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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나눔센터,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
안중읍 나눔센터,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나눔센터는 지난 18일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에 거주 하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안중읍 나눔센터 회원을 포함한 자유총연맹 안중지회 회원들 15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로 인해 소외된 취약계층 30가구에 안부인사와 함께 직접 김치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명화 안중읍 나눔센터 센터장은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면서 단순한 김치 전달을 넘어서 취약계층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장 안중읍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안중읍 나눔센터 및 자유총연맹 안중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중읍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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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서수원 지역 광역교통대책 수립해야”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서수원 지역 광역교통대책 수립해야”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22일 제36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곡동, 당수동, 입북동 등 서수원 지역의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서수원 주민들은 서울, 안산, 화성 등으로 출근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마다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차량들이 2km 가량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교통 전쟁을 치루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 이유로 “호매실 지구가 들어설 때 광역교통대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4만명이 살고 있을 때나, 10만명이 살고 있는 지금이나 서수원 지역의 광역 교통체계는 거의 그대로”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택지지구를 개발할 때에는 입주 이후를 내다보며 도로교통망 개선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호매실 지구가 들어설 때, LH를 비롯한 유관기관들은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고 아파트만 지어 분양했다”고 지적하며 “그 결과, 고통은 고스란히 서수원 주민의 몫이 됐다”고 호소했다.
윤경선 의원은“2025년까지 당수지구에 13,000세대가 들어서게 되는데 LH가 주민을 위한 제대로 된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실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수지구 광역교통대책 수립 시에 “서수원IC·호매실IC 진입로 확장 혹은 추가 진입로 설치, 봉담·과천 고속도로 확장, 수인산업도로 진출입로 개선, 서울·안산·안양·성남 방향 광역버스 노선의 신설 및 증차 등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윤 의원은 “서수원 주민들이 상대적 소외감을 더 이상 느끼지 않도록 시에서 적극 나서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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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바다 여행주간 운영 성료’,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경기도 매력에 ‘흠뻑’
‘경기바다 여행주간 운영 성료’,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경기도 매력에 ‘흠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 바닷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4~20일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운영한 결과, 기획 콘텐츠 조회 수가 350만, 관련 콘텐츠의 온라인 노출 수가 1,156만 이상으로 각각 집계되는 등 관광객 관심을 일으킨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동안 경기바다 관심을 유발하고 관광지로서 매력을 집중적으로 알려 개인, 가족, 소그룹 단위 개별여행을 장려해왔다.
우선 가수 이영지가 화성 전곡항에서 요트체험을 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영상, 크리에이터 도티가 안산 대부도를 방문한 유튜브 영상 등 경기도의 기획 디지털 콘텐츠 11편 조회 수는 약 350만회로 집계됐다.
이러한 콘텐츠 인기를 바탕으로 키워드 분석 온라인 플랫폼인 ‘블랙키위’에서 홍보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일 기준 온라인 블로그·카페 등에 경기바다 관련 콘텐츠가 8,509건 게시됐고 해당 콘텐츠의 노출 수는 1,156만회로 나타났다.
온라인에서 ‘경기바다’ 키워드 검색량도 전월 대비 636% 증가했다.
도는 이러한 관심을 실제 관광 모델로 적용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다.
구체적으로 화성 전곡항과 시흥 오이도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지역관광 프로그램을 6회 시범 운영했고 관광과 환경 봉사활동을 결합한 ‘경기바다 비치코밍’ 체험 상품도 47명과 진행했다.
더 나아가 장기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김포 아라마리나 현대유람선에서 ‘경기바다 활성화 포럼’을 열고 학계 전문가, 관련 협회, 기업 관계자 등과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시흥 등 5개 시를 순회하는 ‘힐링 음악회’와 안산·화성에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여행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도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이후에도 9월까지 아마추어 예술인 버스킹 공연, 10월까지 경기바다 특화거리 지역관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철저하게 기획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여행주간을 운영했다”며 “이번 운영 결과를 토대로 매력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해 경기바다를 국민적 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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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주택 보유 허위 신고한 A서기관 직위해제, 승진취소 등 중징계 검토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다주택 보유 사실을 숨기고 보유현황을 허위로 제출해 4급으로 승진한 공무원 1명을 직위 해제하고 승진취소 등 중징계 방안을 검토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1월 4급으로 승진한 A서기관은 지난해 본인이 직접 작성해 제출한 신고 자료와 달리 도 조사 결과 분양권을 보유한 다주택 소유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지난해 12월, 2021년 1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승진 대상 고위공무원을 상대로 다주택 보유현황을 조사한 바 있다.
