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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58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및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58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및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가 한창인 4일 회의를 열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이어 3건의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 중 채명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 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주민대표위원을 모집하는데 필요한 규정을 담고 있다.
또한 황경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물관리 정책 추진체계 확립을 위해 조직개편에 따른 통합 물관리 총괄부서를 현행화해명시하고 그밖에 조례 규정에 미비한 사항을 정비한 내용으로 원안 가결됐다.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연화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따른 빈소 사용료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내용으로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외에도 황경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의회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도시발전 불균형 여건을 개선하고 수원시 특성에 맞는 도시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특위를 구성하는 내용으로 원안대로 협의됐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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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 추진. 법적 근거 마련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전 국민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올해 도내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실험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24일까지 의견청취를 한다고 5일 밝혔다.
농촌기본소득은 농촌주민들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해 소득자산이나 노동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현금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사회실험이다.
농촌 지역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직업에 따라 지급되는 농민기본소득과는 차이가 있다.
때문에 기본소득을 전 국민 기본소득으로 확대하기 전에 실시하는 사전단계 성격의 실증실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는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위해 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필요해 이번 조례를 입법 예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올해 안으로 ‘농촌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실시할 예정으로 예산 27억원을 확보했으며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사전 협의도 진행 중에 있다.
조례안에는 농촌기본소득을 도내 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사회실험 목표, 예산, 실험지역 선정 방법 등 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지급금액 확정 방법, 정책효과 평가 방법, 사회실험 지원시스템 구축, 지원취소 및 부당지급 환수 근거 등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결혼이민자, 외국인 영주권자, 외국인 노동자도 농촌기본소득 지급 대상에 포함하기 위한 신청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실험 시 성과 측정을 위해 농촌기본소득은 지급하지 않고 평가지표에 따라 조사만 하는 비교주민 선정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다.
도는 조례안에 대한 도민 의견 청취한 후 이를 반영해 4월 도의회 회기에 제출할 예정이다.
조례안 입법예고문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조례 제정과 더불어 단계에 맞게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도 병행 추진해 올해 하반기까지는 실험지역이 선정되고 실제 기본소득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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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발달장애인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추진
수원 발달장애인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추진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복지안전위원회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기존 ‘수원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를 ‘수원시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로 제명을 개정했다.
또한, 기존의 ‘장애인가족 계획 수립 등’이 규정된 조항은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지원 계획 수립’으로 수정하고 발달장애인의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에 관한 사항, 발달장애인의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 지원계획을 수립해야한다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발달장애인 조기진단 개입 및 보호자 지원 장애인 가족 지원 계획 수립 시 발달장애인 지원 등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 업무 지원 발달장애인 지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안내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 의원은 “수원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업무에 대해 조례 현행화로 업무 수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달장애인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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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한미림 의원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한미림 의원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은 지난 4일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 자연재난과장, 성남시 생태하천과장, 성남시의회 박광순 의원 등 과 함께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시·도 관계자는 여수천을 현장방문하고 직접 걸으며 “비좁은 산책로에 폭이 좁고 자전거도 함께 이용을 하니 안전에 우려가 있다” 며 산책로 확장의 필요성을 느끼고 “확장할 수 있는 폭을 자전거 전용도로로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다” 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한미림 의원은 “현재는 이용자 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산책로이며 도로 옆 수풀은 관리가 미흡해 미관상으로 좋지 않다.
이용자를 배려해 산책로를 넓히고 재정비 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여수천은 탄천과 연결되는 하천변 산책로로써,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이다.
