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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컴퍼니,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책가방 70개 선물
헤븐컴퍼니, 수원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책가방 70개 선물
[충청뉴스큐] 비영리단체인 ‘헤븐컴퍼니’가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책가방 70개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김현수 헤븐컴퍼니 대표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앞에서 어린이용 책가방 70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김현수 대표, 임유정 수원시 복지협력과장, 수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수원시는 전달받은 책가방을 ‘수원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중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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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시흥시 특성화고 졸업자 고용 촉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담회 참석
안광률 의원, 시흥시 특성화고 졸업자 고용 촉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은 지난 11일 시흥시 소재 경기스마트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시흥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제정을 위한 정담회’에 참석해 특성화고 졸업자들의 진로탐색과 취업 연계 지원을 위한 제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안광률 도의원을 비롯해 장대석 경기도의원, 오인열 시흥시의원, 지재익 시흥시청 시민고충담당관, 김종호 경기스마트고등학교장, 김장희 군자디지털고등학교장과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시흥교육지원청 장학사, 시흥시청 및 시청 산하 공공기관 관계자, 기업관계자, 학부모 등 많은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특성화고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더 좋은 시흥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지도에 관계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다양한 지원 사항들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조례 제정은 목적이 아니라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역의 인재양성에 대한 종합적인 고민의 결실이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지역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학교가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정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경기스마트고등학교에 설치된 각 학과 실습실을 둘러보며 교육과정 체험의 시간도 가졌는데, 특히 뷰티아트과의 다양한 실습실과 3D 프린터실 등을 둘러보며 실기위주의 현장 맞춤형 교육에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현재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 촉진 조례는 작년 7월 경기도 조례가 개정되어 경기도의 경우 경기도가 예산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경우엔 신규 채용인원의 20% 이상을 고등학교 졸업자를 우선해 선발하도록 명시했고 안산시도 작년 1월 조례가 제정되어 고등학교 졸업자에 대한 우선 채용에 나서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 안광률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학력중심사회구조를 타파하고 능력중심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이 바로 특성화고 활성화에 있기 때문에 교육행정위원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원을 강화하고자 관련 예산도 증액했다”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가 일회성 논의에 그친다면 의미가 없고 본질적으로 이 문제는 학교와 지역교육청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 만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지역의 기업, 학부모 등이 모두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TF를 구성·운영해 직업교육과 연계한 취업 지원 논의가 꾸준히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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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플랫폼 불공정 거래를 막기 위한 제도와 장치 필요” 도, 관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불공정 거래 방지를 위해 숙박 플랫폼의 권한 남용과 독점력을 견제하기 위한 제도·장치가 필요하고 플랫폼 거래 공정화를 위해 지방정부에게 분쟁조정 권한 부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12일 오전 10시 수원 경기도청에서 숙박업계와 소비자 간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전용기 국회의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장, 이지훈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 신영수 경북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코로나19로 정부 여행자제 권고 등에 따라 영세 숙박업소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 높은 광고비와 최저가 유도, 플랫폼 관련 숙박업소 상위노출 등의 불공정 관행은 숙박업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어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전용기 의원은 “과도한 시장 개입은 지양해야겠지만 불공정 거래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장치를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숙박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이 숙박업소 운영자 3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숙박 플랫폼 거래현황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운영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숙박예약 플랫폼은 1위 야놀자를 포함해 여기어때, 네이버예약 등이었다.
‘플랫폼의 최저가 강제 여부’에 대해서는 운영자의 65.3%가, ‘플랫폼 관련 숙박업소 상위노출 여부’는 운영자의 61.7%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숙박업소 운영자들이 플랫폼 과다 광고료와 쿠폰 발행, 미성년자 예약, 숙박 대전의 숙박앱 사용 강제 문제 등 피해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강선희 경기도 기업거래공정팀장이 숙박 플랫폼 예약 서비스 1위인 ‘야놀자’ 이용 약관을 검토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날 토론회에 참여한 공정거래법 전문가 신영수 경북대 교수는 “자유경쟁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관할권을 인정하되, 갑·을 문제 중심의 공정거래 저해행위에 대한 실태조사, 제도개선 및 분쟁조정 업무 등에 대해서는 중앙-지방정부 간 권한 공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토론회 이후 소비자와 중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조사기관을 활용해 소비자의 숙박앱 이용현황, 숙박업종별 플랫폼 사의 의존도와 구체적 불공정행위, 제도개선 요구사항 확인 등을 위한 ‘숙박앱 이용 및 거래현황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숙박앱 뿐만 아니라 플랫폼 영세 사업자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플랫폼 중개·광고 분쟁 피해 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자율분쟁조정협의회를 만들어 영세 사업자 피해사례 구제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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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투기 자체 전수조사에 시민감사관 참여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LH 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해 자체 전수조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조사 과정에 ‘시민감사관’ 참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외부전문가 참여확대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을 위해 2003년부터 시민감사관제도를 운영 중이며 현재 변호사, 회계사, 사회복지사, 건설 전문가,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 67명이 활동 중이다.
도는 시민감사관이 참여함으로써 조사 과정에 각계 전문지식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위법·부당한 사항을 적발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감사관은 투기의혹 사건에 대한 의견수렴, 투기 의심자 선정 및 행위위법성 조사, 최종 선별한 투기 의심지역에 대한 현장조사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현재 시민감사관 참여여부 파악결과 총 67명 중 5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의지를 밝히고 있다.
