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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야외 음주 행위 등 금지’ 행정명령 결정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 코로나19 감염확산 조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6일 야외 음식 섭취 및 음주 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시는 최근 야외에서 음식 섭취 및 음주 행위와 함께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자 이번 행정명령을 결정,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3일부터 위반자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원 및 천변 등 관내 야외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새벽 5시까지 야외에서의 음식 섭취 및 음주 행위가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에서는 이번 행정명령 조치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점검반을 경찰과 합동으로 운영하며 별도 해제 시까지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행위 등 행정명령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및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을 완료하였더라도 반드시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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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정치, 미래를 읽다’ 제2강 개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정치, 미래를 읽다’ 제2강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가 7.6.일 ‘누구나 집 사서 쓰는 세상’ 이란 주제로 1층 대회의실에서 제2강을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의원들의 정치 리더십 함양과 의정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9대 의회부터 의원교육 과정을 운영해왔다.
이번 정치아카데미 제2강은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이 강사를 맡아 서민주택 공급방안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누구나 집 프로젝트’에 대한 목적과 배경, 실현 방안 및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로 이루어졌다.
정치아카데미교육원 박옥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누구나 집’ 프로젝트에 대한 실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박정 위원장님의 생생한 강연을 통해 이 프로젝트에 대한 깊은 이해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석해 주신 의원님들과 강연에 나서주신 박정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참석한 박근철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전국 광역의회의 유래가 없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만의 모범사업”이라며 “의원님들에게 현실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강연을 준비해주신 임원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강연에 참석한 의원들은 ‘누구나 집’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큰 관심을 표명했으며 답변에 나선 박정 의원은 “집을 빌려서 쓰고자 하는 사람과 집을 가지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민주택 공급방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또한 이날 강연은 참석하지 못한 의원님들을 위해 영상을 촬영, 편집해 유튜브 등에 공유할 예정이며 제3강은 7.12.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최고위원이 강사로 나서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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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개정으로 수원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활성화 도모
조례 개정으로 수원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활성화 도모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유준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오는 8일 공포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정조례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범위에 고충 상담 및 지원을 추가하고 필요경비의 지원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것을 규정했다.
이와 함께,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기능을 기존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해 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의 취업·교육·의료·법률 지원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역주민간의 교류 및 결연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고 규정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 의원은 “조례를 통해 수원시 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고충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문화에 대한 이해, 이웃주민과 소통 등이 활성화되어 북한이탈주민이 진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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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우리사회 미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특조금 23억원 확보
조성환 의원, 우리사회 미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특조금 2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은 6일 우리사회의 미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총 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조성환 의원이 파주시의 지역현안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활동 공간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 건의한 것으로 운정 청소년문화복합공간 설치의 5억원과 파주놀이구름 외부공간 정비 18억원 등 총 23억원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
조성환 의원은 “지난 5월 5일 파주놀이구름 준공식에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께서 참석해 ‘어린이들에게는 놀이가 곧 배움’이라는 말과 함께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바 있다”며 “이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특별조정금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건의하였던 아동 및 청소년 문화체험 공간 조성 사업들이 결정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과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으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자신이 살고 있는 곳 가까이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더 많은 공간들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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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급 승진자 여성공무원 비율 민선7기 평균 34.2% 기록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5급 승진자 가운데 여성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민선 7기 출범 이후 평균 34.2%를 기록하면서 당초 이재명 지사가 공약했던 전체 5급 이상 관리직 가운데 여성공무원 비율 20% 목표를 훌쩍 넘길 전망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일 도가 발표한 전체 5급 승진예정자 72명 가운데 여성은 25명으로 전체 34.7%를 차지했다.
특히 여성 승진대상자가 거의 없는 공업, 농업, 시설직군을 제외하면 전체 승진예정자 54명 가운데 24명이 여성으로 44.4%를 차지했다.
공업, 농업, 시설직군에서는 18명 가운데 1명이 여성이다.
민선7기 출범이후 5급 승진자 가운데 여성공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을 살펴보면 2018년 하반기 첫 인사에서 35.4%를 기록한 후 2019년 상반기 인사를 제외하고 모두 30%를 넘었다.
특히 2021년 상반기 인사때는 39.4%를 차지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도는 5급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지면 향후 고위직 여성공무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2021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마치면 고위직 여성공무원 비율이 당초 공약 목표치를 뛰어넘는 24%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취임과 함께 “경기도가 성평등 지수에서 모범이 되겠다”며 “2022년까지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을 20%까지 높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는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줄어드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6급 이하 공무원의 남녀 성별 비율은 2017년말 기준 61.3% 대 38.7%였지만 5급 이상 관리직공무원의 여성 비율은 12.3%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도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공정한 보직부여, 승진기회 제공 등 실질적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인사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경기도의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은 2017년 12.3%에서 2021년 6월말 기준 22.5%로 확대됐다.
