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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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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色 공공미술로 안성천 예술 꽃 피우다
안성시, 4色 공공미술로 안성천 예술 꽃 피우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약하고 지역예술인 35명이 참여해 진행한 ‘안성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고 오는 5월 1일부터 안성천이 힐링을 주는 문화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로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창작과 전시활동을 지원하고 동시에 안성천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대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가족단위로 즐겨 찾는 안성천을 새로운 문화예술 거리로 조성하고자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지역예술인 35명으로 구성된 작가팀을 선정했고 전문가 자문 등의 협의를 통해 약 7개월에 걸쳐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안성천은 지역작가들의 개성 있는 조각 작품, 벽화, 도자공예 등 예술작품과 함께하는 도심 속 시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로 개관하게 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에서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는 개관전을 시작으로 코로나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여 작지만 내실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민들이 안성천을 거닐며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에 여유를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혁신적인 사고로 지금보다 더 나은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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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
이재명,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소득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으로 대한민국은 기본소득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28일 개막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류가 맞이한 극한의 상황은 역설적으로 기본소득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해 대한민국에서는 일시적이나마 1차 재난지원금의 이름으로 기본소득이 시행됐고 경기도는 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3개월간 시한부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했다”며 “그 결과, 연 매출 10억 이하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점포 등에서 가맹점포 매출이 많게는 150%, 평균적으로 39.7% 정도가 증가해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이 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다는 점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세계가 수요부족으로 지속적인 경기 저성장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본소득은 소득지원을 통한 수요 확충으로 경제 회복과 지속적 성장을 담보하고 있다”며 “기본소득이, 특히 대한민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정책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아직 제대로 시행한 국가가 없다는 것과 재원 조달에 대한 우려에 대해 이 지사는 “오히려 대한민국이야말로 기본소득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사회복지비 지출을 OECD 평균 수준으로만 맞춰도 현재의 약 두 배에 가까운 추가의 가용 예산을 확보할 수 있고 그중 일부를 기본소득 정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역량이 안 된다는 이유로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시행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단계적으로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가면서 확대 시행하면 충분하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세, 로봇세, 데이터세, 부동산 불로소득을 일부 환수한 토지세 등으로 얼마든지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경기도의 지역화폐형 청년기본소득처럼 기본소득은 이미 하나의 정책으로 우리 사회에 깊이 들어와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것은 관성과 두려움, 망설임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상상력과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용기”고 역설했다.
‘사람을 사람답게’ 라는 슬로건 아래 3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개막식은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참가를 신청한 온라인 참관객 1천여명이 비대면 화상으로 함께 했다.
현장에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기본소득박람회 조직위원회 자문위원장인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을 비롯해 소병훈·김병욱·용혜인·홍기원·이규민·김승원·홍정민 국회의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이 지사의 개회사에 이어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비나약 바네르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했다.
바네르지 교수는 “케냐 등에서 기본소득 실험을 한 결과 사람들이 무조건적으로 현금지급을 받는다고 게을러진다거나 노동공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증거는 없었다”며 기본소득의 보편적 확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개막식에서는 카니 위그나라자 UN 개발계획 아태지역사무국장, 줄리 제로위츠 캐나다 연방하원의원, 그래고리 나시프 미국 비영리단체 휴머니티 포워드 총괄대변인 등 각국 주요 인사의 기본소득 확대 기원 영상 메시지도 소개됐다.
개막식 이후 28일 오후부터 29일까지는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을 주요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가 이어진다.
사라트 다발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의장과 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 등 68명의 기본소득 활동가와 전문가 등이 연사로 참여해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에 대해 열띤 정책토론을 펼친다.
‘국제컨퍼런스’는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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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기초지자체 중 최다 선정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의 ‘2021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 최다 과제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기업의 협업으로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업 운영에 청년 인턴십을 활용함으로써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화성시는 총 4개의 과제가 선정돼 10명의 청년인턴과 국비 7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과제는 2세대 스마트팜 기술 기반 포도 최적생육모델 데이터 개방 지역별·작목별 토양검정 데이터 기반 귀농/창농 의사결정 지원서비스 구축 화성시 산업활성화를 위한 품목 통합 코드 개발 및 생산-무역데이터 구축 대시민 서비스를 위한 화성시 스마트 행정 데이터 구축이다.
이에 이달 중으로 매칭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찬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최다 과제 선정은 꾸준히 공공데이터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보다 양질의 공공데이터와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한뼘건강지킴이’를 개발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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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거 취약 아동에‘수호천사 집수리’지원
화성시, 주거 취약 아동에‘수호천사 집수리’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저소득 주거취약 아동들을 위한 ‘수호천사 집수리’사업에 나섰다.
조손가정과 한 부모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이다.
공사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송산면, 반월동, 진안동, 기배동, 양감면 등 8개 지역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거나 완료됐으며 오는 5월에는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이 10가구를 추가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가구에는 LED 등 교체, 도배, 장판 등 100만원 내외의 재료비로 개보수 공사가 지원됐으며 공사에 필요한 재원은 삼성전자가, 시공은 화성지역자활센터 ‘집수리 자활근로사업단’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실제로 지난 22일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 가정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던 노후 싱크대 수리와 도배를 이번 사업을 통해 해결했다.
