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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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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상/증강현실 아카데미 재직자 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도, ‘가상/증강현실 아카데미 재직자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가상/증강현실을 포함한 확장현실 실감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1년 VR/AR 아카데미’ 재직자과정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아카데미 사업은 메타버스의 근간이 되는 실감기술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 상반기 ‘취·창업과정’에 이어 하반기 운영하는 ‘재직자 과정’을 운영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별도 교육비 부담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돼 집, 학교, 도서관 등 어디서든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재직자과정’은 실감기술 분야 개발자와 산업 재직자가 대상이다.
총 25명을 선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직자과정은 보다 심화된 교육으로 재직자들의 기술수요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개발, 기획, 디자인 각 집중 분야별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의 각 부문에 최신 VR/AR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실감기술 콘텐츠 제작도구인 유니티중심으로 엔진, 사운드, 프로그래밍 언어 과제 실적자료집 기획·제작 분야별 집중교육 실시간 상담 및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수료시 제작도구인 유니티 교육인증 자격증을 발급하며 교육 성적 우수자에게는 수료증과 유니티 자격 인증시험 응시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실감기술 분야 재직자로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내 고등/대학교 졸업생 혹은 경기도내 종사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내 교육공고를 확인 후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메타버스 등 글로벌 가상/증강현실 시장에 산업, 기술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최신 제작도구를 기반으로 한 실전형 교육 과정으로 현업 역량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실감기술 분야를 선도할 현업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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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18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기획전 개최
한국도자재단, 18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기획전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8월 18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기획전 ‘쓰임:新새’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 기획전은 개성 있는 전통공예원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쓰임:新새’를 주제로 김별희, 최유리, 장현순, 장다연, 오유진 등 5인의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작품 24점과 김규태 작가와 오유진 작가의 콜라보 작품 1점 등 총 25점으로 구성됐다.
공동 입주 작가인 김별희, 최유리 작가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도자의 실용성뿐 아니라 집을 구성하고 꾸미는 장식 오브제로서 도자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
두 작가는 개인의 개성을 바탕으로 ‘고려청자’라는 공동의 소재를 재해석했다.
두 작가는 “현대에는 쓰임이라는 기능이 단지 용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의도에 따라 사용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장현순 작가는 식기를 담는 용도의 그릇이나 컵의 형태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정물과 인물 등 다양한 오브제의 조합을 통해 공간을 채우는 도자의 의미를 제시하고자 했다.
식기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인 손잡이나 뚜껑 외에도 파편들을 활용해 도예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
장다연 작가는 유약처리 순서에 따라 구분되는 유하채, 유상채라는 도자기 기법을 활용해 내면의 심상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오유진 작가는 “물은 깊이를 이루고 흐름을 따르며 상을 반영한다”며 도자기의 희고 검은 표면 등을 통해 물의 은유적 쓰임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김규태 작가의 코일링 기법으로 만든 도자기 형태 위에 오유진 작가의 작품세계를 담은 풍경화를 그림자로 투영한 콜라보 작품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관람객을 위한 전시방문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시 기간 중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관람 인증한 선착순 150명에게 3만원 상당 기념 엽서북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인증사진을 올린 후 이벤트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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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해야” 국회에 협력 요청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국가사무인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합의’를 정부가 이행하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18일 이재명 지사 명의로 이 같은 내용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 서한문’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중앙정부는 당초 경기도와 합의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를 이행해야 한다”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광역버스는 광역철도 구축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핵심적 교통수단이지만, 지자체 간 노선협의 갈등, 수익성 저하로 적시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운행중단이 우려되는 취약한 구조를 놔둔다면 수도권 교통여건은 더욱 나빠진다.
이제 정부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회 차원에서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에 많은 관심을 갖고 협력해주길 당부 드린다”며 “경기도 역시 국회를 믿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광역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합의 이행 문제는 2019년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주52시간제 시행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주52시간제 시행으로 노선버스가 파행 운행될 수 있는 상황에서 국토교통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 측에 버스업계 경영개선을 위한 요금 인상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상황이었다.
이에 도는 도민의 비난을 무릅쓰고 버스파행을 막고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버스요금 인상을 과감히 수용하는 결정을 내렸고 국토교통부와 광역버스 국가사무 전환 및 준공영제 시행을 합의했다.
이후 2020년 9월 후속절차로 국고부담 50%를 합의한데 이어 12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이 개정돼 광역버스 사무가 국가사무로 전환됐다.
