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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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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이종인·김강식·염종현·오지혜·이영봉·이제영 의원, ‘제1기 평화통일교육 최고위과정’ 수료식 참석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이종인·김강식·염종현·오지혜·이영봉·이제영 의원, ‘제1기 평화통일교육 최고위과정’ 수료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 등 7명의 의원은 지난 3일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제1기 평화통일교육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평화통일교육 최고위과정은 경기도의 평화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접근을 위해 경기도의원, 경기도 실·국장, 부단체장 등 정책결정참여자를 대상으로 처음 진행된 교육이다.
9월부터 약 8주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심규순 · 이종인 · 김강식 · 염종현 · 오지혜 · 이영봉 · 이제영 의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심규순위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경기도가 선도해 나가야 할 평화통일의 정책방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며 8주 동안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교수님들과 교육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 특별위원회 염종현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한반도 평화통일과 남북교류협력에 대해 입법·정책적으로 다양한 지원 방법을 고민해보겠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수강생 대표로 염종현 의원이 답사를 전했다.
또한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들을 비롯해 시·군의 부단체장, 유관·공공기관의 임원 등 수강생 19명이 참석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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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M.I.H 예술단, 대구 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에 초청공연
화성시 M.I.H 예술단, 대구 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에 초청공연
[충청뉴스큐] 화성시 M.I.H 예술단이 3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2021 월드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화성시 M.I.H 예술단은 전국 최초로 일자리 연계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시작돼 지역 청년예술인을 지원하고자 결성됐으며 관현악단, 스트리트댄스, 보컬, 국악 등 서로 다른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이날 화성시 M.I.H 예술단은 박성균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관현악단을 중심으로 한 1부 공연과 국악팀과 함께하는 2부 공연으로 국악과 양악의 조화로우면서도 격동적인 연주를 선보였다.
1부에서 관현악단은 슈베르트 서곡 C단조로 시작해 한경진 바이올리니스트와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을 협연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관현악단과 국악팀이 함께 민요 ‘한오백년’과 창작곡 ‘이산별곡’, 스페인 무곡 ‘오페라 허무한 인생’, 마르케스의 ‘단존 제2번’등을 연주했다.
특히 이산별곡은 박 지휘자가 직접 창작한 곡으로 화성시 융건릉을 배경으로 사도세자의 죽음을 아파하는 정조의 내면과 조선의 부흥을 이끈 성군으로서의 모습을 다채로운 음색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예술단만의 특색을 유감없이 발휘한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들이 꿈을 펼치고 새로운 문화생태계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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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7일까지, 품앗이공연예술축제 펼쳐져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농촌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품앗이공연예술축제가 4일부터 7일까지 화성시 우정읍 민들레연극마을과 매송, 양감 일원에서 개최된다.
㈜극단민들레와 화성시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는 품앗이 정신을 살려 이틀간은 민들레연극마을에서 벗어나 매송과 양감 지역 예술가를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나머지 이틀은 지역예술가가 민들레마을을 방문해 축제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4일에는 매송 갤러리원뜰에서 수묵화그리기 음악콘서트 강선아재즈밴드 돈도깨비 공연이, 5일은 양감 솔비작가촌에서 나무월계간만들기 음악콘서트 재즈앤힘 돈도깨비 공연이 펼쳐진다.
6일부터는 민들레연극마을에서 나는 기와이다 뭐야?뭐지?뭘까? 나홀로 오이디푸스 2021 주인공이 되는 하루 호랑이형님 아버지 씨앗이야기 궁극의 시작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도 전통공연과 베트남 수상인형극, 오키나와 전통춤 등 아시아의 전통공연을 온라인 플랫폼 ‘플레이슈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23년 방정환 어린이 해방 선언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선보인 방정환 프로젝트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방정환’, ‘방정환과 어린이 예술’등 강의와 생전에 작곡돼 악보로 전해지는 노래를 담은 ‘가장 유창하고 가장평화로운’음악공연 등으로 새롭게 찾아왔으며 아이들과 함께 방정환 책을 읽고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준비됐다.
민들레연극마을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공연 관람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하루 6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예약을 하지 못한 관객은 6일과 7일 이틀간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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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화성시, 무연고 사망자에 공영장례서비스 첫 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달 29일 첫 공영장례를 치뤘다.
지난달 15일 함백산장례식장 운영 주체인 유치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협성대학교와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첫 공영장례이다.
시는 병원에서 질환으로 사망한 후 연고자의 시신 위임 거부로 장례를 치를 수 없게 된 김 모씨의 시신을 화성 함백산장례식장으로 안치했다.
