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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진행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는 지난 28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선범 위원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중시장 방문객과 인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남기지 않기 실천방안을 설명하며 잔반을 보관할 수 있는 밀폐용기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방법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모범업소에 현판을 부착하며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선범 위원장은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모든 시민이 동참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인식 확산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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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공모사업 ‘경기 FIRST’ 본선 진출 쾌거
평택시, 경기도 공모사업 ‘경기 FIRST’ 본선 진출 쾌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공모사업에 ‘경기 ECO-Bridge PARK@평택’으로 실력 있는 경쟁 상대들을 제치고 본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 공모사업은 공정·평화·복지의 도정 3대 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시·군 특화사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시는 지난 24일 경기도 경제과학 진흥원에서 개최된 예비심사에서 원평동 군문교 일원의 안성천변에 추진하고 있는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을 ‘경기 ECO-Bridge PARK@평택’으로 응모해 최종 7개 시군에 선정되어 본심사에 진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최소 30억원의 도비를 확보하게 됐고 본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다.
본심사는 10월 말경 개최될 예정이며 전문가 심사와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경기도 공모의 본선 진출로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본 심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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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을 춤추게 하라 2020 안양시민축제 키워드는‘우선멈‘춤’’
포스터
[충청뉴스큐] 2020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온라인상에서 펼쳐진다.
‘우선멈춤’ 프로젝트는 코로나19를 극복해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우선 하던 것들을 멈추고 회복과 치유를 위해 희망을 춤을 추자는 의미를 담았다.
안양시민축제의 초성‘ㅅㅊㅈ’과‘춤’을 결합한 것이다.
안양시는 금년도 안양시민축제의 새 테마인‘우선멈춤’프로젝트를 별도 개폐막식 없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온라인상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들은 이 기간에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sns 채널에 공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우선멈춤’은 축제의 슬로건인‘안양을 춤추게 하라’를 표방하고 안양출신 세계적 안무가‘리아킴’과 함께하는 테마영상이 5일 공개되면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코로나를 이겨내는 시민일상생활을 담은 영상공모전이 진행되는가 하면, 축제의 테마곡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축제SONG 공모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비대면 으로 춤을 배워보는‘온라인 댄스 워크숍’은 10월중으로 예고됐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해시태그를 통해 경품혜택도 받을 수 있는 sns이벤트가 11월 11일까지 열리고 다시 춤추는 안양을 응원하는 sns댄스챌린지는 11월 2일부터 만나보게 된다.
온라인으로 첫 개최되는 안양시민축제‘우선멈춤’은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라인으로 첫 시도되는 이번 안양시민축제는 이전과는 다른 사회적 현상에 적응하는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심신의 피로를 덜어내고 세계적 안무가‘라이킴’과 함께 안양의 브랜드가치를 대내외에 높이는 계기도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주요일정 및 프로그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공식 홈페이지 와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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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35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5일 코로나19 13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5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4일 검사, 5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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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4동 삼덕공원 기부상징 공원으로 재탄생 예고
안양4동 삼덕공원 기부상징 공원으로 재탄생 예고
[충청뉴스큐] 안양4동 삼덕공원이 기부의 상징적 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삼덕공원은 지난 2003년 당시 공원부지 소유주였던 고 전재준 삼정펄프 회장이 3백억원 상당의 삼덕제지 공장부지를 안양시에 기증, 2009년 조성된 의미 깊은 공원이다.
안양시는 현재 공사 중인 삼덕공원 지하주차장 조성과 연계해 상부공원을 리모델링, 故 전재준 회장을 비롯한 기부인들의 스토리보드와 기념비, 기증수목 등이 조화를 이룬 기부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故 전재준 회장의 기부정신을 기리고 기부공원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보존하기 위해 삼덕제지 공장 모습부터 현재 리모델링되기까지의 모습을 삼덕 스토리보드로 설치할 계획으로 있다.
또 안양 기부인들의 의미가 짙게 깃든‘나눔 아트월’을 만들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많은 이들을 기리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증수목 또한 환경사랑나눔의집으로부터 무궁화 300주를, 안양1동 진흥아파트재건축조합으로부터 단풍나무 4주를 각각 기부 받을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민들을 위해 공장부지를 기부해 귀감이 되었던 故 전재준 회장의 뜻을 기리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홍보하고 확산하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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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주민들 위해 온라인소식지 발행
망포1동 소식지 ‘만나지 않아도 알아요’ 9월호 표지
[충청뉴스큐] ‘기부천사 : 임OO, 기부사유 : 과거 사고로 한동안 목발을 사용할 때 보장구의 필요성과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공감, 작은 나눔의 뜻을 전함’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이 발행하는 소식지 ‘만나지 않아도 알아요’ 9월호 ‘9월의 나눔 기부천사를 소개한다’ 코너에 실린 소식이다.
망포1동이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을 할 수 없는 주민, 단체원 등을 위한 온라인 소식지를 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6월 첫 발행을 했고 매달 한 차례 발행한다.
SNS, 온라인 메신저, 전자우편 등을 활용해 동 단체원과 소식지를 받길 원하는 주민에게 발송한다.