도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 정부예산에는 30%의 국비만 배정됐고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과정에서도 도와 국토부가 합의한 ‘국비 50% 편성안’은 기획재정부의 “기준보조율를 준수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무시되고 있다.
이는 다른 광역교통수단의 국고부담률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특히 도는 그간 기재부 방문, 기재부의 지자체 순회 지방재정협의회 참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추진경과와 합의사항에 대해 수차례 적극 설명했지만 기재부는 합의 이행에 계속 반대 입장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동시에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운송업계 상황을 고려해 3,700억원에 달하는 경상적 지원과 더불어, 정부 시책에 따라 경기도형 버스준공영제인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을 전면 확대해 추가적으로 1,772억원을 버스업계에 지원하고 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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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아이디어를 상품으로” 경기 시제품제작소, 안성에 신규 개소
“유망아이디어를 상품으로” 경기 시제품제작소, 안성에 신규 개소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시제품제작소’를 18일 안성에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시제품제작소는 안성지역을 포함해 평택, 화성, 오산 등 경기남부 권역 기업 및 창업자들의 시제품제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대 안성캠퍼스 내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에는 3D프린터 외에 3D스캐너, 레이저커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전문가의 제품개발 상담과 시제품제작을 지원하며 완성된 시제품에 대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스튜디오, 공용작업공간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타 지역 시제품제작소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3D프린터 등 각종 장비 활용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시제품제작 전문가가 함께하는 단계별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며 시제품개발에 대한 1:1 맞춤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비 사용 비용은 무료이며 기업인이나 예비창업가 외에도 재료비만 부담하면 창업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시제품제작소를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지난 2017년부터 도내 벤처창업지원센터 내에 시제품제작소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안성을 포함해 현재까지 양주, 남양주, 고양, 부천, 안양, 판교, 의왕, 안산 총 9곳에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제품개발과정에서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시제품을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에만 시제품제작 431건, 기술컨설팅 658건, 시제품기술교육 147명 등 예비창업자와 기업에 대한 제품개발 지원을 펼친 바 있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시제품제작소는 예비창업자들이나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개발비용 절감뿐 아니라 빠른 제품화를 통한 개발 경쟁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제품제작소 지원을 지속 강화해 창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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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함께 만들어가는 제2캠퍼스 2차 토론회 열어
경기도교육청, 함께 만들어가는 제2캠퍼스 2차 토론회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9일 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제2캠퍼스 비전 만들기를 주제로 학생 공감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제2캠퍼스는 기존 고정된 공간과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또 다른 캠퍼스에 학생들이 5박 6일간 머물면서 정규수업은 온라인으로 하고 그 외 시간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고 운영해 자율교육을 실현하는 공간이다.
이번 토론회는 1차 토론회에서 모은 학생 의견을 바탕으로 2022년부터 운영될 제2캠퍼스에 대한 깊이 있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비전을 함께 만들어간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초·중·고 학생 100명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해 진행한다.
또 전문가, 도의원, 교원, 대학생도 함께해 다채로운 의견을 공유한다.
토론 주제는 제2캠퍼스의 비전과 바람 미래사회와 미래교육 우리들의 프로젝트 도전과 성장 이야기 등이다.
도교육청 강원하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제2캠퍼스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해 만들어가는 자리”며 “지속적인 협의와 협력을 통해 제2캠퍼스를 준비하고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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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경기주택도시공사 간담회 개최
안양시의회, 경기주택도시공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은 지난 12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원진 등 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냉천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 인덕원주변도시개발사업, 관양고주변도시개발사업 등 3개 지역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최우규 의장은 기관 간 상호협력해 우리 안양시가 명품도시로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교통, 안전,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을 위해 적극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조성일 단장은 안양시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만전을 기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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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무상교통정책 성과평가와 발전방향 논의
화성시, 무상교통정책 성과평가와 발전방향 논의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지난해 수도권 최초로 시행된 화성시 무상교통의 성과 및 편익 결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종합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무상교통 정책 성과평가와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17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술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김익기 한양대 교통물류학과 교수,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김태완 중앙대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 박호철 명지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정훈 교수는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무상교통 실시로 인해 교통개선 5.2억, 환경개선 0.06억, 교통비지원 13.3억, 건강증진 1.2억, 경제활성화 1.2억, 생활SOC예산 절감 65.6억 등 연간 86.6억원의 편익이 발생 했다고 밝혔다.