당시 도는 주택의 종류를 단독주택, 공동주택, 오피스텔, 분양권 까지 상세하게 명시해 본인이 기재하도록 했는데 당시 제출된 서류에는 분양권 보유 사실이 없었다.
A서기관의 분양권 보유 사실은 지난 5월 27일 도 감사관실이 본인 동의를 받아 실시한 ‘21년도 경기도 고위공직자 주택보유조사’에서 드러났다.
도는 A서기관이 고의로 분양권 보유 사실을 누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A서기관의 행위는 허위자료 제출로 인사의 객관성·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나아가 도민의 신뢰를 실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처벌이 불가피한 사안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정 조치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주택가격폭등과 LH직원 부동산투기 등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8월 다주택을 보유한 고위공직자들에게 거주용 1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모두 매도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도는 후속 조치로 4급 이상 고위공직자 승진 인사에 부동산 투기여부등 공직자의 자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는 내용이 담긴 `21년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해 이를 토대로 올해 초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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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2020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총괄 질의
추민규 도의원, 2020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총괄 질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2일 예결위 2020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총괄 질의에서 성인지 결산과 성과보고서 총괄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성인지 결산에서 성과목표 달성현황의 저조함을 질의했고 학부모학교참여 지원사업 남성학부모회장 비율 미달성과 특수교육학교 여학생 취업률 미달성 및 양성평등, 성교육 남성 참여율 저조에 대해 질타했다.
더구나 양성평등 및 성교육 남성 참여율에선 현재 언론에 비춰진 중·고등학생의 학교 이탈행위를 지적했으며 성인지예산이 남녀 모두에게 미치는 효과를 분석해 예산이 모든 성에 평등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의 제도인데도, 여태껏 단순 성비 불균형을 조정하기 위한 지표 등이 향후 양성평등 정책의 취지에 맞도록 지표 개발과 개선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추 의원은 성과목표별 미달성 사업 현황 및 부진 사유에선 특성화고 졸업생 취업률 저조와 꿈의 학교 활성화율 저조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추민규 의원은 “꿈의 학교 운영진의 장소 대관 문제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닌데도 지속적인 불만이 쇄도하고 있고 그에 따른 운영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도교육청이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추 의원은 “특성화고 졸업생의 고용시장 위축문제점도 도교육청이 직접 나서서 기업선정과 학생과 기업 간의 중매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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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다문화가족 한국 요리 체험하기’ 봉사 활동 참석
김직란 도의원, ‘다문화가족 한국 요리 체험하기’ 봉사 활동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지난 19일 세류동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한국요리 체험하기’에서 봉사활동을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했다.
김직란 도의원은 “수원시는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고 특히 세류동은 수원시에서 가장 높다.
