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우리동네 안성천 작은미술관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안성시, 우리동네 안성천 작은미술관 두 번째 기획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2일 안성시는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이병채 작가의 개인展을 개최했다.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병채 작가는 지금까지 23회의 개인전을 비롯해 단체전에도 200여 회나 참여한 지역의 대표 작가로 이번 개인전에서 하늘과 땅, 바람을 주제로 다채로운 색채의 자연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인다.
이 작가의 전시는 오는 7월 1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부드러움을 색채로 풀어낸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며 “색채의 향연으로 많은 시민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6-23
-
안성시, 관내 경로당에 보조금 전용카드 지갑 제작 배부
안성시, 관내 경로당에 보조금 전용카드 지갑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관내 경로당 483개소에서 경로당 보조금을 쉽게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조금 전용카드 지갑을 자체 제작해 경로당 운영재개 전까지 배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시에서 경로당에 지원하는 운영보조금은 연간 약 28억원으로 어르신들이 보조금 지출 시에 사용목적과 사용처가 달라 착오결제 및 체크카드 영수증 미발행 등의 오용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지난 4월부터 안성시 최초로 안성2동에서 시범적으로 제작해 사용하고 있는 경로당 보조금 전용카드 지갑을 일괄 제작해 관내 전체 경로당으로 배부할 것을 결정했다.
배포될 카드지갑은 소가죽 3단 접이식에 목걸이 줄을 달아 내구성과 휴대성을 고려한 형태로 관내 가죽공예 전문 사회적기업인 무지개공방을 통해 제작됐다.
시에서는 제작된 지갑을 이달 중으로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각 경로당에 배부함과 동시에 경로당 보조금 지원기준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부지원 보조금 집행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제작해 배부하는 보조금 전용카드 지갑이 어르신들께서 보조금을 쉽게 구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건전하고 투명한 보조금 운영 관리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6-23
-
안성시, ‘2021년 미래 도시정원 소양교육’실시
안성시, ‘2021년 미래 도시정원 소양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지난 22일 안성시는 7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걷고 보고 즐기고 싶은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2021년 미래 도시정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도시 전체를 걷고 보고 즐기고 싶은 하나의 정원으로 생각하고 가꾸어 하나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도시 정원 정책방향을 함께 공유하고자 김보라 안성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우리씨드그룹 박공영 대표는 국내 최초의 정원 잡지 ‘월간 가든인’의 발행인 겸 편입자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등 정원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정원 산업의 선두자로서 이날 정원 산업이 가져다줄 안성시 미래 도시의 방향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에 공원이나 녹지 등 활용 공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시에서 정원 산업 분야를 또 하나의 소득사업으로 발전시킨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3
-
화성시 동부보건소, ‘동부아기 건강 첫걸음’사업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동부보건소가 관내 고위험군 영유아 및 임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동부아기 건강 첫걸음’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고위험군 가정에 대한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취약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동부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및 만 3세 미만 영아 가정으로 만 19세 미만 산모, 미혼모, 한 부모, 산전 우울 경험, 가정폭력, 정신과 치료 경험 등 고위험군 20가정이다.
분만 전부터 만 3세가 될 때까지 총 8회에 걸쳐 산전·산후 건강관리 경험이 많은 전문간호사와 양육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건강상담과 모유수유, 영아발달상담, 양육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각 월령별 놀잇감과 책, 산모 및 아기용품 등 양육지원 꾸러미도 준비됐다.
문자 동부보건소장은 “산모가 안심하고 출산과 양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보건소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3
-
화성시, “7월부터는 명찰과 QR코드로 공인중개사 등록정보 확인하세요”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오는 7월부터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QR코드 스티커 부착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자격·무등록 중개업자로 인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관내 공인 중개업소 2,200여 개소, 공인중개사 2,400여명 전원이다.
이에 시는 앞서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공인중개사의 동의를 구해 명찰과 QR코드를 제작하고 이달 말까지 배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찰에는 성명, 사진, 소속 사무소 명칭, 등록번호가 기재돼 본인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업소 등록정보 역시 중개업소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조회가 가능하다.
홍사환 민원봉사과장은 “명찰과 QR코드로 보다 안전한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
-
안양시립합창단, 제122회 정기연주회
안양시립합창단, 제122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안양시립합창단의 제122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모차르트의 다양한 명곡들을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황소명, 성악가 양귀비, 김세린, 허남원, 우경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2부에서는 모차르트 레퀴엠을 연주한다.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클래식방송채널인 아르떼TV와 안양시립합창단 유튜브를 통해 당일 생방송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시립합창단의 노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도 집이나 직장 등 어디에서나 모차르트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6-23
-
결식아동 급식비 빼돌려 자녀 교육비로 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결식아동 급식비 빼돌려 자녀 교육비로 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충청뉴스큐] 결식아동 급식비 등 보조금 수천만원을 빼돌려 자녀 교육비로 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장애인복지시설을 신고 없이 운영하면서 장애인들에게 수년간 이용료만 받아 챙긴 운영자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시설장 및 법인대표 6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3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미신고 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비리 및 불법 사회복지시설’ 기획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수 단장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의 보조금 비리, 미신고 장애인복지시설 불법 운영,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등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시설 등 5곳과 이 시설의 시설장 등 6명을 적발해 4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형사입건한 나머지 2명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편취한 금액은 총 11억2천만원에 달한다.