이후 협성대학교 졸업생 10여명이 참석하고 배중장 교수의 사회로 염습 입관 고인소개 묵념 예식 조사 낭독 헌화·분향 종교의식 운구 화장 봉안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매송면 절에 소속된 스님 두분이 염불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연옥 복지사업과장은 “이번 공영장례는 화성시의 복지체계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며 “생전의 고난과 고독이 죽음 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삶의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복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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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부출장소, ‘우리동네 예술인 작품전’열어
화성시동부출장소, ‘우리동네 예술인 작품전’열어
[충청뉴스큐] 화성시 동부출장소가 위드 코로나 시행에 발맞춰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우리동네 예술인 작품전’을 열었다.
오는 30일까지 화성시 동부출장소 전시홀에서 열리는 이번 작품전은 동부지역 시민 작가 24인의 수채화, 서예, 파스텔화, 판화, 도마, 한지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양혜란 동부출장소장은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열린 전시회 테이프 컷팅식에서는 황광용·박연숙·김효상 화성시의원과 양혜란 동부출장소장, 천경보·연현숙·정양섭 시민작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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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주차환경개선사업 도비 지원 촉구
김직란 도의원, 주차환경개선사업 도비 지원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4일제35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의 도비예산 지원 촉구와 경기도 공공버스 준공영제 비용 중 국가분담부분 50%에 대한 이행을 촉구했다.
우선 김직란 도의원은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관해 “국비의 경우 2018년 36억원에서 2021년 256억원으로 급증한 반면, 도비의 경우 2018년 100억원에서 2021년 43억원으로 급감했다”며 “1개 사업별 최대지원액 10억 삭제 및 1개 시.군 1개사업 제한폐지, 무료주차장개방을 위한 분기별 실태조사, 공원부지의 지하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을 건설하는 경우 선정우선가점 부여, 주차장 무료개방할 경우 관리비용과 배상책임 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경기도 주차장 설치 지원 조례’와 ‘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조례’를 제·개정하면서까지 경기도 구도심을 중심으로 한 주차 부족 문제를 다루었으나 여전히 어려움에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김의원은 “수원시와 같이 인구 100만이 넘는 대도시의 구도심권 주차문제는 그 심각성이 크다”며 경기도의 각별한 예산지원을 촉구했다.
다음으로 김의원은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가부담 50%이행에 관해 “2019년 5월 버스요금 인상을 조건으로 광역버스를 국가사무로 전환하면서 도와 국토부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소요되는 비용을 50%씩 부담하기로 합의하였지만 기재부의 반대로 경기도가 70%를 부담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까지 전체 광역버스 중 91.8%가 공공버스로 운행될 예정이고 민간버스의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 요구까지 있어 지방정부의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경기도는 국가사무로 전환된 경기도 공공버스 준공영제 비용 중 국비 50%에 대한 부담이행 요구를 적극적으로 요구·관철시켜 재정의 운영에 효율성을 제고할 것”을 요청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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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금광면과 함께 ‘제2차 정책공감토크’ 추진
김보라 안성시장, 금광면과 함께 ‘제2차 정책공감토크’ 추진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4일 금광면을 방문해 ‘제2차 정책공감토크’를 추진했다.
안성시는 ‘2021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에 이어 ‘제2차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이달에 추진해 정책 공감을 위한 시정 브리핑과 상반기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상상력의 도시, 편안한 도시’라는 주제의 시정 브리핑을 통해 시민들과 정책을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금광면 발전을 위해 안성시 호수관광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핵심호수에 금광호수를 선정해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며 금북정맥생태탐방로 금광순환코스 및 탐방안내소 건립, 박두진 둘레길 연계 쉼터 조성사업 추진, 수석정 수변공원 정비사업 추진 등 금광면 및 안성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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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일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버스 공영제 필요해”
김장일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버스 공영제 필요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버스 공영제 추진, 경기도체육회 정상화 등과 관련한 도정질문을 가졌다.
먼저 김장일 의원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에 나섰다.
김 의원은 한국전력공사에서 37년간 근무하며 한전노조 경기지부 위원장,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 등을 지낸 노동자 출신 의원으로서 2018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고 2020년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재차 강조한 바 있다.
김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고용노동행정을 관할하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업무 비대와 관할구역의 불일치를 가장 문제로 꼽았다.
