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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24회 경기마라톤 대회 참가…1만 시민과 화합
2026-04-19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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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0년 성실납세자 선정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이상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은 19세 이상 개인 또는 상시근로자 10명 이상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읍면동 추천과 무작위 추첨으로 후보자를 정해 화성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법인은 ㈜관악, 유림특수화학㈜, 유성분체기계㈜ 등 총 7개사가 이름을 올렸으며 개인으로는 김진찬, 박정규, 유기선 등 21명이 영예를 안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읍면동장을 통해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1년간 시 금고를 통한 대출금리 인하, 자문 서비스, 수수료 감면 등이 제공되며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면제된다.
또한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이용료 100% 감면, 시에서 발간하는 홍보물에 홍보 및 행사 참여, 동탄복합문화센터 이용료 50% 할인,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종합검진비 할인과 2년간 유엔아이센터 및 모두누림센터 사용료 30% 할인, 우리꽃식물원 입장료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혜숙 세정1과장은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 우대 정책을 통해 선진납세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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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28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5일 코로나19 12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28번 확진자의 감염원은 조사 중이며 24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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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서진입도로 조기개통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서진입도로 조기개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송산그린시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서진입도로를 조기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송산면 고정리에서 남양읍 문호리까지 총 5.07㎞ 구간을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조기 개통한다.
동서진입도로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총 사업비 2천8백억원이 투입됐으며 6~8차선으로 개설됐다.
해당 구간은 앞서 개통된 문호리-유포리 4.26km 구간을 거쳐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와 봉담-과천간 도시고속도로까지 연결된다.
또한 그간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남양읍까지 ‘ㄴ’자로 돌아가야 했던 것과 달리 일직선으로 동서를 연결하면서 이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높여줄 전망이다.
김유태 지역개발과장은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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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이석태 소방위, 화재안전특별조사 유공 장관 표창
북부소방재난본부 이석태 소방위, 화재안전특별조사 유공 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과 이석태 소방위가 대형화재 예방 및 화재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추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석태 소방위는 그간 경기북부 지역 소방특별조사 업무를 담당하며 화재안전특별조사 전문화 교육과 특별조사 홍보, 성과관리 등의 분야에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표창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수상식 대신 박철수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과장이 전수했다.
이석태 소방위는 “이번 표창은 화재안전특별조사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사람들을 대표로 해 받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방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철수 예방과장은 “화재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한데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소방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맡은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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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저소득·다자녀 가구에 따뜻한 손길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저소득·다자녀 가구에 후원 물품을 지원한다.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 다자녀 9가구 등 14가구에 1가구당 라면 1상자, 화장지,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전통 된장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고 오는 28일 회원들이 직접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다자녀 가구 등에 전달한 소소한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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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질오염사고 우려 하천 특별 점검
수원시, 수질오염사고 우려 하천 특별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질오염사고가 우려되는 하천을 특별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 관계자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은 지난 17~23일 황구지천·서호천·수원천·원천리천 등 4개 하천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하천 주변의 기름 유입 여부 어류 폐사 사고 토사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민원이 자주 발생했던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다.
수원시는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각 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하천 순찰·점검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식 수원시 수질환경과장은 “연휴 기간에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쉴 수 있는 쾌적한 하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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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덕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 최종 승소. 개발사업 탄력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둘러싼 경기도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대한민국중국성개발간 행정소송이 1심,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황해청의 최종승소로 결론나면서 현덕지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법원 특별1부는 지난 24일 중국성개발이 황해청을 상대로 낸 ‘현덕지구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 2심 결과와 동일하게 원고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2018년 8월 경기도는 현덕지구 개발 추진사업자였던 중국성개발이 시행기간 내 개발 미완료 예상 정당한 사유없이 토지보상 및 시행명령 불이행 자본금 확보 미이행 등 사업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그러자 중국성개발은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처분을 취소해달라고 2018년 10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7월 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제3행정부는 “피고가 제시한 처분사유들이 존재하고 재량권의 일탈·남용이나 절차적인 하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원고 기각 결정했고 지난 4월 2심 재판부인 수원고법 제1행정부 재판부도 1심과 동일하게 원고 기각 결정한 바 있다.
한편 현덕지구 개발사업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권관리 일원에 231만6천m2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평택도시공사가 참여해 민간사업자와 지분을 나눠 갖고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달 28일 황해청에서는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공모공고를 실시했고 16일 민간사업자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18개 업체가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
황해청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 판결로서 법정 분쟁이 해소되어 현재 진행 중인 현덕지구 민간사업자 공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대체개발사업시행자를 조속히 지정해 현덕지구를 정상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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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남·북한강 수상레저 안전저해행위 85건 적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남한강과 북한강 일대에서 면허 없이 수상레저기구를 운전하거나 레저기구에 정원보다 많은 승객을 태운 수상레저업체와 이용자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0일간 인천·평택 해양경찰서 및 시·군과 합동으로 남·북한강 수상레저사업장 일대의 안전위해사범을 대상으로 단속을 추진한 결과, 총 85건의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등록 사업 14건 무면허 조종 12건 사업자 안전준수 의무위반 7건 무등록 운항 5건 구명조끼 미착용 24건 보험 미가입 7건 기구 미등록 2건 기타 12건 등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A씨는 여름철을 맞아 수상레저를 즐기러 가평 북한강을 찾았으나, 해양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없이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하다 단속반에 적발됐다.