또한 청소와 소독 서비스까지 제공되면서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완성됐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보여 주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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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자체 최초 ‘화성형 온국민평생장학급’도입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고정관념을 깨고 지자체로는 최초로 ‘화성형 온국민평생장학금’을 도입한다.
청소년과 대학생 위주였던 장학금의 틀을 깨고 성인에게도 지급함으로써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시는 올 하반기부터 연말까지 관내 3년 이상 거주 만 30세 이상 ~ 만 35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 30만원까지 장학금을 시범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민이 ‘온국민평생장학금’결제가 가능하도록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에서 취업, 직무 및 직업 전환 관련 교육을 수강하면 해당 교육비를 사후 현금 정산하는 방식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1,650여명, 약 5억원 규모가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학력보완, 인문교양, 문화예술까지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고 차후 전 시민이 장학금을 활용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형 온국민평생장학금은 기본소득과 같은 개념인 ‘기본학비’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화성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선진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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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 나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다음달 3일부터 28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2개 조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관내 모든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 변경 토지의 형질변경 공작물의 설치 및 건축자재 등을 쌓아두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이다.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시정명령이 취해진다.
또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불법성토는 토양성분 분석 결과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대규모 또는 상습 적발, 시정 의사가 없는 등 원상복구가 어려울 경우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이상길 도시정책과장은 “무관용 원칙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주민홍보를 병행해 건전한 생활환경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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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 개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30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실시하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는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시민들의 생활영역에 신속하게 적응⸱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공동주택에 투명 페트병 전용 분리배출 마대를 지급하고 2021년 5월부터 10월까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율 등을 평가해 107개소를 대상으로 약 1,000만원 상당의 종량제봉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화성시환경사업소 자원순환과로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화성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제도가 조기 정착돼 투명 페트병 재활용 등 자원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를 계기로 올바른 분리배출의 습관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에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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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지역업체 참여신청 기간 연장 안내
평택도시공사, 지역업체 참여신청 기간 연장 안내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는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지역 업체 참여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평택도시공사는 공사에서 추진하는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부터 지역업체 참여 신청을 받았다.
금년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였으나 많은 지역 업체가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청 기간을 5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로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여기서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해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도시공사는 지역업체 참여 접수 완료 후 등록된 지역 관급자재, 신기술·신공법 등에 대해 설계중인 건설공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전문건설업체와 장비 및 인력, 자재에 대해서는 건설공사 계약 후 착수 전 시공사 간담회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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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임용시험 평균 경쟁률 11.5:1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2021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원서접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모두 728명 모집에 8,35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5대 1로 지난해 평균 경쟁률 10.4대 1보다 소폭 높아졌다고 밝혔다.
직렬별 공개경쟁 임용시험 경쟁률은 교육행정 13.2대 1, 교육행정 9.9대 1, 사서 16.7대 1, 전산 15.7대 1, 공업 9.2대 1, 공업 10대 1, 보건 7대 1, 식품위생 13.4대 1, 시설 6대 1, 시설 4.5대 1, 기록연구 16대 1을 나타냈다.
경력경쟁 임용시험 경쟁률은 공업 10대 1, 공업 9.3대 1, 시설 5.5대 1, 시설 2.2대 1을 나타냈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여성이 6,062명으로 남성 2,295명에 비해 약 2.6배 이상 많았다.
원서접수 결과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5일에 실시하며 필기시험 장소는 5월 24일 공고할 예정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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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 안양향토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세미나 및 시연 행사 성료
안양문화원, 안양향토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학술세미나 및 시연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원은 그동안 주목하지 못한 안양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재조명하고 새롭게 발굴한 안양만안답교놀이, 수리산 산신제, 안양검무를 향후 향토문화유산으로 계승, 활성화하기 위해 향토무형문화재로의 지정을 추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양문화원은 올해 초 학술조사용역을 시작으로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4월 16일 원사 강당에서 ‘지역문화 발굴 및 계승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5일에는 향토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무형문화 시현 행사를 병목안 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해 성황리에 진행했다.
전풍식 안양문화원장은 시현 행사 개회사에서 “오늘 공개하는 3개의 무형문화유산이 안양시민 누구나 향유하고 함께 즐기는 향토문화유산으로 성장해 안양시와 지역문화를 지탱하는 단단한 거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양문화원이 지역문화의 산실로서 제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안양만의 특징을 가진 이 세 종목이 향토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된다면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이 지닌 문화적 가치가 재조명될 것”이라며 “안양시가 이를 후손에게 더욱 체계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행사는 지정 심의를 위해 안양시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 위원들과 전문가들도 참관한 가운데 안양검무를 시작으로 안양만안답교놀이, 수리산 산신제 순으로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출입통제선 밖으로 지나가던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