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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가상현실 보행로봇 활용 원스톱 보행로봇재활사업 추진
평택시 송탄보건소 가상현실 보행로봇 활용 원스톱 보행로봇재활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21년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3억9천만원 중 국비 약 2억7천만원을 지원 받아 원스톱 보행로봇 재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상현실 보행로봇을 활용해 소아를 포함한 뇌병변 장애인 및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12주의 과정을 거쳐 뇌가소성 촉진·인지 자극, 근력 강화 및 균형능력 향상 등의 재활 목표를 설정해 참여자에게 최적합한 재활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의료 데이터를 근거로 지속적인 재활 동기 부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가상현실 보행로봇 재활과 더불어 맞춤형 언택트 재활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건강취약계층의 지역사회 자립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재활협의체와 연계해 수요자 중심의 체계적인 재활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기술 재활장비 도입으로 평택시 장애인과 치매 어르신 누구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4차 산업 기반의 포괄적인 재활보건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장애인과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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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관 협력으로 외국인 원스톱 주말접종 실시
평택시, 민관 협력으로 외국인 원스톱 주말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외국인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책으로 지난 2일 코로나 얀센백신 외국인 주말접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외국인 주말접종은 내국인에 비해 접종 기회가 저하된 미등록 외국인의 접종 편의성 증대 및 1회 접종완료의 신속한 접종 추진 기회를 마련하고자, 30세 이상 외국인 중 얀센백신 희망자 대상으로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와 이충문화체육센터 내 예방접종센터 2개소에서 당일 등록부터 접종까지 원스톱으로 334명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했다.
또한 이번 주말접종에는 평택외국인복지센터에서 예약 없이 방문한 외국인의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중국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등 8개국 외국어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했으며 평소에도 불법체류 등 미등록 외국인의 접종을 위해 대상자 발굴 및 다국어 번역, 외국인 커뮤니티 홍보 등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협조해 주신 봉사자와 평택외국인복지센터의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고 또한 “얀센 백신 소진 시까지 미등록 외국인에 대한 접종을 지속할 예정이며 불법체류자 등 미등록 외국인의 신분정보는 통보의무 면제제도에 의해 출입국 등에 통보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안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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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외국인 전용 음식점 방문
평택시장 외국인 전용 음식점 방문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 평택동 소재 외국인 전용 음식점을 방문해, 더 이상 외국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외국인 출입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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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창내습지,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선정 쾌거
평택 창내습지,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평택시의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이 환경부 ‘2022년도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생태축 복원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은 도시 인구증가 및 도시개발 확장에 따라 도시내 훼손된 생태축을 복원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자생고유종의 재정착을 유도해 질 높은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창내습지는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 오성누리광장 사업대상지 인근에 위치하며 멸종위기야생생물 6종이 서식하고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으로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그러나 최근 미군기지 이전과 도시 확장 등 지속적인 개발로 인해 주변 생물 서식지의 훼손과 파편화로 야생생물의 이동경로가 단절되고 습지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위험받고 있어 생태축 복원이 절실한 상황에 있다.
시는 창내습지가 환경부 국비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보상과 설계를 추진하고 2023년까지 공사를 완료해 천변습지를 복원하고 생태완충숲, 비점오염원 저감습지, 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내습지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멸종위기종 서식처 복원으로 국가생물종 보호정책에 기여 내륙습지 복원 및 기능개선을 통한 핵심 생태거점 확보 지역주민 이용객들의 생태계서비스 향상 등 도시생태계 개선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은 최근 인구증가에 따른 급격한 도시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소중한 자연환경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도시생태축 복원 사업을 통해 평택시 지역 생태계가 복원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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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진위초등학교산대분교장[아트를 잡아라]교육 진행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진위초등학교산대분교장[아트를 잡아라]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청소년재단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30일 진위초등학교 산대분교장에서 3~6학년 청소년들 대상으로 공공청소년수련시설 미술프로그램[아트를 잡아라]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무료한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자신이 가진 미적 잠재력을 발견하며 이를 독창적인 미술 세계로 확장해 갈 수 있도록 활동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교생 24명으로 자연 친화적 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들이다.
학교를 방문한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사들을 보고 설렘 반 어색 반으로 첫 만남을 시작했다.
