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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건립사업 행정절차 마무리 단계. 내년 3월 착공 순항
경기도서관 건립사업 행정절차 마무리 단계. 내년 3월 착공 순항
[충청뉴스큐] 경기도 최초의 도립 도서관으로 새로운 도서 문화 거점 조성을 위한 ‘경기도서관’이 건축 인허가 등을 마치면서 이르면 내년 3월 공사를 시작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경기도서관 건립사업’에 대한 건축허가 사전승인, 교통영향평가 등 관련 인허가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서관은 도내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원하는 광역 단위 대표도서관이다.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3만300㎡ 규모로 건립되며 사업비 1,100억여 원이 투입된다.
경기도는 2018년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시작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 토지매입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도서관 명칭 선정 건축 인허가 등의 사전 절차를 이행했다.
오는 12월 실시설계 기술 제안 입찰방식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하면 내년 3월 착공, 2024년 준공이 목표다.
경기도는 향후 100년을 바라볼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총 24회의 전문가 포럼과 분야별 자문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경기도서관의 디자인을 보면 광교 신청사에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경기도의 비전을 수용한다는 의미로 타원 형태를 채택했다.
또한 외부로부터 도서관 내부 공간을 연결하는 나선형의 흐름으로 외부와 내부의 유기적 연속성을 강조했고 중심부 나선 계단이 옥상의 하늘정원으로 도달하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보행 동선을 구현해 냈다.
도내 최대 규모인 90만종의 장서를 목표로 지하 2층 보존서고 50만종과 각층 자료실에 40만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층별로 보면 지하 주차장 외 지하 1층에서 1층까지의 연결된 공간에 경기지역의 특성화 자료를 배치해 방문객이 경기도의 산업·역사·문화뿐만 아니라 남북 교류협력 등 평화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했다.
1층과 2층은 열린자료실과 미디어 자료실 등 공공서비스 영역, 3층과 4층에는 행정·정책자료실과 연구실 등 정책업무 영역이 각각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도민과 전문가가 만나 토론하는 공론장과 지역자료 보존센터 등이 예정됐다.
지난해 추진한 대표도서관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자동화 장비와 스마트 기기 등도 도입해 미래 도서관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책과 동영상 등 7만1,456종의 광역 최대 전자 자원을 보유한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을 확대·발전한 만큼 물리적 거리로 인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할 전망이다.
이밖에 도는 경기도서관을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도서관으로 설계했다.
건축물 친환경 인증기준을 자체 상향 적용해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뿐만 아니라 건물 옥탑 전체에 태양광 패널 488개, 지열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반영해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예정이다.
박승삼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실시설계안을 바탕으로 2022년 3월 착공, 2024년 개관을 목표로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경기도서관을 통해 도내 모든 도서관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민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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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대상 ‘여성 및 아동·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진행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와 함께 10월 5부터 오는 15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미니카공화국 여성 및 아동·청소년 정책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도미니카공화국 지역의 여성 인권 보호와 양성평등 관점의 정책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행 방안 수립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도와 코이카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과 함께 영상 강의 콘텐츠와 현장 학습 영상을 제작했다.
도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젠더 폭력, 성인지감수성, 모자보건 정책 등 도미니카공화국의 양성평등과 아동, 청소년 보호에 기여할 다양한 정책 수단과 방법 등을 전수하게 된다.
