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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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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부녀회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부녀회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은 지난 5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죽백동 일대 공원 및 전원주택 내 생활도로 보행자 전용도로 등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김정숙 부녀회장은 “이번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로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제초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도로변 환경 정비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비전1동의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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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송북동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순복 회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집중 방역을 위해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올바른 방역수칙 준수 및 마스크 착용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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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 가속화 해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 가속화 해야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5일 정부혁신에 따른 직원대상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학 분야 전임교수를 강사로 초빙됐다.
‘뉴 노멀’베스트셀러의 공동저자이자, 행정안전부 정부혁신분야 정책자문특별위원이기도 한 서용석 교수는‘초불확실성 시대의 정부혁신’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변해지는 상황과 4차 산업혁명, 향후 인구구조의 변화 등 미래변화에 따라 지향해야 할 혁신의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직원들과 특강에 참여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코로나 전염병과 자연재해 발생 등으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초불확실성 시대의 상황 속에서 미래지향적인 혁신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오는 안양’을 만드는데 공직자 여러분들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 혁신을 강조하는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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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비 30억원 확보 이유는?
안양시, 도비 30억원 확보 이유는?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안전귀가서비스를 결합한‘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 도시조성’사업이‘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본선에 진출, 도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달 말 본선결과에 따라 최대 60억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는 총 6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두고 시군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같은 공모에서‘IoT 공공서비스 거점센터 구축’으로 경기 정책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경기 밤도깨비 안심셔틀 도시조성’사업은 자율주행 기술과 안양시 안전귀가 서비스를 결합, 심야 대중교통 이용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안양시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의 물결을 스마트행복도시의 미래교통 혁신과 지역 산업 고도화의 계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9월 23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공모에도 최종 선정, 국비 118억원을 따낸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전 운행 지원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으로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교통 분야 공모에 연이어 선택되면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미래교통 기술역량을 보유하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인 자율주행자동차를 통해 신산업 육성과 스마트 도시 구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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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2020 대한민국 SNS대상’최우수상 수상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공공기관 SNS의 모범사례로 떠올랐다.
시는 지난해 대상에 이어 ‘제10회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시는 기존에 관 주도의 일방적 홍보에서 탈피해 시민기자단이 직접 쓴 다양한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 참여와 관심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블로그와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매체별 구독층에 맞춘 콘텐츠를 선보여 주목성과 전파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이다.
특히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공식 SNS 등을 통해 발 빠른 정보공개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낮추고 방역수칙 확산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의 생각과 시선이 담긴 콘텐츠가 화성시를 알리는 첨병이 된 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화성시의 행복한 변화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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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본선 진출
화성시,‘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First’본선에 진출해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달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된 경기퍼스트 대규모 사업 부분에 ‘청소년과 도민의 힐링이음터, 경기 서해랑 궁평 유스호스텔 조성 사업’을 발표해 최종 4개 시·군에 선정됐다.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은 본선 경쟁은 10월 중 열릴 예정으로 전문가심사 및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본선진출 1위 팀에게는 1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된다.
화성시가 제안한 ‘경기 서해랑 궁평 유스호스텔 조성 사업’은 서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걷는 길 서해랑길에 위치한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청소년과 경기도민의 힐링이음터란 주제로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특히 궁평관광지 조성사업 부지 내에 공공 유스호스텔 건립을 통해 화성시를 방문하는 청소년 단체에 쾌적한 숙박·수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세미나 등 연수 공간을 확보해 경기 서해바다 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지로서 변화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견인하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곡항~제부도~백미리~궁평리~매향리로 연결되는 화성시 서해안 관광벨트 내 규모있는 가족친화형 숙박시설 부재로 인해 경기화성 서해바다 관광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사업비 확보를 통해 경기도와 화성시의 서해안 관광거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퍼스트는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으로 ‘대규모사업’분야에 참가한 16개 시군의 사업제안서를 1차 예선을 거쳐 총 4개 시군의 사업을 본선진출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예비심사시 사업 발표를 한 박태경 화성시 전략사업담당관은 “궁평관광지내 공공 유스호스텔 건립을 통해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지역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할 숙원사업이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본선 심사에 서철모 화성시장이 직접 사업 발표를 해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경기 서해바다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의 의지를 피력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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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미군 186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6일 코로나19 미군 18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186번 확진자는 미군가족으로 9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및 검사 후 자가격리 중 10월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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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학생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안내문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0년 수원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7년도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출 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하 대학 재학생이다.
공고일 현재 학생 본인이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학생은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2017년도 이후 대출금의 2020년 상반기 발생이자 전액이다.
