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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30일 도내 대형 건축물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
경기도소방, 30일 도내 대형 건축물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
[충청뉴스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30일 경기지역 초고층 및 지하연계 등 대형 복합건축물 171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차단,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불법 주·정차를 일컫는다.
이날 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171개조 533명이 동원돼 소화펌프 밸프 폐쇄, 전원 차단 등 소방시설 차단행위와 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장애 유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단속에 앞서 단속 날짜를 공지한 만큼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시기별로 단속대상을 정해 단속반원을 총 동원한 일제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도 하루 날짜를 정해 연면적 5,000㎡이상 도내 대형공사장 400곳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에 나서 임시소방시설 미설치 및 무허가위험물 저장 등 84곳을 적발했다.
또 7월에는 숙박시설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410곳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여 98곳을 적발해 입건 등 조치를 취했다.
추석을 앞둔 이달 7일에는 쇼핑몰 등 도내 복합건축물 204곳 중 3대 불법행위를 위반한 47곳을 적발하기도 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여전히 일부 건축물에서 3대 불법행위를 위반하는 사례가 잇따라 대대적인 일제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는 소방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으로 소방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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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웹툰 전문 전시회 ‘2021 경기국제웹툰페어’ 10월7~10일 개최
경기도, 웹툰 전문 전시회 ‘2021 경기국제웹툰페어’ 10월7~10일 개최
[충청뉴스큐] 인기 영화, 드라마로 재탄생하고 있는 웹툰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웹툰 전문 전시회 ‘2021 경기국제웹툰페어’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콘텐츠 분야에서 이야기의 원천으로 주목받는 웹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고 일반 관람객을 위한 전시회,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 산업계 종사자 및 학생 대상의 콘퍼런스가 동시에 열린다.
전시회는 개인 작가들의 작품 및 굿즈를 소개하는 공간과 웹툰 관련 학과생 및 예비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아카데미 공간으로 구성해 웹툰 작가와 기업의 연재작·신작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10월 7일에는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의 강연이, 10월 8일에는 ‘조선왕조실톡’과 ‘삼국지톡’의 무적핑크 작가의 강연이 각각 예정됐다.
또한 네이버웹툰 연재작가 토크쇼, 웹툰 캐릭터 코스프레 퍼레이드, 인스타툰 공모전 현장 투표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국내외 바이어 투자사, 콘텐츠 제작기업을 초청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7일과 8일 이틀간 운영한다.
상담회에는 8개국 해외바이어와 국내바이어 총 60여개사, 국내 웹툰기업 40여개사가 참가한다.
해외 바이어로는 중국 1위 웹툰 플랫폼으로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콰이칸’을 비롯해 ‘부카’, ‘빌리빌리’ 등이 국내 웹툰기업을 만난다.
일본에서는 대표 종합 콘텐츠 기업인 ‘카도카와’, 태국에서는 ‘NHN 태국법인’ 등 웹툰 관련 주요 플랫폼 기업이 참여한다.
웹툰 IP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국내 드라마·영화 제작사, 게임기업, 애니메이션기업, 투자사도 참여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국내 웹툰기업으로는 씨엔씨레볼루션, RS미디어, 툰플러스, 아이나무, 스토리숲 등이 참여한다.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콘퍼런스에서는 웹툰 생태계 현황, 웹툰 IP의 비즈니스 확장 전략 등 웹툰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웹툰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글로벌 인기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세션 ‘작가 토크’와 지속가능한 웹툰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콘퍼런스 사전등록은 온라인 행사 플랫폼인 이벤터스 및 온오프믹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콘퍼런스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이벤터스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 기간 철저한 방역을 시행한다.
방문객은 전시장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전 문진표를 작성해야 하며 최근 14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있거나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행사장 방문이 제한될 수 있다.
