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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6: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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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평택시, 고충민원 적극적 해결 위해 옴부즈만 3인체제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10월부터 시민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3인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옴부즈만 제도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침해된 시민의 불편, 부당한 사항을 조사·처리해 시정조치를 행정기관에 권고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 2명의 옴부즈만이 시민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1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지난 5일 집무실에서 옴부즈만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신규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은 남성진씨는 “오랜기간 공직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활용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한 만큼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억울한 행정행위로부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옴부즈만에 민원을 제출하거나 상담받기를 원하는 평택시민은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이용가능하며 평택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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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8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 개최
평택시, 제8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회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중주도사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를 진행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박항준 교수는 “대중주도사회란 사회적 합의를 모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대중이 주도적으로 만드는 사회이며 소셜 임팩트가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연에 참가한 한 시민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면 바뀌는 결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대중지성의 일원으로서 행동해야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이후 시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정치·사회·기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흐름에 대해 파악해보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협치 아카데미는 시민과 행정의 협치 이해를 위해 연 4회 진행되며 다음 협치 아카데미는 11월 16일에 권선필 교수가 주민자치에 관한 내용을 주민에서 주민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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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경기도의원,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영준 경기도의원,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김영준 경기도의원이 지난 5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김영준 의원은 “도민의 대변자이자 심부름꾼으로서 아동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저출생 고령사회를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지원 정책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고 도민 복지향상과 경기도 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준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어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총 15건의 조례안 · 건의안 ·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총 421건의 조례안 · 건의안 · 결의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어린이 놀이터 조성 · 관리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해, 관련 예산으로 2020년 본예산 72억원, 2021년 본예산 48억원 편성에 기여했으며 그 성과로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경기도 통일희망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경기도교육청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지원 조례안’, ‘경기도 웰다잉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및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 건의안’,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구역 지정시 ‘원주민조합원’ 재정착을 위한 대출규제 완화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선도적인 법 · 제도적 정비 및 입안으로 자치입법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왔다.
김영준 의원은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분석 및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 수행으로 2019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도 선정됐으며 관련 기관 · 단체와의 지속적인 정담회 및 토론회를 통해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도민의 대변자로서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지방자치발전연구원은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공모 접수 후 엄선 심의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시상해왔으며 올해로 5회째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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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54차 수원수요문화제 진행
수원시의회,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54차 수원수요문화제 진행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수원 올림픽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54번쨰 수원수요문화제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하고 수원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추진됐다.
수요문화제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과 수원평화나비 상임대표 이주현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참가단체 소개, 자유발언,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할 것을 일본 정부에 촉구하면서 “일본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을 때까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한 실천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세상 밖으로 진실을 알린 할머니들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 나아가 진정한 평화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인권평화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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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립야구발전위원회 TF팀’ 본격 운영 돌입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이영주 의원, 황수영 의원과 프로야구 레전드 임호균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를 비롯한 야구계 인사들이 ‘독립야구발전위원회 TF팀’을 구성해 독립야구의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018년 10월부터 3년 넘게 계속된 ‘독립야구 발전을 위한 정책모임’은 10월 5일 경기도의회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TF팀을 공식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
TF팀은 한국독립야구위원회를 설립하고 사무국 운영을 통해 독립야구리그와 선수 지원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TF팀은 KBO 10개 구단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재 경기도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독립야구리그의 수준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또 지자체나 기업의 후원 모델을 도입해 독립야구단의 지역연고제를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가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TF팀 회의를 주재한 이영주 의원은 “2003년 실업야구팀이 모두 해체되고 프로야구 1군 리그가 야구를 대표하게 됨에 따라 야구의 다양성이 사라진 상황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에 지명 받지 못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해왔던 야구를 포기해야 한다 독립야구계를 제대로 만들어서 야구를 계속하고자 하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계속 만들어줘야 한다 독립야구발전 TF팀이 이 과제를 포기하지 않고 풀어나가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립야구발전 TF팀의 산파 역할을 한 임호균 교수는 “독립야구위원회가 창설되면 야구뿐만 아니라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개발하고 이에 필요한 재교육을 통해 독립야구단 소속 선수들이 자기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야구선배로서 끝까지 노력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독립야구발전 TF팀에는 김경희, 이영주, 황수영, 김봉균 의원 등 4명의 도의원과 임호균 교수, 이택근 전 키움히어로즈 선수, 유재호 이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정철우 MK스포츠 전문기자, 장동철 프로야구선수협의회 사무총장 등 전체 9명으로 구성하고 앞으로 두 달간에 걸쳐 독립야구발전을 위한 연속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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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 양평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총 35억 확보
전승희 의원, 양평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총 35억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소관 2021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양평지역 학교들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27억5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1년도 하반기 소규모환경개선사업비로 7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전승희 의원은 지난 제354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들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예산 중 양평지역 학교들의 누수시설개선, 석면 제거, 교실 LED조명 교체, 냉·난방시설 개선 등 20여 학교에 대한 10개 사업, 총 27억5천만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여기에 2021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관내 총 18개 초·중학교에 다목적체육관 무대시설 설치, 복도 바닥교체 및 내부 도장공사, 통학로 차양막 설치 등 개·보수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예산 총 7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하며 올해 하반기에 총 35억원의 교육환경개선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전승희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양평지역 학교들의 시급한 시설 개선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며 “양평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에서는 반영된 사업들이 공기 내에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살펴 수업 일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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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미등록 외국인도 코로나19 예방접종 가능
경기도, 전국 최초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미등록 외국인도 코로나19 예방접종 가능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밀집 사업장 등을 방문해 백신 접종을 해주는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버스’를 운영한다.
경기도는 6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첫 ‘백신버스’ 운영에 들어갔다.
