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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6: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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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산업폐수 미신고 배출·무단 방류 등 불법 배출행위 12건 적발
경기도 특사경, 산업폐수 미신고 배출·무단 방류 등 불법 배출행위 12건 적발
[충청뉴스큐] 오염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우수배관으로 폐수를 배출하거나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는 등 폐수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오산·진위·안성천 수계 인근 폐수배출사업장 및 환경오염 민원이 다수 발생한 폐수배출사업장 60개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11개 사업장의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설치·운영 5건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2건 공공수역에 특정수질유해물질 유출 1건 기타 환경관련법 위반 4건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화성시 ‘ㄱ’ 전자·통신 제품 제조업체는 특정수질유해물질이 포함된 폐수 1.2㎥를 방지시설을 통하지 않고 우수배관으로 배출하다 덜미를 잡혔다.
평택시 ‘ㄴ’ 잉크·코팅제 제조업체는 코팅제와 용수 혼합공정 후 빈 드럼통 세척 시 발생하는 폐수를 저장조에 보관·처리하면서 폐수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했다.
용인시 ‘ㄷ’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는 냉각시설에서 배출되는 폐수를 우수로를 통해 배출할 수 있게끔 설계해 운영하다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다.
수원시 ‘ㄹ’ 광택·유리막 코팅·세차 업체는 고압살수기 등의 물세차 용품으로 세차하면서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설치·운영했고 세차 폐수를 수질오염 방지시설 없이 무단으로 공공수역에 방류한 사실이 확인됐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폐수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고 조업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부적정 운영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공공수역에 특정수질 유해물질을 유출시키거나 버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산업폐수 불법 배출행위는 하천 등 공공수역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끼칠 수 있어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집중수사 등을 통해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상습행위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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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기업 외상거래 걱정 ‘뚝’
경기도내 기업 외상거래 걱정 ‘뚝’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한 확대를 결정하고 당초 계획 보다 최소 150개 이상의 기업을 추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부도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기업들의 연쇄도산을 예방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2월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당초에는 올해 5억원의 자체예산을 편성해 250개사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며 현재까지 307개 업체가 지원혜택을 받았다.
이 사업은 기업들의 비용 부담 경감은 물론, 보험 가입률 상승으로 도내 기업 생태계 전체 경영환경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기업 간 거래관계가 얽혀 있는 제조기업의 특성상 매출채권보험이 연쇄도산 위험을 사전 차단하기 때문이다.
이에 힘입어 도는 지난 9월 2021년도 3회 추경을 통해 3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 연말까지 최소 150개 기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매출액 300억원 미만 제조 기업이다.
중소 제조기업의 98%가 매출액 300억원 미만이므로 경영 규모가 크지 않은 제조 중소기업 대부분은 지원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의 50%를 지원하게 되며 지원금은 기업 1곳 당 최대 200만원이다.
특히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에 따라 보험료 10% 할인율을 적용받게 된다.
예를 들어 40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해야 했던 기업의 경우, 이번 도 지원금과 신용보증기금 할인금액을 합쳐 최대 180만원까지 보험료가 낮아진다.
보험료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다만, 어음보험, 고정요율 적용보험 등 일부상품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기업에서는 관련 내용을 문의한 후 가입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내외 경기침체와 맞물려 도내 기업들의 채권거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 “기업 경영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사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진흥법에 따라 기업 간 거래에서 지급 불능이나 채무불이행 등 예측하지 못한 손해의 발생을 보상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공적보험 제도이며 외상판매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 회수를 못할 시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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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리게임으로 알레르기비염 예방법 재미있게 배워요”
경기도 “추리게임으로 알레르기비염 예방법 재미있게 배워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개발한 신개념 교육자료 ‘알레르기비염 탐정사무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일 도에 따르면, ‘알레르기비염 탐정사무소’는 알레르기비염의 증상과 원인, 예방을 위한 환경관리 방법에 대해 ‘알탐정’과 함께 추리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자료다.