구체적 비리 사례를 살펴보면 첫 번째, 지역아동센터 보조금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사업비로 쓰여야 하지만, 이를 개인용도로 횡령했다.
안산시 A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교육강사비, 인건비, 식자재 비용을 조작하고 급식 조리사 등 직원 인건비를 부풀려 지급한 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시에서 받은 보조금 중 2,315만원을 횡령해 개인 생활비로 사용했다.
비슷한 사례로 화성시 B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결식아동급식사업 보조금 중 3,128만원을 자녀 교육비 등에 사용하는 한편 수개월 동안 돌려막기 용도로 보조금을 사용하는 대담함도 보였다.
수원시 C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급식 조리사가 실제 근무한 시간보다 부풀려 인건비를 지급한 후 그 차액 1,100만원을 되돌려 받아 시설장이 목사로 있는 교회 운영비로 사용했다.
두 번째는 미신고 장애인 이용시설 불법 운영과 부당이득 편취 사례로 용인시의 D비영리민간단체 운영자는 관할관청에 사회복지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다 적발됐다.
운영자는 5년 동안 장애인 23명을 모집해 낮 시간 동안 돌본다는 명분으로 이들에게서 이용료 2억9천만원을 가로챘다.
또한 운영자는 친인척 4명과 함께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등록했으나 실제로는 장애인에게 서비스 제공을 하지 않고 장애인활동지원 정부지원금을 받은 혐의와 수시로 장애인을 학대한 혐의로 관리·감독기관에서 경찰에 고발조치 한 상태다.
세 번째,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사례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이 기본재산을 매도, 증여, 교환, 임대, 담보제공, 용도변경 하고자 할 때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평택시의 E사회복지법인 대표는 사전 허가 없이 법인의 기본재산인 건물을 고유 목적사업으로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녀에게 주거용도로 거주하도록 불법으로 임대했으며 또 다른 기본재산인 근린생활시설을 제3자에게 전월세 불법임대해 총 10년 동안 2억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사회복지사업법 위반은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김영수 단장은 “지역의 아동 돌봄을 책임지는 지역아동센터의 보조금 비리와 불법 사회복지시설 운영은 반드시 척결돼야 한다”며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보조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복지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조금 비리 수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23
-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원이 지난 22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 대상자로 선정된 신 의장은, 7대 전 · 후반기 안성시의회 의장으로 열린의정 활동을 통해 안성시의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는데 기여했고 지역현안 사안의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균형적인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이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안성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안성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수도권내륙선’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복지재단이 안성시로 이전 하는데 적극 노력한 공적이 인정됐다.
신 의장은 “안성시를 위해 어려운 일에도 솔선수범하며 시민의 편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라고 안성시민들께서 주시는 격려의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원칙으로 주민과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
-
최대호 시장, 코로나19 거리두기 협조 종교계에 감사 표해
최대호 시장, 코로나19 거리두기 협조 종교계에 감사 표해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로나19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시에 향후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안양시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도움을 구하고자 22일 지역 종교계대표 인사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임중근 목사, 바오로 신부, 성무 스님 등 4인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최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 사회적 거리두기로 예배, 미사, 법회 등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잘 인내해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무겁고 죄송스러움도 덧붙였다.
7월부터 백신접종자를 중심으로 거리두기가 완화될 예정이어서 종교모임에서의 인원수 제한을 해제하고 성가대 및 소모임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밑바탕에는 안양의 높은 접종률이 있다며 백신접종을 미루거나 거부감이 있는 신도들에게 적극적인 권유와 참여를 당부해줄 것을 부탁했다.
최 시장은 또 종교시설 종사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을 관계당국에 건의하겠다는 말도 밝혔다.
아울러 일상화가 된 코로나19 바이러스시대에는‘돌아봄’과‘들여다봄’이 필요함을 강조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최 시장은 이와 같은 사항들을 언급하며 코로나19장기화 이후 시대의 변화에 종교계에서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고 희망을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거듭 부탁의 말을 전했다.
참석한 종교계 대표들도 인류의 재앙인 코로나19는 모두가 극복해야 할 당면과제로 알고 정부와 안양시의 방역체계에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2021-06-23
-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성결대 학생상담센터 학교밖청소년 학업지속 위한 멘토링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성결대 학생상담센터 학교밖청소년 학업지속 위한 멘토링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학교밖청소년들의 원활한 멘토링 지원을 위해 성결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상담교육과정을 이수한 재학생들과 학교밖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멘토 매칭을 통해 진행될 멘토링 사업은 검정고시 대학입시 등을 위한 학습 멘토링, 직업 멘토링, 성장 멘토링으로 나뉘어서 진행 될 예정이다.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복지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관내 학교밖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