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광희 도의원, 안양시 3개 학교 코로나19 방역 격려차 방문
조광희 도의원, 안양시 3개 학교 코로나19 방역 격려차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안양시의회 정맹숙의원과 함께 안양시 소재 안양남초등학교, 대안중학교 및 대안여자중학교에 코로나19 방역관련 격려차 방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조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잘 극복할 것이다”며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곽춘수 안양남초등학교 교장은 “평소 학교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안전한 학교 내 방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만순 대안중학교 교장은 “학생건강을 우선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겠다”며 “평소에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힘을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선대 대안여자중학교 교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안전한 학교 내 방역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평소 학교환경개선과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코로나19 방역 철저 당부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격려와 함께 교내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방문한 만큼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학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수원시의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애인거주시설에 후원물품 전달
수원시의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애인거주시설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28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별, 수봉재활원 등 3곳을 찾아 냉동닭 식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식품은 지난 17일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남문통닭에서 시의회에 기탁한 것으로 추석맞이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진행됐다.
2021-09-28
-
정부 재택치료 대상자 확대 조치. 도, 재택치료자 관리 시군으로 확대 추진
정부 재택치료 대상자 확대 조치. 도, 재택치료자 관리 시군으로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정부가 미성년, 보호자, 만 50세 미만의 성인 등 제한적으로 허용하던 코로나19 재택치료 적용 대상자를 연령 관계없이 경증·무증상자로 확대함에 따라 경기도가 도에서 전담하던 재택치료자 관리를 시군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5일 비상의료대응 긴급 방역회의를 통해 그간 미성년, 보호자, 만 50세 미만 성인 등 제한적으로 허용하던 재택치료 대상자를 입원요인이 없는 경증·무증상 확진자로 확대했다”며 “이에 따라 경기도는 도 홈케어운영단 인력을 충원하는 한편 재택치료자 관리를 시군으로도 확대하는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 0시 기준 총 3,506명이 재택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관리를 받았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재택치료 인원은 620명, 재택치료 중 전담병원 이송 288명, 2,561명은 격리해제 조치했다.
시군 재택치료 확대 조치에 따라 도는 재택치료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군별로 재택치료자 건강관리와 격리관리를 총괄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하도록 했다.
도는 재택치료 의뢰 시군별로 대상 기준을 준수하며 대상자 선정 시 재택치료 안내를 철저히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군별로 재택치료 협력병원을 지정해 24시간 전담관리와 응급상황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생필품 및 상비약 지원을 통해 재택치료 기간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확진자 중 수도권 환자 비중은 76%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 주간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1,542명으로 전주 1,384명 대비 11.4% 증가했으며 비수도권 486명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19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290명, 화성시 272명, 평택시 225명, 안산시 단원구 211명 등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에는 외국인 확진자 비율이 17%로 수도권 평균 외국인 발생비율 13.8%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도는 추석연휴 간 가족 및 지인 간 접촉 증가, 초중고 등교 확대 및 대학교 개강에 따른 감염 노출 증가 등을 주요 전파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류영철 국장은 “오는 10월에는 계절적 요인에 개천절·한글날 대체휴무까지 더해져 대인접촉과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확진자 조기 발견으로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병상·생활치료센터 확보 및 재택치료 확대 등 의료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환자관리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721명 증가한 총 8만8,255명이다.
27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2,223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82%로 1,814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2개의 일반 생활치료센터에는 27일 오후 6시 기준 2,489명이 입소해 있으며 현재 가동률은 79.2%다.
도는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28일 김포시에 소재한 구 팬택기숙사 450병상을 생활치료센터로 추가 개소했다.
27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979만4,881명으로 접종대상자의 82.3%, 경기도 인구 대비 73.6%다.
접종 완료자는 586만3,244명으로 도 인구 대비 44%다.
2021-09-28
-
화성시 새솔동, 29일부터 한 달간 자율협력주행 실증
화성시 새솔동, 29일부터 한 달간 자율협력주행 실증
[충청뉴스큐]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화성시 새솔동 수노을중앙로 약 1.5km 구간이 전면 차단되거나 1개 차선만 운행이 가능해진다.
화성시가 지난해 4월 국토부로부터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사업’ 실증 대상지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간 것이다.
대대상 구간은 새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꽃가람교를 지나 77번 국도를 진입하는 에코팜사거리 전까지 1.5km 구간으로 77번 국도 방향은 전면 차단, 행정복지센터 방향은 1개 차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기간은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26일부터 28일까지는 실증연구 홍보와 주민체험 활동도 있을 예정이다.
실증에는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레벨 4’단계 차량 10대가 사용된다.