‘만나지 않아도 알아요’에는 한 달 동안 있었던 동 소식, 복지서비스, 생활정보 등이 수록돼 있다.
6~9월호에는 2~3쪽 분량 워드 파일로 만들었지만, 9월호는 6쪽으로 늘리고 디자인도 산뜻하게 변경했다.
9월호에는 휠체어·목발 등 임OO씨가 망포1동에 기부한 장애인보장구를 주민에게 대여해준다는 소식, 추석을 앞두고 홀몸어르신·저소득층에 고추장·쌀·떡 등을 전달한 소식 등을 실었다.
9월 소식지 마지막 장에는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반가웠다’라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수록했다.
이소희 망포1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주민들이 만나고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며 “주민들이 만나지 않아도 동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소식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식지를 단순히 망포1동 행정을 홍보하는 수단이 아닌, 주민들의 이야기와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한 따뜻한 소통창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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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수원외국어고등학교, 드림스타트 아동의 언어 발달 위해 협력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드림스타트와 수원외국어고등학교는 5일 수원외고 도서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언어 발달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11월까지 공동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 ‘펀펀 잉글리쉬’를 내년에도 지속해서 추진하고 아동의 욕구에 맞는 외국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 수원외고의 자체 행사에 드림스타트 아동을 초청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원외고 학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수원외고의 영어교육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교육하는 ‘펀펀 잉글리쉬’는 비대면 영어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영어 회화 등 강의 영상을 네이버 밴드에서 볼 수 있다.
원격 화상강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한 1:2 멘토링도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과 서동신 수원외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이번 협약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외고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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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년에게 요리법 알려주고 고민 상담도 해준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수원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온라인 프로그램 ‘나를 위한 밥상’, ‘수원큐어 13기 아트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나를 위한 밥상’은 인스턴트 음식·혼밥 등에 익숙한 청년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소셜 다이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심소현 올바른식습관교육센터 대표가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6회에 걸쳐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알려준다.
참여하는 청년들은 사전에 받은 요리 실습용 밀키트를 활용해 견과류한과 에너지바, 오리샐러드, 새우크림파스타, 고추잡채 만들기 등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수원큐어 제13기 아트클래스’는 취업·진로·경제난 등 다양한 문제로 고민하거나 상처받은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수원큐어는 선원필 한국공연예술치료협회 대표 등 전문 강사가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청년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고 치유할 수 있도록 ‘안정감 되살리기’, ‘정체성 회복하기’, ‘나의 성격·유형 찾아가기’ 등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매체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원시 청년정책관 관계자는 “수원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온라인 프로그램 발굴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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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00ℓ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 75ℓ 규격 신설
인내문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00ℓ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을 중단한다.
수원시는 100ℓ 쓰레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ℓ 봉투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수원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0월 5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기존 소각용 종량제 봉투 100ℓ 규격을 삭제했다.
또 소각용 종량제 봉투 75ℓ 규격을 신설하고 종량제 봉투에 배출할 수 있는 쓰레기 무게를 19㎏ 이하로 제한했다.
수원시는 100ℓ 종량제 봉투는 재고량이 소진되면 더는 공급하지 않을 예정이다.
시민들이 기존에 구매한 100ℓ 종량제 봉투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
75ℓ 종량제 봉투는 10월 중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100리터짜리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쓰레기를 가득 채우면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수원시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환경관리원을 보호하기 위해 소각용 종량제봉투 규격과 배출 무게를 줄이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해왔다.
김영식 수원시 청소자원과장은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환경관리원의 안전을 위협하는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할 수 있었다”며 “종량제봉투 최대 규격 축소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 내용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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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 추진. 바지락 어린조개 300만 마리 방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연구소에서 인공 생산한 바지락 어린조개 300만 마리를 10월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경기연안 갯벌에 방류한다.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부터 ‘유용수산종자 자원조성으로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를 위해 주꾸미, 바지락 등의 수산종자 자원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6월 어린 주꾸미 15만 마리를 경기바다에 방류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경기도의 바지락 생산량은 지난 2000년 6,000톤에 달했으나 올해는 현재까지 1,000톤 내외로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연구소는 2018년 경기지역의 패류 생산량 증대를 위한 연구를 시작해 지난해 80만 마리의 바지락 어린조개를 방류했다.
올해는 대량생산기술 안정화에 힘입어 300만 마리까지 종자 수를 늘리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바지락은 지난 5월 경기만에 서식하는 우량 어미를 채취 후 관리, 인위적 산란 유도 과정을 거쳐 실내 사육수조에서 약 5개월 동안 유생, 치패 등 성장 과정을 관리하고 질병 검사까지 실시한 우량 치패다.
방류 후 2년이 지나면 판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성장한다.
바지락은 서해연안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대표적인 패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을 다량 함유해 숙취해소와 간 해독기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 바지락 외에도 동죽, 꼬막, 가무락 등 다양한 패류를 연구 및 생산, 방류해 경기갯벌 패류 수를 늘리고 어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며 “갑각류, 해조류, 낙지 등에 대한 연구도 추가로 진행해 풍요로운 경기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