그간 산책로 폭이 협소해 자전거와 보행자의 혼재적 보행으로 이용자 간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하천변 중의 한 곳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민원접수도 가능하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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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충청뉴스큐]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방식의 변화로 가정 내 폭력 및 학대가 증가하며 피해아동 발견은 어려워져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회적 관심이 필요해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올해부터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으로 ‘안성맞춤 보라데이’를 추진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보라데이’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에서도 2014년 8월 8일부터 매월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안성시도 오는 4월 8일 지역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매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 릴레이 캠페인 활동을 추진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문제라는 시민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올 7월부터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고 시청 내 아동학대상담실 설치, 전담팀신설 및 전담공무원 전문직무교육실시, 24시간 경찰동행 출동, 즉각 분리제도 시행 및 경찰서·교육청·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정보연계협의체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가 가정 내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이 정착되고 보다 적극적인 시선으로 한번 더 바라보고 관심을 갖는다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는 자연히 소멸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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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석하리 주민 구자광씨, 명아주·해바라기 지팡이 100개 기부
안성시 금광면 석하리 주민 구자광씨, 명아주·해바라기 지팡이 100개 기부
[충청뉴스큐] 2021년 새봄을 맞이해 안성시 금광면 석하리에 거주하는 구자광씨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구자광씨는 지난해에도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으며 올해 2월에는 금광면 5개 마을 경로당에 지팡이 65개를 기부했다.
기부된 명아주·해바라기 지팡이는 가볍고 단단해 노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자광씨는 “금광면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지팡이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홍봉기 금광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지팡이 기부로 이웃돕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기부를 통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주민분들을 두루 살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팡이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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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 참여자 모집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8일 비대면 문학캠페인 자원봉사 ‘다시, 시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 시대에 물리적 거리를 유지하며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시대에 문학 감수성을 높이고 문학관 운영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자 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다시, 시작’은 혜산 박두진 시인의 생애와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한 홍보 콘텐츠와 시나리오를 직접 개발하는 비대면 자원봉사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생까지며 자원봉사 실적인정은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1~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제작 가능한 콘텐츠는 카드뉴스, 웹툰, 4컷 만화, 브이로그, 홍보영상 등이며 정해진 양식에 맞춰 작성한 시나리오 및 콘텐츠를 오는 19일까지 박두진문학관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된다.
접수된 콘텐츠는 내부 심사를 거쳐 3월 26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허가된 콘텐츠에 한해 개인 SNS에 게시할 수 있으며 실적 인정을 위해 등록일로부터 한 달간 게시해야한다.
박두진문학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우울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 문학을 통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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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와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이란, 기준 중위소득 45%이하 가구 중 주택 등을 소유하고 그 주택 등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 내용은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수립·변경, 공사내역의 작성, 발주, 감독, 준공 및 정산, 민원 해결 등 사업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사업 예산은 총 4억 6104만원으로 2021년 수선유지급여 대상 총 55가구를 주택 노후도 및 소득 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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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
안성시,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4일 악성 민원 발생 시 민원담당자와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실 비상대응능력 구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상황에 미리 대비해 훈련함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청원경찰과 경찰의 도움으로 민원업무담당자도 보호해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실시 전 김보라 안성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담당공직자와의 간담회를 열어 민원담당공직자가 실제로 겪는 고충과 악성 민원 발생 사례를 듣고 그에 대한 대처 및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안성경찰서와 협력해 이루어진 것으로 최근 안성시 민원실에 설치한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 및 비상벨을 누른 후 경찰 출동 시간을 체크했으며 버튼을 누른 후 8분 여 만에 경찰이 도착했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의 중요성과 경찰과의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안성시는 2020년 경기도에서 발행한 ‘특이민원응대법안내서’를 재 제작해 민원 관련 부서에 배포하고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민원담당 공직자가 악성 및 특이 민원 응대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비상 대비 훈련의 전 과정을 참관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고 있는 민원담당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자신의 업무를 숙지해 정확하고 친절한 업무 수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으며 훈련에 참여한 안성경찰서 경찰관에게도 “민원실은 수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곳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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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친절 실천을 위한 상수도검침원 교육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달 25일 상수도과 사무실에서 관내 수도검침 현장 업무를 하고 있는 14명의 상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직무 및 청렴·친절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검침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원 발생 소지를 줄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친절 실천 윤리와 검침 업무 유해 및 위험 요인 방지, 검침 작업 시 안전 수칙 등을 전달했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동절기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검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상수행정 구현을 위해 친절한 자세로 검침업무를 수행해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업무 추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