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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새단장. 15일 리모델링 준공식
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새단장. 15일 리모델링 준공식
[충청뉴스큐] 노후한 배드민턴장이 새 단장, 시민들이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안양 석수체육공원 내 배드민턴장 리모델링 준공식이 15일 현장에서 있었다.
안양시가 도비 포함 12억원을 들여 준공한 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은 1,442㎡면적에 맨 땅이었던 바닥이 인조잔디로 바뀌고 코트도 기존 8면에서 10면으로 늘어났다.
전에 비해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탈바꿈 한 모습니다.
당초 이 배드민턴장은 2006년 5월 첫 설치됐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노후화가 진행되고 특히 안전진단 결과 D급 판정을 받아 더 이상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 상태였다.
시는 이에 생황SOC개선사업 선정과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아 지난해 10월 리모델링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지게 됐다.
이날 준공식은 방역수칙 속 최대호 안양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많은 이용을 권장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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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화상병 피해 현장 방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화상병 피해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농업기술원 최을수팀장,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영춘소장, 오경석과장, 동부과수조합 유재웅 조합장과 함께 15일 이천시 장호원읍 선읍리와 와현리의 과수화상병 피해 발생 현장을 찾아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계공무원들에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 들어 사과나 배나무의 잎과 줄기를 고사시키는 '과수화상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고 경기도의 경우 안성에서 시작된 과수화상병은 한 달여 만에 평택과 이천시 등 경기도 58개 농가로 번져,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피해농가가 3배 이상 증가했지만, 마땅한 치료약이 없어 농가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피해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에 걸릴 경우 매몰 후 3년이 지나야 과수를 심을 수 있고 여기서 수확을 하기 까지는 4~5년이 걸리기 때문에 막막한 상황” 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김인영 위원장은 “농가에서도 주변 과원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지역의 방문을 서로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경기도에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과수화상병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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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 기념 성명 발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 기념 성명 발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는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을 맞아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 기념 성명서’를 발표했다.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은 남북이 평화롭게 살 것을 약속한 화해와 공존의 원칙을 제시한 것이다.
선언문이 채택된 이후 수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노력들을 해왔다.
경기도의회는 2018년 급진전한 남북관계를 뒤로하고 2019년 하노이 회담의 결렬 이후 냉각된 남북관계 속에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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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성별·신체적·생애주기별에 따른 정책수립 필요”
“장애인의 성별·신체적·생애주기별에 따른 정책수립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 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장애인 정책 수립에 있어 성별과 장애의 특성 모두를 고려해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책임과 노력을 하기 위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장애인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 장애인의 성별·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하도록 한 것이다.
왕성옥 의원은 “우린 모두 여성 또는 남성, 어린이 또는 노인, 취업준비자 또는 근로자 등 다중적인 요소들이 결합해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장애인의 지원에 있어서 이러한 정체성은 고려되지 않고 장애라는 요소만이 고려된다면 정책이 파편적이고 충분하기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개정안으로 현재 막연한 장애인이라는 개념이 여러 특성을 고려한 정체성에 기반한 개념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개정안의 제안 취지를 밝혔다.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6월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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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경희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 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임신·출산·양육에 집중되었던 여성장애인에 대한 지원정책을 임신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장애인에게도 집중될 수 있도록 보다 보편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관련해 문경희 부의장은 ‘여성장애인 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지난 4월에 개최한 바 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장애인의 교육수준은 초등학교 이하가 67.3%에 이르고 2019년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은 74.2%, 여성 54.2%로 남성이 20.0%p 더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장애인보다 장애인의 성별 격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지표가 많다.
문경희 의원은 “제정안은 여성과 장애라는 다중차별을 겪으며 살아가는 여성장애인의 기본적인 학습권, 노동권, 건강권 등의 권리를 보장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하게 됐다”고 밝히며 “그동안 여성관련 정책은 장애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고 장애 관련 정책은 여성이라는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지원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장애인들의 어려움이 많았다 본 제정안을 통해 여성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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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제정
서현옥 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제정
[충청뉴스큐] 최근 아이스팩이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아이스팩의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됐다.
