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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2동 특공대,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앞장
순간2동 특공대,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앞장
[충청뉴스큐] 안성2동의 봉사 단체인 순간2동 특공대 미화부대에서는 28일 아양동 일대에 방치돼 있는 적치물을 처리하는 등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순간2동특공대는 환경감시단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마을 통장의 신고로 출동해 아양동 275-6번지에 적치돼 있는 폐목, 유리조각 등 1톤 화물차 2대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해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에 인계했다.
또한,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감시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간2동특공대 활동에 처음 참여한 박달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필요한 일에는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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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확인하세요.”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만6384호와 공동주택 5만4003호로 주택 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및 징수과,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가격은 부동산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자는 관련서식에 내용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서가 접수되면 시에서 주택특성 재조사 후 검증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결정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정확하게 산정한 후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 유지를 위해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후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
또한,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감정원에서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가격을 조사했으며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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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림녹지과, 청렴도장 및 청렴 서약 트리를 통한 청렴 다짐
안성시 산림녹지과, 청렴도장 및 청렴 서약 트리를 통한 청렴 다짐
[충청뉴스큐]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지난 27일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깨끗한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 도장 및 청렴 서약트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산림녹지과는 마음가짐을 바르게 해 신중하게 공직 생활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다짐을 담아 청렴 도장을 만들었으며 이 도장으로 청렴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청렴 서약 트리를 제작했다.
이날 부서 전 직원은 청렴수칙을 준수하는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 부정행위를 근절함은 물론이고 청탁, 금품 및 향응 제공을 받지 않을 것을 다함께 약속했다.
윤성근 산림녹지과장은 “청렴 서약 트리에 새겨진 문구 ‘청렴 나와의 약속이다’와 같이 누구를 위한 청렴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청렴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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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송원어린이공원, ‘은행나무 테마 공원’으로 ‘재정비’
안성시 송원어린이공원, ‘은행나무 테마 공원’으로 ‘재정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7일 3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송원어린이공원 재정비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송원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13년이 됐으며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노후돼 어린이공원으로의 역할이 어려운 실정으로 시는 이번 시설 재정비를 통해 인근 어린이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어린이공원으로 새 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정비될 송원어린이공원은 안성시의 시목인 은행나무를 테마로 설계해, 공원 내 바닥포장을 은행나무 잎으로 형상화하고 실제로 은행나무를 추가 식재하는 등 가을철 은행나무의 황금빛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정비될 예정이다.
또한, 조합놀이대와 바구니 그네, 파고라 등을 설치해 인근지역 어린이 및 주민들이 찾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시는 새롭게 정비되는 송원어린이공원이 어린이공원 및 쉼터로써의 역할을 하고 인근 청송근린공원의 바닥분수시설과 상호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송원어린이공원 재정비 공사는 6월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준공 후에는 어린이들과 주민들의 놀이공간 및 쉼터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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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특별방역관리주간 접객업소 방역수칙 위반 집중 단속
안성시, 특별방역관리주간 접객업소 방역수칙 위반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세가 산발적 지역감염 형태로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는 오는 5월 2일까지를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정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위반여부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이번 주가 코로나19 확산세를 잡을 수 있는 엄중하고 중차대한 시기로 보고 관내 식당·카페 등을 위주로 집중 점검에 나서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즉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시에서는 방역수칙 점검 계획에 따라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점검해왔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80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위중하기에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등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등 매우 위중한 상황이므로 영업자는 업소 소독, 안심콜 또는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시민들께서는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각종 모임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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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뚜레쥬르 당왕점, ‘사랑으로 가득 찬 빵’ 나눔
안성시 뚜레쥬르 당왕점, ‘사랑으로 가득 찬 빵’ 나눔
[충청뉴스큐] 안성시 뚜레쥬르 당왕점은 관내 결식 우려 소외이웃을 돕고자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매주 월·수·토요일에 안성3동 주민센터에 빵을 기부했다.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김은아 사장은 월드비전, 푸드뱅크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개월간 안성3동 주민센터로 빵을 기부해 결식 우려 아동을 도왔다.
인근 주민 김 모씨는 “이러한 선행이 주위에 많이 알려져서 뚜레쥬르 당왕점의 매출이 올라야 한다 그래야 기부활동이 지속되지 않겠는가”며 선행에 격려를 보냈다.