A씨는 수상레저안전법 제20조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됐다.
남양주 소재 B수상레저사업장은 승객을 기구에 탑승시킬 경우 정해진 승선정원을 준수해야 함에도, 승선정원이 5명인 모터보트에 7명을 탑승시켜 영업했다.
이에 따라 이 업체는 수상레저안전법 제48조 제2항 위반으로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2년 연속 수상레저 인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지만, 여전히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단속과 계도를 통해 경기도를 찾는 많은 분들이 안전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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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폐막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17일 막을 올린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지난 24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상인 ‘흰기러기상’은 필리핀 알릭스 아인 아름팍 감독의 ‘아수왕’이 거머쥐었으며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은 김태환 감독의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2: 금기에 도전’이 차지했다.
시상식에서는 이를 포함해 총 7개 부문 21편의 수상작을 발표하고 총상금 1억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시상했다.
다큐멘터리 특화 산업 행사인 ‘DMZ인더스트리’에서는 제작지원 선정작 11편에 총상금 2억원을 시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폐막행사를 축소해서 수상작 감독과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메가박스 백석에서 진행됐으며 네이버TV 채널과 V LIVE를 통해 생중계했다.
흰기러기상을 수상한 알릭스 아인 아름팍 감독의 ‘아수왕’은 필리핀 마닐라를 배경으로 공권력이라는 미명 하에 무차별적으로 가해지는 폭력에 희생되는 사람들을 2년간 기록한 작품이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마약사범과 경범죄자 처벌 과정의 잔혹함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받은 김태환 감독의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2: 금기에 도전’은 양심적 병역 거부 운동을 담은 ‘총을 들지 않는 사람들’ 이후의 이야기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사회에 준 울림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고양시 소노캄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DMZ인더스트리’는 총 11편의 제작지원작을 발표하고 총 2억원을 시상했다.
온라인 행사로 전환됐음에도 국내외 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1:1 상담 신청 접수 결과가 230여건에 이를 정도로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선댄스 영화제 등 방송, 영화제, 마켓, 공동제작PD 등 총 85명의 영화·영상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온라인을 통해 더욱 확장된 교류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올해 ‘최우수프로젝트’부문에는 4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와 샤로크 비카런&일리야서 유리쉬 감독의 ‘카메이’가 선정돼 각 3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을 받았고 이일하 감독의 ‘모어’는 2,50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받게 된다.
프랭키 신 감독의 ‘두 번째 고향’에는 2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이 돌아갔다.
이 외에도 ‘우수프로젝트’부문에는 7편이 선정됐다.
현물지원 부문에는 총 9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새롭게 신설한 이드파 어워드에는 카테리나 수보로바 감독의 ‘혁명의 연대기’가 선정돼 창작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IDFAcadamy와 세계 최대 규모의 피칭 행사인 IDFA Forum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17일 메가박스 파주 출판도시에서 개최한 개막식은 영화제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되어 2,400여명의 시청자가 함께 개막을 축하했다.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서 30인 이하 제한된 인원으로 33개국 122편의 다큐멘터리 상영을 시작한 이번 영화제는 상영과 온라인 행사를 결합해 코로나 상황에 따른 안전한 영화제로 운영됐다.
상반기 많은 영화제가 온라인으로 전환돼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부족했던 만큼 이번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영화감독, 관계자, 그리고 관객이 함께 만나 영화제 현장에서만 나눌 수 있는 소통과 교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됐다.
이 외에도 영화제 기간 영화제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된 ‘DMZ랜선영화관 다락’은 2,500여명이 관람했으며 SNS 공개투표로 진행된 ‘38초 다큐 공모전’에는 5일간 1,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영화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
정상진 집행위원장은 “힘든 상황이었지만 영화제 개최를 기다려 온 많은 다큐멘터리 창작자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영화제 현장에서 만나 뵙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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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온라인 추모 서비스’로 성묘하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이동 자제와 온라인 추모 성묘 서비스 활용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연휴 성묘객 및 장사시설 방역대책을 마련, 각 시·군과 추모시설에 전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추모·성모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면, 영정사진 관리, 차례상, 사진 업로드 등으로 고인의 추모공간을 만들 수 있다.
추모공간은 가족·친족에게 SNS를 통해 공유가 가능하며 참여자 모두 추모의 글도 남길 수 있다.
실내 봉안시설은 1일 방문객 총량제,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명절기간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 폐쇄, 음식물 반입·섭취 금지 등을 시행해야 한다.
연휴 기간에 도내 시·군별 추모시설 운영계획에 차이가 있는 관계로 시설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반드시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거나 연휴기간에 운영하지 않는 시설도 있기 때문이다.
실외 성묘 시에도 마스크 상시 착용, 다른 사람과의 2M 이상 거리 두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 및 신체접촉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이병우 복지국장은 “이번 추석만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며 “부득이 방문해야 할 경우에는 연휴 이전 또는 이후 평일에 방문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