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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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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평택환경행동의 환경사진전시회 개최
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평택환경행동의 환경사진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8월 입추절기를 맞이하며 평택환경행동,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등 경기남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환경단체 회원들의 작품 30 여점을 오는 24일까지 전시한다.
주요 작품은 평택의 젖줄 안성천, 진위천 상수원보호구역, 안성천 억새군락, 오산천과 안성천 상류의 아름다운 풍경, 세교동 은실근린공원 백로서식지, 환경교육 체험활동 등의 환경 주제의 작품과 함께 평택항과 서해대교의 야경,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오성화력발전소 등 경제성장 현장을 기록한 작품이 조화를 이뤄 전시되고 있다.
이번 환경사진전시회를 통해 환경단체 회원들의 시선을 따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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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광교 지역 학생 배치 관련 설명회 참석
이애형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광교 지역 학생 배치 관련 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은 8월 12일 2022년 3월 입주예정인 1,805세대의 광교더샵레이크시티 오피스텔 거주민 자녀들의 학군 배치와 관련해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날 설명회에는 경기도의원인 이 의원 외에도 광교지역 도의원, 수원시의원, 매원초 학부모 대표, 더샵레이크시티 입주자 대표,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의 쟁점은 더샵레이크시티에 주거형 오피스텔이 954세대로 초등학생수가 161명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 학생들의 학교 배치를 둘러싼 문제였다.
더샵레이크시티 학부모들은 집에서 가장 가깝고 상대적으로 통학로도 안전한 매원초로 배정을 요청하고 있으나 그럴 경우 매원초는 2024년 교실 17실의 부족이 예상되어 증축이 필요하고 3교대 급식 및 체육관, 특별실 사용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을 매원초, 원일초와 원천초로 배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애형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또 광교 주민으로서 광교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해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지난 5월 수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정담회에서도 권선동 미래통합학교 설립, 광교 융합타운 내 학교 설립에 따른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면서 경기도의 교육복지가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또 그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 어깨가 무겁지만, ‘학생 우선이라는 기준’을 갖고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애형 의원은 약사 출신 도의원으로 10대 의회 전반기에는 전문성을 살려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겨 현장을 찾아다니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고 특히 본인의 소속 정당인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에서도 미래지향적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브레인 역할을 도맡고 있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이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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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 '양평군'에 감사패
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 '양평군'에 감사패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힘쓴 양평군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그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2일 양평군청에서 '배달특급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배달특급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양평군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일 배달특급 서비스를 개시한 양평군에서는 3월 한 달간 누적 거래액 1억원을 돌파하며 초기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주문건이 급속도로 늘며 7월 기준 누적 거래액이 3월 대비 두 배가량 증가했다.
이후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평군은 배달앱 중 배달특급 점유율 1위를 목표로 '배달특급 활성화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 양평군 관내 사회단체를 통한 소비자 혜택 홍보로 가맹점과 소비자를 집중 모집하며 홍보 채널을 확대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전통시장 지류쿠폰 발행, 용문 배달통 지원사업, 가맹점 용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양평군 내 가맹점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배달특급 도입을 적극 장려했다.
특히 양평 양수리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포장재 개발 및 운영 컨설팅을 진행해 배달특급 기반 배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도 했다.
그 결과 현재 양평군에서는 민간배달앱사 보다 많은 330여 개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배달앱으로 자리 잡았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을 위해 헌신해 주신 양평군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협력해 배달특급이 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배달특급은 양평군에 큰 도움이 되는 정책 중 하나"라며 "지역경제는 물론 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배달특급 위해 언제나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 시장질서 확립을 목표로 경기도주식회사가 민관협력으로 개발·운영한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경기도 23개 지자체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3만5,000여 개 가맹점이 입점했다.
회원은 약 41만명, 누적 거래액은 450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총 30개 시·군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힐 방침이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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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정계곡’ 수생태 관광지 조성 위해 미유기·미꾸리 1만6천마리 방류
경기도, ‘청정계곡’ 수생태 관광지 조성 위해 미유기·미꾸리 1만6천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불법시설을 철거한 도내 ‘청정계곡’을 수생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가평 용소계곡 등 3곳에 미유기와 미꾸리 1만6,000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 10일 가평 용소계곡, 11일 여주 주록리계곡, 12일 포천 백운계곡에서 미유기 1,000마리와 미꾸리 1만5,000마리를 나눠 방류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이들 계곡 3곳을 ‘청정계곡 관광 명소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 및 홍보마케팅 강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청정계곡이 경기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 치어 방류 행사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8월 31일까지 ‘청정계곡 감성인증 사진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청정계곡을 직접 방문해 사진과 감성적인 창작 글귀를 공모전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청정계곡 관련해 미디어 간접광고 및 유명인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특화 관광상품 개발, 여행 서포터즈, 팸투어 등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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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자문진 시행으로 폭염 속 대기자 편의 제공.
안양시, 전자문진 시행으로 폭염 속 대기자 편의 제공.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선별검사가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등 한결 수월해졌다.
안양시가 이달 6일부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4곳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문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문진은 검사를 받으려는 자가 스마트폰으로 해당 QR코드를 스캔해 문진정보를 미리 입력하는 방식이다.
입력된 정보는 곧바로 검사소 의료진 또는 종사자가 컴퓨터로 확인, 인적사항이 적인 라벨 출력으로 검체튜브에 부착하게 된다.