김종구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은 “시민감사관은 각종 특정감사에서 전문적 지식과 열정을 바탕으로 도민 불편 개선이나 부당행정 적발 등에 큰 도움을 줬다”며 “이번 투기 실태 조사에서도 시민감사관의 활약으로 조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 투기 자체전수조사를 진행 중인 경기도 전수조사단은 현재 경기도청 848명, 경기주택도시공사 723명 등 총 1,517명을 조사대상으로 선별하고 현재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받고 있다.
도는 신속한 조사를 위해 동의서 제출과 동시에 대상자의 신도시개발지구 토지 소유와 거래 내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1,571명은 2013년 이후 현재까지 경기도 도시주택실이나 경기경제자유구역청, GH에 근무한 전현직 직원 전체와 그 가족이다.
가족 범위에는 해당 직원의 직계존비속뿐 아니라 형제·자매,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과 그 형제·자매까지 포함된다.
도는 현재 국토부 등 정부합동조사단이 3기 신도시개발지구에 대한 조사 중인 만큼 우선적으로 경기도와 GH 주도 개발지구 6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들 6곳은 GH가 지분 95%를 보유한 경기용인플랫폼시티를 비롯해 평택 현덕지구, 광명 학온, 성남 금토, 안양 관양고 안양 인덕원지구다.
도는 이들 6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투기 의심자를 가려낸 뒤 심층조사에 들어가면서 3기 신도시 개발지구 중 도와 GH가 지분 참여 중인 하남교산, 과천과천, 안산장상지구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이후 남양주 왕숙, 부천대장, 광명시흥 등 나머지 3기 신도시 개발지구에 대해 경기도 및 GH 등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도는 개발예정지구 인접 지역 조사를 위해 관련 시·군 등과도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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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상반기 청년인턴 44명 모집
화성시, 2021년 상반기 청년인턴 44명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청년구직자 인턴사업’ 참여자 44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발된 청년인턴은 오는 4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3개월간 시청, 사업소,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및 각종사업의 보조업무 등을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일일 8시간이며 급여는 일 69,760원으로 주휴·연차수당 지급 및 4대보험에 가입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만 34세 미만의 미취업 청년으로 2020년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및 중도 포기자, 고용보험가입자, 대학교 재학생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일자리정책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청년구직자 인턴사업의 모집 인원 중 13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취업 보호·지원 대상자와 자원봉사 실적 우수자를 우선 선발 할 예정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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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콜센터 운영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을 신고할 수 있는 ‘코로나19 이상반응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이상반응 콜센터는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이나 백신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안면마비, 전신 알레르기, 호흡곤란, 고열 등의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콜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화성시의 백신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은 단순 근육통, 발열, 권태감 등 이었으며 중증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화성시는 중증이상반응 발현에 대비하기 위해 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원광종합병원, 화성디에스병원 등 5개 병원과 응급의료센터 핫라인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시는 백신접종을 시행중인 요양병원과 고위험 병원 등에 자체 이상반응 응급상황 대처 관리담당자를 지정해 콜센터에 보고하도록 했으며 촉탁의 방문접종 요양원과 정신재활시설에는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이상반응 응급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김연희 화성시 보건소장은 “백신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콜센터 운영을 실시했다”며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하면 지체없이 이상반응콜센터에 신고해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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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원평봉사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원평봉사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원평봉사회는 12일 원평동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개선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현장실사 후 주거안전을 위한 다양한 집수리 및 적치물 수거 등 환경정비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거동 불편한 1인 가구 2명에게 적치물 수거 및 소독, 도배와 장판 등 다양한 주거지원을 실시하고 상호 대상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해 예산과 노력봉사를 효율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사업은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서림환경 및 집수리 예산을 평택시자원봉사센터의 적극 협조로 지원받아 위기에 빠진 이웃들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매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살피고 도움을 주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원평봉사회, 서림환경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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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스마트밴드 활용한 코로나19 안심 장애인 언택트 건강 프로그램 시작
송탄보건소, 스마트밴드 활용한 코로나19 안심 장애인 언택트 건강 프로그램 시작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일부터 재가 장애인의 신체기능 회복·건강증진을 위한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코로나19 안심 장애인 언택트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장애인의 걷기 활동 제한으로 인한 근력약화·면역저하를 최소화하고 건강 상태 증진을 위해 재가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건강 평가·목표 걸음 수 설정 운동 포스터 활용한 가정 운동교육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 코로나19 위생품과 스마트 밴드 제공 건강 달력 제공 담당 치료사의 운동 지도·상담 사후 건강평가 및 만족도로 진행된다.
특히 걸음수·심박수·운동량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밴드를 제공해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으며 코로나19감염 추세에 따라 가정운동으로 대체해 맞춤 운동 교육을 실시,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시민이 운동량과 심박수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 운동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씀하실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 다양한 장애인 언택트 재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과 더불어 시민 모두가 건강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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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장담그기 봉사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장담그기 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1일 통복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이 가득한 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는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은 이날도 통복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메주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누름통에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만들어진 장은 60일간 숙성과정을 거친 후, 된장과 간장으로 만들어 용기에 옮겨 담아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규순 센터장은 “철저한 방역기준을 지키며 코로나19의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통복동장은 “늘 따뜻한 나눔 봉사를 앞장서서 실천해오고 있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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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통장협의회,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액 쾌척
송북동 통장협의회,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액 쾌척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대한적십자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송북동장, 송북동 통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북동 통장협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을 위한 일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는 “성금은 지역사회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나눔의 실천을 약속했다.
한편 김태근 송북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송북동 32개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이 지역사회를 보다 따뜻하게 만드는데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