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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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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양평 전통시장이 ‘배달특급’ 속으로 온라인 진출했어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맛집과 관광으로 유명한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 최근에는 민간배달앱과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펼치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소상공인-소비자 상생플랫폼을 표방하며 서비스를 시작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지난 3월 양평군에 상륙했다.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 연계된 할인을 기본으로 폭넓은 소비자 혜택과 동시에 양평군의 특산물을 통한 100원딜 등 전 방위적인 노력으로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 배달특급은 소비자 할인 등 각 지자체 특성에 맞는 지역별 밀착사업을 진행 중으로 양평군의 경우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들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의 자체 표본 조사에 따르면 현재 배달특급은 양평군에서 민간배달앱을 제치고 시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약 3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 물맑은 시장에서 닭강정 가게를 운영하는 채창현 점주는 배달특급의 출시와 함께 처음으로 배달앱을 사용하게 됐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으나 늘어나는 주문량에 이제는 그 누구보다 배달특급을 신뢰하고 있다.
채 씨는 “꾸준히 사용자가 늘고 있어서 다른 배달앱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며 “확실히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배달특급을 통해 처음보다 배달이 훨씬 늘어났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점주 이진이 씨는 민간배달앱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한 배달특급 주문을 유치하기 위해 자체 홍보물품까지 만들어 민간배달앱 주문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씨는 “배달앱 수수료만 절감해도 매달 운영비에서 큰 부담을 덜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배달특급은 총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 그래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장세에는 서비스 지역 확대와 더불어 지역밀착 소비자 혜택 등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배달특급은 다회용기 시범사업 등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라는 새로운 공공가치 창출에도 선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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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학비리 일고의 여지없이 엄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한 사립학교 정규교사 신규채용 관련 비리를 적발해 관련자들을 지난 6월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지난 1월 사립학교 정규교사 채용 비리 의혹 신고를 접수해 2월과 4월 두 차례 감사 해당 사립학교를 감사한 결과 2012, 2014, 2015학년도 채용관련 문제지와 답안지를 지난해에 파기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비위가 확인된 내용은 법인 측에 징계 등의 처분을 요구하는 한편 정규교사 신규 채용 관련 서류 파기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6월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수사기관에서는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며 도교육청은 수사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앞서 도교육청이 평택 학원 법인에 대한 자체 감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5월 경기남부경찰청에 수사의뢰한 결과, 사립교원 선발과정에서 금품 수수와 시험지 유출 등 대규모 채용 비리가 적발됐다.
이 같은 사학비리를 막기 위해 도교육청은 2022학년도부터 사립교원도 공립교원과 똑같은 기준과 절차를 적용해 임용을 진행한다.
이제까지는 1차 필기시험만 공립 교원 임용시험과 병행 실시해 통보한 뒤 해당 사학에서 2차 수업능력평가와 면접 등을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했는데, 내년도부터는 도교육청에서 모든 과정을 공립학교와 똑같이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또 채용 비리와 연루된 법인 임원은 임원 승인취소는 물론 관계기관에 고발조치하고 도교육청과 협의되지 않은 사립교원을 신규채용 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지 않는 등 사학비리 차단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도교육청 이홍영 감사관은“사학비리는 이제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한다”며 “사학비리로 인한 피해는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도교육청은 사학비리에 일고의 여지없이 엄단을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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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평택직할세관 방문 정담회 가져
오명근 도의원, 평택직할세관 방문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1일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평택직할세관을 방문해 장웅요 신임 세관장 및 세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명근 도의원은 새로 부임한 신임 장웅요 세관장의 부임 축하 인사와 함께 현안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오명근 도의원은 서해권 물류허브를 구현하는 평택직할세관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평택시민의 바람을 전달했으며 주요 사항으로 관세 및 통관절차 개선 방향 직원의 처우개선 주차장의 개발 등 평택시민과 이용자의 편의 제공에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신임 장웅요 세관장도 본연의 차질 없는 업무 수행과 평택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세관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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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이륜차 무질서 근절·어린이 청소년 안전대책 강화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이륜차 무질서 근절·어린이 청소년 안전대책 강화
[충청뉴스큐]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코로나19로 운행이 늘어난 오토바이 등 이륜차 난폭운전 등을 단속하고 개학에 대비해 어린이·청소년 안전 확보에 나선다.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2일 제6회 임시회의를 열어 ‘이륜차 무질서 근절대책’과 ‘어린이·청소년 안전확보 종합대책’ 관련 경기남부경찰청장 지휘·감독 심의을 의결했다.
먼저 이륜차 무질서 근절대책은 코로나19 이후 배달대행 업체 간 신속운행 경쟁이 격화되며 도심부의 난폭운전 사례가 빈발하고 증가 추세에 있는 이륜차의 교통사고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2년간 경기남부권 이륜차 등록대수가 10% 증가하며 관련 사고도 12.1% 늘어났다.
지역 내 등록 차량 중 이륜차는 6.4%에 불과하나 이륜차 사망사고가 전체 교통사망사고의 18%를 차지하는 등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운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단속권한이 있는 시군 및 교통안전공단 등 기관 간 공조강화와 경찰력의 집중 운영, 사전홍보 활동을 강화할 것을 경찰측에 당부했다.