백신 버스는 기존 외국인 노동자 이동 건강검진 사업으로 사용하던 버스를 그대로 활용하며 의사 1명, 간호사 2명, 운전원 1명 등 4명이 탑승한다.
백신버스는 하루 100여회분의 접종이 가능한데 도는 우선 외국인 노동자 명단이 확보된 사업장을 위주로 백신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등록외국인이라 할지라도 사업주가 발급한 근로사실증명서 등 신원이 확인된 경우에는 임시관리 번호를 부여해 현장에서 바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외국인 근로자 가족, 유학생, 내국인 미접종자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백신은 30세 이상의 경우 ‘얀센’, 18~29세는 시·군별 백신 수급 상황과 대상자 여건을 고려한 mRNA 백신으로 구분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 대상자에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방문 진료하는 ‘경기도 무료 이동 진료’ 사업과 연계해 건강검진과 사례관리 등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접종팀’과 ‘지원팀’으로 구성되고 접종과 검진을 위한 2대의 버스로 현장접종반을 구성해 도내 외국인 고용 공장·농장, 외국인 밀집 마을 등을 순회할 방침이다.
접종팀은 예진·접종 및 이상 반응 관찰을 수행하고 시·군 지원팀은 백신 관리, 접종 등록, 일정 관리, 통역, 자원봉사 등을 지원한다.
도는 6일부터 8일까지는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 지역에서 백신버스를 시범운행하고 이 기간 시·군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10월 말까지 버스를 운행할 방침이다.
백신버스 운행은 미등록외국인의 백신접종률이 저조한 데 따른 조치다.
도 자체 조사에 따르면 1차 이상 접종률이 등록외국인은 74.7%로 내국인 75.0%와 비슷하지만 미등록외국인은 55.9%로 추정된다.
이런 미등록외국인의 낮은 백신 접종률은 불법체류 단속처벌 우려 근로자·사업주의 접종 인식 부족 복잡한 접종 절차 등에 따른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외국인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는 추세로 집중관리가 필요한 만큼 도내 외국인을 고용한 사업주는 접종을 적극 독려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접종이 필요한 내·외국인이 있는 사업장이면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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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마음배송서비스-전해드림” 운영
만안청소년문화의집, 경기도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마음배송서비스-전해드림”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9월 3개월 간 2021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마음배송서비스”의 일환으로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가족사연 이벤트 “전해드림”서비스를 실시했다.
“마음배송서비스”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개인·단체·지역사회에게 감사의 마음 및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통해, 단절되고 멀어진 마음의 거리를 다시 잇고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마음에너지 회복을 목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징검다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
마음배송서비스에서 단위 프로그램인 코로나19로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대신 전해드리는“전해드림 서비스”에서는 지난 7월 안양 관내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사연을 받아 대신 전해드리는 이벤트를 기획해 9월에는 3개 가족을 대상으로 전해드림 서비스를 운영한 바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만드는 웰빙강정과 가족앨범 만들기 프리저브드 플라워박스 만들어 할아버지댁에 전달하기 4자매와 부모님이 함께 만든 호두파이 등 코로나로 뵙지 못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가족이 직접 만든 선물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사연이 주를 이뤘다.
이벤트에 참여한 신진아 어머니는“코로나19로 인해 어머니가 계신 통영을 못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었었는데, 마음배송 이벤트에 이런 사연을 보내어 어머니께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해드림 서비스를 기획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조유정 위원은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게 일상이 된 요즘 같은 시국에 청소년이 대신 할 수 있는 활동이 어떤 것이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 마음배송서비스를 통해 가족 간의 보고싶은 마음을 전달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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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호 씨, 치매를 부탁해’
‘친절한 대호 씨, 치매를 부탁해’
[충청뉴스큐] “치매에 걸리신 아버지를 11년 넘게 병수발하면서 치매치유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치매치유에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져주시길 부탁한다 치매환자를 돌보는데 있어서는 보건과 복지가 연계하는 공동체가 마련돼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5일 성결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치매예방 건강운동 강사양성과정 개강식에서 테마‘친절한 대호 씨, 치매를 부탁해’란 특강으로 치매에 대한 소뇌를 밝혔다.
최 시장은 2019년 만안·동안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원스톱 치매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노인종합복지관·약사회와 치매환자서비스 업무협약,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휴머니튜드 케어 제작, 치매어르신 Iot 안심플릿폼 구축,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두뇌청춘교실 개설, 내가 그린 기억교실 등에 대해 밝혔다.
이중에서도‘휴머니튜드 케어’는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전국 치매안심센터로는 최초로 제작 TV를 통해 방영함으로써 호응을 얻었다.
또‘치매어르신 Iot안심플렛폼 구축’은 위기상황에서 버튼을 눌러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소방서·경찰서와 협약을 체결했다.
특화작물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인‘내가 그린’이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안겨줬는가 하면,‘치매환자가맹정’과 치매환자서비스 업무협약은 더욱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 시장은 SNS에서 치매는 환자와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구성원들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해야 치유될 수 있다며 공동체라는 의미에서 해담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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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 제11기 복지경영 최고지도자과정 개강식 참석
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 제11기 복지경영 최고지도자과정 개강식 참석
[충청뉴스큐] 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5일 경기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제11기 복지경영 최고지도자과정 개강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지난해 저도 제10기 복지경영 최고지도자과정을 이수한 바 있고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펜데믹시대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변화가 생겼으며 이로 인해 복지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방재율 위원장은 “제11기 교육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교육생 서로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제11기 복지경영 최고지도자과정은 10.5일부터 11.23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8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준 의원, 장대석 의원과 도내 사회복지기관장 등 24명이 참여한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