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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민방위대원 사이버 보충2차 교육 실시
안성시, 2021년 민방위대원 사이버 보충2차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이버 민방위 본 교육 실시 후 1차 보충교육을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했고 오는 11월 15일까지 최종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마지막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진행되는바, PC·스마트폰을 통해 스마트 민방위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24시간 수강할 수 있다.
강성복 안성시 시민안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재난 등 비상시에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라며 “민방위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는 만큼, 민방위대원들이 기간 내에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시길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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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초등학생 대상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사업 운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교 밖 체험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진로교육의 공백기를 극복하고자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6학년 학생 290여명에게 테라리움 만들기 키트 및 강사를 지원하는 대면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2021년 10월 5일 오전 9시부터 학교단위로 신청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로 안내된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
테라리움은 학생들이 작은 정원을 꾸미는 과정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아기자기한 소품이기에 주변을 꾸미는 인테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녹색체험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만의 작은 정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 학업 등의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 탐구도 하고 즐기기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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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새내기 농업인 종합 교육 교육생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새내기 농업인들을 위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새내기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농업 종합 교육은 전과정 모두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되며 트렌드에 따른 농식품 전망, 정부정책 사업 소개 및 활용법, 농업회계, 축산업 주요 법규 및 관련 동향, 농산물 인증 등 작목 기술보다는 처음 농업에 발을 디딘 신규 농업인들이 알아야 할 농업경영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조준희 농촌사회과장은 “안성시에 정착하는 신규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영농 초기 경험 미숙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고 이에 더해 실용적인 영농작목기술분야 교육으로 안정적인 영농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지원은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 신청은 10월 22일까지 안성시청 참여소통 모집공고를 통한 인터넷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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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동영상 제작
안성시,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동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무인민원발급기 홍보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동영상을 제작해 이번달 초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는 무인민원발급기 홍보를 위해 카카오맵 내 무인민원발급기 정보 현행화, 표지판 제작, 리플렛 제작 등을 해왔다.
그 일환으로 제작한 이 동영상은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대한 리뷰방식의 4분짜리 동영상으로 카카오맵을 통해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 정보를 확인해 찾아가 편리하게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음은 물론 동영상을 보면 누구나 쉽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동영상은 안성시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성시 전광판 및 민원실 시정홍보 TV에서 상시 상영할 예정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많은 시민이 이 동영상을 보고 무인민원발급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특히 어르신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어 앞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자가 확대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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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작
안성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시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된 공모사업 결과 접수된 129건 중에서 분과별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위원회 회의는 3개 분과별로 2차에 나누어 개최되며 1차에서는 담당 부서팀장의 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한 사업검토, 2차에서는 채점을 통한 분과별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후 각 분과별 우선순위를 토대로 전체위원회를 통해 최종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시는 이번 주민제안사업 중 우선순위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추진 가능한 사업은 2022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하며 의회 제출 및 의결을 통해 최종 편성된다.
예산 반영 결과는 12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안해주신 사업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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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홀릭 1탄’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홀릭 1탄’
[충청뉴스큐] 이번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개최하며 안성맞춤랜드에는 ‘안성맞춤, 빛노리’라는 부제로 빛의 마중길, 빛노리 수변길, 소원대박 터널길 등 각기 다른 3가지 테마로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먼저 안성맞춤랜드 입구 진입로에는 고보조명 및 레이저 은하수를 설치해 빛의 마중길에서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의미의 환영의 꽃길과 축제 로고 등을 연출했으며 빛의 은하수로 가득찬 수변 산책로는 남사당패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구간별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은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이외에도 전통문양의 등불을 설치한 소원대박 터널길과 미디어 파사드도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충분할 정도로 손색이 없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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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니는 여섯째 날
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니는 여섯째 날
[충청뉴스큐]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축제 6일째인 오는 6일에는 랜선 8색 연희 한마당 중 그 다섯번째 마당으로 국악단 소리개의 국악 창작작품 ‘길 final edition’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전통문화 축제라는 주제에 걸맞게 우리의 전통음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우리 음악의 외연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신선하고 수준높은 공연들을 매회 보여 주고 있다.
국악단 ‘소리개’도 그 중 하나이다.