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실증을 통해 자율협력주행 서비스 개발 정밀측위 및 5G 통신 기술 인프라 개발 동적정보 연계 관제센터 구축 자율주행차량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및 검증 동적정보 플랫폼 기술 개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오는 12월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이르면 2022년에는 새솔동 일대에서 자율주행 순환셔틀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강래향 첨단교통과장은 “새솔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이번 실증 사업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화성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연구용역 비대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외국인주민의 거주 현황을 권역별, 유형별로 조사하고 각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연구 용역을 맡은 최영미 책임연구원과 유관기관, 화성시의원, 관계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업수행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주 환경 실태조사 화성시 외국인주민 심층면접 분석 결과 외국인주민 주요 표적 할당 등을 논의했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의약품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할 것
의약품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할 것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의약품 오남용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가 28일 공포되어 시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라 약물중독 환자는 한 해 평균 15,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한시적 전화처방이 허용돼 비대면 진료나 약 배달 플랫폼 등이 생겨나면서 의약품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의약품 오남용 예방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의약품 오남용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고 시장은 의약품 오남용 예방 및 교육을 위한 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다는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지원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복약 안내 활성화 사업 의약품 판매업자 지도 및 교육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다고 명시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 시민이 건강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수원시민들 스스로 의약품 오남용을 줄일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8
-
‘안양은 말이 필요 없는 명실상부 스마트도시.’
‘안양은 말이 필요 없는 명실상부 스마트도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28일 시청사 1층에서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에 따른 동판제막식을 가졌다.
앞서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우수함을 평가받았다.
최대호 시장은 이로 인해 9월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인증서와 동판을 수여받은바 있다.
스마트도시 인증기관임을 인정하는 동판이 이날 현판식을 통해 공개됐다.
현판식은 최대호 시장, 최우규 시의회 의장, 송재환 부시장 그리고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청사1층 외곽 중앙기둥 앞에서 열렸다.
최 시장은 이번 인증획득을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행복도시 실현에 한발 짝 더 다가서겠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시의 스마트도시 인증기관 선정은 민선5기와 7기 출범 당시부터‘스마트’를 기조로 끊임없이 시정과 시민생활 각 분야에 스마트시스템을 적용해 온 개가로 평가된다.
스마트도시 전담조직을 신설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기본계획과 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중장기 계획수립, 빅데이터 이용을 활성화 하는 등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기반을 닦았다.
이미 시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스마트폰 안심귀가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 도내 16개 지자체 운영센터 간 연계해 안전망을 구축했는가 하면, 국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도시 IoT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시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민간데이터 협력체계를 통해서는 효과적 버스노선 조정과 상권분석 등에 활용하고 있고 그 활용영역 또한 넓혀나가는 중이다.
이와 아울러 금년 2월 세계스마트시티기구에 가입했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교통 안양형뉴딜도 추진한다.
시의 이같은 노력은‘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시티 부문 수상. 경기IoT데이너 거점센터 구축 최우수상, 2020년 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 도시조성 등의 성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2021-09-28
-
조례 개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관성과 효율성 높여
조례 개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관성과 효율성 높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박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조례는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조성목표’ 변경에 따라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준 중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환경’ 조성을 ‘가족친화 환경 조성’으로 변경했다.
또,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구성과 기능이 중복되는 여성친화도시 협의체 조항을 삭제하고 여성 안심안전사업 수탁기관과 협약 체결시 공증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삭제해 여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박명규 의원은 “양성평등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8
-
김경호 도의원, 경기북부청 방문 도로 등 현안 문제 점검
김경호 도의원, 경기북부청 방문 도로 등 현안 문제 점검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27일 경기북부청을 방문해 교통, 도로 지역 발전 연구 문제 등 가평군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
가평군 현안 중 공공버스 운영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부서 팀장과 함께 정산 문제, 승무원 급여 정산, 연료비 정산 등의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재정지원과 관련해 벽지 노선 운행손실 지원, 공영버스 운행손실 지원, 맞춤형 버스 운행 손실금 지원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달 31일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이상현 가평군의회 의원이 경기도 교통공사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이어 경기도 387호선 지방도 가평군 조종면 현2리 구간이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서 배제됨에 따라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도로정책과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와 도로건설계획과 상관없이 확포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김 의원은 지방도 개설은 수백억원이 소요되지만 387호선 지방도 현2리 구간은 그보다 적은 수십억원이 소요되는데, 경기도가 관리하는 지방도가 마을안길보다 못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관련 부서가 확포장 개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경기도 도로정책과장도 정부의 특별교부세 등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된 남양주시 수동면 내방-상면 연하리 구간은 현재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이며 심사가 끝나면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387호선 지방도 현2리 구간에 대해서는 확포장 계획을 검토하고 수동터널의 경우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로는 사회간접자본으로서 도로의 발달이 지역 발전과 맥을 같이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도, 지방도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
조례 정비 통해 인문학 도시 수원 정체성 구체화
조례 정비 통해 인문학 도시 수원 정체성 구체화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장정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인문학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 공포·시행된다.
개정조례는 모호한 인문학 개념을 구체화해 정립했다.
또한, 인문학활동을 육성하고 인문학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제4조 3호에 있던‘역사문화 발굴을 통한 수원의 정체성 정립’을 1호로 재배치해 정조의 인본정신을 구현하고자 했다.
장정희 의원은 “인문학 정의를 구체화하고 수원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조례를 정비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단법인 수원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지난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일부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으며 이 개정조례 또한 28일 공포되어 시행된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