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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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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의원, 안양부안초등학교 체육관 및 급식소 증축공사 배치계획 협의회 참석
심규순 의원, 안양부안초등학교 체육관 및 급식소 증축공사 배치계획 협의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24일 안양부안초등학교에서 열린 ‘안양부안초 체육관 및 급식소 증축공사 배치계획 협의회’에 참석했다.
실내체육관 증축사업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도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시·군이 협력 추진하는 사업이며 급식소 건립사업은 민병덕 국회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 예산이 포함되어 있다.
심규순 의원은 작년 12월 안양부안초등학교 실내체육관과 급식소 건립을 위한 예산을 48억 7900만원을 확보하고 올해 6월 안양부안초등학교 체육관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되어 활동을 이어왔다.
심 의원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는데 예산 지원으로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급식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들이 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림중 다목적 체육관 일조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설계부터 꼼꼼히 소통하며 진행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협의회에는 부안초 다목적 체육관 건립과 관련해 이해순 부안초 교장, 김준자 부림중 교장, 부안초와 부림중 학부모회의 운영위원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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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부의장, “제1기 여성정치지도자 과정 개강식” 참석
문경희 부의장, “제1기 여성정치지도자 과정 개강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28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1기 여성정치지도자 과정 개강식”에 참석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지도자적 자질이 있는 여성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환경, 교육, 문화, 복지 등 삶의 질과 밀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냈으면 좋겠다”며 “이 교육을 통해 여성리더십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미래 여성정치지도자의 과감한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사회 실현을 선도할 여성을 양성하기 위해 노동, 환경, 청년, 디지털사회 문제점을 여성의 시점에서 전문가와 함께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기도의회 제21대 여성 도의원을 초청해 출마 동기, 선거 과정, 의회 활동 등에 대한 경험·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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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지금은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시기”
염태영 시장, “지금은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시기”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금은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야 할 시기”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9월 28일 비대면·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 ‘10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면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를 언급했다.
이어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드 코로나’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기보다는 치명률을 낮추는 새로운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와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염태영 시장은 최근 개인 SNS,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위드 코로나로 전환’을 지속해서 제안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개인 SNS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늘면서 치명률은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소상공인의 경제적 치명률은 임계점에 이르렀다”며 “소상공인의 몰락은 지역경제의 침체로 더 나아가 중산층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방역 대책을 중증 환자 관리에 초점을 맞춘 ‘단계적인 일상 회복’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소통경연 강사로 나서 ‘수원시민이 원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희겸 전 본부장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기본’으로 전문가적 역량 바른 마음가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공직자는 주어진 일을 최고 수준으로 할 수 있는 역량과 시민을 위해 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라”고 당부했다.
또 “수원시민들은 내년 1월 출범한 ‘수원특례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수원시 공직자는 수원시의 미래를 고민하며 열정을 갖고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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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수원수목원 서포터즈’온라인 특강 개최
‘2021년 수원수목원 서포터즈’온라인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가 28일 오후 2시 ‘2021년 수원수목원 서포터즈’ 2차 특강을 진행했다.
‘수원수목원 서포터즈’ 단원, 공원·녹지 분야 공직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김봉찬 생태조경회사 더가든 대표는 ‘자연에서 배우는 정원’을 주제로 도심 속 수목원의 종류와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서식처 기반 정원의 종류 서식처 기반 정원의 국내 사례 생태적 관리 방법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도심 속 수목원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활동을 시작한 ‘수원수목원 서포터즈’는 2022년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인 ‘수원수목원’ 홍보, 식물·정원 관리 활동 등에 참여하는 시민 37명으로 구성됐다.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수원수목원’은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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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이재명 도지사에게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시즌2 정책 제안
황대호 의원, 이재명 도지사에게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시즌2 정책 제안
[충청뉴스큐] 지난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제안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호평과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편성돼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사업에 대해, 28일 황대호 의원은 비인기 종목단체에 대한 지원을 골자로 한 ‘시즌2’의 추진을 제안했다.
해당 내용은 황대호 개인 유튜브 채널인 ‘큰호랑이 황대호 TV’에 ‘스포츠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스포츠뉴딜 시즌2 제안 경기도체육회’라는 제목으로 게시됐으며 지난 1일 제3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실시된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제안한 경기도체육회 정상화 대책과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시즌2 사업내용이 영상으로 담겨있다.