지원은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방식으로 이뤄지며 12월 중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12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자 상환처리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에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배너에 접속하거나 수원시청 청년정책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0년 2학기 대학 재학증명서 최근 5년간 주소 이력이 포함된 학생 본인의 주민등록표 초본, 부 또는 모의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2017년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 수원시는 지난해까지 총 3721명에게 대출이자 1억 6179만원을 지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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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자치분권 교육·축제’로 시민 참여 확대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자치분권 활성화 사업을 비대면으로 운영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한다.
수원시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제2차 정례회의’를 열고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이원희 한경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등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협의회는 정례회의에서 ‘자치분권 온택트 축제’, ‘자치분권 혁신 공감 이야기방’ 등 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치분권 사업을 논의했다.
‘자치분권 온택트 축제’는 시민들에게 지방자치의 현실과 자치분권의 필요성 등을 알리는 행사다.
각 분야 전문가 등을 초대해 ‘수원시 자치분권’을 논의하고 패널토론 등을 진행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던 ‘자치분권 혁신 공감 이야기방’도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한다.
전문강사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지방자치제도’를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이날 정례회의에 앞서 황경희 수원시의회 의원을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치분권 사업·행사 등을 비대면으로 운영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참여를 더 확대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을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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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발전’, 수원에서 시작된다
염태영 시장(오른쪽)과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수인분당선 개통식에서 함께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9월 초만 해도 수원 고색동, 오목천동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원역을 가려면 시내버스로 15~20분이 걸렸다.
하지만 지금은 같은 거리를 3~6분 만에 갈 수 있다.
9월 12일 운행을 시작한 수인분당선 덕분이다.
수인선 복선전철 3단계 수원~한대앞 구간이 개통되면서 수원역에서 인천역에 이르는 전 구간이 연결됐다.
수원 구간은 5.35㎞로 고색역과 오목천역이 있다.
수인선 전 구간이 연결되고 수인선이 분당선과 연결되면서 서수원권 주민들은 고색·오목천역을 이용해 전철을 타고 환승 없이 인천·안산·용인·성남·서울시를 갈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동수원권보다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뎠던 서수원 지역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동·서수원의 균형 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철도망이 구축됐고 서수원 지역 주민의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건립’은 눈앞으로 다가왔다.
주민 편의 시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수인분당선 개통으로 서수원권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은 획기적으로 좋아졌다.
지난 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연장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신분당선 연장 사업은 광교에서 호매실로 이어지는 9.7㎞ 구간을 연장하는 것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호매실에서 강남까지 47분 만에 갈 수 있게 된다.
현재 광역버스로 100분 정도 걸리는데, 절반가량 시간이 단축된다.
‘서수원권 종합병원’은 2024년 3월 개원을 목표로 내년 5월경 1단계 공사를 시작한다.
2단계 공사는 2027년 3월경 완료할 예정이다.
권선구 고색동 894-27번지 일원에 연면적 9만 3770㎡, 지하 4층·지상 10층, 636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서수원권 종합병원이 개원하면 병상 수 기준으로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 이어 수원시에서 세 번째 규모 종합병원이 된다.
서수원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 종합병원이 없어서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염태영 시장은 ‘서수원 종합병원 유치 사업’을 민선 6기 100대 약속사업의 하나로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섰다.
2018년 3월 수원시와 덕산의료재단이 ‘서수원 지역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의 물꼬가 트였다.
서수원권 종합병원이 개원하면 서수원 지역 주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질 높은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을 위한 공간도 지속해서 늘어난다.
수인분당선 수원 구간인 고색동·오목천동 지역은 애초에 지상철로 계획했지만, 철로로 인한 지역단절, 환경·소음 문제 등을 우려한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2013년 ‘지하화’로 사업이 변경된 바 있다.
지하화로 생긴 상부는 산책로 등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수원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해 12월, ‘수인선 수원시 지하화 상부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는 수인선 수원 구간 상부에 산책로 자전거도로 미세먼지 차단 도시 숲, 시민이 가꿔나가는 ‘참여정원’ 등 약 3.5km 길이의 선 형태 친환경 휴게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수인선 상부 공간은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수원의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건립을 시작해 올해 2월 운영을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복합매매단지 ‘도이치 오토월드’는 단순히 차량을 매매하는 곳이 아닌, 시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지난 6월, 수원시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 중인 ‘고색역 추가 출입구 설치’도 서수원 주민을 배려한 사업이다.
수원시는 출입구 추가 설치 사업비를 부담한다.
현재 고색역은 출입구가 3개뿐이어서 국도 43호선 북측 주민들이 고색역을 이용하려면 육교나 횡단보도로 7차선 대로를 횡단해야 한다.
수원시는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매송고색로 건너편에 출입구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지속해서 협의해 사업 추진을 끌어냈다.
출입구가 추가 설치되면 어린이나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대로를 건너지 않고 지하 통로를 이용해 안전하게 고색역 대합실까지 이동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철도망 확충, 종합병원 건립 등은 서수원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수원시 곳곳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