이에 따라 경기남부경찰은 17일부터 31일까지 ‘이륜차에 대한 법규위반 집중단속’ 추진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별 배달대행 업체들에 대한 안전수칙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상가 밀집지역 등 이륜차 질서 확립구역 187개소에 교통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지역경찰 지원 차량을 중점 배치해 10월까지 유관 기관과 합동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2학기 개학철에 대비해 ‘어린이·청소년 안전확보 종합대책’ 계획을 수립해 적극 시행할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
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 등 통학로 안전확보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특별범죄예방교육 강화, 등하교 시간대 우범지역 순찰과 범죄예방 환경정비,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등을 추진토록 할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에 따라 관련 세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며 자치경찰위원회는 관련 예산 편성과 중·장기 개선대책을 마련해 경찰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확보 종합대책 마련을 당부했다”며 “어린이·청소년·도민의 안전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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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최경자 의원,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 포럼’은 지난 12일 ‘경기북부지역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한 방역지침에 따라 서면보고로 진행했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서경대학교 이근화 교수는 착수보고서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정의 및 현황분석, 사회적 기업의 경제적 성과분석, 경기도내 사회서비스 제공형 및 혼합형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활성화 방안 등을 보고했다.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의 회장인 최경자 의원은 “경기북부지역의 경제·사회적 환경변화에 따른 급격한 인구 구조변화로 인해 지역실정과 수요자 욕구변화에 대응하는 사회복지 공급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용역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어 경기도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들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7월 26일 계약체결로 약 3개월간 수행될 예정이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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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도래지’ 축만제 인공섬 정화활동
‘철새도래지’ 축만제 인공섬 정화활동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3일 환경단체와 함께 축만제 내 인공섬에서 정화 활동을 하고 생태환경을 모니터링했다.
수원시 공직자와 환경단체 회원 등 10여명은 축만제 내 인공섬에서 생활 쓰레기·고사한 나뭇가지 등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시박·환삼덩굴 등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을 제거했다.
또 인공섬 내 수종·조류서식·식생 현황 등 생태 환경을 모니터링했다.
인공섬에는 38분류군의 관속 식물과 비오리·민물가마우지 등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축만제 내 인공섬은 서호공원에서 150m가량 떨어져 있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겨울 철새 등 주요 생물의 서식지가 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쇠기러기, 흰뺨검둥오리 등 주요 겨울 철새의 도래지인 축만제 인공섬의 생태환경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서식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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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대 기숙사 생활치료센터 사용 연장 결정에 “학교와 학생들에 감사. 불편 없도록 최선 다할 것”
경기도, 경기대 기숙사 생활치료센터 사용 연장 결정에 “학교와 학생들에 감사. 불편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대학교 기숙사에 설치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의 사용기간 연장에 합의해 준 경기대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대학교 총학생회와 전준철 총장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제14호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경기대 기숙사의 사용기한 연장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도는 대학측에 생활치료센터 사용기한 연장 협조를 요청했고 경기대는 교수회, 교직원노조, 총학생회가 최종 협의해 연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경기도 제14호 생활치료센터는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학생과 학교 측의 협조로 9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이 연장됐다.
이는 거세진 4차 대유행으로 여유 병상이 부족해지는 시점에 나온 결정으로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약 1천실 규모의 병상확보가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겨울에 이어 또 한 번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신 경기대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훈연구원과 대체숙소 사용기한 연장을 추진하는 등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대학교 기숙사는 지난해 12월 17일 제10호 생활치료센터로 문을 열어 올해 1월 28일까지 1,954명의 코로나19 경증환자가 치료를 받고 일상 복귀를 도운 바 있다.
다시 4차 대유행이 발발한 지난달 14일 제14호 생활치료센터로 개소해 지난 12일까지 3,181명의 경증환자가 입소했다.
한편 경기도는 13일 0시 기준 경기대 기숙사를 비롯해 이천 교육연수원, 고양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등 총 11개의 생활치료센터, 4,212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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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새시장상인회 코로나19 예방 우리상권 자발적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신평동 새시장상인회 코로나19 예방 우리상권 자발적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새시장상인회는 지난 12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상권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상가 곳곳의 복도, 계단, 화장실, 승강기 등 모든 공용부분에 걸쳐 방역작업을 실시했으며 방역소독이 완료된 매장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구에 방역소독 완료 스티커를 부착했다.
황광선 상인회 회장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유지되면서 지역경제는 더욱 침체되고 사람들의 불안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이용객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상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오 신평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상권 방역에 힘써주신 상인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하며 신평동도 방역활동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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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코로나19 대응 합동방역’ 실시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코로나19 대응 합동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2일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한 합동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회원 12명이 동참했으며 송신초등학교, 신장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길광덕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최금자 새마을 부녀회장은 “코로나19 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으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에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기완 신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합동 방역활동에 앞장서 함께 해 주신 두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렵지만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자주 손 씻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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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신장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1동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2일 지역 내 다중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신장근린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했으며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쇼핑몰 인근 방역도 병행해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원우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됐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활동에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훈원 신장1동장은 “방역활동에 힘을 모아 주신 이원우 통장협의회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지역 내 감염 최소화를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