알레르기비염에 걸린 캐릭터 ‘알코’가 주인공 알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하면서 교육을 시작, 알코의 집안 곳곳을 찾아 추리를 통해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범인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자료는 11분 26초 분량의 교육동영상과 PPT, 활동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성우 더빙과 애니메이션 효과로 수업이 아닌,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재미를 더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학교 운영상황을 고려, 대면수업용 PPT 등을 교육현장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알레르기비염 탐정사무소’는 경기지역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넘어 전국의 교육기관, 보건소 등에서 알레르기 질환 관련 교육자료로 널리 활용되면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다년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신규 교육자료를 활용한 시범수업을 진행하게 된 용인시 상현초등학교 김명숙 보건교사는 “학교 현장에 맞는 교육자료를 제공하고자 고심하는 것이 느껴져 고마웠다 아이들도 교사도 매우 즐거운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도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자료는 초등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며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기르는데 목적을 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자료를 많이 개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교육 보급을 위해 질병관리청과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기관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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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업허브, 우수 스타트업 15개사의 투자유치·해외진출 가능성 타진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2021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데이/투자컨퍼런스’를 오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35개 업체 중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발된 총 15개사가 참여해 IR 발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 기업은 지난 5월부터 6개월 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1:1 전문가 멘토링, IR 스킬업 교육, 국내외 벤처캐피털리스트와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 IR, 해외 화상 상담회 등을 지원받았다.
먼저 1부 투자 컨퍼런스에서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기업 중 월별로 개최되는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의 IR 발표가 진행된다.
의료기기 제조 1곳, 플랫폼 서비스 3곳, 산업용 검사장비 1곳 총 5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이중 IR 발표를 통해 2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총 1,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2부 ‘글로벌 데이’에서는 올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의료기기 및 장비제조 6곳, SW 플랫폼 서비스 2곳, 영상장비 서비스 2곳 총 10개사가 나서 IR 발표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글로벌 데이에서는 우수 IR 발표 3개사를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시상한다.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 소재한 글로벌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투자유치를 위한 교류활동도 펼치게 된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 인터베스트 등 국내외 투자전문가를 비롯한 업계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스타트업들의 성과 분석은 물론 1:1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투자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며 투자전문가와 일반 참가자는 비대면 플랫폼 줌을 통해 참가하게 된다.
김평원 경기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투자자와의 IR 미팅,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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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공인’ 한글날 맞춰 훈민정음체로 변경
안성시의회 ‘공인’ 한글날 맞춰 훈민정음체로 변경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가 한글날을 맞아 시의회에서 사용하는 공인을 알아보기 쉽고 친숙한 한글창제 당시의 서체인 훈민정음체로 바꾸는 조례를 발의한다.
6일 안성시의회에 따르면 송미찬 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안성시의회 공인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이 입법예고를 마쳤다.
이번 조례는 안성시의회 공인을 알아보기 쉽고 간단명료한 훈민정음체로 글자체를 변경해 한글을 널리 알리고 모든 사람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조례이다.
현재 안성시의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공인은 한글 전서체로 한문 서체에 맞춘 것으로 글자의 획을 임의로 늘리거나 구부려 쓰는 등 알아보기가 어려워 관공서의 공인서체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더불어민주당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안성시의회를 대표하는 공인이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많아 시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신원주 의장, 반인숙 의원과 함께 개정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한글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으로 앞으로 한글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한글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29일 안성시의회 제19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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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공유재산 사업부지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공유재산 사업부지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10월 6일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의 심도 있는 처리를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개 반으로 나누어져 제1반은 화성 경기도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신축 부지와 군포 수리산 도립공원 주차장 부지를, 제2반은 파주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부지 등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제1반은 화성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이 물류센터의 역할도 겸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입로가 협소하고 공사비가 과도하다고 지적하며 입지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을 요구했으며 수리산에서는 이용객의 주차불편과 지역주민의 이동불편 민원 해결을 위해 사업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제2반은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과 관련해 현재 출입절차가 복잡해 이용이 어려운 것을 지적하며 접근성을 개선해 복합 역사문화공간으로서 공유재산의 가치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김판수 위원장은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시 예산낭비 요인이 없는지, 사업목적 달성에 적합한지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오늘 현장을 방문해 살펴본 공유재산을 포함해 이번에 제출된 7건의 안건은 현장방문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심도있게 논의 하겠다”고 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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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보호 및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장태환 도의원, 경기도 청소년 보호 및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청소년 보호 및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2021년 12월 31일 만료 예정인 경기도청소년육성기금의 존속기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 더 연장하고자 제안됐다.