‘경기도형 스포츠뉴딜’은 코로나19 집합금지 조치 등으로 인해 생계에 큰 타격을 입은 도내 체육종사자들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10월 황대호 의원이 이재명 도지사에게 직접 제안한 정책으로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체육종사자에 대한 단기일자리 지원, 비대면콘텐츠 개발 지원 등 크게 3가지 세부 분야로 구성돼 현재 추진 중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이재명 도지사가 황대호 의원의 정책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제안 취지와 내용을 호평하면서 당초 제안한 20억원 규모의 사업비와 내용의 90%가량인 17억5천만원 규모로 대부분 반영돼 정책제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영상에서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시즌2’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올림픽의 감동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이어가겠다”며 “현재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사업의 포맷을 도내 65개 비인기 종목단체에 적용해 모든 종목단체들이 상생하는 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시즌2 사업추진을 제안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황대호 의원이 제안한 내용에 따르면,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시즌2’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형 스포츠뉴딜의 포맷 중 ‘체육종사자 단기일자리 지원’ 20억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10억원으로 2가지 세부사업, 총 3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체육종사자 단기일자리 지원’은 코로나19로 생계에 큰 타격을 입은 체육종사자들 중 65개 비인기 종목단체별로 4명씩 선정해 총 260명에게 3개월간의 단기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 지원을 목표로 하며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은 도내 100개 체육단체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무상 지원해 안전한 단체 운영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정책제안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사회 각 분야별로 부양책과 지원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유독 체육계에 대한 지원은 미미하고 특히 비인기 종목단체에 대한 지원은 전무한 수준”이라며 “올림픽과 같은 대형 이벤트가 개최될 때만 반짝 관심을 얻는 수준이 아닌 다양한 체육종목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경기도체육회의 운영 정상화에 대해서는 “경기도당 체육특별위원장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겠다”며 “체육인들의 피땀으로 건립된 지방체육회가 정치의 외압 없이 도민과 체육인들을 위한 민선체육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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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안양시 3개 학교 코로나19 방역 격려차 방문
조광희 도의원, 안양시 3개 학교 코로나19 방역 격려차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안양시의회 정맹숙의원과 함께 안양시 소재 안양남초등학교, 대안중학교 및 대안여자중학교에 코로나19 방역관련 격려차 방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조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잘 극복할 것이다”며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곽춘수 안양남초등학교 교장은 “평소 학교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안전한 학교 내 방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만순 대안중학교 교장은 “학생건강을 우선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겠다”며 “평소에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힘을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선대 대안여자중학교 교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안전한 학교 내 방역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평소 학교환경개선과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코로나19 방역 철저 당부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격려와 함께 교내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방문한 만큼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학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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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애인거주시설에 후원물품 전달
수원시의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애인거주시설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28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별, 수봉재활원 등 3곳을 찾아 냉동닭 식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식품은 지난 17일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남문통닭에서 시의회에 기탁한 것으로 추석맞이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진행됐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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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택치료 대상자 확대 조치. 도, 재택치료자 관리 시군으로 확대 추진
정부 재택치료 대상자 확대 조치. 도, 재택치료자 관리 시군으로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정부가 미성년, 보호자, 만 50세 미만의 성인 등 제한적으로 허용하던 코로나19 재택치료 적용 대상자를 연령 관계없이 경증·무증상자로 확대함에 따라 경기도가 도에서 전담하던 재택치료자 관리를 시군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5일 비상의료대응 긴급 방역회의를 통해 그간 미성년, 보호자, 만 50세 미만 성인 등 제한적으로 허용하던 재택치료 대상자를 입원요인이 없는 경증·무증상 확진자로 확대했다”며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 홈케어운영단 인력을 충원하는 한편 재택치료자 관리를 시군으로도 확대하는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0시 기준 총 3,506명이 재택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리를 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재택치료 인원은 620명, 재택치료 중 전담병원 이송 288명, 2,561명은 격리해제 조치했다.
시군 재택치료 확대 조치에 따라 도는 재택치료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군별로 재택치료자 건강관리와 격리관리를 총괄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하도록 했다.
도는 재택치료 의뢰 시군별로 대상 기준을 준수하며 대상자 선정 시 재택치료 안내를 철저히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군별로 재택치료 협력병원을 지정해 24시간 전담관리와 응급상황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생필품 및 상비약 지원을 통해 재택치료 기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확진자 중 수도권 환자 비중은 76%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 주간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1,542명으로 전주 1,384명 대비 11.4% 증가했으며 비수도권 486명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19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290명, 화성시 272명, 평택시 225명, 안산시 단원구 211명 등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에는 외국인 확진자 비율이 17%로 수도권 평균 외국인 발생비율 13.8%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도는 추석연휴 간 가족 및 지인 간 접촉 증가, 초중고 등교 확대 및 대학교 개강에 따른 감염 노출 증가 등을 주요 전파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류영철 국장은 “오는 10월에는 계절적 요인에 개천절·한글날 대체휴무까지 더해져 대인접촉과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확진자 조기 발견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병상·생활치료센터 확보 및 재택치료 확대 등 의료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환자관리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721명 증가한 총 8만8,255명이다.
27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2,223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82%로 1,814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2개의 일반 생활치료센터에는 27일 오후 6시 기준 2,489명이 입소해 있으며 현재 가동률은 79.2%다.
도는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28일 김포시에 소재한 구 팬택기숙사 450병상을 생활치료센터로 추가 개소했다.
27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979만4,881명으로 접종대상자의 82.3%, 경기도 인구 대비 73.6%다.
접종 완료자는 586만3,244명으로 도 인구 대비 44%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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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솔동, 29일부터 한 달간 자율협력주행 실증
화성시 새솔동, 29일부터 한 달간 자율협력주행 실증
[충청뉴스큐]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중앙로 약 1.5km 구간이 전면 차단되거나 1개 차선만 운행이 가능해진다.
화성시가 지난해 4월 국토부로부터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사업’ 실증 대상지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간 것이다.
대대상 구간은 새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꽃가람교를 지나 77번 국도를 진입하는 에코팜사거리 전까지 1.5km 구간으로 77번 국도 방향은 전면 차단, 행정복지센터 방향은 1개 차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기간은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26일부터 28일까지는 실증연구 홍보와 주민체험 활동도 있을 예정이다.
실증에는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레벨 4’단계 차량 10대가 사용된다.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실증을 통해 자율협력주행 서비스 개발 정밀측위 및 5G 통신 기술 인프라 개발 동적정보 연계 관제센터 구축 자율주행차량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및 검증 동적정보 플랫폼 기술 개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오는 12월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이르면 2022년에는 새솔동 일대에서 자율주행 순환셔틀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강래향 첨단교통과장은 “새솔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이번 실증 사업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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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용역 비대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외국인주민의 거주 현황을 권역별, 유형별로 조사하고 각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연구 용역을 맡은 최영미 책임연구원과 유관기관, 화성시의원, 관계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업수행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주 환경 실태조사 화성시 외국인주민 심층면접 분석 결과 외국인주민 주요 표적 할당 등을 논의했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