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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김은주 의원, 용인교육지원청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김은주 의원, 용인교육지원청 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른 교육지원청 미래국 신설 현황을 점검하고자 지난 9일 용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맞춤형 현장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자 용인, 수원, 화성·오산, 고양, 남양주·구리, 성남교육지원청에 미래국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육지원청 조직 개편을 3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로써 용인교육지원청은 유·초·중학교에 국한되어 있던 감사·인사·재정·학교 신설 등의 권한이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로까지 확대되어 지역에 특색에 맞는 학교 신설 및 현장 지원기능이 가능해졌다.
또한 그간 학교현장에서 수요가 많았던 교원의 정기승급 및 공기질 관리와 같은 공통 행정 ·시설관리 업무를 교육지원청 관리 사무로 통합시켜 단위 학교의 행정업무가 경감돼 교직원들이 교육과정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정윤경 의원은 “학교 맞춤형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들의 권한이 확대된 만큼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 행정과 지역 맞춤형 행정 구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신설된 교육지원청 미래국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의 연결고리가 되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용인교육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은주 의원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및 경기학생스포츠센터와 같은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원의 활용을 통해 경기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지역교육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용인교육지원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를위해 학교현장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이며 ‘소통하며 발로 뛰며’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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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나서 주민불편 덜어줘야”
“경기도가 나서 주민불편 덜어줘야”
[충청뉴스큐]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1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일산대교에서 다리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방재율 위원장은“일산대교를 통해 출퇴근하는 도민들에게 1,200원에서 2,400원에 이르는 통행료는 적지 않은 부담이다.
한강을 가로지르는 27개의 다리들 중 유일하게 일산대교만 통행료를 받는 것은 너무나 불평등하고 차별적인 일이다”며“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시적인 요금 인하가 아니라 일산대교 통행료를 전면 무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주민들는 2008년 5월 일산대교 개통 이래 사실상 다른 길이 없는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10여년 넘게 비싼 통행료를 내고 다리를 이용하고 있다”며“도의회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와 경기도의원 모두의 뜻을 모아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정책대안 제시를 비롯한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기울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양 · 김포 · 파주 지역 경기도의원 20명은 지난 2월 4일 일산대교 앞에서 경기 서북부 200만 도민의 교통복지와 차별적인 통행료 부담해소 촉구 시위를 가졌다.
당시 의원들은‘경기도의 일산대교 인수를 통한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위해 경기도가 주축이 되어 국민연금공단, 국토교통부, 고양 · 김포 · 파주 3개 지자체가 비용 분담 등 협력을 통해 인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어 고은정, 김경일 김경희, 김달수, 김철환, 남운선 경기도의원이 일산대교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가졌다.
경기도의원들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가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인 1인 시위 진행과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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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경기도 프리랜서 실태조사…
‘전국 최초’ 경기도 프리랜서 실태조사…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프리랜서의 연평균 소득은 2,810만원 수준이며 전체 프리랜서의 40.6%는 연간 총 소득이 2,000만원 미만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프리랜서 절반가량은 코로나19 이후 소득이 40%이상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 경기도 프리랜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프리랜서에 대한 실태조사는 이번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프리랜서들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경기도 프리랜서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지예 국장은 “도는 지난해 8월 고용악화와 일자리 유형 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프리랜서 문제에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프리랜서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며 “이번 조사는 조례의 구체적인 정책적 실행 방안 마련 등 종합적인 프리랜서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실태조사 배경을 설명했다.
도는 지난해 7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1,246명을 대상으로 1차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IT, 출판, 음악, 방송·영화, 건축·디자인, 미용, 광고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도내 프리랜서 40명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심층인터뷰 형식으로 2차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1차와 2차 조사를 합친 것이다.
먼저 프리랜서 중 약 81.3%는 프리랜서 소득이 주요 소득원이었다.
연간 총소득 평균은 2,810만원이며 전체 프리랜서의 40.6%는 연간 총 소득이 2,000만원 미만이었다.
프리랜서 보수 책정은 프로젝트 단위로 산정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지만 보수책정에 대해 불만족도 높은 반면, 서비스 건당 수수료나 시급/고정급 형태로 받을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직종별로는 교육·컨설팅·연구·법률 서비스 관련 업종이 31.0%로 가장 많았으며 정보통신 개발 서비스 의료·보건 및 사회복지 서비스 음악·연극·미술·만화·게임 순으로 나타났다.