윤덕희 경기도 인재개발원장은 “한국 성인지 정책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의로 구성된 만큼 도미니카공화국의 양성평등 정책 발전과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돼 연수생을 경기도로 초청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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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양성평등센터가 성평등 디자인을 발굴하고 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1 경기도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을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
경기도민 및 경기도 소재 학교와 직장에 재학·재직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성평등 로고 아이콘, 이모티콘 등 인포그래픽 부문과 성평등 포스터, 일러스트, 회화, 캘리그래피 등의 자유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성평등과 관련한 순수 창작 디자인 스케치 혹은 완성작을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공모신청서와 디자인 작품 파일을 함께 이메일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작품은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거치고 11월 중순에 최종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작 1편에는 100만원, 우수상 4편에는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이밖에 가작 7편에는 시상금 각 20만원을, 출품작 50편에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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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으로 거품 걷으니, 예산 7.5억 절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100억원 미만 공공 건설 공사의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으로 약 7억5,000만원에 달하는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방계약법’ 내 재량항목을 활용해 100억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서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 수준으로 공사비를 산정하는 방안을 도입해, 불필요한 혈세 낭비를 막고자 경기도가 올해 7월부터 시행한 조치다.
구체적으로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으로 예정가격을 모두 산출한 뒤, 그 차액만큼을 이윤율이나 일반관리비 등 도지사 재량항목에서 조정해 이를 설계서에 반영, 공사비를 산정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표준시장단가는 공공기관에서 시행·감독하는 건설공사의 공사비를 산출하기 위해 과거 시장 거래가격 등을 토대로 국토교통부가 정한 기준 가격이다.
표준품셈 산정 방식보다 시장가격을 잘 반영해 보통 4~5% 가량의 공사비 거품을 걷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간 대규모 건설공사 공사비 산정에만 주로 쓰였고 100억 미만 공사의 경우 적용을 받지 못했다.
일부 건설업계 주장처럼 시중 단가보다 넉넉히 공사비가 책정돼도, 그 이득을 임금상승 등이 아닌 최초 도급 건설회사가 많이 취하고 이는 곧 재하도급 등 다단계 구조 양산, 부실업체 양산, 안전관리 소홀과 같은 문제를 야기하는 만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
이에 도는 면밀한 법령검토로 지방계약법 등 관계 법령과 조례를 준수하면서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번 방안을 마련·시행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7월 조치 시행 이후 현재까지 계약 심사 완료된 총 9건의 도 발주 공공 건설공사 내역을 살펴본 결과, 기존 방식 보다 5.9%의 예산 절감율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표준품셈 적용방식으로는 총 127억원의 공사비가 산출돼야 하지만, 도지사 재량항목인 이윤과 일반관리비 조정을 통해 약 120억원으로 공사비를 줄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현행 지방계약법은 각 지자체 장이 원가계산에 의한 예정가격 결정시, 이윤율은 15% 이내, 일반관리비는 6% 이내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도는 이번 방안을 8월까지는 권고사항, 9월부터 의무사항으로 적용해 도가 신규 발주하는 모든 100억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 적용할 방침이며 연간 100억원의 예산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운주 공정건설정책과장은 “관계법령을 준수하되, 도지사 재량권을 활용해 합리적으로 공공 건설사업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공사지연 간접비 해소, 총사업비 관리지침 운용 등과 연계, 3대 예산절감 정책TF를 통한 성과관리로 불필요한 혈세낭비를 줄이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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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다문화 가정 학생·학부모 대상 민주시민교육 참가자 모집
경기도 평진원, 다문화 가정 학생·학부모 대상 민주시민교육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기도 거주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학부모를 10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안에서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번 교육은 사전교육, 비대면 참여형 수업으로 총 8시간 진행된다.
10월 16일과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씩 비대면 실시간 방식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학생 또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생반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민주시민덕목 발견하기 어울림 톡으로 성장하는 민주시민 게임으로 배우는 민주주의 등으로 구성됐다.
학습 키트를 제공해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한다.
학부모반은 자녀의 참여 여부와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며 총 30명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민주시민 가정 리더십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자녀코칭 다문화 가족의 선거이야기 등 학습 키트를 활용한 내용이다.