.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인사도 이재명 지사의 성평등 실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며 “계속해서 능력 있는 여성공무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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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김원기 도의원, 고산동 일대 민원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소통형 의정활동 펼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김원기 도의원, 고산동 일대 민원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소통형 의정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도의원은 지난 5일 고산동 일원 민원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을 위한 현장소통 의정활동을 펼쳤다.
오전 방문 현장에는 지역주민들과 관내 초·중·고 학부모, 의정부시의회 이계옥 시의원, 김진수 송산1동장, 의정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
민원사항으로 고산동 코스트코에서 고산초 방향으로 좌회전과 유턴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신호 체계 개선 고산동 대광로제비앙더퍼스트 아파트 정문 앞쪽 고원형 횡단보도 개선 고산동 고산초 앞 세석로에서 온더마켓 입구 사거리 불법회전 방지를 위한 중앙선 분리대 또는 신호등 설치 요구 등이다.
오전 현장을 방문한 김원기 도의원은 오후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김영희 청소년지도협의회장, 김현수 송산사랑방 대표, 의정부시의회 이계옥 시의원,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관계자를 다시 만나 오전 민원 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현장에 참석한 의정부경찰서 관계자에 의하면 “서광로 고원형 횡단보도 개선 관련 LH에서 설계도면에 따라 설치한 상태로 의정부경찰서에서 철거 요청을 해 놓은 상태이며 문충로 세석로 민원은 각각 폭이 협소하거나 시설물 설치 차로폭이 확보되어야 가능해 차후에 LH에서 의정부시로 관리이관이 되면 전반적 검토하겠다”는 내용을 의정부시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도의원과 이계옥 시의원은 “현장 방문결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사고 위험에 노출된 상황으로 인식되어 방지턱 등 교통안내 표지판이나 노면 구분 도색 등의 설치가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하고 특히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과도 연계 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관련기관이 면밀히 검토하고 협의해 대책을 세워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밝히고 “오늘 현장 방문에서 제기된 민원들은 집행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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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장 넓힌다
수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장 넓힌다
[충청뉴스큐] 오는 8일 수원시의회 장정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가 공포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조례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 시행계획을 4년마다 수립 및 시행하도록 했으며 이 시행계획에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육성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협력망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도록 해 관내 장애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장애인의 문화시설 접근성 제고를 위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그동안 많은 제약이 있었던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 넓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 의원은 “조례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현 상황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질의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과 문화적 권리 증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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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 확보
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보행안전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에 5억원, 원도심 도로 및 주택가 노후 조명등 교체 사업을 위한 8억원, 하남시 보행안전 증진을 위한 총 13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추민규 도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증가되고 있는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에 따른 안전문제 및 터널 2차사고 예방 등 도내 건설·교통분야의 안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관련 사업 추진을 도에 계속해서 건의한 결과,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추 도의원은 “안전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하남시민들의 편의는 물론, 교통안전 모두 향상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서 목표하던 공약사업 100%를 달성하게 됐다”고 기쁨을 표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하남시민들의 삶의 질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현장중심·소통중심의 의정활동 펼쳐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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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유공자 실질적 예우 및 지원 나선다
5·18민주유공자 실질적 예우 및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오는 8일 공포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조례는 우리나라 민주화와 자유민주주의에 큰 기여를 한 역사적 자산이라 할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에 따른 사망자, 부상자, 유가족 등에게 예우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념사업 추진 지원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사항을 규정해 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위원장은 “민주화에 앞장서주신 5.18민주유공자 및 유가족분들에 대한 명예롭고 실질적인 예우가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위원장이 함께 발의한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전부개정조례’ 또한 15일 공포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조례는 2006년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15년간 사회적 여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사용료 조정이 이뤄지지 않아, 개정을 통해 따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적정한 사용료로 조정하고 사회복지시설 운영 관련 조항을 신설해 시설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또한 안정적인 시설관리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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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가로수 조성 및 관리로 쾌적한 생활 환경 기대
체계적 가로수 조성 및 관리로 쾌적한 생활 환경 기대
[충청뉴스큐] 오는 8일 수원시의회 박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공포 및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정조례는 상위법령에서 새롭게 정의된 ‘도시숲’ 용어를 조례에 반영해 도시숲이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동·식물의 생육으로 인한 숲의 효과를 가지는 지역으로 규정했다.
또 시장 외의 자가 가로수 식재, 이식, 제거, 가지치기 등의 가로수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 서식에 맞는 신청서를 작성해 시장에게 제출하도록 해, 효율적인 수원시 도시녹화 및 도시경관 조성의 유지 및 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박 의원은 “조례 정비를 통해 체계적인 가로수 조성 및 관리로 수원시의 경관을 향상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