교육·컨설팅·연구·법률 서비스 관련 업종은 전국 평균과 유사했지만 나머지 업종은 전국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인 자영업형 프리랜서의 일감 수주처는 회사/기관/개인사업자가 가장 많았고 개인 고객, 일감 중개자/플랫폼순이었다.
또한 71.7%가 복수의 일감 수주처를 보유하고 있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독립적인 일을 하면서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한 경우가 많았고 같은 이유로 프리랜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일감의 입수 경로는 친구/선후배 등 지인이 가장 높았고 개별영업, 민간 취업사이트/인터넷 카페 순이었다.
활동관련 고충을 살펴보면 프리랜서는 적성·흥미 일치도, 자율성과 권한에 대한 만족도는 높으나, 보수/소득수준, 보수의 책정 기준, 직업 안정성 등과 같은 경제적 요인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낮게 나타났다.
프리랜서 활동 시 가장 큰 애로사항은 소득의 불안정, 일감 구하기, 낮은 작업단가와 같은 경제적인 요인과 교육기회 부족, 불공정한 계약 관행 등이었다.
또한 부당행위를 경험한 프리랜서는 87.4%로 매우 높았으며 계약조건 이외의 작업 요구, 부당한 작업내용 변경요구, 터무니없는 보수 제시 및 적용 등의 내용이었다.
부당행위에 대한 대응은 개인적인 처리나 참고 견딘다로 소극적이었다.
계약서 작성 실태를 살펴보면 표준계약서에 대한 인지율은 높은 편이나, 실제 사용률로 낮았다.
사회보험 및 사회안전망 가입여부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가입률은 높았으나 이외의 고용보험·산재보험 가입률은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이와 같은 사유로는 사회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비용부담으로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대부분의 프리랜서는 사회보험료 지원 시 사회보험 가입 의향을 보였다.
경기도에 희망하는 지원방안으로는 부당행위에 대한 상담지원, 공정거래 가이드라인 개발 및 보급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코로나19 이후 프리랜서의 소득변화를 살펴보면 소득이 40%이상 감소한 사람이 47.8%였으며 향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은 지속감소 및 더 악화될 것이라는 부정적 예상이 강했다.
김지예 공정국장은 “최근 들어 프리랜서 플랫폼 등 새로운 노동형태가 등장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노동형태의 모호성 등으로 인해 사회적 안전망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조사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프리랜서들의 제도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태 조사이며 프리랜서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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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용량 걱정 없이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에 담으세요
학습자료, 용량 걱정 없이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에 담으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학생과 교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1TB 저장 가능한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는 ‘Microsoft 365’나 ‘한컴스페이스’등 웹오피스 프로그램과 PC 설치용 한컴오피스도 지원한다.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외부 서버에 각종 학습자료 저장공간과 웹오피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도교육청은 2016년부터 도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학생 이용자 수가 2019년 10,092명에서 2020년 97,021명으로 한 해 동안 861%가량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용자 급증에 따라 도교육청은 최근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 메인화면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 지원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계정을 만들면 된다.
계정을 만들 때 필요한 가입 인증키의 경우 학생·교직원은 소속 학교 담당자에게,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단설유치원 교직원은 도교육청 교육정보담당관 담당자에게 요청하면 된다.
도교육청 안준상 교육정보담당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당분간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도내 학생과 교직원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교수학습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상용클라우드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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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청소년수련관 2021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 성료
동안청소년수련관 2021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6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 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 아지트 기획단, 청소년예술단 등 6개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8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위촉식은 청소년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청소년 헌장 낭독, 위촉장 수여, 각 자치조직 연간 활동소개, 관계형성활동으로 진행됐다.
2021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운영됐으며 현장에서는 각 자치조직의 대표 청소년과 청소년 사회자가 함께했다.
위촉식은 수련관의 자치조직 활동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으로서 책임감 및 소속감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각 자치조직별 활동 공유와 관계형성활동으로 자치조직 간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우리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청소년 중심의 수련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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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 현안사항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 현안사항 관련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인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 임효례 지부장, 김영숙 부지부장, 최용자 사무국장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현안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임효례 지부장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그동안 한국사진작가협회 발전에 앞장서 주신데 감사드리며 이번에 새롭게 지부장직을 맡아 군포시 사진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군포시 대표 철쭉축제의 전국사진촬영대회 등 훌륭하게 활동해온 사진작가협회를 격려하고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작품 활동이 위축되어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지만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어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윤경 의원은 올해 사진작가협회가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기문화재단의 공모사업 등을 안내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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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자녀와 모종 키우며 봄 만끽하세요.
