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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통시장서 '배움 꽃' 피운다…평생학습장터 공간·동아리 모집
안성시, 전통시장 연계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 및 학습동아리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하는 ‘평생학습장터’학습공간과 지정 된 공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평생학습장터는 전통시장을 시민의 학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학습공간 지정 신청은 전통시장 인근에서 일정 시간 정기적으로 학습공간 제공이 가능한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지정된 학습공간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뿐 아니라 평생학습 홍보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학습동아리는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활동이 가능한 동아리를 모집하며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지정된 학습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학습동아리 10개 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로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에서 접수할 수 있다.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강사비를 동아리별 최대 84만원까지 지원되며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안성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장터가 시민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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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배 배드민턴 대회, 안성시 동호인 400여 명 참가 속 성료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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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흉물 고가 밑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안성시, 방치됐던 고가 하부 공간.. 도심 생태공간으로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심 속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인 ‘내리고가 생태마당’조성을 지난해 완료했다.조성 이전 해당 부지는 인근에 중앙대학교와 롯데캐슬 아파트가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쓰레기 무단투기와 먼지, 소음 등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었다.또한 고가도로로 인해 생태계가 단절되고 방치된 공간으로 남아 있어 도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안성시는 고가 하부 공간 특성을 고려해 남측과 북측으로 구분해 조성했다.일조량이 풍부한 남측에는 다양한 식생을 식재하고 북측에는 음지 식물과 함께 게비온 옹벽, 열주 등 생태시설물을 설치했다.이를 통해 도로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흡수하고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한편 소형 조류와 곤충의 서식처를 제공해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 생태환경을 조성했다.시 관계자는 “내리고가 생태마당이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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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포도 농가, 고품질 재배 기술 교육으로 '활짝'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고품질 포도 재배기술 교육’ 성황리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해 지역 포도 재배 농가 9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 재배기술 및 상품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지속된 폭염과 이상고온, 잦은 강우 등 기상 악화로 인해 포도 당도 형성이 어렵고 착색 불량 및 각종 생리장해, 병해충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빙된 농촌진흥청 박서준 박사는 ‘포도 무핵재배 상품성 향상’을 주제로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적정 착과량 조절과 효율적인 관수 관리, 세밀한 꽃송이 다듬기 요령 등 실전 기술을 전수했다.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리장해 예방 및 시기별 정밀 병해충 방제 기술을 심도 있게 다루어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난해 기상 여건이 나빠 고민이 많았는데, 국내 최고 전문가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올해 고품질 포도 생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농가의 숙원인 고품질 포도 생산과 소득 증대를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운농협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후변화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안성 포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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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상, 35번째 영예의 주인공은 누구?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지역 문화예술 및 사회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기리는 ‘제35회 안성시 문화상’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안성시 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했다.부문별 수상자는 학술 부문 박소형 예술 부문 장경애 교육 부문 김철민 지역사회개발 부문 손정희 체육 부문 김중배 지역사회복지 부문 안선자 씨다.학술 부문 박소형 씨는 중앙대학교 디자인대학 학부장으로 재직하며 대학의 학술 역량을 안성시 문화정책과 연계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 관 학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예술 부문 장경애 씨는 안성 출신 예술가로 경기여류미술작가협회 회장, 안성공예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한 업적이 주목받았다.특히 ‘안성미술봉사단’을 통한 청소년 및 소외계층 대상 미술교육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나눔 실천에도 힘쓴 헌신이 평가됐다.교육 부문 김철민 씨는 안성시 중등교육 발전에 헌신하고 도예 공유학교 운영 지원 등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 교육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지역사회개발 부문 손정희 씨는 안성상공회의소 사무국장으로 지역 기업과 상공업 발전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와 바우덕이축제위원회 참여 등 지역 산업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쓴 업적이 주목받았다.체육 부문 김중배 씨는 체육 지도자로서 지역 체육 발전과 체육인 화합에 기여하고 특히 검도 종목 발전과 선수 육성, 종목별 협의회 활동을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지역사회복지 부문 안선자 씨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장으로 근무하며 취약계층의 정서적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활 프로그램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쓴 헌신이 돋보였다.시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이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5회 안성시 문화상’시상은 오는 4월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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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사업 접수 시작
경기도 안성시 시청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 농어촌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하고 농어촌의 미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이다.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원, 50세 미만 청년 농어민과 귀농 5년 이내의 만 65세 이하 귀농 농어민, 환경 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을 각각 지역화폐로 지급한다.지급 요건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1년 이상 실제 농산물 생산 활동 종사 농외소득 3700만원 미만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시행이 안성시 농어민들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어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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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천 불법 경작 뿌리 뽑는다…집중 점검 실시
안성시,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근절 총력.."시민 안전 지킨다"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행위를 뿌리 뽑고 무단 경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방하천 일대에 ‘경작 금지’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정부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11일 한천과 청미천 등 불법 경작이 빈번한 하천구역 내 중점 관리 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이날 점검에는 건설관리과장을 비롯해 하천 시설 관리 팀장 등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살피며 무단 경작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현수막에는 하천구역 내 무단 점용 시 하천법 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안내와 함께, 홍보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할 경우 형법 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담았다.건설관리과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은 홍수 시 물의 흐름을 방해해 인근 지역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불법 점용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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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 문화 공간 '청류장 플러스+' 참여 사업자 모집
안성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청류장 플러스+’ 참여사업자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청년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권 중심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류장 플러스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민간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관내 기업체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사업장 주소를 두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사업자 또는 단체로 영리 비영리 사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단, 임의단체는 신청이 제한된다.선정 규모는 총 8개소이며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운영 계획에 따라 최대 4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선정된 공간은 문화 체험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8회 이상 운영해야 하며 이 중 일부는 사업장 소재지 외 지역이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해야 한다.사업자 선정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프로그램 계획의 적정성, 운영 역량, 공간 적합성, 이용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정한다.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과 협력하고 있다”며 “지역 청년의 문화 참여 확대와 청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청류장 플러스 ’사업을 통해 300여명 이상의 청년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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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철 산불 비상…특별대책본부 가동
안성시, 대형산불 예방 특별대책본부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봄철 건조기 대형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 산불 중 74%가 이 시기에 집중됨에 따라, 시는 산불 신고 접수 후 골든타임 내 산불 진화 헬기를 투입하는 초동 진화 체계를 강화한다.또한 기동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읍 면 동과 협조해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마을 안내 방송을 송출하는 등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불법 소각 행위 적발은 산림재난방지법 제79조 폐기물관리법 제8조에 근거해 이루어진다.위반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대형 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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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동신산단, 반도체 특화 새 이름 찾는다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17일 화요일부터 25일 수요일까지이다.전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응모 자격을 부여했다.해당 홍보 포스터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와 관내 읍 면 동에 게시할 예정이다.참여 방법은 홍보 포스터 우측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방식이다.공모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접수된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확정한다.최종 확정된 신규 명칭은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고시 등 관련 행정 서류와 법적 절차에 공식 반영한다.양 기관은 확정된 명칭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타이틀을 적극 활용해 홍보물을 제작하고 타겟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안성시 첨단산업과장는 "이번 명칭 공모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될 동신산단의 새로운 출발점이다"라며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여 안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브랜드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