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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추석 연휴동안 유료통행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가 올 추석엔 유료로 운영된다.
지난 2017년 ‘유료도로법 시행령’개정에 따라 명절에 한해 통행료가 면제됐으나, 이번 추석엔 정부의 이동자제 권고와 국토교통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 전환’에 발맞춰 유료로 결정됐다.
화성시는 이번 결정으로 관외 이동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통행을 억제해 지역사회 내 감염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이상만 도로과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처음 맞이하는 민족 대명절인만큼 방역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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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내기업 제품 우선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3일 지역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기업의 생산품 및 용역 서비스 등을 우선구매 한다고 밝혔다.
시는 ‘화성시 훈령 제240호 ‘화성시 지역기업 생산품 및 우선구매규정’’을 근거로 관내기업 생산품, 용역·서비스·인력 등 제공업체, 전문건설업 등에 대해 우선 구매를 실시한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역기업 생산품과 서비스 우선구매 업무지침 및 구매 매뉴얼을 본청, 출장소, 읍면동, 산하기관 등에 시달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 할 예정이다.
사업부서에서는 각종 사업추진 계획단계부터 관내기업 생산품 및 용역 등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관급자재 등 사업 발주 전 시장조사를 통해 조달물품 중 관내기업 제품을 우선 반영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도 병행 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는 또한 사업 당당자와 업체 간 공개면담제 시행을 통해 관내 우수 기업 발굴 및 투명하고 공정한 구매업무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개면담 적극추진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연말에 상장 및 포상금을 지급해 공개 면담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는 이 같은 정책 시행으로 관내 제품 구매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관내제품 구매건수는 2,454건이었지만 올해 상반기는 3,589건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46%나 증가했다.
구매금액으로는 2019년 상반기 222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297억원으로 34% 증가했다.
김선영 회계과장은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관내기업의 생산품 및 재화와 용역 등이 우선 구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하겠다”며 “우수기업 발굴 공개면담제도의 정착을 통해 관내기업의 참여도를 높여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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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도시총괄계획단 운영으로 도시품격 UP
도시총괄계획단 위촉식 및 회의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관내 모든 공공건축과 관련한 사업 및 정책을 검토하고 자문하는 도시총괄계획단 운영을 위해 분야별 도시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 화성시 총괄계획가로 서울대 명예교수인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원장을 총괄계획단장으로 위촉한데 이어 9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위촉식을 통해 3명의 민간 전문가를 분야별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
시는 도시계획총괄계획가로 최형석 수원대 건축도시부동산학부 교수 경관⋅조경총괄계획가로 주신하 서울여대 조경학과교수 건축총괄계획가로는 이승환 IRD건축사무소 대표를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7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촉식을 9월로 미루게 되었으나 도시총괄계획단은 이미 7월부터 공공건축물과 주요 사업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
화성시 도시총괄계획단은 앞으로 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공공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총괄계획가 등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획, 공모, 설계, 디자인, 시공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자문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승빈 총괄계획단장은 “화성시는 사용자 경험의 질적 향상을 주된 목표로 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간을 만들어 낸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앞으로 ‘화성 도시⋅건축 선언’을 통해 공공건축과 공공공간이 가져야 할 혁신, 안전, 환경, 평등, 심미성 등의 원칙과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뿐 아니라 모든 공공발주 사업이 가져야하는 공공성에 대한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공공공간의 주체는 시민”이라며 “앞으로 계획되고 지어지는 화성시의 공공건축물과 공공공간은 미관과 질적 향상은 물론 스마트한 기술과 공법을 적용해, 미래세대의 삶까지 포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지속가능한 100년 건축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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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막힌 아세안 수출길 뚫는 ‘2020 지페어 호치민’ 온라인 화상상담 ‘열기’
코로나19로 막힌 아세안 수출길 뚫는 ‘2020 지페어 호치민’ 온라인 화상상담 ‘열기’
[충청뉴스큐] 경기도 중소기업들이 지난 22일부터 진행 중인 ‘2020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 호치민’에서 비대면 화상 시스템을 통해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 90개사 참가한 이번 지페어 호치민은 25일까지 개최된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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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형 뉴딜 디지털 첨단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국비 118억 확보
구성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국토교통부 주관“2021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18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ITS 공모사업은 한국판 뉴딜의 교통분야 디지털화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국 도로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교통관리, 신호운영, 안전개선 등 IoT 디지털 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안양시는 2020년 ITS사업비로 국비 26억원을 확보해 현재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위한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ITS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 사업과 연계 추진 중인 교통신호 온라인 사업을 기반으로 2021년에는 공영 및 민간주차장 공유를 위한 통합주차관제 플랫폼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예방 위한 스쿨존 안전시스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등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가 도입 추진하는 자율주행 조성에 필요한 분야와도 연계해 뉴딜혁신 견인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사업 추진은 민선7기 체계적인 교통 선진화 사업방침 아래 추진되는 단계별 사업으로 융복합 스마트시티 기반의 도시 조성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교통분야 안양형 뉴딜사업의 핵심”이라며 “경기도 광역교통, 생활권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교통체계 선진화가 필수”고 강조했다.