김 의원은 “다른 지방청의 소관 지청·출장소가 5~7개소인데 반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14개소로 업무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한편 “경기남부의 노동행정수요가 비대해지자 경기지청을 대표지청으로 삼아 경기남부 지청을 관할하고 있으며 경기북부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직접 관할하고 있어 경기 남·북부의 노동행정이 이원화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정부 지청은 의정부, 동두천 등 도내 7개 시·군 뿐만 아니라 강원도 철원군까지 포함하며 경기도 가평군은 춘천, 화천군 등과 함께 강원지청 관할에서 노동행정을 처리하고 있어 “경기도는 일률적이고 총괄적인 고용·노동정책 시행과 유기적인 협조를 구하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올 1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관할 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보다 일관성있는 고용노동정책의 수행을 위해 더 이상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늦출 수 없는 때”며 경기도가 지속해 신설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장일 의원은 경기도 버스 공영제 실시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경기도를 둘러싼 인근 광역단체인 서울과 인천은 각각 2004년, 2009년에 준공영제로 전환하며 1일 2교대제, 일 9시간대의 근무시간을 정착시켰지만, 경기도만은 작년 도입한 일부 공공버스 노선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대부분은 민영제 아래에서 낮은 기본급에 기반한 장시간 노동, 격일 교대제로 인한 불충분한 휴식시간 등에 따른 과로와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설명하며 운수종사자들의 노동조건 개선, 노동자들간 갈등 방지, 버스의 공공서비스적 성격 등을 근거로 경기도 버스가 공영제로 전면 전환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운행편 감소로 운수노동자들은 실질임금이 감소했고 차량유지비·인건비와 같은 기본적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운수회사들이 큰 적자를 보고 있는 사이에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모펀드들이 탐욕스러운 자본의 눈으로 버스회사들을 인수하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느냐”며 강하게 질타하고 “적자 운영을 하는데도 세금을 통해 손실을 보전해주고 있어 민간기업의 배만 불리고 있다고 평가되는 준공영제보다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공영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장일 의원은 경기도체육회 운영 정상화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체육회관은 건립비 총 67억원 중 체육인들이 모금 등을 통해 36억원을 마련한 데 힘입어 92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개관한 이후, 경기도체육회를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체육인회, 그리고 체육회의 각 종목 산하단체 사무실이 집중되어 체육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구심점으로서 체육행정의 능률화를 이루는 중추기관으로 기능해 왔다”고 설명하며 “작년 경기도 특정감사를 통해 불거진 경기도체육회 부실운영 논란에 대한 조치로 24년 8월까지 체결된 위·수탁협약이 중도해지에 이르렀는데, 물론 체육회관의 운영과 관리에 있어 미숙하고 모자란 점이 있었으나 체육회관 건립에 절반 이상을 기여하고 그간 경기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시간마저 원점으로 돌아간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체육회가 도내 체육단체간 특성에 대한 이해가 높고 오랜 시간 전문성을 축적해 온 점을 감안할 때 잘못은 바로잡고 운영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보완하도록 지도·감독하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 아니겠는가?”고 물으며 “경기도는 경기도체육회가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스스로 책임을 갖고 자치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은 강화하고 지원을 넓혀 다시 한번 경기도민의 기대수준에 상응하는 공직 유관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도체육회관 재위탁과 직장운동경기부 환원으로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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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동주택·중소기업 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수원시, 공동주택·중소기업 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영통구 광교 자연앤자이 3단지 아파트의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마치고 4일 현판식을 열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복지센터가 진행하는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공동주택 청소원·중소기업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열악한 휴식 공간을 수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광교 자연앤자이 3단지 아파트 청소노동자 휴게시설은 파손됐던 천정을 보수했고 싱크대 개수대를 설치했다.
수원시는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29개의 공동주택·중소기업 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 5~7월 진행한 공모에서 선정된 공동주택·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사업비 3963만원를 투입해 공사를 지원했다.
개선공사를 한 곳은 매탄동남아파트 광교자연앤자이3단지 비단마을베스트타운 광교아이파크 정자동현대아파트 호매실GS아파트 ㈜스포츠아일랜드 등이다.
전기 패널·샤워 시설·환풍기 설치, 단열벽지 도배, 싱크대·출입문 보수, 타일 교체 등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수원시회 불꽃봉사회’, ‘수원도배필름타일학원 스마일봉사회’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공사에 참여했다.
광교 자연앤자이 3단지 아파트 청소노동자 휴게공간 현판식에는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을 비롯한 수원시·노동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들의 휴게시설을 개선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자체의 모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사업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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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의원,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에 공정한 경기도를 위한 인사 결단 촉구
한미림 의원,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에 공정한 경기도를 위한 인사 결단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에 공정한 경기도를 위한 인사에 나서줄 것을 5분 자유발언에서 촉구했다.
한 의원은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민선 7기 슬로건으로 시작한 경기도가 과연 공정했다고 할 수 있었는가?”고 반문하며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시장 시절부터 불공정으로 비판 받았던 사안들을 열거하며 언행이 불일치 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지방자치가 부활이후 지난 30년 중 가장 심각한 코드인사, 측근인사, 낙하산인사를 민선 7기에서 보여줬다”고 비판했으며 “지난 2년간 경기도의 선제적 영업정지 행정집행명령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보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끝으로 한미림 의원은 “낙하산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자리에 앉아있는 다수의 인사들은 공정한 경쟁을 거쳐 재임용 돼야한다”고 촉구했으며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에게 공정한 인사를 통해 남은 8개월 동안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기도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