온라인 참가 신청은 학생반과 학부모반 나눠 진행한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우리 사회가 성숙한 시민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며 “도내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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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죽산 농산물 판매 드라이브스루 판매 참여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죽산 농산물 판매 드라이브스루 판매 참여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는 1일 “죽산 농산물 판매 드라이브스루 홍보·판매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는 죽주대고려문화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죽산농협 앞 4차선 도로에서 이루어졌으며 농산물꾸러미 및 햅쌀, 고구마를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예정되었던 축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백지화하고 지역농민들의 농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매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차에서 직접 받은 방식으로 진행했고 차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결제를 진행했다.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농업인들에게는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통과 역사가 있는 죽주대고려문화축제를 개최할 수 있게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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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제외 경기도민 대상‘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거주 내·외국인 중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제외자에게 지급하는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10월 1일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를 비롯한 2021년 6월 30일 24시 기준 31개 시·군에 거주 중인 내·외국인 중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도민이다.
‘가구당 상한’ 없이 1인 당 25만원을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할 수 있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신청 홀짝제’를 시행하는데, 10월 1·3일에는 태어난 해 끝자리가 1·3·5·7·9인 사람, 2·4일에는 태어난 해 끝자리가 2·4·6·8·0인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5일부터 생년과 상관없이 모든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은 경기지역화폐카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사용 마감일은 2021년 12월 31일이다.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는데, 12일부터 15일까지 홀짝제를 적용한다.
방문 신청자는 수원페이 포인트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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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9개 도서관, 대체공휴일에 문 연다
수원시 9개 도서관, 대체공휴일에 문 연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 9개관이 개천절과 한글날의 대체 공휴일인 10월 4일과 10월 11일에 정상 개관한다.
4일 11일에 운영하는 도서관은 금요일이 정기휴관일인 중앙도서관·창룡도서관·서수원도서관·한림도서관·대추골도서관·일월도서관·태장마루도서관·광교푸른숲도서관·매여울도서관 등이다.
다른 11개 도서관은 월요일이 정기 휴관일이다.
대체공휴일에 개관하는 9개 도서관은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람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자료·열람통합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10월에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이 4일이라 도서관 휴관일 수가 증가하게 된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정기휴관일이 금요일인 9개 도서관을 대체 공휴일에 정상 개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도서관의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또는 금요일 법정공휴일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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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돌봄 사각지대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 개최
신정현 의원, 돌봄 사각지대 해소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30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노동단체 관계자들 및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아이돌봄서비스의 현장 일선에 있는 아이돌보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경기본부 권이숙 아이돌봄지부장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휴수당 등 각종 법정 수당에 대한 정부 지원을 늘려야 아이돌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 경기본부 송임미 조직국장은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실제 서비스를 경험한 후 아이를 또 낳고 싶다는 이용자들이 많다”며 “아이돌봄서비스의 이용시간과 정부지원을 확대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인다면 출생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신정현 의원이 준비중인 양육공백 가정을 위한 등하원 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해 노동단체 관계자들은 돌봄의 공공성 침해와 돌봄영역 중복으로 인한 일자리 축소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신정현 의원은 “등하원 돌봄서비스 사업은 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틈새 해소방안을 위한 정책일 뿐 전혀 아이돌보미 일자리를 위협하려는 의도가 아니다”고 설명하며 “등하원 돌봄서비스를 원하는 이용자들의 수요가 계속되고 또한 이러한 일자리를 원하는 아이돌보미들이 계시니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경쟁 구도가 아닌 상호보완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돌봄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있는지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며 “아이돌봄서비스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가정 양립정책의 주요사업인 만큼 아이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을 위해 국회 및 여성가족부와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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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프로축구단 창단 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평택시, 프로축구단 창단 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축구 관련 유관단체, 언론사 및 외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축구단 창단 등 축구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프로축구연맹의 프로축구단 운영 기대효과 및 경기장 입지조건, 전용구장 건립 및 운영에 따른 재정적 측면 등에 대해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구장 설립과 관련한 예산 및 부지 확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향후 100만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시에서도 현재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프로축구단 창단도 그 중 하나로 전용구장 설립 등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평택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프로축구팀 운영에 대해 전문가, 시민 및 언론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