전시회 입장료는 5,000원이며 홈페이지에서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 완료 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시 경기도민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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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수면 무단 점용·금어기 꽃게 포획 등 바닷가 주변 불법행위 14건 적발
경기도, 공유수면 무단 점용·금어기 꽃게 포획 등 바닷가 주변 불법행위 14건 적발
[충청뉴스큐] 허가 없이 공유수면을 무단으로 점용하거나 금어기인 꽃게를 포획하는 등 바닷가 주변에서 이뤄진 불법행위 14건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도내 5개 시의 바닷가 주변을 집중 단속해 공유수면법 위반행위 등 불법행위 14건을 적발했다.
위반내용은 공유수면 무단 점용 6건 어항구역 무허가 점용 1건 미신고 식품접객업 행위 3건 무등록·무허가 어업 2건 금어기 중 수산물 채취 1건 불법어구 적재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안산시 대부도 소재 ‘ㄱ’ 횟집은 관할 관청의 허가 없이 2020년 12월부터 횟집 인근 공유수면에 아궁이를 설치해 무단 점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공유수면을 사용하고자 하는 자는 관할 관청에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하며 위반 시 공유수면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안산시 대부도 소재 ‘ㄴ’ 횟집은 2018년경부터 공유수면 구역에서 허가 없이 무단으로 미신고 횟집을 운영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공유수면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무등록 어선의 ‘ㄷ’ 선주는 2021년 8월 야간에 시화호 형도 인근 해상에서 무면허 어업 행위로 꽃게 약 15kg을 포획하다 수사망에 걸렸다.
어선은 어선법에 따라 등록을 해야 하며 어업 행위를 하려면 수산업법에 따라 어업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어선법과 수산업법 위반 시 각각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인천시에 등록된 어선 ‘ㄹ’ 선주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인 꽃게 금어기 종료를 하루 앞둔 8월 19일 시흥시 오이도 선착장 남서방 약 640m 해상에서 포획이 금지된 꽃게를 어창에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도 특사경은 위반업체 모두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행정청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공유수면은 수산자원을 공급하고 도민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공공재”며 “공유수면 내 불법행위를 차단해 공유수면이 공공재로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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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중국 장쑤성농업과학원과 비대면 농업과학기술교류 실행계획 체결·학술발표회 열어
경기도 농기원, 중국 장쑤성농업과학원과 비대면 농업과학기술교류 실행계획 체결·학술발표회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28일 중국 장쑤성농업과학원과 비대면 화상회의로 2021~2023년 농업과학기술교류계획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장과 이쭝이 장쑤성농업과학원 원장은 이날 각 기관의 화상회의실에서 ‘2021~2023년 농업과학기술교류 실행계획’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유농업 및 그린커튼 조성 연구 벼 신품종 육성 연구 버섯 병해 방제 저감 기술 연구를 공동으로 시행하고 연구원 상호방문과 화상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 학술발표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 벼 신품종 육성 현황 도 치유농업 및 그린커튼 조성 연구 동향 도 버섯 병해 방제기술에 대해, 장쑤성농업과학원은 벼 유전육종 관상식물 유전자원 혁신 및 이용 버섯 병충해 방제 기술 연구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분야별 전문가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 중 덩옌밍 장쑤성농업과학원 연구원이 발표한 ‘관상식물 유전자원 혁신 및 이용’ 내용 중 수국 세포질 자원의 수집, 특성 발굴, 작용 원리 분석은 농기원에서 수행 중인 수국 신품종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린 연구원이 발표한 ‘버섯 병충해 방제’ 중 ‘버섯의 휘발성 물질이 느타리버섯과 응애의 상호 작용에 미치는 영향’도 버섯 병해충방제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쑤성농업과학원과의 각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비대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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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1~4일 하남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단기기획전 개최
경기도, 10월 1~4일 하남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단기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하남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단기기획전’을 개최한다.
