후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안전하고 다양한 대면 및 비대면 청소년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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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안성시, 2021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총 51회에 걸쳐 순회할 예정이며 정비대상은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기어 정비 등 간단한 수리를 제공한다.
다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부품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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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생활조례 만든다
시민과 함께, 생활조례 만든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민통합지원단은 안성시민들이 지방자치를 공부하며 생활조례를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민 생활조례 경진대회를 11월 말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생활조례 경진대회는 행정기관에서 직접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에서 접하는 조례를 공부하고 제·개정하는 과정을 거쳐 참가자들이 만든 조례를 관련부서 의회 등과 협의 후 발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10월 8일까지 공모를 거쳐 시민들의 참가를 유도하고 총 8차례에 걸쳐 지방자치 의미, 조례 종류와 내용 등을 토론한 후 직접 전문가와 함께 생활조례를 제·개정하게 된다.
시민들의 의견을 담은 조례는 11월 중으로 경진대회를 통해 심사한 후 시민 발의, 의원 발의 등을 통해 반영될 예정이다.
정운길 단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지방자치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직접 참가하는 직접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시민 눈높이 조례를 공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성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민 참여민주주의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안성의 미래를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민 생활조례 경진대회는 오는 10월 8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며 선착순 50팀의 참가 신청을 받은 후 ‘나라살림연구소’의 온·오프라인 강의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고등학생, 대학생의 참가를 유도해 안성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인식개선과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