가정에서 자녀와 모종 키우며 봄 만끽하세요.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집안에서 재배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봄맞이 놀이키트를 무료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만5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자녀 양육 및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자는 취지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배부는 이달 25일부터 27일 사이에 시청사 앞 광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및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전과 오후 시간대로 나뉘어 이뤄질 예정이다.
처음 신청과정에서 희망하는 수령일과 시간대를 정할 수 있다.
봄맞이 놀이키트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키울 수 있는 2종의 모종과 화분 그리고 모종삽, 유아용 목장갑으로 구성되며 환경보호의 메시지도 전할 플라스틱 재생화분이 포함된다.
한편 안양시는 놀이키트 수령인들에 대해 전문 숲 활동 강사를 활용,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아이와 함께하는 온라인 생태놀이’프로그램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봄이 오고 있음에도 좀처럼 끝나질 않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부담스럽지만, 집안에서 자녀와 힐링의 순간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정양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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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입법예고
김규창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은 경기지역 하천·계곡의 불법점유 제거, 하천환경의 보전·관리 및 자율적 감시를 위해 시·군마다 기간제 근로자를 통해 운영하던 ‘하천·계곡 지킴이’의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제도화하는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며 하천 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하도록 했고 올해 고양, 용인, 안산, 남양주,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과천, 연천 등 17개 시·군에서 시군별 최소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총 101명의 지킴이를 채용할 예정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 하천 구역에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고 있으나, 하천·계곡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관리와 계속적인 생태하천 보전 및 유지업무를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한다”며 “예산조치나 그 밖의 행정조치만으로 현행 사업 수행이 가능할지라도 통일적·체계적 운영이 요구되므로 입법적 수단을 통해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하천·계곡 지킴이 운영 및 지원 관련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고 하천·계곡 구역 감시 및 순찰활동, 재해위험요소 및 불법사항 관리, 쓰레기 처리 등 하천의 전반적인 유지·관리 등을 임무로 규정했으며 그 밖에 하천·계곡 지킴이의 활동기간,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은 11일부터 1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2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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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의원, 조성환 의원 전문가와 함께 경기보육 발전방향 모색한다
유영호 의원, 조성환 의원 전문가와 함께 경기보육 발전방향 모색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과 조성환 의원이 지난 10일 “경기보육 발전방안 마련 TF”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집행부 및 유관기관, 대학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협력해 경기보육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경기보육 발전방안 마련 TF”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재정현황 분석을 통해 표준보육료 모델을 마련하는 등 경기보육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유영호 의원과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이 공동 단장을 맡았으며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TF위원 ☞ 도의회, 경기도, 보육단체 대표, 연구기관, 대학교수, 학부모 대표이날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는 TF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민간, 가정 어린이집 중심으로 보육시설 운영형태에 따른 재정지원 설명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조성환 의원은 “보육과 관련해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보육교직원이나, 학부모 등 실제 보육현장의 체감도는 낮게 나타나고 있다”며 관련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아울러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간의 격차없는 보육실현의 필요성 또한 역설했다.
공동단장을 맡은 유영호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보육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짚어보며 보육서비스의 수요자인 아이들 관점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보육 발전방안 마련 TF”는 참여위원들 서로 보육관련 자료의 적극적인 제공과 공유 등 협업을 통한 상호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며 제2차 회의는 어린이집 회계마감에 따른 회계총괄사항 보고 및 논의 등을 위해 다음달 초 개최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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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부위원장,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연결도로 건설공사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오진택 부위원장,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연결도로 건설공사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지난 10일 금호건설 현장사무실에서 경기도 건설국 도로정책과, 수자원공사 및 시행사 금호건설 관계직원들과 함께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연결도로 건설공사 진행상황 보고 및 관계직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공사비 85,262백만원, 2021년 4월 착공, 공사기간 48개월의 사업으로 송산그린시티 남측지역에서 진입하는 교통수요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송산그린시티와 지방도 305호선, 신천리간 연결도로를 개설해 증가하는 교통량을 분산해 남측지역의 교통체계를 개선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진행상황 보고를 받은 오 부위원장은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간 간 신속하게 협의를 진행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해당 지역특성을 고려해 공사중 연약지반 처리를 철저하게 진행해줄 것”을 주문하며 “무사고와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철저하게 진행해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라도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