경기도와 하남시는 스타필드 하남의 협조로 유동 인구가 많은 스타필드 하남 1층 중앙 출입문 앞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판매 부스 20개와 체험 부스 6개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하남시, 의정부시 등의 사회적경제기업 42곳이 210여개 제품을 판매할 예정으로 방문객들은 직접 만들어 판매되는 공예품, 친환경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 포토존, 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과 소통하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타필드 하남은 판매장소 무료 제공, 참여기업에 대한 수수료 100% 지원, 마케팅활동 및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스타필드 하남 관계자는 “고객이 사회적경제기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전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대형 유통채널인 스타필드 하남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행사 준비 기간 방역, 안전 등에 주의를 기울였다 많은 분의 방문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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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멘토링 인력풀 상시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멘토링 인력풀 상시 모집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내 공예인 지원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효과적인 컨설팅 교육을 위한 인력 풀을 상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력 풀 모집은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대처하고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디자인, 마케팅 등 공예 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창업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기존 공예인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디자인, 법률지원, 사업경영 전문 컨설팅 등을 돕는다.
지원 자격은 디자인 분야, 세무, 회계, 마케팅 등 경영 분야, 법률 분야 등 관련 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로 7년 이상 경력자 또는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3년 이상 경력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 등록돼 센터 내 개설된 해당 분야의 컨설팅 교육, 멘토링 교육 등에 참여 후 재단 내부지침에 따른 소정의 강사료를 지급받는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공예 외 분야까지 넓은 범위의 전문가 인력 군을 구성해 공예인들에게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 교육 강사 인력도 상시 모집 중이며 현재까지 도자 분야 22명, 목공 분야 9명, 디지털 분야 4명 등 총 47명의 공예 전문 강사가 등록을 완료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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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시장 진출 디딤돌 ‘202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개막‥온·오프라인 병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202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29일 고양 킨텍스에서 온라인 개막식을 갖고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조달시장 개척 지원에 나선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 우수제품의 공공조달시장 및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내 유일·최대 공공조달 종합전시회다.
올해는 경기도와 조달청이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정부조달마스협회, 한국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 등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한 가운데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으로 450여개 업체가 참여해 850개 부스를 구성, 자사의 우수 기술·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이중 도내 기업 68개사가 도의 지원으로 특별관에 입점했다.
특히 미국, 칠레 등 17개국 45명의 유력 해외 바이어와 온라인으로 만나 1:1 수출 상담을 벌이는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진행, 우리 기업 제품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해외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수요기관 및 대기업 담당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국내 조달시장을 공략하는 ‘온라인 동반성장 공공구매 상담회’도 진행한다.
이 밖에 구매실무교육, 혁신제품 구매제도 교육, 다수공급자계약 실무교육, 국제조달 워크숍, 서비스마켓 개발 및 카달로그 계약 설명회 등 조달시장 진출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도 온라인으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 사전등록 참관객 제한입장, 발열체크, 입출구 방역게이트 운영, 전시장 내외부 소독, 전시장 내 상주인원 전원 PCR 검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온라인 축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와 기업 간 경험과 지혜를 모으고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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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90명, 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와 유권자께 드리는 지방의원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90명, 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와 유권자께 드리는 지방의원 성명서 발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90명이 2021월 9일 28 10:30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분권자치 강화 없이 지역혁신 없고 지역혁신 없이 대한민국의 미래 없다”는 내용으로 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와 유권자께 드리는 지방의원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최만식 의원, 유상호 의원, 조재훈 의원, 방재율 의원, 최종현 의원, 김재균 의원 등 82명의 도의원들은 이날 “지방정치인으로서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역량을 강화하고 분권과 주민주권의 실천에 솔선해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지역사회와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과 실천, 그리고 실행에 힘써 왔다”며 지역 살리기와 정치 발전에 대한 열망을 담아, 대선 예비 후보들께 간절한 소망과 동행의 약속을 담은 요구사항을 강력히 외쳤다.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헌법적 가치로 명시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취지를 살려 재정분권과 조직분권 실현, 정당 민주화 · 공천 민주화와 지방선거제도 개혁과 지방의회와 지방정치인을 상-하관계로 간주하는 관성의 타파 사회적 격차 해소방안 등 우리 국가사회 공동체의 통합을 위한 과제와 방안 등을 공약으로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으로 “오늘 성명서의 내용에 대해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의 호응을 촉구한다”며 “뜻 있는 분권운동그룹과 국민들이 분권자치 캠페인을 다양하게 펼칠 것을 다짐하고 정치 · 사회 혁신 연대의 전망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부단히 기울일 것을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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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고양 내일꿈제작소’ 전 세대가 함께하는 시민활력공간으로 거듭날 것
신정현 의원, ‘고양 내일꿈제작소’ 전 세대가 함께하는 시민활력공간으로 거듭날 것
[충청뉴스큐]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전 세대가 공존하는 생활SOC복합화 시설인 ‘내일꿈제작소’가 건립된다.