아울러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 교통환경을 조성해 미래도시 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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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인력과 자재는 안양관내에서
공사 인력과 자재는 안양관내에서
[충청뉴스큐] 안양에서 대형 건축공사 중인 업체들이 필요한 인력과 장비 지역에서 조달하게 된다.
안양시가 지역경제활성화의 일환으로 22일 청사 건축과에서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아산 등 3개 업체 관계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을 맺은 3개사는 현재 안양의 대규모 주택재개발사업에 참여 중인 업체들이다.
3개사는 협약에 따라 안양소재 공사 및 용역업체와 하도급 체결에 노력하고 필요한 근로자와 자재도 지역으로부터 수급하게 된다.
식사도 관내에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들 업체들의 주택정비 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해줄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 건설이 활기를 띠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건설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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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비실명 대리신고제’ 로 내부 제보자 보호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비실명 대리신고제’로 내부 비리 고발자 보호에 나선다.
‘비실명 대리신고제’는 내부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시가 위촉한 외부 변호사가 신고자의 제보를 접수하고 법률자문을 진행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직장 내 자행될 수 있는 부패와 갑질 등 비위행위에 대해 내부제보를 활성화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부 신고자는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갑질피해, 금품·향응·편의 제공 등에 대해 변호사에게 신고할 수 있고 신고내용은 안양시 감사관에 익명으로 전달된다.
신고내용에 대한 조사는 안양시 감사관에서 진행하지만, 변호사가 신고자에게 조사 결과를 대신 통보해 신분을 보호하면서 보다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관련 법률에 따라 제보자의 비밀이 보장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신고자 보호뿐 아니라 법률 자문까지 지원하는 제도로 앞으로도 내부 신고자가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청렴한 안양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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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그린뉴딜, 240억 투자해 반월·시화산단 ‘저탄소 녹색산단’으로 만든다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내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안산·시흥시와 함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저탄소 친환경 산단으로 만드는 ‘경기도형 산업단지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형 산업단지 그린 뉴딜’ 사업은 경기도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발맞춰 추진하는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장기경기침체와 기후변화위기를 동시에 타개하는데 목적을 뒀다.
탄소 에너지 중심이었던 기존 노후산단을 스마트수요관리, 에너지자립 및 효율향상, 분산전원 등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재생에너지 중심의 ‘지능형 저탄소 녹색산단’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부가 디지털과 친환경이 융합된 첨단 산업기지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사업과 연계해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의 역량을 결집시켜 성공적인 ‘그린뉴딜’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경기도의 의지다.
이를 위해 반월·시화 산단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3년간 국비 200억원, 도비 20억원, 시비 20억원 총 2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기로 했다.
먼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 등 산단 내 에너지 수요·공급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보급하는 사업에 57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기업들의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관리할 수 있는 ‘이-그린버튼 서비스’와 ‘스마트 미터링’ 등의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4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단 내에 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친환경 수소충전소, 전기차 충전시설, 공공시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 에너지자립 및 효율향상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140억원의 사업비를 들일 방침이다.
도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경우, ‘저탄소 친환경 경제체계’로의 전환을 이끌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관련 산업 진흥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재 경기도가 반월·시화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혁신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사물인터넷기반 CCTV 설치사업’ 등과 연계효과를 불러일으켜 스마트 제조혁신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7월 27일 ‘경기도형 뉴딜 정책 추진단 현판식’에서 “경기도형 뉴딜정책은 인간이 인간으로 존중받고 함께 손잡고 살아가는 공정한 세상을 실현하는 마중물”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뉴딜정책과 더불어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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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활성화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국제교류 활성화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10월 18일까지 수원시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교류 시민참여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민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아이디어 수원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일 방안 기타 공공외교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 등을 제안하면 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메일로 제출하거나 구글폼 또는 홍보물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해 응모하면 된다.
아이디어의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수상자를 제외한 참가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50명에게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을 선물한다.
수원시 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선정된 아이디어는 수원시민과 수원시 거주 외국인의 양방향 교류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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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장학재단,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손 소독제 지원
홍명보장학재단,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손 소독제 지원
[충청뉴스큐] 홍명보장학재단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 3개 드림스타트센터에 손 소독제 3600개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방역을 위해 별도로 전달식을 열지 않고 택배로 물품을 전달받았다.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는 소속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손 소독제를 배부할 예정이다.
‘홍명보장학재단’은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의 사회공헌 의지를 바탕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소아암 환자, 소년·소녀 가장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수원시와 ‘드림스타트 축구교실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올해 축구교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기관에서 아동 856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