경기도청소년육성기금은 청소년 복지 지원을 위해 1986년 기금 조성계획이 수립되어 1997년 100억원 규모로 조성됐고 이후 2003년 ‘청소년육성 및 장학금 지원 조례’가 공포·시행됐으며 2004년 청소년육성기금 200억원이 조성되어 현재까지 관리·운용되고 있다.
2021년 사업현황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8개 사업에 16억 3,450만원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장태환 의원은 “경기도청소년육성기금은 도내 청소년 활동과 복지, 보호 활동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어 기금의 운용기한을 5년 더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경기도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 절차적 요건도 모두 갖췄으므로 추후 해당 기금이 도내 청소년을 위한 각종 사업에 더욱 활발히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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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도의원, ‘경기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상임위 통과
장태환 도의원, ‘경기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6일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한 장태환 의원은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비용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사태로 도민의 생활 체육 활동이 많이 위축된 상황에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한다면, 걷기 활성화를 통해 자가 생성 ‘건강백신’적용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도 높이고 ‘화학백신’ 접종 순차를 기다리는 도민의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장태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걷기 활성화 및 걷기 편한 환경조성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걷기 활성화 및 걷기 편한 환경조성 지원사업 추진전략, 걷기 앱의 개발·유지보수·보급 방안, 걷기 좋은 길 개발 및 지역자원 연계 방안 수립의 근거를 규정했다.
끝으로 장태환 의원은 “경기도만의 걷기 고유 플랫폼을 만들어 모든 도민이 걷기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고 경기도 시·군의 관광산업도 활성화시켜 행복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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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부위원장, 화성월문초등학교 체육관 ‘월문아란뜰’ 개관
오진택 부위원장, 화성월문초등학교 체육관 ‘월문아란뜰’ 개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화성월문초등학교가 ‘월문아란뜰’ 체육관을 개관했다고 6일 전했다.
‘월문아란뜰’은 체육관은 총 사업비 22억원, 연면적 730㎡규모, 총 6개월공사기간을 거쳐 최근 준공됐으며 향후 학생 교육활동 내실화 및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다목적 휴게시설 용도로서 사용될 예정이다.
오 부위원장은 “이번에 개관한 화성월문초 월문아란뜰 체육관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천·미세먼지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제공됐다”며 “체육관이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모두가 만족하며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 역할을 해주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정담회·토론회 등 소통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실제 도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화성지역 건설·교통뿐만이 아닌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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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경기도 이미지와 위상 제고를 위한 공공외교 조례안 제정
김미숙 의원, 경기도 이미지와 위상 제고를 위한 공공외교 조례안 제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인 김미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외교 활동 지원 조례안’이 6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경제노동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제정안은 경기도의 이미지와 위상 제고를 위해 경기도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산이나 고유하고 특색있는 정책의 홍보, 한국어 보급 등 교육 및 학술 협력 등을 통해 경기도를 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널리 알리는 지역 외교활동 정책 수립과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문화, 지식, 정책 등을 통해 도에 대한 외국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는 외교활동을 “경기도 공공외교”로 정의내리고 도지사는 이를 위한 정책 및 시행계획 수립,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경기도 공공외교 업무를 하는 기관·단체 등에 대한 경비보조 등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대한민국 공공외교는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그 위상을 제고하자는 개념으로 ‘공공외교법’에 근거하고 있으나, 본 조례안은 지역 홍보, 특히 우리나라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가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고 새로운 국제교류의 방안을 도입할 필요성이 크므로 지역 홍보를 지방자치단체 고유사무의 일환으로 보아 제정된 것이다.
김미숙 의원은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국제교류는 외국 지방자치단체나 국제기구 등에 국한된 측면이 있었고 상호 교류의 형태가 주를 이루었으나, 본 조례안은 경기도 단독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홍보가 가능하고 국내에 있는 외국 국민들을 대상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에는 다른 국제교류협력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계 속의 경기도가 실현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