지난 27일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개최된 ‘내일꿈제작소 공사진행상황 주민 설명회’에 참석한 신정현 의원은 "3년 전 주민들께 아이부터 노인까지 함께 하는 시민활력공간을 약속드린 바 있다"면서 "청년이 머무는 도시, 노년이 건강한 마을, 아이 돌보기 좋은 동네인 화정이 되는 데 있어 내일꿈제작소는 이정표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 내일꿈제작소’는 2개동,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854㎡ 규모로 화정동 958번지에 건립된다.
2개동 중 A동은 ‘청년내일꿈제작소’로 B동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아동다함께돌봄센터’로 사용되는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될 예정이며 건설기술 심의 후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거치고 나면 2021년 11월 착공할 예정이다.
한편 신정현 의원은 2019년부터 도정질문과 5분발언 등을 통해 경기도에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추진 확대를 요구했고 지난해 10월 내일꿈제작소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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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초등돌봄교실 확대운영을 위한 정담회 개최
박세원 의원, 초등돌봄교실 확대운영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달 4일 발표된 교육부의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의 후속조치로 경기도교육청의 초등돌봄교실 확대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가 27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렸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은 교육공무직원 3개 노조의 대표자 9명과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노사협력과 관계자 6명을 배석시킨 가운데 초등돌봄교실 확대운영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세원 의원은 “국가위기수준으로 내몰린 초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라도 아이를 안전하게 케어할 수 있는 돌봄교실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교육부가 초등돌봄교실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인건비 지원과 거점학교 특교사업 지원을 천명한 만큼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수혜자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확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관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은 “학교별로 돌봄교실 수요 조사가 선행되어야 하고 학생 안전문제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교육부의 선언적 방안 발표 이외에 추가적인 세부 논의나 지침이 없는 만큼 협의를 통해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공무직원 3개 노조의 대표자들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돌봄교실의 19시 확대 운영을 원하고 있고 돌봄전담사 역시 근무 시간 확대에 동의하고 있다”고 전하며 “도교육청이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육부의 정책방향을 에 전향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자들은 “돌봄전담사들은 5년 순회제도가 있어 수요에 따라 학교 전근이 가능하다”며 “돌봄 수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돌봄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없는 것”이라며 도교육청의 의지의 문제를 지적했다.
박세원 의원은 “한 아이라도 돌봄을 희망한다면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이고 학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하고 “도교육청도 확대 운영 자체를 반대하거나 안하겠다는 것은 아닌 만큼 안정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논의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10월 18일에 추가 정담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작년 9월 기준 경기도의 초등학교에는 3,471개의 초등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인원은 61,507명에 이른다.
초등돌봄교실 대부분은 오후 5시 이전까지만 운영되고 있으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는 연장돌봄은 200개 교실에서 747명만이 이용했다.
현재 돌봄전담사는 2,98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8시간 노동자는 319명, 6시간 노동자 1,100명, 4시간 노동자 1,420명으로 교육부에서는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확대해 적정 근무시간을 확보한 이후 초등돌봄교실을 확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