활동 다녔던 학교에 비해 집중력이 매우 높았으며 작품 활동 참여도 또한 매우 높았다.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는 목공예, 미술활동, 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들었고 이에 북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올 하반기와 2022년 정기적으로 진위초등학교 산대분교를 방문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이용거리가 멀어 문화 혜택을 잘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공공청소년 수련시설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위초등학교 산대분교장을 시작으로 라온중학교, 이충초등학교 등 9회기 활동이 더 진행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 활동, 청소년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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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개방자원 공공서비스 ‘공유누리’ 이용 홍보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공유누리’ 웹 사이트를 통해 관내 공유 공간 및 물품에 대한 이용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 중이다.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 서비스 통합포털인 ‘공유누리’는 중앙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이 유휴 시간대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개방된 자원 현황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 예약할 수 있도록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서비스다.
평택시가 현재 관리·등록한 공유자원은 141개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농업기술센터 등 시설 내 다목적실, 강당, 회의실, 수련시설, 체육시설, 주차장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대로 인해 방역물품도 대여가 가능하다.
시설 사용을 희망하는 평택시민은 공유누리에 회원가입 후 지역·종류별 시설 운영시간, 예약방법 등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자원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시는 앞으로 공유 가능한 신규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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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매완료 자동차 과태료에 대한 체납액 정리 적극 추진
안성시, 경매완료 자동차 과태료에 대한 체납액 정리 적극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세외수입 체납자 중 자동차 경매사건으로 소유권이 이전된 건에 대해 체납액을 정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자동차관리법’의 적용을 받는 자동차의 보유자는 다른 사람을 사상케 하거나 다른 사람의 재물을 훼손한 경우 피해자에게 손해를 배상하는 의무보험 가입 의무가 있다.
다만, 도로가 아닌 장소에서만 운행하는 자동차에 대해는 가입의 의무를 적용하지 않도록 한 규정에 따라 자동차가 경매완료 되었을 경우 체납자가 직접 법원에서 자동차인도집행조서를 발급받아 시에 제출하면 과태료 체납액 감면을 받을 수 있으나, 사실상 체납자의 재산이 경매단계에 이른다는 것은 파산상태이거나 이와 유사한 상태로 사정상 체납자가 감면 절차에 관심을 기울이기 어렵고 또는 방법을 알지 못해 과태료 체납액 감면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성시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직접 자동차 경매완료된 자료를 확보한 후 체납자 대신 법원에서 자동차인도집행조서를 발급·분석해 경매완료된 자동차의 과태료 체납액 39명 84건 6천885만원에 대한 고질적인 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했다.
안성시 징수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납세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을 실시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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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 완료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 완료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 시범사업에 선정된 안성시 농업인 3천350명에게 농작업화 보급을 완료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농업인 사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끄러짐·넘어짐 사고는 2차 사고로 이어져 더 심한 손상을 유발하고 있으나 농작업 시 안전화 착용은 1.6%에 그쳐 농작업화의 확대 보급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인의 발 형태와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농작업화를 개발한 농작업화를 농사 중 미끄러짐 사고 비중이 높은 여성, 고령 농업인 등을 우선 선발해 보급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집합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장과 이장단 및 생활개선연합회장 등에서 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왔다.
안성시생활개선연합회 이순우 회장은 “이번 농작업화 보급을 통해 농업인들의 넘어짐 사고 발생률이 줄어들고 농작업화 착용이 일상화돼 안전한 농업활동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배 농가는 “농작업화를 사용해보니 작업을 하는데 있어 미끄러짐이 방지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착용 후기를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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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민방위대원 사이버 보충2차 교육 실시
안성시, 2021년 민방위대원 사이버 보충2차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 민방위 본 교육 실시 후 1차 보충교육을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했고 오는 11월 15일까지 최종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마지막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진행되는바, PC·스마트폰을 통해 스마트 민방위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24시간 수강할 수 있다.
강성복 안성시 시민안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재난 등 비상시에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라며 “민방위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는 만큼, 민방위대원들이 기간 내에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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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초등학생 대상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사업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교 밖 체험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진로교육의 공백기를 극복하고자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6학년 학생 290여명에게 테라리움 만들기 키트 및 강사를 지원하는 대면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2021년 10월 5일 오전 9시부터 학교단위로 신청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로 안내된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테라리움은 학생들이 작은 정원을 꾸미는 과정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아기자기한 소품이기에 주변을 꾸미는 인테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녹색체험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 학업 등의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 탐구도 하고 즐기기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