소리꾼 서명희와 사물놀이 상쇠인 이영광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11년 창단된 단체인 ‘소리개’는 해외에서 특히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번에 선보일 ‘소리개’의 대표 레퍼토리 ‘길 final edition’은 판소리와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재즈가 함께하는 기존의 국악 공연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스케일과 무대연출을 선보이며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6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의 채널 ‘안성시’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오후 2시 30분 남사당 풍물공연과 오후 5시 권지연 댄스팀의 안성문화예술 공연이 약 30분씩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는 ‘안성랜선마켓’에서는 홍삼과 배, 도라지즙, 버섯 판매가 준비되어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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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 접수 4일 만에 대상자 50.1% 신청완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1일부터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을 대상으로 3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4일 만에 신청률이 5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10시까지 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26만2,27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신청대상 도민 252만598명의 50.1%에 해당하는 수치다.
경기지역화폐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사람은 21만1,104명이며 신용·체크카드 신청자는 105만1,168명이다.
시군별 신청자 수로는 수원시가 15만6,7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용인시 15만3,643명, 고양시 10만5,253명, 성남시 13만5,796명 순이었다.
신청대상 대비 신청자 비율로는 화성시가 59.1%, 수원시가 59.0%였으며 용인시 52.6%, 오산시가 52.3%로 뒤를 이었다.
경기도는 지난 1일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4일간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1일과 3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도민이, 2일과 4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짝수인 도민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며 이 기간이 지나면 미사용분은 회수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다.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에서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5일부터 온라인 신청 마감일인 29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대상자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카드사를 선택하면 해당 카드사의 유효한 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장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신분증을 갖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당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로 받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에 충전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에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시군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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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의원, 2021 경기도민정책축제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 좌장맡아
김현삼 의원, 2021 경기도민정책축제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 좌장맡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이 좌장을 맡은 ‘친족 성폭력피해 예방대책 마련’ 토론회가 지난 2일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제3회 경기도민정책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제16회 경기복지거버넌스 여성가족실무회의로서 줌 및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화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토론회는 친밀한 가족관계에서 발생하는 친족성폭력피해는 피해자와 가해자, 비가해 친족 모두에게 심각한 후유증과 상처를 남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파급효과를 가져온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친족으로부터 성폭력피해를 당한 피해자를 지원하는 정책과 친족성폭력피해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발굴, 보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친족 성폭력을 예방하고 고위험 대상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장을 맡은 김현삼 의원은 “그간 친족 성폭력 문제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아 경기도에서도 거의 거론된 적이 없는 문제였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이를 공론화시키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는 소감으로 진행을 시작했다.
먼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윤덕경 명예연구위원이 “친족 성폭력 피해 현황”을, 두 번째로 평택성폭력상담소 김정숙 소장이 “친족 성폭력피해 고위험군 아동청소년 지원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를 가졌으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혜원 정책연구실장, 포천가족과성상담소 이정민 소장, 前 경남해피하우스 박정연 원장, 경기도 여성정책과 김미성 과장이 차례로 토론을 이어갔다.
친족성폭력은 3촌, 4촌, 계부, 친부 등 가족내 성폭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르는 사람에 의한 성폭력과는 달리 드러내거나 발견하기 어려운 유형이다.
다양한 성폭력범죄가 신고되어 가해자들이 처벌되고 있고 최근 미투운동으로 가해자·피해자간 권력관계에 의한 권력형 성범죄가 외부로 드러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친족성폭력은 아직까지도 신고가 적극적이지 않아 드러나지 않는 성폭력의 거의 마지막 유형이라 볼 수 있다.
이에 토론회에서는 친족성폭력 피해의 위기를 보다 이른 시점에 포착해 더 이상의 성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고위험군 사전 발굴 체계화, 각급학교 보건교사의 고위험군 사전 발굴, 전용 지원시설 ‘경기 해피하우스’ 설치·운영, 주기적인 실태조사 및 지원 프로그램, 관련 조례 마련 등 다양한 대책이 제시됐다.
토론회를 마친 김현삼 의원은 “친족 성폭력의 양상은 반복적·지속적으로 나타나고 가족 내에서조차 쉬쉬하면서 드러나지 않고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밝히더라도 가족 내에서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2차 가해로 이어지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오늘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도의회에 공유하고 조례 제정 등 현실적인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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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막걸리 제조 키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화성시, “막걸리 제조 키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충청뉴스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은수포양조장과 함께 출시한 ‘막걸리 제조 키트’를 알리고자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5일부터 선착순으로 19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25일까지 막걸리 제조 키트가 집으로 배송되며 레시피 책자 또는 체험단 전용 SNS를 통해 공유된 동영상을 보고 가족과 함께 막걸리를 만든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특히 이번 막걸리 제조 키트에는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막걸리를 활용한 보리빵 분말과 레시피도 함께 동봉된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키트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