6월 15일 서현옥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해 제352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의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이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아이스팩의 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관계 기업 등에 대한 권고사항을 명시하며 도 차원에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에 관한 사항은 2021년 현재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관련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2022년 주민제안사업에도 3건이 신청되어 있을 만큼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
서현옥 의원은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이니만큼, 관련 정책이 잘 시행되는가를 꾸준히 살피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조례에 담아낼 수 있도록, 1,380만 도민의 삶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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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기호자치의정대상 광역의원 우수입법부문 수상
김미숙 의원, 기호자치의정대상 광역의원 우수입법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회 기호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광역의원 우수입법 부문’을 수상했다.
기호일보는 올해부터 지방자치의정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김미숙 의원은 초대 광역의원 우수입법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미숙 의원은 2018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의회 제10대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전반기는 교육행정위원, 윤리특별위원회 부의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후반기는 경제노동위원 및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 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소관실·국과 상임위원회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입법활동으로 모범적인 의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입법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첨단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 관련 입법활동, 학생들을 각종 위해요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학생 지원 관련 입법활동 사용 등에 관한 조례 개정 등), 학교환경 및 학교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활동, 제주도 출신 의원으로서 ‘제주4·3사건’을 환기하기 위한 입법활동 등이 있다.
김 의원은 “입법활동은 도의원의 당연한 책무로 생각하고 그간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온 노력을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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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23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의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에서 자연자산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해 생태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5년마다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생태관광 자원 발굴·보전, 생태관광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생태관광지역을 지정·육성 및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최승원 의원은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에 생태관광 관련 심의·자문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위원회에 생태관광 관련 전문가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최승원 의원 자료에 따르면, 생태관광지역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한 26개소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1개소가 지정돼 있다.
최승원 의원은 “도내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자산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조례제정 취지를 밝히며 “생태관광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 지역발전과 도민의 여가활동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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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17일 ‘수원 녹색전환 및 탄소중립포럼’ 개최
수원컨벤션센터, 17일 ‘수원 녹색전환 및 탄소중립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컨벤션센터가 한국기후변화학회는 17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 녹색전환 및 탄소중립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30일 개최된 첫 포럼에 이은 2차 포럼이다.
포럼은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열린다.
수원컨벤션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이 인사말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와 초청 강연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방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분산형 빗물 관리 경기도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위원장, 안병옥 환경보전협회장이 초청강연을 한다.
이날 포럼은 한국기후변화학회 2021년 상반기 학술대회와 함께 열린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학술대회 환영사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수원시와 관계 기관의 역할과 시민 참여방안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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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기초지자체 재정자율성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
염태영 시장, “기초지자체 재정자율성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기초지자체가 재정 자율성을 실질적으로 확보하는 방향으로 2단계 재정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1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지역 2021년 2분기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내년 1월 ‘수원특례시’가 출범하는데, 특례시에 걸맞은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재정 분권”이라며 “특례시 권한 확보, 2단계 재정 분권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과 김진표·백혜련·김영진·김승원 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조무영 제2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5월 31일 ‘은하수마을’ 업주들이 업소를 자진 폐쇄하면서 60년 만에 성매매집결지가 사라졌다”며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폐쇄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수원역 성매매집결지가 마침내 폐쇄됐다”며 “성매매집결지가 있었던 지역이 슬럼화 되지 않도록, 도시계획을 잘 수립해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표 의원은 “이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할 때”며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표하는 수원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말했다.
백혜련 의원은 “백신접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머지않아 집단면역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정책간담회 참석자들은 실질적 행정권한 확보로 특례시 완성 ‘문화도시 수원’ 완성 수원 팔달경찰서 신축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대책 방안 등 수원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2016년 5월 ‘정책협의체 및 실무협의회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부터 정책협의회를 분기 1회, 실무협의회를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