김은아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더욱 힘써야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으로 가득 찬 빵을 먹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승규 안성3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김은아 사장님의 선행을 계기로 더욱 더 많은 분들이 기부에 참여해 소외된 주민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됐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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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色 공공미술로 안성천 예술 꽃 피우다
안성시, 4色 공공미술로 안성천 예술 꽃 피우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약하고 지역예술인 35명이 참여해 진행한 ‘안성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고 오는 5월 1일부터 안성천이 힐링을 주는 문화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로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창작과 전시활동을 지원하고 동시에 안성천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대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가족단위로 즐겨 찾는 안성천을 새로운 문화예술 거리로 조성하고자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지역예술인 35명으로 구성된 작가팀을 선정했고 전문가 자문 등의 협의를 통해 약 7개월에 걸쳐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안성천은 지역작가들의 개성 있는 조각 작품, 벽화, 도자공예 등 예술작품과 함께하는 도심 속 시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로 개관하게 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에서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는 개관전을 시작으로 코로나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여 작지만 내실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이 안성천을 거닐며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에 여유를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혁신적인 사고로 지금보다 더 나은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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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
이재명,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으로 대한민국은 기본소득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28일 개막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류가 맞이한 극한의 상황은 역설적으로 기본소득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해 대한민국에서는 일시적이나마 1차 재난지원금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이 시행됐고 경기도는 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3개월간 시한부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했다”며 “그 결과, 연 매출 10억 이하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점포 등에서 가맹점포 매출이 많게는 150%, 평균적으로 39.7% 정도가 증가해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이 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다는 점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세계가 수요부족으로 지속적인 경기 저성장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본소득은 소득지원을 통한 수요 확충으로 경제 회복과 지속적 성장을 담보하고 있다”며 “기본소득이, 특히 대한민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제대로 시행한 국가가 없다는 것과 재원 조달에 대한 우려에 대해 이 지사는 “오히려 대한민국이야말로 기본소득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사회복지비 지출을 OECD 평균 수준으로만 맞춰도 현재의 약 두 배에 가까운 추가의 가용 예산을 확보할 수 있고 그중 일부를 기본소득 정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역량이 안 된다는 이유로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시행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가면서 확대 시행하면 충분하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세, 로봇세, 데이터세, 부동산 불로소득을 일부 환수한 토지세 등으로 얼마든지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경기도의 지역화폐형 청년기본소득처럼 기본소득은 이미 하나의 정책으로 우리 사회에 깊이 들어와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것은 관성과 두려움, 망설임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상상력과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용기”고 역설했다.
‘사람을 사람답게’ 라는 슬로건 아래 3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개막식은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참가를 신청한 온라인 참관객 1천여명이 비대면 화상으로 함께 했다.
현장에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자문위원장인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소병훈·김병욱·용혜인·홍기원·이규민·김승원·홍정민 국회의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이 지사의 개회사에 이어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비나약 바네르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했다.
바네르지 교수는 “케냐 등에서 기본소득 실험을 한 결과 사람들이 무조건적으로 현금지급을 받는다고 게을러진다거나 노동공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증거는 없었다”며 기본소득의 보편적 확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카니 위그나라자 UN 개발계획 아태지역사무국장, 줄리 제로위츠 캐나다 연방하원의원, 그래고리 나시프 미국 비영리단체 휴머니티 포워드 총괄대변인 등 각국 주요 인사의 기본소득 확대 기원 영상 메시지도 소개됐다.
개막식 이후 28일 오후부터 29일까지는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을 주요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가 이어진다.
사라트 다발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과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 등 68명의 기본소득 활동가와 전문가 등이 연사로 참여해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에 대해 열띤 정책토론을 펼친다.
‘국제컨퍼런스’는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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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기초지자체 중 최다 선정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의 ‘2021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 최다 과제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기업의 협업으로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업 운영에 청년 인턴십을 활용함으로써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화성시는 총 4개의 과제가 선정돼 10명의 청년인턴과 국비 7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과제는 2세대 스마트팜 기술 기반 포도 최적생육모델 데이터 개방 지역별·작목별 토양검정 데이터 기반 귀농/창농 의사결정 지원서비스 구축 화성시 산업활성화를 위한 품목 통합 코드 개발 및 생산-무역데이터 구축 대시민 서비스를 위한 화성시 스마트 행정 데이터 구축이다.
이에 이달 중으로 매칭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찬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최다 과제 선정은 꾸준히 공공데이터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보다 양질의 공공데이터와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한뼘건강지킴이’를 개발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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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거 취약 아동에‘수호천사 집수리’지원
화성시, 주거 취약 아동에‘수호천사 집수리’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저소득 주거취약 아동들을 위한 ‘수호천사 집수리’사업에 나섰다.
조손가정과 한 부모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이다.
공사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송산면, 반월동, 진안동, 기배동, 양감면 등 8개 지역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거나 완료됐으며 오는 5월에는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이 10가구를 추가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가구에는 LED 등 교체, 도배, 장판 등 100만원 내외의 재료비로 개보수 공사가 지원됐으며 공사에 필요한 재원은 삼성전자가, 시공은 화성지역자활센터 ‘집수리 자활근로사업단’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실제로 지난 22일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 가정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던 노후 싱크대 수리와 도배를 이번 사업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청소와 소독 서비스까지 제공되면서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완성됐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보여 주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