이로 인해 폭염 속 대기시간이 단축, 선별검사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구술로 문진표를 작성하는데 따른 불필요한 접촉을 없애 교차 감염 위험도 줄였다.
고령자 등 휴대폰 활용이 여의치 않은 검사자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은 구술문진으로 진행한다.
한편 최대호 안양시장은 휴가 중인 지난 11일 임시선별검사소 4곳을 방문, 종사자 격려와 함께 전자문진을 시연해보며 이상은 없는지를 살폈다.
이와 아울러 휴가철 이동 량 증가와 돌파감염으로 확진자가 급속 증가하는 것과 관련, 휴가의 마지막 단계로 코로나19 검사받을 것을 제안하고 돌아오는 광복절 연휴 가급적 외출을 자체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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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경기청년예술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황대호 의원, 경기청년예술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 청년예술인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는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년예술인 지원 정책과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 청년예술인들의 의견을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 담당자들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청류엔터에인먼트 강전호 대표, 경기아트센터 임종현 이사,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인수 조교수, 경기무용단 박눈실 상임단원, 계원예술대학교 장소현 학생, 가천대학교 최명현 학생과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 담당 공무원,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담당자가 참석했다.
최명현 학생은 “대학생 또는 경력이 많지 않은 예술인들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청년예술 사업들의 자격요건이 높아 선정되기 어렵고 연습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 등 인프라 부족으로 문화예술을 시작하는 것 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말했으며 강정호 대표는 “경기도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으나, 경기도의 사업보다는 서울시 청년예술인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고 주변에서도 더 많은 지원이 있는 서울로 이사가는 경우도 많다” 말하며 경기청년예술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경기도청년예술 거버넌스 모델 및 청년예술센터 플랫폼등을 제언했다.
황대호 의원은 “청년예술인 정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였으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정책을 정립하는 과정으로써 청년예술정책 거버넌스 모델 구축이 꼭 필요하며 이는 청년예술인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첫걸음으로써 의미가 아주 깊다” 말했다.
이어서 “오늘 청년예술인들이 제언한 내용들을 경기도 관계부서와 논의해 예술인 지원정책에 청년예술인 감수성을 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기청년예술 당사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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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1주년.
관양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1주년.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내실 운영으로 개소 1주년을 맞는 안양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취약계층 복지 및 지역맞춤형 공공서비스 거점으로 정착되고 있다.
안양시와 경기도가 각 50%의 재원을 부담해 운영하는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해 8월 24일 안양 관양1동에 개소했다.
낙후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공공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공구대여, 택배보관, 여성안심귀가 지원, 안전순찰활동 등 주민생활 편의에 한 역할을 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관할지역 동인 관양1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의 중심이다.
현재까지 동편마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약 580회에 걸쳐 도시락을 배달했다.
매주 목요일 안양시가정방문봉사단으로부터 도시락을 수령, 해당가정에 전달하는 것이다.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자동차단기 및 화재경보기 14개 가정에 설치한 가운데 9월까지 51가구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에는 기 설치된 각 가정의 기기 74를 점검하기도 했다.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마스크를 포함한 방역물품 전달도 행복마을관리소가 충실히 수행 중이다.
또 관양시장 등 2개소에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이밖에도 관양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화재 및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지속하면서 안전한 마을도 거듭나게 하고 있고 주민들의 평판 또한 좋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은 물론, 일반주민들의 생활편익증진에 기여하면서 글자그대로 행복을 전파하고 있다며 원도심지역인 만안구에도 추가설치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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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시의원, 도로변 무더위 그늘막 현장점검으로 시민의 건강안전 살펴
이채명 시의원, 도로변 무더위 그늘막 현장점검으로 시민의 건강안전 살펴
[충청뉴스큐] 이채명 안양시의회 의원이 막바지 무더위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안전을 위해 도로변과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그늘막에 대해 관리 상태와 효과성 등을 점검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그늘막 설치를 요청하는 시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자 직접 시와 논의해 그늘막 추가 설치를 확정하고 호계동 평촌어바인 1.2단지 앞 설치 현장을 점검해 적정 높이와 그늘막 방향 조정 등 시민의 건강 안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겼다.
이 의원은 또 최대호 시장에게 기존 접이식 그늘막의 단점을 개선한 차세대형 자동 개·폐되는 튼튼한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제안해 2021년 신규 시범사업으로 인구 유동성이 많은 안양역 주변과 범계사거리에 설치한 바 있다.
안양 지역 그늘막은 136 여개가 설치돼 있다.
이의원은 현장에서 “시민편의를 위해 설치한 그늘막이 강한 햇볕을 막아 시민의 건강에 이롭고 체감온도 낮추는 효과를 주지만, 관리 소홀로 통행에 불편을 주고 구조가 약해 눈, 비, 바람에 쉽게 넘어지거나 찢기는 등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보다 세심한 관리와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채명 시의원은 코로나 방역으로 인해 업무량이 늘었겠지만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고 올바른 행정 펼쳐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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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역 주변, 공원, 공공시설물 등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원평동 통장협의회 황종구 회장은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 또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에 애써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힘들고 어렵지만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모두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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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특별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특별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12일 유동 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및 평택역 앞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소독하며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최은영 평택시의원이 협의체 위원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버스승강장, 상가 등을 중심으로 활동구간을 나눠 방역을 실시했고 다수의 이용자가 많은 시설물을 방역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홍보활동도 함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을 해주신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