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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새 단장 준비
안성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새 단장 준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의 새 단장을 위한 정비 공사를 3월 15일 착공했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은 정상에 팔각정자가 있을 뿐 별다른 시설이 없었으며 공원 부지 내 개인소유의 토지가 있어 공원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개인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금회 8,675㎡ 공원 부지에 장미정원, 잔디광장, 산책로 파고라, 공원등, 돌담, 종합안내판 등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신규 시설물 이외에 기존 공원 내 식재되어있던 철쭉과 수크렁 등 수목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과 어울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시는 본 공원이 도심지 내 숲 역할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의 생태효과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재정비공사는 오는 6월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으로 준공 후에는 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안정과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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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 경기도내 최초 국가관리묘역 지정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 경기도내 최초 국가관리묘역 지정
[충청뉴스큐] 안성시 사곡동 공설묘지 내에 있는 국군묘지가 지난 2월 24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9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묘지 외의 장소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자‘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9일 안성시는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서 및 지정요청서를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제출했으며 도내 시·군 최초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앞으로 사곡동 국군묘지는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국가보훈처에서 환경정비 및 보완공사를 하는 등 국립묘지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안성시지회장은 “안성시 사곡동의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어 영광이며 6.25전사자들을 대신해 안성시와 국가보훈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내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이 지정된 것은 지자체와 유족회가 함께 뜻을 모아서 이뤄낸 것으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보훈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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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모범납세자 1937명에게 인센티브 부여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방세 납세의무를 잘 지키고 있는 모범적 납세자 1,937명을 선정, 인증서와 표창패를 전달하며 인센티브를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시 조례에 따라 10년 동안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새 5백만원 이상 되는 5건 이상 고액의 지방세를 완납한 시민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총 1,917명에 달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성실납세자임을 확인시키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5백 명을 선정, 지역 화폐인‘안양사랑페이’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자들에게는 또 시 금고로부터 금리 우대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5년 동안 1천만원 이상 낸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을 낸 법인 중 시 세수증대에 특별히 이바지한 점이 있다고 판단된 경우다.
시는 2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성실납세자와 같은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1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추가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다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모범적 납세자가 우대받는 정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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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충청뉴스큐] 무주택 청년층이 월세 걱정을 덜게 됐다.
안양시가 청년신용유의자 지원에 이어 늘어나는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에 대해 매달 20만원 이내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 주거안정을 꾀한다.
청년 월세지원 사업은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 독립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10시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인 본인이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안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무주택 1인가구 청년이면 해당한다.
이중 본인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총액이 1억원 이하 및 차량 시가표준액이 2,500만원 이해야 하고 거주하는 건물이 임차보증금 5천만원 아래면서 월세 60만원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단, 임대인이 신청인의 부모이거나 신청인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공공 임대주택 거주자 등 유사 주거지원 수혜자인 경우는 대상에 빠진다.
시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심사를 통해 4월 중에 7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은 5월부터 시작된다.
세부적인 지원자격 및 구비서류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목돈 마련이 힘든 무주택 1인가구 청년층의 월세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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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 행정명령 특별대책 마련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오는 22일까지 시행되는 경기도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 행정명령 시행에 따라 대상자가 기간 내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외국인 밀집지역인 향남권에 임시선별검사소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동탄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4곳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한 검사자의 대기시간 감소 등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접수 행정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검사소 시스템을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꺼번에 검사소에 몰려 발생될 수 있는 감염우려를 예방하기 위해 검사대상 외국인 노동자를 권역별, 날짜별로 배분해 검사소 내 외국인 근로자를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특히 검사 대기자 간 2차 감염 방지를 위해 새벽 5시부터 거리두기 관리 등 질서유지를 위한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등을 검사소별 일일 최대 21명을 추가 투입해 경찰과 협력 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 행정명령 기간 동안 전수검사를 차질 없이 완료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 하겠다”며 “외국인 노동자의 적극적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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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아르딤복지관에서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지원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15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제공기관으로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을 추가 지정했다.
기존에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에서만 제공해왔던 서비스를 서남부권으로 확대함으로써 지역 간 복지 격차를 줄이고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동안 각종 교육을 비롯해, 건강증진활동, 자조모임, 음악, 창작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이며 기본형 100시간, 단축형 56시간, 확장형 132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유창희 장애인복지과장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기반 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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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91.0%… 31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경기도
[충청뉴스큐] 모든 경기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91.0%를 기록했다.
접수 시작 40여일만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4일 오후 11시까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223만2,5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기도 전체 인구 1,343만8,238명의 9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급방식으로 살펴보면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사람은 818만9,085명으로 경기지역화폐 신청자 204만5,370명보다 4배 많았다.
온라인 신청이 1,023만4,455명, 오프라인 신청은 199만8,101명으로 온라인으로 신청한 사람이 5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신청자 수로는 수원시가 110만4,131명으로 가장 많고 용인시 98만4,331명, 고양시 96만1,042명, 성남시 83만2,6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청대상 대비 신청자 비율로는 포천시가 93.6%로 가장 높았으며 수원시 93.1%, 화성시 92.8%, 양주시 92.5%, 오산시 92.4%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으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으려면 오는 31일 오후 11시까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일부터 현장신청도 병행 중이며 온라인 신청 기간이 끝나도 4월 30일까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3월 29일 이후에는 토요일에 운영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다.
단, 4월 1일 이후 사용승인 문자 수신자의 경우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연매출 10억원 이하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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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미얀마 군부의 국민 폭압을 규탄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에 동참했다.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는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모두가 연대하자는 운동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미얀마 폭력진압 반대’ 선언과 함께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뜻하는 세손가락 경례를 했다.
아울러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군부에서 자행하고 있는 잔인한 탄압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모든 평화행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국민에게 강력한 연대를 천명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 안양시의회 윤경숙 의원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안양시의회 김선화 의원과 안양청년네트워크 김도현 대표를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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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13일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돼 각 지자체와 기업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고고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선언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병일 부의장은 개인의 조그만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안양시의회부터 솔선해 플라스틱 줄이고 일회용기 줄이고 에코백 사용하고 분리수거 잘 하도록 실천하겠다 많은 시민 분들이 동참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캠페인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철 만안구청장, 이종운 동안구청장, 김정아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각 각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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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올해의 ‘소비자권익증진 상’ 수상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소비자권익증진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을 기념해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소비자권익증진 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권익증진 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소비자연맹 등 11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1976년 설립됐다.
매년 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 주권 확보에 많은 역할을 한 국회의원, 지자체장을 선정해 ‘소비자권익증진 상’을 시상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와 데이터 기반 4차 산업혁명 이행 본격화 등에 대비한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처리 지원 강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