가정폭력, 이혼, 귀향 하고자 하는 다문화 지역주민의 소식을 듣고 있다”며 “엄마가 불행하면 아이는 더 불행하고 가족이 붕괴될 수 있기에 한국생활에서 겪은 일들에 대해 깊은 얘기는 들을 수 없겠지만 그들 마음속 이야기를 조금은 들을 수 있도록 행사에 참석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다문화맘의 힐링을 위한 한국맘들의 요리봉사’에 참석하는 등 다문화 가정의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 때문에 다문화 가정문제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어 김 의원은 “만든 요리를 포장해서 집에 있을 가족에게 가져가려는 마음들을 보면서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고 확신했고 언니는 못되어도 옆집아줌마는 되어 줄 수 있다”고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지난번에는 지하공간에서 요리교실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한층 나아진 공간에서 행사가 진행됐다”고 공간 시설개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다문화가정의 소통공간인 수원시가족통합센터가 세류동에 꼭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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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이미경 의원, “수원시 공무직 근로자 불평등한 처우 개선해야”
수원시의회 이미경 의원, “수원시 공무직 근로자 불평등한 처우 개선해야”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이미경 의원이 22일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공무직 근로자의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미경 의원은 “동일업무를 하고 있는 공무직임에도 불구하고 채용 시기에 따라 이중적인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것은 엄연한 불평등”이라고 지적하며 단일화된 임금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사·드림스타트 등의 직군의 경우, 기간제 채용 당시에도 경력자만이 응시할 수 있었고 공무직으로 전환할 때의 자격 기준도 기간제 경력이 필수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기간제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순”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간호사·드림스타트 등 전문직종의 전문자격수당, 가정방문, 기계장비 사용 등 현장 공무직의 위험수당, 공무수행에 따른 출장비, 균등한 초과근무수당, 상시 민원 응대 업무를 하는 직군의 민원수당 등 공무직의 직종과 업무 성격을 고려한 적절한 수당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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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60회 제1차 정례회 15일간의 일정 마무리
수원시의회, 제360회 제1차 정례회 15일간의 일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8일부터 15일간 진행한 제36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46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수원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건, ‘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11건, ‘수원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안’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7건, ‘수원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등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 9건, ‘수원시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복지안전위원회 소관 10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예산안 등이 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미경 의원은 수원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장미영 의원은 원거리 통학문제 개선 협의회를 구성하고 맞춤형 통학교통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윤경선 의원은 서수원 광역 교통체계 개선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고 이미경 의원은 수원시 공무직 노동환경 실태와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다음으로 이병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도발 규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올림픽 개최국 일본과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올림픽 정신 훼손 행위를 규탄하고 일본 측의 독도 영유 표기 삭제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끝으로 시정 질문에 나선 문병근 의원은 수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권선구 지역개발 정책과 관련해, 권선동 미개발 지역의 개발 계획, 미래형 통합학교 신설 계획, 권선지구 R1 부지 체육시설 조성 문제, 덕영대로 교통난 해결 대책에 대해 질의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361회 임시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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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추진현황 관련 정담회 개최
오명근 도의원,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추진현황 관련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21일 평택교육지원청에서 행정국장 및 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학교 설립 조기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내에는 주택 사업과 함께 22개의 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다.
주택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입주 시에 따른 교육 시설의 입주도 뒤따르게 됨에 따라 고덕4초, 고덕11초 학교 설립의 우선 추진에 관한 논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입주 예정에 맞추어 초등학생의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교육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함은 물론, 학교 설립이 늦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소 방안 및 현재 추진 중인 내용, 나아가서는 향후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서 논의 됐다.
오명근 도의원은 “고덕국제화 계획지구는 우리 평택시의 자랑거리이며 향후 무한한 발전성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다”며 “주택 사업 추진과 더불어 지구 내에 학교 설립의 지연으로 인해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모든 학교 설립 계획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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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독도 일본령 표기 즉각 삭제하라”
수원시의회,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독도 일본령 표기 즉각 삭제하라”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22일 제360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이병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도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제안 설명에 나선 이 의원은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시한 것은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 침해이며 올림픽 정신을 훼손시키는 행위”며 “올림픽을 기회 삼아 독도를 영토 분쟁지역으로 부각하기 위한 일본 정부의 술수”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또한 “3년 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우리 정부가 한반도기에서 독도를 지우라는 IOC의 권고를 받아들인 전례가 있음에도, IOC가 일본의 행동에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형평성과 중립성에 위배되는 심각한 과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수원시의회는 독도에 관한 일본 정부의 잘못된 모든 행위가 수정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독도의 일본 영토 표기를 즉각 삭제하고 독도 영유권 등 왜곡 주장을 통해 이를 일본 국내 정치에 활용하는 악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IOC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조치를 이번 문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이를 일본에 강력 권고해 일본 지도에서 독도 표기를 삭제하도록 조치하라”고 요구했다.
결의안은 국회와 경기도, 경기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군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