유 교수는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이 없었다면 101억원의 편익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시된 무상교통의 성과지표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무상교통 이용 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개선, 환경개선, 교통비 지원, 건강증진, 경제활성화, 생활SOC 예산절감 항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개인교통수단 이용자들을 대중교통 이용자로 전환 시킬 수 있는 방안과 무상교통의 역할, 도시문제의 대안으로의 무상교통의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화성시 무상교통에 적용 가능한 해외사례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서철모 화성시장은“전문가들과 논의된 제안과 사례를 화성시 무상교통에 접목해 시민의 실질적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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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병상확보 행정명령에 따라 27일까지 399병상 확보 계획
경기도, 수도권 병상확보 행정명령에 따라 27일까지 399병상 확보 계획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에 대비해 중앙정부에 병상확보 행정명령을 건의해온 가운데, 이를 수용한 정부의 행정명령 발령으로 오는 27일까지 도내 총 399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7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의 병상확보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환자 급증으로 인한 잔여 병상 부족 우려로 그동안 중앙정부에 종합병원 등에 대한 긴급동원 행정명령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정부는 이를 수용해, 지난 13일 7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대상 1% 병상확보 신규 행정명령, 상급종합병원 및 국립대병원 대상 기존 1%에서 1.5%로 늘리는 병상확보 확대 행정명령 등 수도권 병상확보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후 2주 이내 병상 가동 원칙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수도권에 중증환자 전담병상 171병상, 중등증 병상 594병상 등 총 765병상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중 경기도는 중증환자 전담병상 55병상, 중등증 병상 344병상 등 총 399병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3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병상 확보를 위한 행정명령 건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일부 수용된 것 같다”며 “감염병 전담병상에 대한 운영인력을 추가 지원해 주시길 다시 한 번 요청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는 휴가기간에 맞춰 지난 13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16일까지 7,600명을 검사해 15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경부선 안성 휴게소 서울방향, 중부선 이천 휴게소 하남 방향, 서해안선 화성 휴게소 서울 방향, 영동선 용인 휴게소 인천방향 등 상행선 4개소에 설치돼 있다.
운영 시간은 주중과 주말 11시부터 20시까지이며 오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385명 증가한 총 6만3,768명이다.
16일 기준 경기도에서 델타 변이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는 2,063명이며 역학적 연관성을 포함하면 총 4,035명이다.
8월 2주차 수도권 델타 변이 검출률은 84.2%로 이는 전주 대비 13.1.%p 증가한 수치다.
16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1,731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89%로 1,544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가 운영하는 총 11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16일 오후 6시 기준 2,329명이 입소해 현재 가동률은 74.3%다.
16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533만8,412명으로 대상자의 75.6%, 경기도 인구 대비 41%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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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체육회 4개 협회 사무국장과 G-스포츠클럽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체육회 4개 협회 사무국장과 G-스포츠클럽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의원은 17일 하남시 체육회 에어로빅협회, 볼링협회, 체조협회, 산악협회 사무국장들과 하남상담소에서 2022년도 G-스포츠클럽 예산확보와 관련해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G-스포츠클럽과 관련된 하남시 체육회의 뛰어난 선수 인재양성과 인재발굴을 위해 지자체와 도교육청이 협력하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하남시와 도교육청이 하나된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자리로 알려졌다.
내년 G-스포츠클럽 예산확보를 위해 에어로빅, 볼링, 체조, 산악협회 등 4개 단체가 한목소리를 내는 등 하남시 자체의 예산확보도 관심사다.
G-스포츠클럽은 경기도형 운동부와 초등 스포츠클럽 및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선순환 시스템과 초.중.고 학교운동부 연계 활동지원, 마을 기반 전문학생선수 발굴.육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산악협회는 기존 하남시 관내 4개교에 설치된 스포츠클라이밍 활용을 통해 인재발굴이 쉽다는 측면이 강세로 보인다.
또한, 하반기 예산확보로 이미 G-스포츠클럽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볼링협회는 많은 학부모로 해금 사랑을 받는 등 관심이 높다. 더 나아가 내년도 공모사업에 뛰어든 에어로빅, 체조, 산악협회도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남시 에어로빅협회 김효진 사무국장은 “도교육청 담당 장학사님의 친절과 소통에 감사드리며 시교육청 장학사님께도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4개 단체가 G-스포츠클럽에 관심을 갖게 된 사실만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 할 수 있고 하남시 관내 뛰어난 선수발굴과 인재양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히며 “끝까지 도의원으로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할테니, 인성이 풍부한 대한민국 선수로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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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평택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평택시 통복동 관내에 태극기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국경일 맞이 태극기 달기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날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통복동 주요 도로를 돌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분들께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이석주 회장은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애국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월 통복동장은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시민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